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576      교회를 옮긴 분이 보내준 이메일 (5) 최영기목사 2016.09.03 2828 29
2575      목자로서 호소하는 마음으로 (2) 오춘도 2016.09.06 2645 57
2574 길거리 전도, 생각보다 쉽습니다. (17) 오명교 2016.08.28 2019 18
2573 제152차 목회자 세미나 보고 (남부아프리카) (22)   유해숙 2016.08.26 1614 16
2572 '인턴 목사'도 생겼습니다 (4) 최영기목사 2016.08.23 2002 7
2571      '인턴 선교사'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최영기목사 2016.08.25 1419 7
2570 길거리 전도의 정신과 기본적인 방법 (8) 오명교 2016.08.23 1282 9
2569 앵벌이들의 노래 (연수보고서) (10) 김홍철 2016.08.15 1403 6
2568 가정 교회를 통해 누리는 유익들(댓글) (22) 김안호 2016.08.12 1717 20
2567 가정교회 인턴십 제공하는 교회 있으세요? (3) 최영기목사 2016.08.05 1770 2
2566 가정교회를 통해 누리는 유익들 (16) 강승찬 2016.08.04 1786 12
2565 우린 피로 맺은 형제다. (연수 보고서) (13)   곽웅 2016.08.03 1497 11
256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연수보고서) (2)   김재훈 2016.08.01 1403 6
2563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연수 보고) (12)   곽성룡 2016.07.28 1802 9
2562 한국에서 다음세대의 전도 현장은 어디일까요? (9) 오명교 2016.07.22 1824 16
2561 휴스턴을 다녀와서: 세 단계의 가정교회 리더십 (9) 박종국 2016.07.22 1867 12
2560 목양의 성패: 3times 성숙의 원리 (10) 배영진 2016.07.15 1832 18
2559 정체된 작은 교회 세우기 (43) 오명교 2016.07.14 2286 24
2558 목자안수식에 대해서 조언부탁해요. (4) 이한의 2016.07.13 1590 4
2557 재연수를 통해 휴스턴서울교회 진가를 보다 (5)   조영구 2016.07.12 1412 5
2556 내비게이션 증후군 (10)   이정필 2016.07.07 1699 11
2555 나는 목양자인가? 나는 위로자인가?  (16) 배영진 2016.07.04 1920 13
2554 '가사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2) 김승관 2016.07.01 1393 1
2553 목회자 컨퍼런스 일정에 대하여 (6) 서성규 2016.06.29 1828 0
2552      10월 네번 째 주로 옮깁니다 최영기목사 2016.07.18 1195 0
2551 똑같이 하는 것이 최고 (캐나다 토론토 목민교회) (13)   최영기목사 2016.06.29 2312 19
2550 ♧.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NO NO NO(회원과의 네시간) (17)   박태규 2016.06.21 1905 18
2549 생활수준이 높은 지역에 있다 할지라도 (서울 예심교회) (7)   최영기목사 2016.06.19 1776 10
2548 목회자 지역모임때 나누면 좋은 얘기들 (15) 배영진 2016.06.16 2064 11
2547 섬김에 기초한 목회(판교 꿈꾸는 교회) (28)   최영기목사 2016.06.13 210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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