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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수도권 북부초원 주최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연합수련회> 세상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
신규갑 2018-05-11 21:21:21 97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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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연합수련회 가~즈~아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세상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주제가 말해주듯이 우리 목회자들의 가장 든든한 동역자요 가정교회의 꽃인 목장의 지도자인 목자목녀를 위한 연합수련회가 드디어 수도권 북부초원을 시작으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신약적 교회의 회복을 꿈꾸며 행복한 목회, 행복한 사역자를 만드는 꿈을 실현해 가고 있는 우리 수도권 북부초원의 자랑인 서울광진 세광교회(정형찬 목사, 유수경 사모)에서 그 첫 단추를 꿰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보고 배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초원에서 이번 목자연합 수련회의 간략한 후기를 올려봅니다. ❶




시작이 반이다^^


서울 경기권 뿐만아니라 모든 교회의 목자목녀 사역을 감당하는 분들 가운데는 맞벌이를 하지 않는 부부가 없고, 그러다보니 해를 거듭해 갈수록 주간에 모이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4.27(금)~28(토) 이틀동안의 목자연합수련회에 참여가 혹 저조할 것을 염려하였는데, 세광교회의 본당 좌석에 맞게 목자목녀 205명, 스탭 31명, 목회자 52명 총 288명이 참석하게 되어 꼭 참여할 분들이 참여하도록 인도하심에 역시 주님은 멋지신 분이십니다^^. 통계에 의하면 한국교회에 약 10,000여명의 목자목녀가 있고, 해마다 한번 7-800명이 참여하는 목자컨퍼런스로는 목자목녀들에게 사명감을 고취하고 교제를 통해 위로와 격려, 도전의 시간을 갖기에 10년이 걸린다는 판단 하에 어떡하든 목자목녀에게 목양에 대한 소명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한 동기로 시작된 이번 1차 목자연합수련회는 작년 제주지역 부흥회사역 이후로 몇 개월 전 초원모임에서부터 수차례 준비모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정말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반 확신반의 마음과는 달리 모든 과정에서 초원지기 이재철 목사님과 총무 오명교 목사님을 중심으로 지역목자 부부의 기도와 구본채 총무님의 구체적인 방향제시, 그리고 모든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준비해준 정형찬 목사님과 유수경 사모님, 세광교회의 목자목녀들이 마음을 모아 이루어낸 만사합선의 열매였다고 믿습니다. 시작이 좋았습니다. 초원중심의 목자연합수련회는 차수를 거듭할수록 더욱 목자목녀들에게 목양사역의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❷




일주일에 밥 한번 하는 게 아니고 목자목녀가 성경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75세의 연세가 세월을 비껴간 듯 꼿꼿이 강단에서 변함없이 가정교회의 핵심가치를 시작으로 전체 강의를 시작하시는 최영기 목사님의 세 번의 말씀은 언제나 그렇듯 진검승부를 하는 검투사처럼 그렇게 목자목녀들에게 도전을 주셨습니다. 특히 성경적인 교회인 신약교회의 특징 세가지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을 말씀하시면서, 가정교회는 정신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세축 네기둥이 아니고 <성경대로>가 본질이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신뢰관계이기에, 일주일에 밥 한번 하는 게 아니고 목자목녀가 성경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성경에서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고, 마태복음 6장 33절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이 말씀의 체험이 되는 것이 믿음이기에 목자목녀가 먼저 체험 되어져야 믿음도 자란다는 말씀과 함께 목장에서 목원들에게 책임감과 섬김을 가르쳐서 어린아이로 머물지 않도록 하고, 목장은 세 축 가운데서 정적인 부분이 넘치게 채워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리고 기승전(결론) 영혼구원 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이 목자 목녀 사역의 목적이며 제자훈련의 장소는 목장이다.. 내가 섬김받는 것을 포기할 때 자유함을 얻는다.. 등등 몇 번을 들어도 매번 의미와 깨달음이 다른 주옥같은 말씀이 목녀목녀 뿐만아니라 목회자들에게도 자신의 목양을 돌아보게 하는 강력한 도전과 심금을 울리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❸ <전체강의> 최영기 목사




남자는 한 곳에, 여자는 40군데 ???


마른 하늘에 소낙비처럼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크리스챤의 가정생활과 부부생활, 특히 목자 부부생활>에 대한 입담 좋으신(^^) 박수웅 장로님의 특강은 한마디로 짧고 굵은 목회자로서 성도들에게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없는 거시기(?)한 부분을 위트와 진솔함으로 논리정연하게 그리고 설득력있게 잘 풀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사역에 집중하다보면 놓치거나 타부시 할 수 있는 목자목녀의 실제적인 관계의 친밀성을 부부의 성을 통하여 시원하게 풀어주었다는 후문입니다. 성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더 주려는 자세는 둘이 하나됨을 이룩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 하면서 섬기라.. 받고자 하는 자는 먼저 주라는 말씀을 기억하라... 둘이 서로 손잡고 사랑을 고백하고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배우자를 선물로 주심에 감사하라.. 성은 하나님의 선물이요 축복이다. 바른 시각으로, 바른 자세로, 부부간의 성을 개발하고 누리며, 자녀에게도 가르치자... 정말 강의를 듣는 내내 언제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짧게 느껴진 강의시간 이었습니다. 대박^^  ❹ <특강> 박수웅 장로




주님, 제가 목자입니다


목자연합수련회의 꽃은 역시 목자목녀의 간증 시간입니다.
첫 번째 통신과 전기분야 감리일을 하면서 2005년부터 목자사역을 하고 있는 세광교회의 권광욱 목자님은 목장사역에 우선순위를 두고 지난 13년간, 회사일로 주님의 일에 소홀치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오히려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이 시간의 문제가 하루의 문제도 없이 해결 되었다는 이야기나, 목원 자녀들이 많아 목장 예배를 드린 다음날은 작동되지 않는 가전제품 들이 하나씩 늘어나서 수리가 불가한 제품은 기능이 아주 단순한 것으로 바꾸었다는 이야기, 기도를 통해 사기를 당하고 암까지 걸린 목장식구의 회복이야기나 공황장해 목원을 비롯하여 문제있는 목장식구들을 향한 목자목녀의 눈물의 기도와 섬김, 지난해 40년간 다녔던 직장퇴직후 일주일에 세 번 길거리 전도를 한다는 목자님의 간증은 은혜 위에 은혜였습니다.

두 번째 세광교회의 고선미 목녀님의 간증은 비신자 남편을 목자로 세우기까지의 어려움을 어떻게 기도로 극복했는지, 자신이 일하는 어린이집을 통하여 8명이 세례받도록 인도한 부모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목장에서의 중보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산 간증을 통해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 맑은샘교회의 임여진 싱글목자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한마디로 좌충우돌하면서 경험이 쌓인 노련한 싱글목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20살 때부터 시작하여 승합차량 운전도 서슴치 않고 목장식구들 수송을 해주고, 오춘도 목자 간증을 듣고 오른팔인 예비목자를 만들었고 함께 중보 기도를 하고 큐티도 나누며 vip초청에 집중한 이야기나, 1박 2일 싱싱야 등을 통하여 어떡하든 싱글모임을 만들어 서로 부딪히면서 물질이 없으면 물질로 섬기고, 시간이 없으면 시간으로 섬기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더니 저의 첫 목장은 풍성하고 재미있는 목장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vip가 잘 정착하는 목장이 되었다는 이야기 등등... 영혼구원에 집중하여 분가를 이루어 내는 과정이 마치 잔다르크를 보는 듯 했습니다.  ❺ <목자목녀 간증>




행복한 목자 목녀가 되려면 ?


첫째날 마치기 전 주제강의를 하신 구본채 총무님의 <사명확인> 시간은, 오랜시간의 목자경험을 기초로 진정한 가정교회의 본질과 비전을 한번 더 되새겨 보고 목자가 바로서야 하는 이유와 그 길을 간증하면서 궁극적으로 목자로서의 사명을 확인하고, 열정을 회복하며 사역의 기쁨과 행복을 찾는 밑거름이 되는 기초를 다지는 목자목녀들에게 공감과 도전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둘째날 마지막 시간에는 수도권 북부초원의 초원지기인 이재철 목사님의 <행복한 목자 목녀가 되려면?>의 도전과 재헌신의 시간은, 목자목녀 왜 하는가? 나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라는 돌직구과 함께 목자목녀에겐 하늘의 상이 있기에 모세와 바울처럼 산고의 고통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영혼구원을 위해 주님의 임재앞에 머무르는 훈련을 통해 좀 불편하게 살기를 결단하고 우리 함께 사명을 감당해 가자는 말씀에 많은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❻ <주제 강의>




동병상련(同病相憐), 함께 울고 함께 웃었던 오겹줄 기도회


세광교회의 목자가정을 오픈하여 34개조로 나누어 오겹줄 기도회가 진행되었는데 역시 과부심정은 홀애비가 안다고 했던가요^^ 일면식도 없는 목자목녀들이 모여서 뭐가 그렇게 할 이야기들이 많은지...함께 울고 함께 웃는 자리가 되었고, 힐링이 되고 도전과 감동이 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실질적인 소명감을 붙들 수 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 여운이 많이 남는다는 후문입니다. 기꺼이 가정을 오픈해 준 세광교회 목자목녀 목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지면을 통해 전해 드립니다.  ❼ 오겹줄 기도회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의 그 경험처럼


첫째날 둘째날 순서를 마치기 전, 사명확인과 함께 목자목녀를 위한 안수기도와 목회자를 위한 기도 순서가 있었습니다... 세광교회 정형찬 목사님의 인도로 한분 한분 목자목녀를 위한 안수기도에 마치 자기교회 목자목녀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들이나 기도를 받은 목자목녀님들의 열정과 간절함의 기도는 정말 주안에서 바울과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가는 동역자로서 성령충만을 경험했던 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또한 사명을 다시금 결단하고 재헌신하는 시간에는 모든 목자목녀님들이 기립하는 모습은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❽ 목자목녀는 위한 안수기도 + 결단과 재헌신의 시간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


처음 세광교회를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광진구의 유명한 먹자골목의 유혹을 뿌리치고 들어와야 합니다. 떡볶이, 오뎅, 순대, 튀김, 만두, 찐빵, 쥬스, 커피 등등... 들어올 때부터 오감을 자극하면서 말이죠^^ 주전불이를 할 수 있는 맛집들이 교회주변에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잘 먹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영혼구원을 위해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100미터 정도 들어오다보면 오른쪽으로 길쭉하게 세워진 세광교회에서 참가자들을 위해 밝은 미소로 환영과 함께 간식도 함께 주는 기분좋은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리포터를 하다보니 도우미들의 동선과 움직임, 준비된 세팅 등등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가 없었는데요. 그동안 담임목사님 부부로부터 얼마나 훈련과 양육이 잘 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부분에 까지 간식 하나에게까지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 참여한 목자목녀님들 모두 대접받는 기분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도 계단계단마다 쓰여진 글귀를 읽어가다 보면 오르락내리락 하는 시간 속에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계단이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지역목자 신규갑 목사 한소현 사모) 목회자 부부의 <목장 드라마>를 통해 박장대소하며 부족하지만 많이 공감해 준 목자목녀들의 반응에 웃음치료(?)를 위해 오랜시간 연습한 보람도 있었고, 특히 그렇게 생기지 않은 분들이 나와서 별 기대없이 보았다가 정말 재미지고 놀라웠다고 말씀해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나란히 하면서(^^) 나누었던 화장실 톡에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목자목녀들의 섬김과 기도에 비해 우리들의 잠시 잠깐의 망가짐이 기쁨과 즐거움의 시간이 되었다면, 우리 목회자들은 언제든지 망가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ㅎㅎ 세광교회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섬기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그리고 하나님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이 시대의 목자목녀님들 ~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❾ 초원 목회자 드라마 및 세광교회의 섬김의 현장





“나는 그들을 위하여 빕니다. 나는 세상을 위하여 비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을 위하여 빕니다. 그들은 모두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나의 것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모두 나의 것입니다. 나는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으나, 그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주셔서,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한복음 17:9-11)

세상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 세상을 사랑하기로 결심하고, 세상안에서 녹아지고 부서지고 썩어지기를 소원하며, 세상을 부둥켜 안기 위해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제1차 목자연합수련회 현장이었습니다.



저는 리포터 행복을 여는 교회 신규갑 목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 하십니다 ^^




이재철 : 리포터이신 신목사님. 역시 짱!
기쁨으로 섬겨주신 세광교회와 정목사님. 짱!
구총무님과 5조 평신도사역팀, 짱!
우리 수도권북부초원식구들, 짱!!
고맙고 감사합니다.
(05.11 21:52)
조근호 : 목녀의 글에 이어서 지역목자이신 신 목사님의 짜임새있는 글을 통하여 그 장면하나 하나의 모습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여 다가오는 느낌을 받습니다. (05.11 22:17)
임군학 : 활기차고 멋진 제1회 목자연합수련회 소식을 다시한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목사님의 글과 사진으로 수도권북부초원의 목사님, 사모님들 그리고 모든 목자,목녀님들에게 위로와 재 헌신의 시간이 되었던 것을 생각하며 은혜를 되새김 합니다. 감사합니다.~^^ (05.11 22:30)
구정오 : 신규갑목사님, 목자연합수련회 생생한 보고서 감사합니다. 이제 2차(7/6-7)가 저희 부산경남지역초원 주최로 부산 은항교회에서 열리게 되는데, 참고가 많이 됩니다^^;
저희도 열심히 준비해서 귀하신 목자, 목녀님들 잘 섬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5.11 22:32)
오명교 : 올리시는데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날의 감동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느끼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규갑 목사님의 손에 들리면 놀라운 작품이 되어 나오네요~~^^ (05.12 00:15)
남기환 : 간단한(?) 후기가 아닌데요. 목자연합수련회의 생생한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 목사님 손에 들려지면 놀라운 작품이 되어 나온다는 오 목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신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5.12 04:36)
정형찬 : (신)바람나게 글을 기록해주신 신규갑 목사님! 읽는 이가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이 기록해주셨네요.
(규)범이 되는 리포트를 쓰셨습니다. 그런데 넘 칭찬하여 송구스럽습니다.
(갑)절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로운 리포트! 갑(짱, 따봉)입니다. (05.12 05:25)
임재룡 : 와우~ 역쉬... 현장감이 넘치는 글을 읽으면서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의 한편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신목사님이 북부초원에 계신 것이 자랑스럽습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05.12 18:50)
최영기목사 : 신 목사님이 은혜를 많이 받으신 모양입니다. 바쁠텐데 이처럼 상세하고 감동적인 후기를 올려주신 것을 보니. ^^; (05.12 20:16)
서승희 :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공유했던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목자 목녀들의 교회사랑과 영혼사랑에 희망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목사님들께 감사하는 모습도 넘 감동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05.13 18:40)
김인수 : 저희 목회자 부부 '목장드라마' 에 대한 것do 좋은 반응에 감사드립니다. (05.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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