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국제 가사원 2017-01-14 07:48:47 11161 15


지역 모임 보고서를 올려주시는 각 지역 리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곳곳에서 가정교회가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사진과 나눔 내용을 통하여 가정교회 목사님들을 친구처럼 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지역 보고서를 올리는 목적은, 인터넷 공간을 통하여 세계 곳곳에 있는 가정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간에 공동체를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이 목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지난 번 북미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에 한국에서 목회하시는 분이 참석했는데, 처음 만나는 목회자들과 악수하면서 인터넷으로 이름만 읽다가 개인적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인사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제가 가정교회 목사님들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어도,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지역 모임 보고서를 통해 얼굴이름근황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보고서를 회의록처럼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나눔 내용에 번호를 붙이는데 너무 '보고서' 냄새가 납니다. ^^;) 근황을 적지 않고 지역 식구들의 기도 제목만 올리는 것도 합당치가 않습니다. (사실 지역 기도 제목은 지역 식구 외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

 

리포터들은 보고서의 목표를 '타지역 식구들에게 자신의 지역 식구들을 소개하고자랑하는 것'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런 목표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보고서를 올릴 때에 


1. '보고서'라기보다 '참관기'를 쓴다는 마음으로 보고서를 작성하십시오. 

 

2. 흥미 있는 제목을 붙이고, 뒤에 괄호하고 지역 이름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지역 이름을 적으셔야 지역 모임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가사원 행정 간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역 이름만 쓰시고 모임’ 등 다른 글자는 넣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 날짜를 꼭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지역 식구들 각 가정의 사진과 성명을 개별적으로 올리고 (참석자 전원 인증 샷이나 음식 먹는 사진은 안 올려도 됩니다.) 그 밑에 가정교회 사역과 상관된 개인이나 가정에 관한 일 1-2가정교회 사역하면서 맛보는 보람과 어려움 1-2 개를 적습니다리포터의 개인적인 소감이나 느낌을 한두 줄 보태면 보고서에 인간적인 체취가 더해질 것입니다. ^^;


지역 식구들 사진은 매번 새로운 것을 올릴 필요 없습니다. 같은 것을 사용하다가 1년에 한두 번 정도 바꾸시면, 리포터 일이 많이 덜어질 것입니다. 


    4. 각 가정의 기도 제목은 나눔의 일부로 포함시키시고, '기도 제목'이라는 항목을 따로 만들어서 올리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5. 

5.5. 목록이 조잡하게 보이지 않도록, 제목에는 색깔을 넣지 마시고 까만 색으로 통일해 주십시오.  


    6. 보고서 맨 아래 가운데에 리포터 개인 사진을 매 번 올려 주시고 '리포터'라고 써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터 최영기 ^^;




최영기목사 : 지역 모임 나눔 내용과 보고서 내용이 바뀝니다
최영기목사 (ID:admin,IP:108.176.24.195) 2017-12-19 06:21:25

가정교회에 별 관심이 없으면서 지역 모임의 나눔이 좋아서 참석하는 분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와 상관 없는 곳으로 흐르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 지역 모임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정교회 정착과 확산입니다. 가정교회가 발전하면서 지역 목자나 지역 모임도 더불어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지역 목자는 지역 모임 사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 식구를 코치하는 사람으로 재정의가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지역 모임 나눔의 내용도 발전하고 변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목자들은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 3축- 목장 모임, 삶 공부, 연합 주일예배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해주십시오. 가정교회 목회를 하고 있거나, 가정교회를 준비하면서 맛보는 열매, 보람, 기쁨, 어려움, 아픔 등을 나누도록 해주십시오.

그렇다고 지금까지 나누던 내용을 대폭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나눔 내용을 가정교회와 관련 지어 끝을 맺으면 됩니다. ^^; 예를 들면, "이번 주일에 굉장히 아팠다.... 그래서 목자 목녀들을 돌보는 것이 소홀했다." "선교지를 방문하고 왔다... 선교지에 가정교회가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들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 주님께서 원하는 교회를 회복해보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것 같다." "몇 년 전에 알던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 원형 목장을 시작할 때 초대하려고 한다." ^^;

지역 모임 리포터도 가정교회 목회나, 가정교회 준비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고서에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17 15:35)
최영기목사 : 매년 초에 지역 모임 횟수를 점검하여 절반 이상을 모이지 못한 지역은 폐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지역이 폐쇄 대상이 되지 않도록 리포터는 다음 사항을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지역 모임 보고서를 꼭 올려 주십시오. 지역 모임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는 지역 모임 보고서를 올린 횟수로 계수합니다.
(2) 제목 뒤에 지역 이름을 꼭 올려 주십시오. 지역 이름이 없으면 보고서를 올렸어도 모임을 안 가진 것처럼 처리될 수 있습니다.
(3) 모임 날짜를 꼭 기록해 주십시오.

(01.31 11:19)
이수관목사 :
지역 보고서를 읽다보면, 누가 지역목자인지가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아마 지역 목자님들도 갑자기 지역이 늘다 보니 서로 모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역 모임 보고서를 쓰실 때는 반드시 지역 목자 이름 옆에 (지역 목자)라고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얼굴을 서로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16 08:2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최영기 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최혜순 사모님이 소천하셨습니다.  (89) 이수관목사 2020.06.29 1290 5
     최영기 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최혜순 사모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장병용 2020.07.02 27 0
2832 코로나 때문에 가진 첫번째 모임 (자카 + 자바르 지역)  (2)    하영광 2020.07.02 12 0
2831 잃은 것보다 얻는 게 많게 하소서(울산동구 큰빛지역 모임)    백문흠 2020.07.02 25 0
2830 아내님 한국에서 다 보고 있지요? (밴쿠버 사랑의 지역)    오은석 2020.07.02 35 0
2829 최혜순 사모님을 떠나보내 드리며,  신현귀 2020.07.02 69 0
2828 그냥 그렇게(천안아산제자지역) (6)    박태신 2020.07.02 43 0
2827 최혜순사모님의 천국환송예배  (4)    임관택 2020.07.01 164 3
2826 최 사모님의 천국 환송예배를 감사 드립니다.  (2)  염인철 2020.07.01 162 1
2825 자연스럽게 회복의 은혜를 누립니다!(남부지역 어린이 사역자모임)  김하영 2020.07.01 37 0
2824 코로나19 이후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광주서지역) (2)   이창훈 2020.07.01 73 0
2823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열정 (서울경기 남지역 청소년 사역자 모임) (9)   강치국 2020.07.01 82 0
2822 코로나세상에서 어떻게 (알마티 동부) 2020년 6월 25일 모임   백남길 2020.06.30 65 0
2821 몸도 마음도 시원한 비오는날의 지역모임(수원혜성지역) (1)   김신애 2020.06.30 99 3
2820 영성책방(20) 팀 켈러의 "당신을 위한 사사기 (2)"가 업로... 명성훈 (BCGI) 2020.06.29 60 0
2819 우리의 속도와 다른 하나님의 사랑(서울동북열린문지역) (2)   전진태 2020.06.29 103 1
2818 안고 갑시다! (서울중부 옥수지역) (7)   김은실 2020.06.26 204 5
2817 뜨거운 여름날 감자밭에서(경남지역) (4)   김용찬 2020.06.26 103 2
2816 코로나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입니다!(어린이중부지역) (6)   이정렬 2020.06.25 139 2
2815 암을 낭비하지 마세요. (3) 이종수 2020.06.25 304 4
2814 그래서 가정교회만이 살 길이다!!! (서북다운지역) (4)   김은택 2020.06.25 121 3
2813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93) 이정원 목녀의 "남편을 세우는 가... (3) 명성훈 (BCGI) 2020.06.25 144 4
2812 비비큐는 행복입니당~~ (토론토 목민지역) (12)   윤상철 2020.06.25 135 4
2811 코로나가 우릴 막지 못하네요 (서울중부 우리소망 지역) (7)   이진행 2020.06.25 87 3
2810 그래도 즐거운 만남..! (중부자바 지역) (2)   하영광 2020.06.25 38 1
2809 “이럴 때 일수록, 영혼구원에 더 열심을!” (성북삼선지역) (2) 이남용 2020.06.25 76 1
2808 브레이크 없는 전도스토리 (하남 5형제 이야기) (8)   변재훈 2020.06.25 114 2
2807 흐르는 강물처럼(신림지역)  (2)   이정률 2020.06.24 83 2
2806 울산따로국밥 vs 국밥(울산중구 다운공동체지역) (3)   강재영 2020.06.23 190 1
2805 천안아산제자교회연수오실수있습니다.  (5) 심영춘 2020.06.23 293 3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