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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위에 은혜러라(세종대전충북초원)
정철용 2018-10-29 07:57:15 17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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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위에 은혜러라!!(세종대전충북초원)


  

  세종대전충북 초원 모임을 유성 큰나무교회(정철용 목사)에서 가졌습니다.

지난 모임 후 초원에서 있었던 목자 연합 수련회(행복한 교회) 일일특강(성은교회)을 통해 초원에 속한 모든 교회가 은혜를 누리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섬김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행복한교회와 성은교회에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은혜는 섬기는 곳에 더 크게 임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섬겨 주셨던 행복한 교회와 성은 교회에 말할 수 없는 큰 은혜가 되었다니 말입니다.

 

우림지역(장현봉 목사, 이주원 사모 / 대전 우림교회)



금번에 있었던 중요한 행사들을 기쁨으로 섬겨 주신
, 우림 지역의 목사님들의 섬김을 통해 가정교회의 가장 중요한 섬김의 정신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늘 큰형님처럼 챙기시는 장현봉 목사님의 세심한 섬김과 배려가 깊이 묻어나 더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전서지역(백운현 목사, 노춘심 사모 / 대전 사랑의교회)



대전 지역에 가정교회를 뿌리내리고 5개 지역으로 분가해서 마치 모판과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는 대전 서지역은 처음부터 함께 했던 이종훈 목사님을 여수로 보내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백운현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는 목회는 잘 보내주는 것이다.”라는 것의 또 다른 모습인 것 같아 기대를 갖게 됩니다. 우물에서 물을 길으면 다시 고이는 것처럼, 보내면 또 다시 채워지는 은혜를 이미 맛보고 있습니다.

 

광염지역(전두선 목사, 유정애 사모 / 대전 광염교회)




광염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육관 증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정교회의 여러 목회자들을 통하여 도움을 받아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목회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 되고 동역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역의 개척교회들을 찾아가 개인 맨토링으로 가정교회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일들을 통해 지역의 교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세종큰나무 지역(정철용 목사, 민보희 사모 / 대전 큰나무교회)



큰나무 교회는 김영철 목자(휴스턴 서울교회)의 부흥회 인도를 통해 큰 힘을 얻고 부흥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예수영접하고 세례 받는 새가족으로 인하여 큰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역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보다 큰 기쁨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여의 부여중앙침례교회(정광모 목사)는 농사하는 성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목장 모임을 잘 정착시키고 가정교회를 세워가고 있어서 농촌 교회의 가정교회 성공 사례가 될만한 교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충북지역(안국철 목사, 고영희 사모 / 청주 사랑의교회)



급한 일이 있어서 모임은 못하고 식사만 하고 가셨는데, 늘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쏟으시는 것 같아 보기만 해도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평신도 세미나를 섬기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최종 준비 단계인데, 성공적인 교회 건축을 위해 모임 중에 함께 중보 하였습니다.

 

대전동지역(양정협 목사, 지진희 사모 / 대전 소망교회)



교회에 갑작스런 일이 생겨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셔서 아쉬운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목자 연합수련회와 일일 특강을 통해 대전 지역에 가정교회가 더 견고히 뿌리를 내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초원에서 12일 세 축 다지기가 남았는데,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열심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 드리는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목회자들의 모임 가우데 하나님은 은혜 위에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1113-1412일 세 축 다지기 특강이 기대가 됩니다.

 

리포터 정철용 목사(대전 큰나무교회)




최영기목사 : 좋은 소식을 많이 갖고 모였네요. ^^; 코칭 모임이 지역 가정교회에 도움이 되고 있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10.29 17:59)
장현봉 : 지역목자님들과의 모임은 늘 편인하고 서로에게 힘을 줍니다
신약교회 회복이란 동일한 목표에 집중하는 분들이라 그렇겠죠. 우리 지역초원에 주님이 이루실 일이 기대됩니다. 섬겨주신 정철용목사님 감사합니다 (10.30 17:42)
전두선 : 지역에서 함께 이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힘이 되고 격려가 되는 동역자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섬겨주시려고 애쓰시는 지역목자님들 사랑합니다 (10.30 17:53)
백운현 : 수고하셨습니다. 초원모임이 항상 큰 힘이 됩니다. (10.30 18:52)
조근호 : 대전충북초원에서 연속 두번의 큰 행사 통해 크게 활성화된 것같아 기쁩니다. 기대가 됩니다.
전두선 목사님께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가정교회하시는 동역자들의 도움이 크게 도움이 되면서 경쟁관계가 아닌 협력자 관계인 것을 경험했다는 고백이 와 닿습니다. (11.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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