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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한국가사원 이사회 회의록
한국가사원 2023-06-04 19:18:50 418 7

2023년 5월 한국가사원 이사회 회의록

 

일시: 2023530일 화요일 오후 6:30

장소: 순천강남중앙교회 교육관

참석자: 이경준, 조근호, 최경학, 이재철, 석정일, 박창환, 심영춘.(이상 7)

 

회의안건과 결정 내용 중 공유해야 할 것을 올려드립니다.

 

1. 신학자문위원으로 두 분 신학교수를 모시게 되어, 이번 컨퍼런스에서 사례발표를 한 것처럼, 앞으로도 사례발표 또는 삶공부 등을 인도하게 될 것입니다.

 

2. 이제까지는 국제가사원장이 매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였습니다. 한국, 미주, 대양주만 하여도 일 년에 여섯 차례 참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한 분기에 한 곳에서 개회사를 하기로 원장회의에서 결정한 것을 알렸습니다. 그러면 각 나라의 목회자컨퍼런스에서 지역가사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도전의 시간은 초원지기 또는 지역목자들이 섬기게 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초원지기와 지역목자가 도전의 시간의 시간을 섬긴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3. 목회자컨퍼런스는 국제가사원 이사회가 봄이 있기 때문에, 봄에는 함께 하고, 가을에는 이번과 같이 두 번에 나누어할 수도 있습니다. 1,000여 명이 모일 수 있는 홀, 10여 개의 삶공부를 인도할 수 있는 룸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장소를 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지역목자 수련회와 초원지기 수련회는 격년으로 교대로 하며, 2023828-30일까지는 초원지기 수련회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가정교회의 발전적인 안건을 초원지기들에게 참가 전에 가지고 오도록 한국가사원장이 메일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5. 그 동안 평신도사역을 위해 수고했던 구본채 집사는 평신도사역을 박진우 총무에게 맡기고, 앞으로는 한국가사원 선교총무로서 선교가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목회자/평신도/선교의 세 영역에서 활발하게 사역이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평신도세미나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라는 현상이 있어서, 주최교회 담임목사에게 원장이 메일로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1) 등록인원을 최소한 현재보다 10% 늘이도록 강력 권고한다.

2) 가능한 세미나 중 가정 오픈은 자원하는 가정 중심으로 하기로 한다.

3) 세미나에 3회 이상 등록하는 사람은 대기로 하는 것은 이미 시행하고 있다.

 

7. 목회자컨퍼런스에 관한 설문은, 가을 컨퍼런스부터 종이 설문지에서 온라인 설문지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8. 컨퍼런스 삶공부 인도 방식은, 강사들에게 수강생들이 실제로 교회로 돌아가서 할 수 있도록 강의를 제공할 것에 대하여 원장이 메일로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삶공부 강사는 세미나 주최 교회 담임목사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젊은 목사들을 강사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9. 한국가사원 이사회 결과를 토론방에 올려서 회원들과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정일 :
가정교회가 다음단계를 향해서 열심히 전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최영기 목사님께서 한 말씀하시면 그것이
정답이고 결론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되는
가정교회가 태동하고 정착하는 30년을 보내었는데.....

이제는.....
최영기 목사님의 부재속에
가정교회 이사회에서
가정교회의 현안도 살피고
앞으로 가야할 길의 방향도 잡아가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며
그 역할에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지역모임을 통해서, 지역초원모임을 통해서
그리고 초원지기님들의 수련회를 통해서
동역자님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개진되어 지고...

이사회는 그런 의견들을 잘 수렴하고 토론하고 기도하며
성령님의 이끄심이 잘 분별해 나가는
그런 과정이 활발하게 일어나게 되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06.05 15:54)
임관택 : 늘 앞서서 섬기는 리더십으로 본을 보여주시며 시간과 물질을 헌신하여 섬겨 주시는 이사회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그렇게 섬길 기회가 올 수 있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그럴려면 교회가 부흥하여 목장수가 좀 많아야 할터인데...주님~~~ (06.07 00:36)
김명국 : 현장의 필요성이 예민하게 전달되고 수렴되는 그런 시스템이 정착되어 나가는 소중한 출발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사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6.07 23:42)
최영호 : 회의안건과 결정 내용 중 공유... 회의 안건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목사님의 부연설명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이후를 세워갔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6.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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