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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관계전도세미나를 마치며....
이광선 2018-03-13 00:38:24 833 3

 가정교회 관계전도자세미나                   2018.3. 8일(목)~9일(금) 덕소 밝은교회



이번 관계전도 세미나는 38()~9() 12일 여정으로 덕소 밝은 교회에서 시작이 되었다. 세미나 첫째 날 아침부터 비가 부슬 부슬 오는데... 세미나에 대한 작은 부담감이 마음속에 밀려 왔다. 그런데 밝은교회에 발을 들어놓자 무언가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오명교 목사님과 성도님들, 전도세미나를 위해서 섬겨주시는 목사님분들의 기도, 섬김, 헌신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오명교 목사님의 첫 강의....가장교회의 핵심가치인 세축과 네 기둥의 강의를 듣고 잠시.... 가정교회 세미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계속해서 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이어지면서...관계전도 세미나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알 수 가 있었다... 특히 교실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닌 실제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전도실습을 하면서 전도자에 대한 소망과 주님이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의 기쁨이 내안에 회복되고 있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전 세미나와는 다르게 세미나의 내용(가정교회의 본질, 전도자가 되는 것, 복음의 내용)이 벅차게 가슴에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그 동안 가지고 있었던 전도에 대한 부담감이 한 순간에 녹아 사라져 버렸고, 이제는 전도자에 대한 삶, 영혼구원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사명)을 다시 재 확신시켜 주시는 놀라운 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나는 시간이 되었다. 그 동안 잠시 힘을 잃고 있었던... 저에게 다시 새 힘을 얻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전도! 할 수 있다!!!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해보자아하아~~~ 


"전도하지 말고 관계 전도자가 되자!!!


안녕하세요! 한마디가 전도의 첫 걸음입니다!

완전한 무시 지속적인 집중!!! 현장에 가면서 기도하고 난 후 이 말을 외치며 실습을 하였다.....





















12일을 되돌 아 보면서...

세미나의 기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왜 그렇게 감동이 되었을까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애쓰며 몸부림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그 본질에(신약교회 회복) 마음을 다하여 충성하고 순종하는 가정교회들을 칭찬하시며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라는 믿음이 든다.


1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의와 실습, 간증, 소그룹 나눔, 식사시간 모든 세미나의 과정들이 정말 감동이 되었고, 눈물이 없는 나에게 순간, 순간 울컥 울컥....할 만큼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이번 관계전도 세미나를 가운데  헌신해 주신 많은 분들, 스탭분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사회와 찬양인도로 헌신해 주신 최병기 목자님...세미나를 위해서 이틀을 휴가를 내셔서 섬겨주신 것 감동이었습니다.  첫 째날 전도실습 짝꿍으로 함께 나가셨는데... 저는 평신도 같고 목자님이 목회자 같았습니다....ㅎ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터를  마무리하면서 주일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능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이제는 강의를 듣고 멈춰있는 자가 아닌.... 오늘,  내일.... 현장에 나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죽어가는 영혼들,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관계를 맺어 주님기뻐하시는 영혼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길 : 저는 관계 전도자 세미나 1기 출신입니다. 아름다운 감동의 여운을 안고 다음날부터 길거리로 나갔고 몸으로 배우는 전도를 지금도 계속할 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답니다. 수료자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03.13 04:05)
오명교 : 이광선목사님~ 소감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사역자는 은혜 받기가 쉽지 않은데 울컥 울컥 하셨다니 감동입니다. 세미나를 마치자 마자 영혼구원의 일선으로 나아가 뛰셨다는 소식을 듣고 더 감동이었습니다. (03.13 04:08)
최영호 : 와우! 아광선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현장에서 계속 울컥한 마음을 지속했으면 좋겠습니다 (03.13 07:55)
남기환 : 소감 속에 현장 분위가와 은혜가 느껴지네요. 관계전도세미나를 섬겨주시고 함께 하신 오명교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3.13 19:19)
서승희 : 전도하지 말고 관계전도자가 되자~ 가정교회에 맞는 전도자 훈련을 해주신 오명교 목사님과 밝은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03.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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