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최영기목사 2017-01-14 07:48:47 9453 10


지역 모임 보고서를 올려주시는 각 지역 리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곳곳에서 가정교회가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사진과 나눔 내용을 통하여 가정교회 목사님들을 친구처럼 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지역 보고서를 올리는 목적은, 인터넷 공간을 통하여 세계 곳곳에 있는 가정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간에 공동체를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이 목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지난 번 북미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에 한국에서 목회하시는 분이 참석했는데, 처음 만나는 목회자들과 악수하면서 인터넷으로 이름만 읽다가 개인적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인사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제가 가정교회 목사님들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어도,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지역 모임 보고서를 통해 얼굴이름근황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보고서를 회의록처럼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나눔 내용에 번호를 붙이는데 너무 '보고서' 냄새가 납니다. ^^;) 근황을 적지 않고 지역 식구들의 기도 제목만 올리는 것도 합당치가 않습니다. (사실 지역 기도 제목은 지역 식구 외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

 

리포터들은 보고서의 목표를 '타지역 식구들에게 자신의 지역 식구들을 소개하고자랑하는 것'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런 목표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보고서를 올릴 때에 


1. '보고서'라기보다 '참관기'를 쓴다는 마음으로 보고서를 작성하십시오. 

 

2. 흥미 있는 제목을 붙이고, 뒤에 괄호하고 지역 이름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지역 이름을 적으셔야 지역 모임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가사원 행정 간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역 이름만 쓰시고 모임’ 등 다른 글자는 넣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 날짜를 꼭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지역 식구들 각 가정의 사진과 성명을 개별적으로 올리고 (참석자 전원 인증 샷이나 음식 먹는 사진은 안 올려도 됩니다.) 그 밑에 가정교회 사역과 상관된 개인이나 가정에 관한 일 1-2가정교회 사역하면서 맛보는 보람과 어려움 1-2 개를 적습니다리포터의 개인적인 소감이나 느낌을 한두 줄 보태면 보고서에 인간적인 체취가 더해질 것입니다. ^^;


지역 식구들 사진은 매번 새로운 것을 올릴 필요 없습니다. 같은 것을 사용하다가 1년에 한두 번 정도 바꾸시면, 리포터 일이 많이 덜어질 것입니다. 


    4. 각 가정의 기도 제목은 나눔의 일부로 포함시키시고, '기도 제목'이라는 항목을 따로 만들어서 올리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5. 

5.5. 목록이 조잡하게 보이지 않도록, 제목에는 색깔을 넣지 마시고 까만 색으로 통일해 주십시오.  


    6. 보고서 맨 아래 가운데에 리포터 개인 사진을 매 번 올려 주시고 '리포터'라고 써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터 최영기 ^^;




최영기목사 : 지역 모임 나눔 내용과 보고서 내용이 바뀝니다
최영기목사 (ID:admin,IP:108.176.24.195) 2017-12-19 06:21:25

가정교회에 별 관심이 없으면서 지역 모임의 나눔이 좋아서 참석하는 분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와 상관 없는 곳으로 흐르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 지역 모임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정교회 정착과 확산입니다. 가정교회가 발전하면서 지역 목자나 지역 모임도 더불어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지역 목자는 지역 모임 사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 식구를 코치하는 사람으로 재정의가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지역 모임 나눔의 내용도 발전하고 변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목자들은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 3축- 목장 모임, 삶 공부, 연합 주일예배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해주십시오. 가정교회 목회를 하고 있거나, 가정교회를 준비하면서 맛보는 열매, 보람, 기쁨, 어려움, 아픔 등을 나누도록 해주십시오.

그렇다고 지금까지 나누던 내용을 대폭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나눔 내용을 가정교회와 관련 지어 끝을 맺으면 됩니다. ^^; 예를 들면, "이번 주일에 굉장히 아팠다.... 그래서 목자 목녀들을 돌보는 것이 소홀했다." "선교지를 방문하고 왔다... 선교지에 가정교회가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들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 주님께서 원하는 교회를 회복해보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것 같다." "몇 년 전에 알던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 원형 목장을 시작할 때 초대하려고 한다." ^^;

지역 모임 리포터도 가정교회 목회나, 가정교회 준비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고서에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17 15:35)
최영기목사 : 매년 초에 지역 모임 횟수를 점검하여 절반 이상을 모이지 못한 지역은 폐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지역이 폐쇄 대상이 되지 않도록 리포터는 다음 사항을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지역 모임 보고서를 꼭 올려 주십시오. 지역 모임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는 지역 모임 보고서를 올린 횟수로 계수합니다.
(2) 제목 뒤에 지역 이름을 꼭 올려 주십시오. 지역 이름이 없으면 보고서를 올렸어도 모임을 안 가진 것처럼 처리될 수 있습니다.
(3) 모임 날짜를 꼭 기록해 주십시오.

(01.31 11:19)
adidas b41672 origin : kinderschuhe von nike gr 24 25hombres adidas db accelerator ub david beckham 2017 item number 1129 44nike trey kd 5 ii black silver blue orange nike sale code nike shoesadidas galaxy 3 1 w womens sport shoes grey zwpa
adidas b41672 originals uomo continental 80 nere scarlet navy http://www.jimsylviatattoo.com/colorway/adidas-b41672-originals-uomo-continental-80-nere-scarlet-navy (05.22 08:53)
adidas superstar 80s : comprar air max zoom baratas espa帽a outlet onlinejordan eclipse heren schoenennike free flyknit chukka chaussures nike running pas cher pour homme mineral teel dark obsidian hyper jade copper 639700 301off white x nike air max 97 nere aj4585 001
adidas superstar 80s metal toe black gold foil http://www.sakpasetci.com/a_wide_choice/adidas-superstar-80s-metal-toe-black-gold-foil (05.24 02:4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4) 최영기목사 2017.01.14 9453 10
2197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66)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의 “신약교회를... (10) 명성훈 (BCGI) 2019.05.24 239 6
2196 모이면 위로와 힘을 얻어요.^^(전북 익산 지역) (3)   우미현 2019.05.24 99 2
2195 제85차 컨퍼런스,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하다. (6)   신현귀 2019.05.24 599 16
2194 청소년들을 위해 단단하게 뭉쳐지기 시작하다 (서울경기지역) (3)   박형빈 2019.05.24 213 2
2193 충격과 감동의 현장!! (열린문교회 전담사역자 연수보고) (6)   최규현 2019.05.23 276 2
2192 “목장이 있어 행복하다.”(수지예일지역) (6)   김태호 2019.05.23 163 2
2191 이제 뿌리를 내렸습니다 (중부자바 지역) (3) 하영광 2019.05.22 90 1
2190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65)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의 “바로 그 교... (14) 명성훈 (BCGI) 2019.05.22 336 7
2189 서울 양천구 목동에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차새얼 2019.05.21 96 0
2188 사모님들이 모두 함께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북가주 샌프란시스코지역) (13)   조현진 2019.05.21 286 2
2187 경이로움 그 자체!(열린문교회 전담사역자 연수보고) (6)   이재원 2019.05.21 183 2
2186 울산지역 가정교회 1일특강 (다운공동체교회)   성병호 2019.05.20 203 0
2185 목자의 심정 (오클라호마 지역) (12)   홍정희 2019.05.20 193 2
218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64) 밝은교회 황금순 목녀의 “파산에도 불... (3) 명성훈 (BCGI) 2019.05.20 179 2
2183 아버지의 치매 (3) 이준혁 2019.05.20 225 4
2182 더딘 것 같은데...답은 예수님입니다. (서울 동북열린문지역) (4)   전진태 2019.05.19 191 2
2181 가정교회는 목회도 인생도 심플하게 한다. (인천 주안지역) (9)   김지철 2019.05.19 233 3
2180 1일 가정교회 특강 안내(부산 장산교회) 정대희 2019.05.18 157 0
2179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서울마곡지역) (4)   김창영 2019.05.18 167 4
2178 긴급기도 요청 (17) 박창환 2019.05.17 530 2
2177 순수 목장 분가의 기쁨(울산남구울주지역) (4)   한차희 2019.05.17 169 2
2176 연합부흥회 후폭풍에 빠진 뉴욕 (뉴욕평강지역)  (10) 양 원 2019.05.17 261 3
2175 뉴욕에 있는 가정교회를 소개받고 싶습니다  (3) 최영호 2019.05.17 109 0
217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63) 경기도광주 어울림교회 임원빈 목사의 ... (7) 명성훈 (BCGI) 2019.05.17 195 6
2173 주 사랑 교회와 쑥 사랑 (수원지역) (4)   진재봉 2019.05.17 116 2
2172 '반짝이는 햇살 아래서'_(경기북부_어린이사역) 5월 16일 (8) 황인우 2019.05.17 111 2
2171 뉴질랜드 선한이웃교회 가정교회로 Real Start   고창범 2019.05.17 93 2
2170 새 소망의 닻을 올리며! (용인 시냇가 지역) (4)   양승모 2019.05.16 204 2
2169 24차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받고 있습니다 (1) 오명교 2019.05.16 128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