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57 재연수를 통해 휴스턴서울교회 진가를 보다 (5)   조영구 2016.07.12 1522 5
2556 내비게이션 증후군 (10)   이정필 2016.07.07 1817 11
2555 나는 목양자인가? 나는 위로자인가?  (16) 배영진 2016.07.04 2036 13
2554 '가사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2) 김승관 2016.07.01 1454 1
2553 목회자 컨퍼런스 일정에 대하여 (6) 서성규 2016.06.29 1922 0
2552      10월 네번 째 주로 옮깁니다 최영기목사 2016.07.18 1288 0
2551 똑같이 하는 것이 최고 (캐나다 토론토 목민교회) (13)   최영기목사 2016.06.29 2511 19
2550 ♧.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NO NO NO(회원과의 네시간) (17)   박태규 2016.06.21 2044 18
2549 생활수준이 높은 지역에 있다 할지라도 (서울 예심교회) (7)   최영기목사 2016.06.19 1892 10
2548 목회자 지역모임때 나누면 좋은 얘기들 (15) 배영진 2016.06.16 2200 11
2547 섬김에 기초한 목회(판교 꿈꾸는 교회) (28)   최영기목사 2016.06.13 2215 22
2546 마지못해 인도한 부흥집회(대전 행복한교회) (7)   최영기목사 2016.06.07 2098 11
2545 전도자는 보고 배우기로 만들어진다 (10) 오명교 2016.06.03 1915 12
2544 한국에서 유행하는 전도법과 가정교회 (9) 오명교 2016.06.02 2039 9
2543 명분과 계기 (13) 이정필 2016.06.02 1723 16
2542 3년간의 전도 훈련을 정리하며...... (11) 오명교 2016.06.01 1818 11
2541 평신도 같은 목사, 목사같은 평신도 (대전 우림교회) (12)   최영기목사 2016.05.29 2247 13
2540 정착단계에서의 아픔 그리고 희망 (26) 안국철 2016.05.26 2170 33
2539 가정교회와 가사원 소속의 가정교회와의 다름과 대안을 말해보자.  (3) 유성식 2016.05.20 1953 1
2538 기쁨 사랑 아름다운 하늘소망으로 충만했던 천국잔치(68차목회자컨퍼... (21)   구정오 2016.05.19 2223 23
2537 많은 것을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 한두가지 붙잡고 집중하는 것이 더... (11)   이재익 2016.05.16 1947 13
2536 큰 그림을 그릴수 있었던 목자목녀기초다지기 (3)   호병현 목사 2016.05.15 1628 4
2535 휴스턴의 홍수와 은혜의 홍수 (연수보고서) (3)   이정남/황수아 2016.05.09 1775 4
2534 가정교회; 사람을 세우는 목양원리 두가지 (17) 배영진 2016.05.09 2204 23
2533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1일특강 - 울산 다운공동체) (13)   이명동 2016.04.30 2206 7
2532 '어른(하나님)'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줄 알면 됩니다.(목자,목녀 기초... (3)   곽우신 2016.04.30 1747 6
2531 가정 교회 순례(연수 보고서) (8)   서상기/박영숙 2016.04.27 1846 7
2530 VIP가 25%인 집회(강원도 동해 동부제일침례교회) (9)   최영기목사 2016.04.26 2069 15
2529 연수기간 중 보게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5) 김봉철/김봉숙 2016.04.26 1662 4
2528 목회의 답을 얻게 된 감동의 시간들 (연수 보고)  (5)   김상우/전유선 2016.04.25 138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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