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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달콤하게(대전서지역)
이종훈 2018-05-16 17:25:37 1248 1

대전 서지역 모임을 사랑의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저녁식사로 ㅇㅇ냉면집에서 갈비탕과 냉면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고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 아카시아향을 가슴에 담고 사랑의 교회 카페에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모임일시: 2018514(월요일 저녁 630)

모임장소: 대전 사랑의 교회

모인교회: 사랑의교회(백운현, 노춘심), 은샘장로교회(이종훈, 김성령),

새권능교회(유인상) 은샘침례교회(이병승, 김영혜)

 

 

백운현목사,노춘심사모 (사랑의교회)



현재 사랑의교회는 목사님께서 말씀의 삶, 그리고 사모님께서 기도의 삶을 진행 중 입니다.

말씀의 삶공부에 참여중인 30여명의 성도님들이 성경통독도 함께 하면서 말씀을 통한 

놀라운 은혜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사님은 전도의 본을 보여주셔서 대덕대에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교회로 전도하여

그 중 한명이 목자로 까지 헌신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기도의삶을 시작하면서 성도님의 헌신으로 아름다운 기도실이 만들어졌고 교회안에 중보기도자들이 세워져서 

나라, 교회, 목장,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게하심을 감사했습니다

기도실 벽면에 넘쳐나는 응답카드는 기도의 불씨를 더욱 타오르게 하는 불쏘시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20개의 목장으로 분가할 수 있도록 말씀과기도의 은혜가 계속적으로 

교회 안에 가득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래 묵은 진한 맛을 내는 된장처럼 가정교회 정신과 맛을 모임 때 마다 맛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병승목사, 김영혜사모 (은샘침례교회)

 

장애인센터와 교회를 함께 하시는 목사님께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실습자들에게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길 권유했는데 예배를 드릴뿐 아니라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실습자분이 기도까지 하면서 

그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길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교사인 사모님은 학교일과 가정일 그리고 자녀들 양육으로 많이 분주하고 피곤하지만

목사님이 목회를 하면서 변화되어지는 부분들 그리고 부부관계가 더욱 좋아짐에 감사합니다.

목장모임이 시작되어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죄충우돌 하며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가는 목사님의 단순함과 순수함이 도전이 됩니다.

 

이종훈목사, 김성령사모 (은샘교회)


 

청소년목장이 시작되었는데 각자 맡은 역할 (섬김이,말씀이,기쁨이,알림이,간식이)을 즐겁게

잘 해내는 모습이 흐뭇하고 목장때 마다 vip영혼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전도에 대한 마음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품고 기도하는 vip영혼들을 목장으로 초청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작은 불씨들이 큰 불을 일으킬 그 날을 기대합니다.


유인상목사, 김성희사모


 

지난 서지역모임에서 나눴던 많은 조언들을 잘 받아들여서 순종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모님에게 

목사님이 감사해하셨습니다

새벽에 혼자 기도하는 것이 힘들어 하나님께 기도 동역자를 허락해달라고 기도드렸는데

기도하는 한 영혼을 붙여주셔서 새벽기도의 불이 붙었고 매 주 붕어빵 전도를 통해 알게 된 아이들이 

주일학교 예배에 나오게 되어 교회에 생기가 넘쳐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질병가운데 있는 집사님 건강회복 목장모임이 회복되며, 생명의 삶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서로 격려하며 아껴주시는 부부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이뤄가실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꿔봅니다


상괘한 아카시아향을 맡으며 상큼한 냉명을 먹고 상냥하게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모임이었습니다.

노춘심사모님께서 순수 내려준 커피의 향과 모임의 달콤함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마음속에 맴돕니다.


- 리포터 이종훈목사-




 


백운현 : 이종훈 목사님... 대선서지역의 새로운 총무로서 임무를 잘 수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의 섬김을 통해서 대전서지역에 풍성한 은혜의 샘이 마르지 않고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05.16 17:57)
노춘심 : 9시 뉴스에 나오는 리포터보다도 더더 생생하게 상큼하게 중개해 주셨네요~ 이종훈 목사님~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5.16 18:05)
이병승 : 글이 달콤하고 상큼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가정과 교회 사회에 세우는 대전서지방 되길 기도합니다.
(05.16 18:08)
조근호 : 벌써 갈비탕에 냉명이 제격인 계절입니다. 냉면맛처럼 쫄깃쫄깃한 나눔들을 하셨네요. ^^ (05.16 18:14)
전두선 : 서지역은 분가해도 또 새로운 분들이 들어와서 활기가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리더쉽이 부럽네요, 행복한 서지역모임 화이팅입니다. (05.16 19:29)
장현봉 : 백목사님 중심으로, 성경적인 교회를 향해 함께 함을 내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5.16 21:17)
최영기목사 : 백 목사님 건축이 완성된 후 사역이 활성화 된 것은 느낍니다. 축하드립니다. ^^; 이종훈 리포터는 나이 들면서 더 멋져지는 것 같습니다. ^^; (05.17 07:13)
김재정 : 대전 서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백운현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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