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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다 함께 흘리는 눈물과 기도. (강남 남송지역)
박정호 2018-10-29 09:19:50 224 1

은행나무가 노랗던 10월 마지막주, 남송 지역 모임을 모~자이크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반가운 마음과, 사역의 감사를 가지고 모였는데요.

유난히 뜨거운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조현석 목사님 (성문교회)




 이번에 교회에 사역을 마무리 할 것을 알리는 과정에서, 성도님들도 한번더 최선을 다하자. 목사님도 한번 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모으게 되어, 함께 회개하고 연합하는 감사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해 연장된 사역 속에 하나님의 선명한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후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박정호 목사. 김신자 사모 (모자이크 교회)





 1. 감사 - 개인적으로는 올 전반기 부터 기도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선함"을 주시길 기도했는데, 지난달 부터 계속 신선함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는 기도의 삶을 시작하고, 5주차를 지났는데, 기도의 삶을 하면서, 성도들이 기도하는 맛을 알아간다고 고백하여 감사합니다. 개인 중보기도의 삶까지 이어지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3일에는 vip를 초청하여 카페라는 공간을 활용하여, 일일카페 전도잔치를 합니다. 기타리스트 황영석 군 / 가수 임소희(저희 vip)도 초대하여 공연하고, 간증과, 나눔을 중심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열매있는 시간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 기도제목 - 목자 목녀들이, 지친모습을 보이기도 하여서, 어떻게 격려할까를 고민중입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사역을 하는 것인데, 세상일과는 달리 자기힘, 자기 생각으로 할때 잘 안되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지역모임에서 조언받은 것처럼 모든 목자 목녀가 경험하는 일이라고 한다면, 이 시기가 하나님과 관계속에서, 능력을 받아서 하는 변곡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백영 목사님.박영숙 사모님 (반포침례교회)




 최근 교회 이전이 당면한 과제인데, 이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여러모로 다듬어가시고 계십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데로 교회 이전 문제가 방향을 잡아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최근에 교회에 연결된 분들을 잘 정착시키고, 목장으로 붙이는 일을 하면서 너무 예쁘고 감사가 충만합니다. 

 기도제목은 매 과정 과정 마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살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명국 목사님.전명숙 사모님 (남송교회)




감사

1. 평세 은헤중에 잘 마무리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참석자 교회의 60퍼센트가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라서 기존과는 달리 참석자들과 동질감과 구체적인 질문을 가지고 참석했는데  강의와 목장참석으로대부분 해답을 얻어 간다고 해서 감사했스빈다.

2. 평세 이후에 이어지는 목장에 VIP 들이 참석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온 성도들이 아이부터 어른깨 올해 남은 기간 전교인 성경읽기( 전. 성. 기  )를 종교개혁 주일에 다시 시작하게 하셔서  감사하고 말씀의 은혜와 인도를 받아 마음밭이 부드러위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대구에 목자  장인 삼년째 요양병윈에 계시는 VIP 가 있는데  컨퍼런스후  방문하여 복음을 전할때 큰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개인적으로 CGN 기독교방송에서 룻기 강 의가 진행중인데 유익한 성경강좌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나눔은 굵게, 기도를 많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각자를 깊이 만져주시는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달려와서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선배 목사님 사모님께시다는 사실에, 깊은 동지애 마져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명하십니다.


이상 리포터 박정호 였습니다.



김명국 : 박목사님! 절제되고정제된 내용으로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도 그렇듯이 비상적인큰 일이 있으면 그것에 집중해서 나누고 집중기도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목장의 파워를 느끼게 한 시간이였습니다. (10.29 18:46)
조근호 : 모자이크교회가 기도의삶 공부가 채밋군요. 많은 기도응답을 경험사게 될 줄 믿습니다.^^ (11.03 07:02)
최영기목사 : 지역 모임이 나눔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있는 모임으로 변신되어 가고 있군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박정호 리포터 님, 나눔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번호를 붙이니까 너무 회의록같은 느낌을 줍니다. ^^; 가정교회 동료들에게 지역 소식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나눔과 기도 제목을 나누지 말고, 번호도 붙이지 말고 말하듯이 보고서를 적으면 안될까요? ^^; 나눔터 목록 윗단에 있는 보고서 작성 요령 참조 바람) (11.03 08:06)
김재정 : 강남 남송 지역 식구들의 기도제목들과 김명국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06 18:40)
박정호 : ^^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부터 지역 소식을 전하는 마음으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1.1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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