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486 가정교회에서 편법은 사양합니다 ^^;  (1) 최영기목사 2015.12.03 2564 15
2485 목사님, 가정교회 잘 하고 있습니다(서울 세광교회) (9)   최영기목사 2015.11.30 2363 6
2484 개척가정교회포럼 설문조사를 통계로 보는 가정교회 (10)   김승민 2015.11.29 2760 12
2483      개척가정교회를 위한 목회자 세미나에 관하여  (1) 최영기목사 2015.11.30 1842 8
2482        염려하지 마세요 (2) 최영기목사 2015.12.03 1850 7
2481 개척가정교회 포럼 뒷 얘기 (6)   정준영 2015.11.28 2360 6
2480 목양, 실패자인가 성공자인가 (18)   배영진 2015.11.25 2298 6
2479 영남지역 목자목녀 기초세우기 - 구미 남교회 개최 (5)   김진구 2015.11.23 1714 7
2478 어제, 참 조마조마했는데... (용인 1일 특강) (14)   김병태 2015.11.19 2105 10
2477 내년에도 세미나 개최하게 해주세요! (전주 아름다운교회) (24)   최영기목사 2015.11.09 2758 14
2476 평신도 강사 사례금에 관한 제안 (7) 최영기목사 2015.11.08 2439 22
2475 다시 쓰는 광인론(狂人論)(연수보고) (30)   나종열 2015.11.02 2454 8
2474 안개가 걷혔고요 눈을 떴어요(제66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28)   박창환 2015.10.30 2811 48
2473      제66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기도문 (8) 배영진 2015.11.01 1723 7
2472 목자목녀기초세우기-인천등대교회(길어요...^^; 피곤하지 않으실 때 ... (6)   김계연 2015.10.25 2350 4
2471 속도는 조정이 가능하지만 방향은 바꿀 수 없다(1박2일 세축다지기,영... (9)   구정오 2015.10.25 1856 10
2470 눈물로 보내 준 한 평신도의 이메일을 다시 꺼집어 내어 보며 2 (5) 박종국 2015.10.23 1613 3
2469 저는 가정교회가 너무 기복적으로 치우쳐있다고 생각했습니다, (4) 서 동 영 2015.10.19 2290 7
2468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라 (3) 이열효 2015.10.19 1334 1
2467 연수소감문 (2) 신원웅/남현주 2015.10.19 2128 1
2466 “땡 잡았다”(연수소감) (4) 김영태/권명심 2015.10.19 1461 1
2465 목사를 알려면 교인을 보라(청양한인교회) (7)   최영기목사 2015.10.19 1947 7
2464 휴스턴 서울교회의 세가지 에너지(연수보고) (5) 이봉형 2015.10.18 1531 1
2463 전도의 삶(아래 글(#2470)을 읽고) (3) 최병희 2015.10.15 1550 3
2462 "눈물로 보내 준 한 평신도의 이메일"을 다시 꺼집어 내어 ... (5) 박종국 2015.10.15 2127 9
2461 고장난 수도 꼭지 때문에 (연수보고서) (9)   김동현 2015.10.14 1528 4
2460 짝퉁이 진짜되게(연수 보고서) (18)   권영신 2015.10.13 1750 3
2459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남양주 맑은샘교회) (15)   최영기목사 2015.10.11 2192 15
2458 내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의 다리를 놓으리라 (샘물교회기초다지기) (4)   김명준 2015.10.08 2161 1
2457 소화불량에 걸렸습니다(연수 보고서) (7)   송필오 2015.10.07 179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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