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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의 사자성어 - '일사천리' (수지제일지역)
백인호 2018-05-14 02:47:22 374 1

수지제일지역모임


5월10일(목) 10시 수지성산교회(한상필목사)에서 6가정 12분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모여 알콩달콩 지역모임을 가졌답니다. 모임에 앞서 목사님팀, 사모님팀이 각각 모여 활발한 의견교환 후 '일사천리'로 전반기 종강을 위해 제주로 휭~~ 비행기를 타기로 했답니다. 뭐든 했다 하면 '일사천리~~!!' 입니다.   



■ 수지성산교회(한상필목사, 서재인사모)


 며느리가 순산, 손녀 태어나 감사하다 하십니다. 또 목자, 목녀들에게 하나하나 콕 집어서 가르쳐 주고, 또 기다려 주고, 평세 참석을 독려하고, 목자, 목녀들에게 가정교회 책을 3권씩 읽게 하고(사모님도 똑같이 하고 계십니다), 독후감도 쓰게 하고... 사역이 재미 있으시다 하시네요. 경목사역 가운데서 "예수는 누구신가"(조정민목사)를 VIP 경찰들에게 선물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 신이 나신답니다. 사모님께서는 딸1이 집을 구입 이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 하십니다. 출산한 자녀 가정을 돕고 계시며, 교회 소망 목장 목원들이 구원의 확신(지금 죽어도 천국 가겠습니까?)을 갖게 되어 이제 비신자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계신답니다.




■ 태안기쁨의교회(백인호목사, 전성희사모)


목장을 통해 전도가 되기 시작하여 감사하다 하십니다. 수지제일교회 평세에 한분이 참석, 목자 후보자가 되심을 감사하다 하십니다. 목장 분가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목자 후보자들과 사모님 이렇게 2개의 전도팀이 활동을 시작하여 감사하고, 씨를 뿌리고, VIP들을 주중에 돌보고, 목장에서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어 가게 되니 더욱 감사하다 하십니다. 여전히 어려운 것은 목장에 참석한 VIP들에게 신상조사 하듯 하는 분위기가 어렵다 하시네요. 차츰 좋아지기를 기도와 훈련 중에 있답니다. 사모님께서는 슬금슬금 힘들다는 마음이 든다고 하네요. 특히 전도팀에서 함께 하는 권사님과 손발 맞추는 것이 불편하고 어렵다 하네요. 기도해 주세요. 자녀 1, 2 모두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성심교회(강승원목사, 김인선사모)


목자, 목녀님과 함께 인도네시아 세미나&컨퍼런스 다녀온 것에 감사하다 하십니다. 비행기 6시간, 차로 10시간을 달려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교회 지도자들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으셨다네요. 9박10일, 가정교회 세워가시는 것을 보는 것도 축복이었다 하십니다.  네팔 선교여행 후 인니에 다녀오시면서 네팔에서 가정교회의 꿈도 생기고...어떻든 좋았다 하시네요. 교회는 목장분가 해야 하는 시점에 와서 예비목자도 세워야 하고... 사역의점프 업!이 필요한 시기라 목자 목녀들 일박이일 수련회를 준비 중이시라네요. 세겹줄기도회 후 응답도 많았고, 영혼구원에 대한 소원들도 생겨서 감사하다 하시네요. 사모님께서는 건강이 좀 어려우셨는데도 연달아 해외 선교지 탐방을 하면서도 하나님 은혜로 잘 다녀오셔서 감사하다 하십니다. 새벽기도에 요일별로 목장들이 참석하게 하였더니 새신자들도 기도를 배우고, 기도하는 일에 열심들이 생겨 감사하고, 부모-청년 세미나(이성 교제)를 계획하고 계신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시네요. 




■ 한기쁨교회 (박일우목사, 이미애사모) 


목사님께서는 생명의 삶, 확신의 삶 공부를 하고 계시며, 생삶 2주차에 예수영접모임도 하고 계시다 하십니다. 사역팀과 목양팀에 겹쳐서 봉사하는 분들을 위해 주중에는 목장 사역을 , 주일에는 직분자로 봉사 하도록 교통정리를 하셨다네요. 청년목장이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시고, 교회에 삶공부 수료자들을 도표로 붙여놓으니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받고 삶공부에 열심을 내신다 하시네요. 사모님께서는 사역에 후임목회자가 다음 사역기에 잘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쓰며 준비 하신다고 하십니다. 주일학교 봉사를 계속하시고, 목자들 주중에 1:1 만남을 계속하시며 목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계신다네요. 자녀1을 돌보며 사역이 분산되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목회를 했기때문에 신앙을 더 잘 지킬 수 있었지 싶다 하시네요. 목자들의 지난 헌신들을 생각해 보면 감사하고 좋다 하십니다. 또 성도들과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좋고, 성도들이 주일이면 빨리 집에 가지 않고 교회서 계속 교제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하십니다. 




■ 제자들교회(김태형목사, 박종숙사모)


올해 목장분가가  두개 정도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하십니다. 수지제일교회 평세에 1분 이 참여하며, 삶공부를 계속하고 계신답니다. 특히 교사들이 열심을 내어 '교사의 삶'을 진행 중이신데 삶공부 한 과목이 새로 생겼다 하시네요. 올해부터 어린이목자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훈련을 시작하려고 하신다 하시네요. 새로운 VIP가 계속 되었으면 하여 기도, 연구 중이라 하십니다. 사모님께서는 지난 주 어린이주일, 교사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주었는데, 달란트로 먹는 부페식 과자 나눔과 교사들이 준비한 스킵드라마로 큰 감동을 주었다 합니다. 가정의 달, 가족행사도 많아 '행복+고민'이라 하시네요.




■ 수지제일교회(박경남목사, 서정미사모)


사모님께서는 다음 주간 시작되는 평세를 위해 새벽기도 총진군 중이시며, 출산을 앞둔 딸의 몸이 좋아지고 있어 감사하다 하십니다. 목사님께서는 인도네시아 목회자컨퍼런스 가서 '새로운 삶'을 강의 하셨는데 통역을 통해 강의하는 것과 강의시간이 많았고, 환경적으로 어려운 면들이 많아 힘들었지만 현지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좋았다 하십니다. 특히 스바랑 지역 교회들이 가을에 수지제일교회를 탐방하기로 하여 기대가 된다 하십니다. 교회 교역자들과 독서 나눔을 하시는데 이번 주제는 "개척교회를 살리는 방법"이었는데 ① 3대 통합예배(세대통합사역)- 교회는 북적거려야 한다. ② 가정교회가 하고 있는 ...밥을 먹어야 한다(손 대접)를 말하고 있어 깜놀 하셨답니다. 삶공부는 6월 수료식을 할 예정이며, 생삶, 새삶, 경삶, 하삶, 신약, 구약 네비를 진행하고 있다 하십니다. 이번 평세에 가정교회를 새로 시작하려는 교회들이 많이 참석, 기대가 된다 하시네요. 초원모임도 잘 되고 있다 하시네요. 



다음 모임을 5월31일(목) 태안기쁨의교회에서 지역모임을 하기로 하고, 오후 1시30분 기도하고, 성산교회서 섬겨주신 식사로 즐겁게 마쳤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수지제일지역


리포터 / 백인호 목사 



조근호 : 수지제일지역은 전반기 종강식도 특별하게 하시네요. ^^ 교회들이 살아 꿈틀거리는 것 같네요 ~~~ (05.14 03:30)
박경남 : 아직 종강식은 아닙니다
성산교회 한상필 목사님 사모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리포터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5.14 04:48)
강승원 : 수지제일목장 모이면 뭔가 자꾸되어가는 느낌입니다.백목사님 생생한 리포트 감사해요~~ (05.14 05:04)
최영기목사 : 매년 봄가을로 평세를 개최해 주는 수지 제일 교회, 감사합니다. ^^; (05.15 01:15)
김태영 : 목장을 두번하는 듯한 목장일지! 백리포터 목사님 예쁘게 단장하셨네요 한목사님 내외분의 섬김 감사! (05.16 03:54)
김재정 : 수지 제일 지역 박경남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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