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교회를 세우는 수고들은 날마다(익산 지역)
이성철 2018-03-13 06:59:50 727 1
undefined

 

가정교회를 세우는 수고들은 어느 교회든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열매들의 풍성함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익산지역 모임도 즐겁게 그 수고들을 해가고 있습니다.

만나면 항상 반갑고 즐겁습니다.

 


익산 지역의 목자이신 박성수 목사님 가정입니다.

늘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들기를 위해 수고중이신데.. 목사님의 교회는 비교적 토양이 좋으셔서 잘 진행중이시랍니다.

4.29일은 해피데이로 계획을 하셨는데 지금도 전교인이 특새와 전도집회를 진행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김성진 목사님 가정은 지금도 전반기 기도의 삶과 전도의 삶을 진행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특별히 전도는 관계전도로 13주간을 계속 전도에 집중하고 계신답니다.

그리고 방학 중에는 꿈땅 모임이 있어서 선생님들 집을 돌아가면서 아이들이 목장예배를 드린다고 하는데 반응이 너무나 좋다고 합니다.

교회의 모든 전도는 추수감사주일과 부활 주일로 맞춘다고 하는데 목사님의 열정은 늘 대단하십니다.

 



최철광 목사님 교회는 목자들이 분가를 해야 하는데 안하려고 해서 어려움들이 있다고 합니다.

교인들 전부가 선후배 관계로 되어져 있어서의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들은 하려고 하나 여자분들이 어려워 한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저녁 예배에 천안 제자 교회에 장완수 목자님을 초청하여 많은 동기 부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목자들에게 열정을 부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익산 가정교회 목회자들도 함께 참석을 하고.. 특별히 선향 교회의 목자들은 전부 참여를 하여 함께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장완수 목자

 


선향교회 목자들

 

 


선향교회 이성철 목사님 교회는 이제 설립 3주년을 맞았고, 가정교회 시작도 거의 2년 반이 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과일목들은 열매를 맺을 해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제는 열매를 맺을 해가 되었다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교회를 더욱 새롭게 단장을 하고 여러 성장에 장애들이 있지만 극복을 하려 노력 중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저번 달 vip이셨던 정상준 목사님 교회는 여전히 가정교회에 대한 열심이 있으십니다.

리더를 끊임없이 훈련을 시키시면서 가정교회를 세우길 노력하시는데 지난 달에는 생명의 삶 교육을 마치시고 6명에게 세례를 주셨다고 합니다.

익산 모임에 함께 하시면서 열심있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 익산 모임의 리포터 이성철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아이들이 선생님 집을 돌면서 목장모임 을 하는 것은 매우 귀한 팁이네요. ^^ (03.13 07:36)
최영기목사 : 차근차근 가정교회를 출범시켜 가고 있고, 정착시켜 가고 있고 ... 기대가 됩니다. ^^; (03.13 09:07)
김재정 : 익산 지역 교회들이 진행중인 사역들을 위해서 그리고 박성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13 20:1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2) 최영기목사 2017.01.14 6440 5
2518 제6차 목자연합수련회 등록이 9월 20일(목)부터 시작 됩니다.    평신도사역팀 2018.09.18 45 0
2517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어린이 중부지역) (1)   류재식 2018.09.17 50 0
2516 나만 불편한가 ??? (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모임) (5)   신규갑 2018.09.17 89 1
2515 1박 2일 3축 다지기(경기남부초원 참사랑교회), 김기태 2018.09.17 93 0
2514 포트랜드에서 열린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한 어떤 영어회중 목회자의... (6)   신동일 2018.09.17 196 5
2513 다시 만나 반가와요 (전북 익산 지역) (3)   최철광 2018.09.17 73 1
2512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서울 동북지역 ) (6)   서승희 2018.09.17 115 2
2511 곁가지 말고 본질(울산중구 시민지역) (2)   박형철 2018.09.17 103 1
2510 평소 하던대로(강화지역) (2)   민경화 2018.09.17 68 0
2509 친정부모님 댁에 온 것 같은 모임(경기 야탑지역) (9)   이병권 2018.09.16 189 2
2508 제 519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후기 (4)   강호윤 2018.09.15 220 0
2507 아름다운 연합(연합부흥회)를 마치며 (10)   임원빈 2018.09.14 314 9
2506 "조금 힘들면 애인 생각, 엄청 힘들면 엄마 생각"(분당지역) (10)   이상훈 2018.09.14 279 2
2505 살아남아온 자들의 모임(부산남지역) (6)   박세희 2018.09.13 186 1
2504 출애굽 때도 광고를 잘 못 들어서 출애굽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경기... (8)   배명진 2018.09.13 269 2
2503 박창환 목사님 부흥회 참 좋았습니다!! (9) 남기환 2018.09.13 384 8
2502 제7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 참석 후기 (8)   김형구 2018.09.13 206 2
2501 분투, 분투가 답입니다!(강원지역) (6)   김수정 2018.09.12 122 2
2500 가을의 문턱에서 감사와 기도의 교제(울산 북구지역) (4)   최승원 2018.09.11 190 1
2499 선교지에서 더 큰 은혜로~(경기광주지역) (8)   장원기 2018.09.10 231 1
2498 힘들어 하는 교회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동작대방지역) (4)   이남용 2018.09.10 358 2
2497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서울마곡지역) (5)   김창영 2018.09.09 264 5
2496 참 인상적인 선교관에서 (퀸즈랜드지역) (5)   이동배 2018.09.09 158 1
2495 세 축이 문화가 되는 교회 (경기중서부지역) (3)   박일래 2018.09.09 155 1
2494 [행사후기] 2018 제3회 싱글목자수련회 - 그가 쉬지 않으리라 (30)   김근수 2018.09.08 849 9
2493 전도! 할 수 있다!(제16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15)   김현규 2018.09.08 469 14
2492 여름을 지나고도 살아 남았습니다.(수지제일지역) (8)   백인호 2018.09.08 154 1
2491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경남지역) (4)   김용찬 2018.09.07 134 1
2490 농촌에서 가정교회 성공사례 (세종큰나무지역)  (13)   박지흠 2018.09.06 286 5
2489 용인시 수지구의 교회를 찾습니다. (2) 임재룡 2018.09.06 184 0
2488 목회자 목장모임 너무 좋아요 (테네시 북부) (6)   이수정 2018.09.06 205 3
2487 학생부(Youth) 조 나누기에 대한 질문 (1) 최병희 2018.09.06 125 0
2486 하얗게 불태운 여름, 불꽃처럼 살다가리~(어린이 중부지역) (4)   이정렬 2018.09.06 151 1
2485 유쾌하고 자유롭고 편안한 지역모임(울산 남구 울주지역) (5)   한차희 2018.09.06 142 1
2484 대구 제자들교회 가정교회 부흥회 후기 (3)   나용원 2018.09.06 197 2
2483 급하다고 달리는 것 보다는 천천히 (대륙 산동지역)  (3)   정영섭 2018.09.05 136 1
2482 신나고 재미있는 부부싸움 이야기(대구경북북부지역) (12)   우상구 2018.09.05 381 1
2481 "가정교회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냐?"(수지예일지역) (8)   김태호 2018.09.05 356 2
2480 아름다운 연합(연합부흥회) (9)   임원빈 2018.09.04 296 7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