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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새벽에 일어난 부흥 (대전동지역)
양정협 2018-10-10 02:10:07 1186 1

10월 대전동지역 모임

 


 

공영진목사님이 섬기시는 주마음교회가 새롭게 예배 처소를 마련하셔서 교회를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새롭게 시작하신 걸음 위에 주의 은혜가 늘 넘치길 소망합니다.


 

조영수 (새로운교회)


새로운삶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삶공부를 인도하다보면 성도들이 은혜도 받지만 가장 큰 유익은 가르치는 목사 자신인 것 같습니다. 목자연합수련회를 통해 목자목녀들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섬기려는 목자목녀들이 참 고맙고 그것 때문에 참 좋습니다. 요즘 깊은 묵상과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위한 시간들이 보내고 있습니다. 삶공부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진*성수진 (주마음교회)


가족들과 다시 시작한 교회 때문에 울고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혼자서 예배 모든 순서와 준비를 다 버겁게 감당하셨다는 후일담에 안타깝기도 했지만, 예배 후 가족들과 예배에 대한 피드백을 서로 주고 받으며 더 좋은 방향들을 찾아가고 있다는 나눔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청년시절 때 함께 신앙생활하다가 지금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던 친구 VIP가 한 번 예배에 오기도 했습니다. 정말 한 영혼만 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친구를 기도하면서 잘 섬겨 목장을 시작해 보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주황*조순형 (유쾌한교회)


사모님이 몸이 좋지 않으셔서 목사님 혼자서 새벽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혼자 기도하고 혼자 설교하고, 혼자 찬양하고 혼자 축도도 하고 ...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자리와 시간을 신실하게 지켰습니다. 그러던 중 국내에 약3주 정도 방문하신 선교사님 내외분이 머물 처소가 없으셔서 유쾌한교회 기도처소를 숙소로 내어드렸습니다. 그래서 새벽예배가 200% 부흥했습니다.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기도와 예배를 지켰더니 하나님께서 큰 상과 위로를 주셨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한 영혼을 붙여주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계속 전도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새벽에 주신 이번 기적이 목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반드시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보내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한 영혼을 마음과 삶으로 품고 지치지 않고 목회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협*전진희 (소망교회)


가정교회 일일특강을 들었습니다. 기본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공무원처럼 목회하지 말자는 결단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일특강에 6명의 VIP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오셨는데, 이후로 이분들을 잘 섬겨 지역모임으로 인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역 목사님들과 이후로도 가정교회를 더 잘 배울 수 있는 기회들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가 선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개척교회의 어려운 형편들을 함께 나누면서 한 영혼을 간절히 기다리시는 귀한 마음들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마음교회와 유쾌한교회 가운데 예비하신 귀한 영혼들을 보내주실 줄 믿습니다.


이상 리포터 양정협입니다.



조근호 : "혼자 기도하고 혼자 설교하고, 혼자 찬양하고 혼자 축도도 하고" - 이런 모습이 두고두고 추억이 될 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주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10.10 06:18)
최영기목사 : 양정협 지역 목자가 가정교회 확산을 위해 마음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좋은 열매가 기대됩니다. (10.10 07:13)
장현봉 : 공영진 목사님, 이주황 목사님 반갑습니다. 양정협 지역목자님 수고많으십니다.^^ (10.10 22:31)
김재정 : 주마음 교회와 유쾌한 교회가 주님이 기뻐 하시는 교회로 잘 세워 지도록 그리고 양정협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1 22:22)
백운현 : 주마음교회 공영진 목사님...성수진 사모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10.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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