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70      '인턴 선교사'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최영기목사 2016.08.25 1607 7
2569 길거리 전도의 정신과 기본적인 방법 (8) 오명교 2016.08.23 1452 9
2568 앵벌이들의 노래 (연수보고서) (10) 김홍철 2016.08.15 1655 6
2567 가정 교회를 통해 누리는 유익들(댓글) (22) 김안호 2016.08.12 1933 20
2566 가정교회 인턴십 제공하는 교회 있으세요? (3) 최영기목사 2016.08.05 1978 2
2565 가정교회를 통해 누리는 유익들 (16) 강승찬 2016.08.04 2048 12
2564 우린 피로 맺은 형제다. (연수 보고서) (13)   곽웅 2016.08.03 1801 11
256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연수보고서) (2)   김재훈 2016.08.01 1701 6
2562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연수 보고) (12)   곽성룡 2016.07.28 2118 9
2561 한국에서 다음세대의 전도 현장은 어디일까요? (9) 오명교 2016.07.22 2108 16
2560 휴스턴을 다녀와서: 세 단계의 가정교회 리더십 (9) 박종국 2016.07.22 2187 12
2559 목양의 성패: 3times 성숙의 원리 (10) 배영진 2016.07.15 2100 18
2558 정체된 작은 교회 세우기 (43) 오명교 2016.07.14 2504 24
2557 목자안수식에 대해서 조언부탁해요. (4) 이한의 2016.07.13 1822 4
2556 재연수를 통해 휴스턴서울교회 진가를 보다 (5)   조영구 2016.07.12 1677 5
2555 내비게이션 증후군 (10)   이정필 2016.07.07 1975 11
2554 나는 목양자인가? 나는 위로자인가?  (16) 배영진 2016.07.04 2182 13
2553 '가사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2) 김승관 2016.07.01 1563 1
2552 목회자 컨퍼런스 일정에 대하여 (6) 서성규 2016.06.29 2068 0
2551      10월 네번 째 주로 옮깁니다 최영기목사 2016.07.18 1450 0
2550 똑같이 하는 것이 최고 (캐나다 토론토 목민교회) (13)   최영기목사 2016.06.29 2891 19
2549 ♧.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NO NO NO(회원과의 네시간) (17)   박태규 2016.06.21 2195 18
2548 생활수준이 높은 지역에 있다 할지라도 (서울 예심교회) (7)   최영기목사 2016.06.19 2031 10
2547 목회자 지역모임때 나누면 좋은 얘기들 (15) 배영진 2016.06.16 2335 11
2546 섬김에 기초한 목회(판교 꿈꾸는 교회) (28)   최영기목사 2016.06.13 2350 22
2545 마지못해 인도한 부흥집회(대전 행복한교회) (7)   최영기목사 2016.06.07 2228 11
2544 전도자는 보고 배우기로 만들어진다 (10) 오명교 2016.06.03 2055 12
2543 한국에서 유행하는 전도법과 가정교회 (9) 오명교 2016.06.02 2158 9
2542 명분과 계기 (13) 이정필 2016.06.02 1860 16
2541 3년간의 전도 훈련을 정리하며...... (11) 오명교 2016.06.01 195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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