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921 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 (9)   강승원 2019.04.22 659 4
2920 일 낼 것 같은 교회! (남가주 주님의마음 교회) (13)   최영기목사 2019.04.16 913 5
2919 사찰 출신 부흥사도 가정교회 할수 있을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 (12)   강석원 2019.04.15 928 5
2918 본질을본질화시키는지혜(제자교회 연수보고) (6)   이남용 2019.04.13 583 5
2917 길이보입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7) 황홍배 2019.04.12 449 4
2916 심영춘목사님처럼하면된다(제자교회연수보고) (7)   안형준 2019.04.12 667 5
2915 목자 목녀가 목자 목녀를 불러줄 때 일어나는 일(LA/OC지역목자목녀 ... (9)   오경탁 2019.04.11 743 6
2914 북가주에 우뚝 설 가정교회(산마테도 새누리선교교회) (9)   최영기목사 2019.04.03 876 6
2913 개가연수련회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17)   배영진 2019.04.03 895 5
2912      개가연수련회에서 배울 수 있는 세가지 (3) 배영진 2019.04.05 405 3
2911 변화산에서 그분을 만나다(1박 2일 세축 다지기-남가주 랄랄라초원) (10)   한천영 2019.04.02 564 9
2910 쿠키인가? 벽돌인가? (가정교회 일일특강 - 토론토 지역 연합) (12)   권은수 2019.03.22 937 10
2909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8th) - 기적의 1일 세미나 (19)   박성국 2019.03.21 822 8
2908 내리던 눈도 녹여버린 뜨거웠던 열기(토론토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8)   김성은 2019.03.19 701 5
2907 성령에 취한 교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35)   김승관 2019.03.07 1565 22
2906 가정교회를 통해 인도 펀잡에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휴스턴... (9)   임한중 선교사 2019.03.05 654 3
2905 “잘 시작했구나, 잘 하고 있구나, 잘 해야지” (휴스턴 서울교회 연... (5)   박진국 2019.03.05 739 6
2904 가정교회의 봄이 뉴저지/뉴욕에 다시 오는가 (가정교회 일일특강) (4)   차명훈 2019.03.01 710 7
2903 참, 좋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 (6)   조병훈 선교사 2019.03.01 657 5
2902 하나님의 타이밍 (뉴저지 주사랑교회) (15)   최영기목사 2019.02.27 1010 7
2901      새롭게 깨닫는 가정교회 (5) 송재현 2019.03.08 469 4
2900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4) 이재철 2019.02.27 954 7
2899 이번 연수는 [ 깡, 끼, 꿈, 끈, 꼴 ] 이었습니다. (21)   서요한 2019.02.21 943 7
2898 아주 아주 이상한 교회(뉴햄프셔 내슈아한마음교회) (21)   최영기목사 2019.02.20 1335 12
2897 드디어 어린이목장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용인 성심교회) (7)   강승원 2019.02.19 789 3
2896 치밀함과 치열함이 하나로 어우러진 생명의 춤마당(휴스턴 연수보고서) (24)   김순성 교수 2019.02.18 1399 11
2895 꿈을 가지고 갑니다 ~ (제자교회 연수 보고) (5)   나용원 2019.02.15 697 5
2894 친절한 목사님(제자교회 연수 보고) (4)   김창근 2019.02.15 541 4
2893 웬일이니?!!(천안아산 제자교회 연수보고) (8)   정형찬 2019.02.14 659 5
2892 휴스턴 서울 교회 연수를 마치면서(소감문) (24)   이필찬 교수 2019.02.11 16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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