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휴스턴 영어회중 평신도 세미나
신동일 2017-10-08 14:23:47 579 1

오늘 2부 예배를 끝으로 다들 떠났습니다.

44명의 영어권 평신도 지도자들이 왔네요.

모두들 금요일, 토요일 그리고 주일, 

시간 시간 마다 초롱 초롱 귀를 기울이고 듣는 모습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암만해도 앞으로 3, 5, 10년 정도 있으면 

이곳 저곳에서 가정교회를 통한 신약교회의 회복이

영어권 사람들에게서도 생겨 날것 같습니다. 


이정남 목사님 교회에서,

안형준 목사님 교회에서,

김인기 목사님 교회에서, 

오경탁 목사님 교회에서, 

곽 웅 목사님 교회에서,

이우철 목사님 교회에서,

김정원 목사님 교회에서,

송영민 목사님 교회에서,

고재성 목사님 선교지에서 왔습니다.


귀한 평신도들이었습니다.


돌아가서 담임 목사님들을 도와서 가정교회를 통한 신약교회를 세우고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라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에 하나님의 정말로 크고 놀라운 은혜가 임해서

그 교회들을 통해서 그 지역에 있는 많은 영어권 VIP 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특권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오늘도 기도하고 앞으로도 기도합니다. 



저와 제 아내는 오는 화요일에 한국엘 갑니다.

기대가 되네요.

짜장면, 떡뽂이, 오뎅, 뻔데기...

북한산, 설악산, 남이섬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경상도, 강원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 벌렁해 집니다.




조근호 : 신동일 목사님 ~ 큰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오시면 우리 동네도 들리시지요. 순대국 잘하는 집ㆍ떡볶이 잘하는 집 수배해놓겠습니다. ㅎㅎ (10.08 14:28)
심영춘 : 신동일목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휴스턴에 찾아보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동네에도 꼭 오세요. 짜장면은 확실한 곳 있어요^^ (10.08 15:30)
송영민 : 신동일목사님 수고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10.08 19:10)
김정원 : 가까운 근거리에 신동일 목사님과 New Life Church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다녀오시는 한국여행 평생 기억에 남는 행복한 여행되시기 기원합니다. (10.08 22:06)
이경태 : 저희 밴쿠버 예닮 교회도 가정교회로 전환되고 영어 회중이 생기면 꼭 보낼겁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심신보존(?)하시고 우리 성도님들도 미리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10.09 18:50)
곽웅 : 신동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국 어느 한 곳에서라도 우연히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10.10 07:32)
양수지 : 싱글 목자들이랑 영어권 자녀들 소식을 들으면 왜 이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영어권 싱글 목자도 휴스턴 공항에서 전화를 걸어 깨알 같은 소감을 전해 들었네요~
신목사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한국 여행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100 바랍니다~ ~^^* (10.10 08:57)
신동일 : 곽 웅 목사님의 딸 그레이스가 강의를 듣는 모습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무슨 비장한 각오를 하고 듣는 듯 자세가 시종일관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10.10 09:25)
안형준 : 저희교회도 7명이 참석했는데 모두 큰 감동과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신목사님 고맙고 귀한 여행되세요 (10.16 13:4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4162 3
2265 VIP가 함께 함으로 든든한 시작을 했습니다(퀸즈랜드 지역)    임민철 2018.02.17 24 0
2264 우리의 바람을 새 바람으로 일으킨다. (서북지역 초원모임) (4)   이경준 2018.02.16 101 1
2263 싱글사역자들 대전에 소집하다.  (4)   김원국 2018.02.15 171 1
2262 집안에 어른이 있어 감사~(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6)   이동근 2018.02.15 119 2
2261 은혜의 보따리를 열어라(서울마곡지역) (8)   김창영 2018.02.14 135 2
2260 잘 익어가다! (충북지역) (6)   김선종 2018.02.14 102 0
2259 서울둔촌동 가정교회 소개부탁드립니다.. (1) 박현교 2018.02.13 65 0
2258 새해 첫 VIP와 함께 한 아름다운 모임(사울서북아름다운지역) (4)   백종욱 2018.02.13 104 1
2257 기도응답 확인하러 왔습니다 (대전동지역) (5)   양정협 2018.02.13 87 1
2256 동역자에게 사랑과 도전을 (텍사스 남부 지역모임) (12)   조철수 2018.02.13 307 3
2255 제12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 안내 오명교 2018.02.13 103 2
2254 조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강화지역) (4)   민경화 2018.02.12 116 3
2253 또. 또 VIP를(익산 지역) (3)   이성철 2018.02.11 113 1
2252 청소년(중고등) 목장에 대해 부탁말씀 드립니다 (2) 최병희 2018.02.11 200 0
2251 돌파구가 필요해(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3)   장외숙 2018.02.09 88 0
2250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며(서울 관악지역) (5) 이태희 2018.02.09 137 0
2249 다시 찾아온 VIP가 있어 행복합니다.(천안아산제자, 천안구성 지역) (4)   서성용 2018.02.08 202 2
2248 가정교회 전환 힘들지만 행복해요.(천안구성, 천안아산제자 지역) (4)   서성용 2018.02.08 172 1
2247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우리 지역목자님 품은 따뜻합니다.(대구경북지역) (17) 우상구 2018.02.08 365 1
2246 을의 아픔을 함께하다(어린이사역자 경기북부지역) (8)   류대형 2018.02.08 210 0
2245 올 해에는 더 기대가 됩니다(부산서지역) (3)   황성필 2018.02.07 123 1
2244 가정교회 사역을 하다보니 수지 맞는 일이 많습니다(분당지역) (4)   김병태 2018.02.07 230 2
2243 목회의 길에서 길을 묻다(샌프란 시스코 지역) (4)   조병일 2018.02.07 171 1
2242 안산은총교회 부흥회 후기 (4) 정주벽목사 2018.02.06 192 1
2241 나눔과 코칭을 함께 하는 기회로(경기중서부지역) (5)   박일래 2018.02.06 162 1
2240 "마지막 때에 더 열심히 사랑하고 섬깁시다!" (카작 알마티... (4)   박누리 2018.02.06 179 1
2239 제 488차 평신도 세미나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박진천 2018.02.05 212 0
2238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박종국 2018.02.05 327 0
2237 수련회의 은혜는 언제나 풍성합니다.(경기남서부모임) (5)   배명진 2018.02.05 205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