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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내외와 가족의 헌신을 통해(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지역)
유해숙 2018-03-10 07:12:07 1136 2

대이빗슨빌 교회에서 모인 2월달의 지역 모임은 어니 목사와 웬디 사모의 수고로 잘 준비 되었습니다.



어니 목사와 웬디 사모

 작년에는 교회에 어려움들도 있었지만 올해는 출석인원이 늘어나고 있고 교회 재정도 나아져가고 있고, 어니 목사가 전임으로 사역할수 있기를 교회가 기도 하고 있습니다. 분가를 해야하는 3개의 목장들이 있는데, 인턴들이 4월에 평신도 세미나에서 훈련을 받은후에 하반기에 분가를 위해서 기도중에 있습니다. 교회가 음향시설등 업그레드를 하였고 생명의 삶 공부가 진행되고 있고, 경건의 삶공부를 이선교사가 인도 하고 있습니다. 웬디 사모는 유선교사와 작년에 시작한 확신의 삶공부를 중단했는데 다시 2월부터 시작 했습니다.


 지프 목사와 베리 사모

올 상반기에는 3개의 목장이 분가 준비를 하고 있고, 한 개의 목장이 목자가 지방으로 이사하여 인턴을 세워 연약한 목장이 되었지만 예비목자 부부가 4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후에 목장을 이끌어 갈것입니다. 사역적인 면에서 많은 진보가 이루어지고 있고 매주 VIP들이 목장을 통해 들어오고, 매주 예수영접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합니다. 교회가 여러 도전들이 있지만 점점 더 건강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건강이 많이 연약해지고 있어 기도 부탁 했습니다. 베리 사모는 확신의 삶 공부를 목자부부와 다음주부터 시작합니다. 이원준선교사가 인도 하는 경건의 삶공부도 목자와 목녀 5명이 배우고 있습니다



 대이빗 목사와 지닌 사모

제닌 사모는 올 1월부터 6명의 청소년들과 청소년 목장을 시작 했는데 지난주에는 21명이 되었고 목장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대부분이 VIPs 들이고 부모로부터 학대나 사랑 부족으로 담배나 마약을 하고 있는 아이들도 있어 많은 관심이 필요 하고 계속 숫자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목자가 없어 분가를 못하고 있다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제닌 사모가 목자로 섬기던 장년 목장은 인턴에게 넘겨주기로 했다 합니다. 사모는 2월부터 유해숙 선교사와 확신의 삶 공부를 하고 있고 주일에는 또한 주일학교를 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사역에 지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 했습니다. 데이빗 목사가 인도하는 목장은 목자로 헌신하는 사람이 없어 계속 인도 해야 할 것 같다 합니다. 데이빗 목사와 6명의 교인들은 이원준 선교사가 인도하는 경건의 삶공부를 하고 있고, 또한 1월부터 시작한 설교자 훈련 모임을 통해서 목자들을 설교자로 훈련해가고 있습니다.


도너반 목사 샨드레 사모

목자가 아직 세워지지 않아서 도너반 목사가 인도하는 목장은, 계속해서 아이들만 20명 넘게 참석하여 목장을 호스트 하는 집들이 거실이 작아 침실에도 넘쳐 나지만 아이들을 통해 부모들을 전도 하기 위해 그동안 계속 거리에서 방황하는 아이들을 목장으로 인도 하여 올리브 브레싱을 하면서 아이들의 나눔을 통해 꿈을 심어주게 되어 보람있다 합니다. 생명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공부가 매주 주일 오후와 저녁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샨드레 사모는 유해숙 선교사와 확신의 삶공부를 작년에 시작 했는데 올 2월에 마쳤습니다. 5월 한국 방문 후에나 목자부부와 확신의 삶을 시작한다 합니다.


에이플 목사, 제니퍼 사모.

2016년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 한 후 지금까지 25년동안 목회를 잘못 한 것 같아 남은 여생 열심히 가정교회를 하며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을 하겠다고 열심히 두시간을 운전을 해서, 13주 동안 생명의 삶 공부를 마치고, 데이빗 교회 목장에도 참여 했고, 멘토링 시간에도 참석했던 목회자 였는데, 작년 후반에 소식을 중단되었다가, 올해부터는 지역 모임에 1월부터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사역에 일원이 된것에 감사하고 지난 2014년 아내가 뇌졸증이 오면서 교회를 부목사에게 맡기었는데 활발하던 교회가 침체 상태에 있어 4월에 있는 평신도 세미나에 2명을 보낸후에 목장을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막 목사 어쉴라 사모

빈민촌에서 사역하는 임마누엘 교회 막 목사부부는 과거에 상처가 많았지만, 가정교회를  통해서 상처가 많이 치료 되어 졌고, 두번째 생명의 삶 공부를 인도 하고 있습니다. 한 개의 목장에서 분가해서 2개가 되었고, 3번째 목장이 시작을 합니다. 특별히 두딸 내외 가족이 목장과 토요일 사역과 주일연합 예배 사역을 위해서, 교회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본인들의 좋은 집에서 숙식하는 것을 포기하고 교회 바닥에서 자면서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까지 교회와 커뮤니티를 섬기고 있습니다. 두딸 내외 가족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서 불신자가 늘어나고 목장과 주일연합 예배가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이원준선교사가 인도하는 가정교회 정신에 기초한 주일 연합예배를 위한 웍숍을 통해서 연합예배를 가정교회 정신에 맞추어가고 있습니다.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4개의 교회의 목자 목녀들을 대상으로 경건의 삶 공부를 인도하면서 받는 도전들과 개인적으로 영적 유익이 많습니다. 목회자들과 교인들 대상으로 보통 성경공부를 13주 동안 두번 이선교사가 가르친후에, 삶공부 교사 후보자에게, 강사 훈련을 한후에 성경공부를 위임해 주었습니다. 곧 경건의 삶 강사도 세우고자 합니다. 감정과 찬양 중심이며 아프리카식 주일 연합 예배를 가정교회 정신에 맞게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어 주일 연합 예배 웍숍을 임마누엘 교회에서 했고, 다른 교회들도 계속 점검해가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담임 목회자들과 매주 모든 교회들의 목장들을 방문하면서 목장의 분위기와 교인들과 교제도 하면서 목장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해가고 있습니다. 계속 한달에 한번씩 남아공 케이프 타운 지역, 잠비아의 리빙스턴 지역, 은돌라 지역, 보츠와나지역을 인터넷과 전화로 멘토링과 코칭을 두시간 이상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해숙 보고  드립니다. 



최영기목사 : 이원준/유해숙 선교사님 내외가 열정을 갖고 사역을 하니까 지역 목사님들도 열심히 사역을 하는 것 같습니다. ^^; (03.10 09:57)
조근호 : 남아프리카 교회들마다 분가에 분가 러시를 이루고 있군요. ㅎㅎㅎ 지역모임 할때마다 앞다투어 신나는 보고, 듣느라! 서로 흥분들 하는 분위기겠네요. 천국이 따로 있겠어요. 거기가 천국이지 ㅎㅎㅎ (03.11 20:30)
이원준 : 최영기 목사님! 항상 격려와 칭찬에 감사합니다. 조근호 목사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기도 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03.12 08:48)
김재정 :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지역 교회들이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도록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사역하시는 이원준 선교사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12 19:16)
이원준 : 김재정 목사님! 항상 끊임없이 저희부부와 남부 아프리카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03.13 01:02)
김인승 : 이원준/유해숙 선교사님이 남아프리카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저희도 이상래 목사님이 시작하여 유대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과 같이 팀이되어 동아프리카에서 사역을 시작했지만 선교사님 처럼 계속 같이 하지 못하니 제한된 것이 많이 보입니다. 언젠가는 선교사님이 계시는 곳에도 가보고 싶네요. 기도하겠습니다. (03.13 17:37)
이원준 : 김인승 집사님! 격려의 말씀과 기도해 주심과 경건삶 영문책을 구해서 보내 주심에 감사함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동아프리카에서 목사님들과 함께 하시는 사역을 보면서 저도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곳에 방문하시는것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3.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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