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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물 목사님께서 성도를 파송해주셨어요!!!! (남송지역 9월 모임)
박정호 2017-10-07 07:07:11 432 1

9월 남송지역 모임을 열린문교회 (유태준 목사님)에서 모였습니다.






자~ 갑니다~




박정호 목사(모자이크교회)


 감사한 것은 8월 하반기에 교회 첫 단기 선교를 몽골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현지 2개 교회를 방문하여서 어린이 사역과 장년예배 개척 사역을 하고 왔는데, 현지 교회와 선교사님과 한인교회 모두 큰 은혜가 있었고, 모자이크교회의 영적 온도가 올라가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올 가을에 첫 새로운 삶을 개강하여서 9명이 시작하였습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게 세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멘토링을 지속하면서, 계속 1:1로 신앙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수요기도회도 참여율이 높아져 가고 있어서 감사하구요~

 목장들이 하나씩 자리를 잡아가고, 은혜를 사모해 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교회에서 서로 연결된 형제 자매들이 3커플 결혼합니다. 결혼할 커플들이 줄을 이었는데, 그들이 다들 목장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그중 몇은 기도응답 받았구요. 감사)





유태준 목사님 황금미 사모님 (열린문 교회)


 생명의 삶 한번에 2개 기수를 시작하게 되어서 감사하구요. 6명이 합니다. 남편들이 전도되기를 아내들이 기도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도하던 남편들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는 기미를 보이고 있고, 한남편이 지금 3주 전부터 살금살금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남성 전도 남성 전도 노래를 하시더니,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아내가 얼굴이 밝아지고 활기가 생기는 것 같고. 그래서 vip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확실하게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부흥회로 김재정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작은 가정교회들이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황금미 사모님은~

 지난주 5일 금식을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었고, 제 안에 사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자발적으로 목장에서 자매들이 함께 금식을 하기 시작하는 움직임이 보여서 감사합니다.

 황 사모님이 하시는 목장에 vip가 많이 있는데 4명이 한번에 왔는데 “보고배울 사람”이 없어서 목장 카톡 분위기도 그렇고 좀 어떻게 헤야 할까 기도중입니다.일하실 하나님이 기대가 됩니다.








 오세황 목사님(위례 세움교회)


 2주 전에 입당예배 드렸습니다. 재단 소속 되어 있던 것 서류작업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힘든 것은 뒤로하고~

 감사한 것은 생명의 삶을 4명과 함께 했는데, 추수감사주일에 세례받기로 했고, 한 자매님은 미지근 한 사람이었는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장로님들도 생명의 삶을 시작해야 하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위례 세움교회도 가정교회 정신으로 크게 무장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영아 사모님 (예닮교회)


 딸 아이가 드디어 교회 반주를 시작했습니다.(^^ 계속 기도해 오던 저희 지역은 이 말씀이 곧 하늘의 음성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회도 생겼고 기도하고 있는데, 집이 안빠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집 빠집니다. 이렇게 선포를 했습니다. ^^ 명절 보내고 이사 간다. 이렇게 선포하셨답니다. (집에서 이렇게 말하면, 집안 식구들이 또 시작이구나~ 한답니다. 자주 선포하시나 봅니다.)

  꼭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 이후 만나게 되는 영혼들과 기도하면서 위로하는 가운데 꺠닫게 하신 것이 있는데, 만나게 하시는 영혼들을 만나고 이사하게 하시는 구나. 하나님 참 꼼꼼하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이후 목장에서 곧 이사 가도록 기도했습니다.)

 집문제가 해결되고, 교회 이전 숙제도 하나 하나 이루어 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전진태 목사님 (스토리 교회 - 하남)


 8월에 개척했습니다. 카페 교회로 시작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출근시간 퇴근시간에 나가서 전도하고 그러면서 많이 훈련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카페를 오픈했을 때 가족들이 함께 일하고 있으니까 갈등이 많았는데, 카페와 목회를 분리하기로 하고 카페 운영에서 손을 떼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목양에 집중하기로 했는데~~~그러니까 손님이 많아지더라구요.

 카페는 아이 엄마들에게도 소문이 잘 나서, 장사는 잘 되고 있습니다. (감사 감사)

 기도제목은 형제 한명 자매 한명을 하나님께서 붙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잘 일구어가면서, 신약정신을 붙잡는 가정교회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김기환 목사님 김영은 사모님(성안교회)

 예전 부터 고시원에 주마다 찾아가고 기도해주고 그랬었는데, 손에 무얼 들고 가니까 힘이들어서 한달에 한번 찾아뵙고 그랬습니다. 어제 전도하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왜 요새 잘 안오세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가슴이 뜨끔했었습니다. 다시 힘을 내어서 전도하러 다니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 첫회를 마치고, 새롭게 생명의 삶을 하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또 새로운 영혼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성정일 목사님(사명의 교회)

 먼저 감사한 것은 건물 윗층 교회에서 예배 인원들을 보내주셔서 2주 동안 예배를 드렸는데, 이것을 기점으로 20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메이징. 할렐루야!)

 한 건물에 있는 목사님이 이제 개척을 하는 교회가 어려울 것이라고 성도를 보내주시는 자체가 이 시대에 놀라운 기적같은 일이라고 생각하여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도를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전도사일 때 중학생이었던 아이가 가게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개인 접촉 중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실 일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헉.... 사진으로 큰 웃음 주시게 된 것을 사죄드립니다~~~ ㅜㅜ, 다음 부터는 꼭 확인을 하고.....)





성백영목사님 박영숙 사모님 (반포침례교회)

 담낭 제거 수술 잘 받았습니다. 터키 그리스 성지 순례 여행을 지방회에서 3년 준비해서 가기로 했는데 못가게 되어서 매우 매우 아쉽습니다. 

 삶공부 평신도 지도자를 세워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리더십이 잘 세워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귀하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삶공부 사이클이 거의 완성이 되어서 단단한 삶공부를 교회가 제공하게 된 것이 감사합니다.

 내년 가을 까지는 교회 이사를 하고 공간을 마련해야 하는데, 내곡동에 종교부지를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손주 젖먹이러 카페에 갔다가 보니까) 서치를 하고 보니까, 가능한 수준이 될 것 같은데… 무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도들의 기도와 발맞추어서 인도하심 따라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디있는지 잘 분별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영숙 사모님.

 확신의 삶 3기를 하고 있는데, 청년들을 데리고 하고 있는데 한 자매가 스스로 지치고, 힘들어 하여서 기도가 많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50대 목장과 70대 목장이 생겨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걸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김명국 목사님 전명숙 사모님 (남송교회)

 전명숙 사모님께서 먼저 나누셨습니다~

 지난 기간동안 오명교 목사님 모시고 관계전도에 관해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교인들에게 몹시 도전이 되었나봐요. 몇몇 분들은 뜨겁게 도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전도에 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고,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도하며 노력중입니다.

 평세를 8년 정도 계속 했는데, 우리가 스스로 자문했을 때, 뜨거움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판단 되어서, 내일 전교인 연합목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목적은 가정교회 정신도 새롭게 세우기이구요.

 지쳐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목장을 4년을 했습니다. 별 뜨거움은 못느꼈는데, 2-3개월 최근에 뭔가 변화가 있습니다. 목녀가 점점 회복되기 시작하고, 자발적인 은혜가 생기고 있어요. 또 한 자매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데, 목장을 하면서, 매주 만나를 경험하면서 점점 회복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분의 간증, 이 자매를 보면서 다른 분들이 점점 회복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무척 감사한일.

 가만히 보니까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김명국 목사님.

 오명교 목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2가지가 딱 와닿더라구요.

 상대방에게 자기 마음을 열도록 질문하더라구요. 좋은 일 있었냐? 등등 자기가 말하게 하는것이죠. 그러니까 전화번호도 주고. (기타 등등 가정교회 전도 어떻게 할 것인가~~~~ 짧은 세미나.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두주 후에 평신도 세미나를 하는데, 특별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초심 회복과 특별함이 넘치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명선 전도사님

 올해 서울 다운교회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여기 초대되었습니다.

 신학교 졸업을 좀 늦게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수습할 수 없어서 순종하고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도사로 사역을 하고, 이제 대학원을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대학원을 가야 하는 상황에서 크게 교통사고를 당해서 거의 1년 간을 병원에 있었습니다.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주위 목사님의 권유로 가정에서 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딸 아들과 함께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주위에 섬기는 4분의 노인분들이 계시는데, 섬기는 가운데 기쁨이 너무나 큽니다.

 기도제목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교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임 이후, 맛난 두부요리집으로 유태준 목사님이 인도하셔서,

감사한 나눔 시간은 쭈~~~욱~~~


늘, 천고마비를 실천하는 남송 지역 사랑합니다.


이상 리포터 박정호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성백영 목사님 ~ 수술 때문에 3년 준비한 소아시아 성지순례를 포기하셨네요. ~ 더 좋은 날 오기를 소원합니다. ^^
어려운 교회들이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기도했습니다. (10.07 14:31)
최영기목사 : 작은 교회를 위해서 교인을 보내준, 같은 건물에 있는 목사님이 가정교회 하는 목사님은 아닌 것 같은데 ... 고맙고 감동이 되네요. (10.08 02:35)
김명국 :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행복했습니다. 박목사님 보고 맛깔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10.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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