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제109차 목회자 컨퍼런스 (가정교회 30주년 기념, 임마누엘 장로교회)
최지원 2023-05-03 09:50:44 537 3

나눔터에 있던 원글댓글들(본문 마지막)까지 모두 '가정교회 토론방'으로 옮겼습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 성도님들 그 모든 섬김과 희생..

므비보셋의 마음으로 누렸습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나라의 나그네들에게 값없이 베풀어 주신 그 모든 은혜를 

가슴에 깊이 담습니다.

그 마음과 그 손길… 그 위에 주님의 마음과 손길이 함께 하심을 느끼며..

다시금 감사의 마음으로 차오릅니다

우리 주님이 보시고기억하시고갚아 주실 것을 믿으며.. 

마음 다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첫날, 최영기 목사님의 개회사 

"다가올 30년을 바라보며"


1.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라. 


병약한 노인들에 대한 키워드는 배려

건강한 노인들에 대한 키워드는 활용


나이가 들어보니 새로운 것을 생각하기 힘들고 그런 것을 추진해 갈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 공식적인 리더쉽은 젊은 사람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에서는 섬김의 리더십이 몸에 베여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의 경력과 경륜을 우리가 활용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한국 가사원장 밑에 실행 위원이라고 있는데이경준 목사님께서 강권하셔서 제가 지금 실행 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제가 가정교회를 시작한 사람이니까 경험과 경륜과 인맥을 사용하고 싶어서 그러신다고 하시는데제 쪽으로는 그래도 제가 가정교회 발전을 위해서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활용의 예, 시니어 목장과 싱글 목장의 자매 결연 (기도 결연일년에 한 두 번정도 만나는 등)

 

2. 성경에 기초하지 않으면 이 가정교회 운동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삶공부특별히 5개 필수 과목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오래 못간다... 오래 못간다” 

이런 것을 자꾸 자신에게 상기 시켜야 합니다

   

특별히, 

가정교회 성공한 교회들은 생명의 삶에서 성공했습니다생명의 삶에서 성공하지 못한 목사님 가정교회에서 성공하는 것을 못봤습니다생명의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삶의 목적은 구슬을 꾀어서 진주 목걸이를 만드는 것입니다정보전달이 목적이 아닙니다최영기 목사의 강의를 들으면서 '연결되는 부분'에 (“그래서”, “그랬기 때문에와 같은 부분에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교회의 존재 목적 

지난 30년 동안 우리는 영혼구원해서 제자 만드는 것을 교회 존재 목적을 갖고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영혼구원해서 제자 만드는 것은 

주님께서 교회에 부여하신 존재목적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회복하고가정을 회복하고사회를 회복하고자연을 

회복하는 겁니다.”

 

a. 개인의 회복 

개인구원보다는 사명공동체인 교회의 일원이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합니다교회는 치유 공동체이며 사명 공동체입니다전통적인 교회에서는 치유만 강조했지 사명은 빠져 있었습니다.    

세례(침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의식도 있지만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일원이 되어서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그 사명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것이 강조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 영접과 침례(세례)를 별개로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이것을 구분하는 것은 개인 구원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세례학습은 좋은 것입니다하지만 가정교회에서는 생명의 삶을 빼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학습을 안해도 됩니다예수영접 마지막 기도하고 난 다음에 바로 그럼 세례(침례)는 언제 받으실까요?”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세례를 통해 예수님의 지체가 되어서 사명 공동체인 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임을 강조해 줘야 합니다.

 

b. 가정회복

수평적인 구원과 수직적인 구원이 있습니다수직적인 구원은 믿음을 다음세대에게 전수하는 겁니다한국 교회는 수직적인 구원에서 완전히 실패했습니다우리가 수평적인 구원에 썼던 에너지와 비슷한 정도로 수직구원에 힘을 써야 합니다그 한가지 예가 가족목장!


c. 사회회복

진보주의 크리스챤들은 약자를 옹호하는 것에보수 크리스찬들은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투표로 선출해서 시책을 바꾸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둘 다 사용하는 방법은 “power행사는 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의 광야 시험의 핵심은 사단이 Power에 의존해서 구원하라는 것이었습니다예수님은 십자가를 선택하셨습니다세상을 제일 바꾼 분이 예수님입니다그렇다면 우리의 방법도 Power가 아니라 십자가입니다.

 

Top-down이 아니라 Bottom-up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과 사랑의 대상인 약한 사람들 신음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관심의 표적이 되어서 모든 가정교회가 선교사 한 명 파송하고 동시에 사회 약자 한 명을 가족으로 품는 것입니다감옥을 가서 하는 사역은 프로그램입니다우리는 가족으로 품는 겁니다. (독거노인출소자미혼모독거노인신체 장애우자폐아)

 

d. 자연회복

자연의 약탈자가 아닌 관리하는 존재가 되는 것 (일회용 용품물티슈 사용 절제)- 한국 설문조사 결과안믿는 사람들이 교회가 만일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동참하겠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36 퍼센트였습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가 가정교회라고 믿는 목사님들의 필독서: Christopher J. H. Wright의 "하나님의 선교(The Mission of God)" 와 "하나님 백성의 선교 (The Mission of God’s people)"  


4. 영성 

영성이 빠진 채 세 축과 네 기둥이라는 방법에만 집중하는 목회는 엔진이 없는 자동차 같음

 

1) 하나님과의 친밀감 

a.하나님과 시간 보내기: 정해진 기도시간 지키기 

  (최영기 목사님의 3시간)

b.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한 성경읽기


2) 목회에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야 합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교회에 기사와 이적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그 분과 함께 하신다이 분이 전하는 메시지가 하나님의 메시지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하나님께서 기사와 이적을 허락하셨습니다.

내 삶에 오순절이 있기를… 내 사역에서 오순절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위한 간절한 간구함이 있어야 합니다.

 

5. 성경적 교회를 회복하겠다는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목회를 해야 한다

One church, Two congregations

혹은 

한어회중으로 시작해서 다민족 영어회중으로 마치는 목회의 꿈

 

30년 후에 여러분들 교회의 모습이 어떨 것 같으세요이민은 적어집니다그러면 밑에서 올라와야 하는데아이들은 영어권 교회를 나가든지 안나옵니다교회가 문을 닫을 때 안타까운 것은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해 보자는 이 정신이 같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가정교회 정신을 주님 오실 때까지 전수하기 위해서는 영어회중을 살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a. One church, Two congregations: '교회를 언어로 나눠서두 회중이 자체적으로 목회를 하되둘 중에 큰 회중의 목사가 담임목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에 한어회중에 마이너리티 회중이 된다고 하더라고 사역을 이어갈 수 있게 됩니다. (이우철 목사님 예닮교회)


b. 생존이 어려운 작은 교회라면, '한어회중에서 시작해서 영어회중으로 만드는 것을 꿈'으로 가져야 합니다. (뉴욕 소망 장로교회 장경혜 목사님과 후임 박예일 목사님)

 

가정교회는 끝까지 진행형입니다자꾸만 내 당대에 성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겠다고 생각하지 말고그쪽을 향해서 가는데내가 할 일을 하고 초석을 쌓아그 다음 사람이 와서 그 초석 위에 세우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 합니다.

 

급성장 같은 허망한 꿈을 꾸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거 안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비신자 전도 밖에 없습니다매년 10% 세례 준다고 합시다세례 받은 사람이 교회를 안 떠나고 그렇게 10년을 하면 교회 성도 숫자가 배가가 되는 겁니다. 30명 교인이라고 하면 앞으로 10년 뒤에 60명되면 아주 잘하는 겁니다.

 

우리가 내 교회를 보전하는게 목표가 아니예요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하려는 이 정신이 끝나면 안 되잖아요. (김상헌 목사님의 영어권 난민 선교난민선교에서 세례자가 나옴). 가정교회 정신을 다음세대에게 물려주려면 다민족 교회를 해야 합니다.  


당대로 끝나는 목회가 아니라

3대 4대 5… 주님 오실 그날까지 

경적 교회를 회복해 보자는 정신이 지속되는 

이런 교회를 세우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 30년이라는 개회사의 키워드와 더 크고 긴 주님의 꿈을 꾸어야 한다는 말씀이 구체적으로 더욱 와닿는 사례발표 시간이었습니다. 
 

둘째날, 가정교회 30주년 기념식 

국제 가사원 역혁, 지역가사원 현황 보고

성승현 국제가사원 총무님, 이경준 한국가사원장님, 김인기 북미가사원장님, 강승찬 대양주가사원장님, 하영광 선교이사님, 신동일 영어권간사님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전세계로 퍼저나간 가정교회 운동에 관한 보고를 들으며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 은혜가 놀랍기만합니다. 어떤 분은 '모든 것이 은혜'라는 지역목자들의 찬양이 주제곡이였던 것 같다고 표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 안으로 초청받은 그 특권과 영광이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런 30주년 사역보고 순서 조차도 가족스러운 자유함과 여유과 유머와 감사와 사랑과 격려가 있는 가사원의 모습이 저는 더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닮고 싶고 따라가고 싶은 목사님들이 이렇게 앞에 서계신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앞장서 달려가시는 분들의 뒤를 바라보며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지. 이 대열에 함께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렸습니다. 


 "맘마 까~꿍" 이재철 목사님의 특별간증

한국에서 가정교회를 처음 시작하신 분. 

한국 가정 교회 운동의 핵심에는 "맘마 까~꿍"이 있었다는 놀라운 비밀.  

들으며 웃음이 터저 나왔던 초기 가사원장 모임의 "그 고요한~ 밤 ^ ^"에서 부터 스며있었던 그 인내와 기다림의 영성, 

세축 네기둥을 맞물러 돌게 했던 건 결국 기도였다는 말씀까지.

 

최영기 목사님께서 개회사에서 말씀하셨던 그 "영성"으로 저희 마음이 집중되었던 간증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놓치고 싶지 않아 기록에 남깁니다.    


 


      "기적와 이사" 그리고 "가정교회"를 통한 선교사역, 
       최승복 볼리비아 선교사님의 특별간증

       실패라고 여길 수 밖에 없었던 14년의 선교사역
       그 후에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성령사역과 성경 가정교회 
          이 두 바퀴를 통해 전진하기 시작한 감동적인 선교 사역의 역사들

          선교지에서 나타난 기적과 이사

          그리고 영혼구원의 이야기들은 가슴을 뛰게 합니다. 
          역시나 개회사의 '기적와 이사 그리고 영성'이라는 키워드에 
          다시금 마음이 집중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울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했던 두가지 질문: 


"주여뉘시니이까?"

빌 2:06 ‘시작하신 분’

 2:13 ‘염원 실천하게 하신 분’

 3:14 ‘앞에 있는 것을 보여주시는 분’

 4:19 ‘필요를 채워 주실 분’


"주여무엇을 하리이까?"

히 12:1 벗어버리고!’

미련한 사람은 No~No~ 

히 12:1 달려갑시다!’

한심한 사람도 No~No~ 


네비게이토 선교단체 사역에서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위해 

내려놓아야(벗어버려야) 했던 많은 것들, 그러나 그 결과로 주어진 놀라운 열매들. 

앞으로의 30년을 바라보면서, "차선은 최선의 적"임을 마음에 담아 둡니다.  

지나온 가정교회 사역을 돌아보며 고백하는 이경준 목사님의 간증이면서, 

동시에 다가올 30년을 바라보며 다짐하는 고백으로 남습니다. 

 


글 첫머리에 남긴 찬양소리가 
바로 이 때 이수관 목사님의 인도로 불렀던 찬양을 녹음한 소리입니다.
그날 그 찬양을 부를 때, 
함께 찬양하는 분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제 마음에 파고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 찬양 소리의 한 구절 한 구절에는 
우리의 지나온 삶과 눈물과 주님께 드린 마음.. 
그리고 다가올 날들에 다시금 주님께 드리 싶은 
그 삶과 마음이 담겨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의 마음에 
우리의 찬양이 그렇게 들려질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이 한번에 외침에 제 영혼이 하늘을 향해 열렸습니다. 
 

7월 올랜도 목자 컨퍼런스 &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에 대해 


지금 제가 보기엔 넘 감사하기만 한 김종욱 총무님... 

하지만 한때 첫번째 목장 식구를 

성질을 못참고 떠내보냈던 김종~! 총무님 ^ ^ 

"내가 이걸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때 저에게 답이 되었고, 다시할 힘을 주었던 장소가 

바로 목자 컨퍼런스였습니다." 


수년전 목컨 오겹줄을 통해서 

휴스턴 서울 교회 노재윤 집사님과 카톡으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고 합니다.  

노재윤 집사님이 이렇게 자기를 소개 하셨습니다.  

'저는 은퇴한 집사입니다.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생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어느) 목장의 목자입니다'


       김종욱 목자님 마음에 울림이 되었습니다.  

"아.. 

이분은 

은퇴하고 나서도 목자하는구나." 

'아.. 

나도 오랫동안 목자해야지' 

그런 마음을 갖게 되었셨다고 합니다. 

그런 만남들이 모여 오늘의 김종욱 목자님을 있게 했구나 싶었습니다. 


"최근에 노재윤 집사님께서 천국에 가셨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목자 컨퍼런스 때 저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던 

그 분의 삶을 만날 수 있었던 곳. 

목자 컨퍼런스는 그런 곳입니다.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는..." 

 

더 많은 목자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셋째날, 폐회예배 말씀 (국제가사원장 이수관 목사님)


이사야 42:1-4 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동시에 예수님을 닮아가며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를 향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리는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의 대상입니다. 

"나의 종을 보아라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사람이다

내가 택한 사람내가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다."(1절)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해. 

내가 너와 시간을 보내고 싶어. 

나와 함께 이 일을 하면서 나와 함께 걸어보지 않으련?"

 

우리가 사역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역을 하다 지치는 이유는 이 사랑을 잊기 때문입니다. 

 

스바냐 3:17

"주 너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

구원을 베푸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너를 보고서 기뻐하고 반기시고

너를 사랑으로 새롭게 해주시고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때론 우리를 열매없는 길로 부르십니다. 
그러나 
"그는 쇠하지 않으며낙담하지 않으며,"
 
다시금 그 분의 사랑과 온유함을 의지하고 품으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성경에 가깝도록
... 
함께 걷는 이 길이 행복합니다
주님 영광 받으옵소서.
"
 - 조현순 사모님의 '가정교회 30년 헌정의 글' 중에서..   

내슈아 한마음 교회, 최지원



나눔터에 올려 주셨던 댓글들 


임관택 : 목사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5월의 한국 목컨에서도 이러한 순서가 있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개회사 말씀은 두고 두고 묵상하며 적용해야 할 목회 방향사이겠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귀한 나눔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4.26 14:25) 
최지원 : 임관택 목사님, 감사합니다. ^^
이번 최영기 목사님의 개회사는 (제가 개인적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라) '그 내용 자체를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요약-기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어쩄든 요약이다보니, 혹시나 실수가 있지는 않았을까 염려가 되는 면도 좀 있습니다. 혹시라도 컨퍼런스 참여하신 분들 중에 제 글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04.26 14:58) 
김연정 : 산호세 공항에서 어떤 분이 반갑게 인사를 하셨는데, 처음엔 누구신지 잘 몰랐어요. 자세히 보니 저희를 섬겨주신 임마누엘 장로교회 자매님이더라구요. 찬양때 드럼치셨던 분 같아요. 기쁘게 드럼치셨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 제가 잘 기억도 못 하는데.. 예수님만 보면서 저희를 지극히 섬겨 주신 임마누엘 장로교회 분들을 생각하니 먹먹해졌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04.26 15:05) 
조영구 : 최지원 목사님, 목회자 컨퍼런스를 잘 정리해 주었네요. 이번에 열정으로 섬겨준 임마누엘장로교회 박성호 목사님과 여러 교인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04.26 16:33) 
이은진 : 와우! 최지원목사님!! 3박 4일 모든 내용이 다 담겨있네요^^ 보물같은 기록 감사합니다. 이번에 참석 못한 저희 지역식구들에게 전달해야겠습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의 아름다운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컨퍼런스였습니다. (04.26 19:00) 
박성국 : 미국을 못가는 저에게 컨퍼러스와 30주년기념 내용을 듣고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이렇게 요약을 잘해주시는지. 눈앞에서 그려지네요. 최지원목사님의 달란트가 부럽습니다. 섬기신 임마누엘 장로 교회와 박성호목사님.수고많으셨습니다.~ (04.26 19:03) 
김규림 : 최지원 목사님 잘 정리해주시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곳 한국에서도 은혜를 함께 누릴 수 있네요. 많은 분들의 헌신과 순종으로 오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최목사님의 개회사와 목사님들의 나눔의 글들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04.26 20:02) 
구정오 : 북미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되었었는데....이렇게 멋진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원 목사님^^
기도한대로 최목사님 개회사를 통해 그리고 사례발표와 간증들.....지나온 3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30년 아니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성경적인 원칙을 붙잡고 달려가고자는 소원이 충만한 컨퍼런스 였네요^^
함께 참여한 듯 합니다~! (04.26 23:43) 
남인철 : 최지원 목사님~! 정리의 왕으로 추전합니다. 지난 주간의 컨퍼런스 감격이 살아나며, 가정교회 정신을 회복했던 메세지가 기억나고, 또 제가 놓친 부분도 잘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4.27 08:07) 
양수지 : 최지원 목사님~ 넘너무 정리를 잘 해주셨슴다~! 어쩜 1도 놓치지 않고 다 쓰셨네요~~ 유난히 기다려지고 기대했던 컨퍼런스인데 모든것이 감사했습니다. 섬겨주신 임마누엘 교회 성도님들과 박성호 목사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준비해 주신 특별 순서와 써포트도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잠깐이라도 뵐수 있어 감사하고 말씀도 감사 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도 많이 생각 났는데 다음번 토론토 컨퍼런스때 뵙기를 기대하며.... 우리의 뒷모습 속에서 주님의 뒷모습이 보이기를 염원하며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셔요~~~♡♡♡ (04.27 22:32) 
최지원 : 양수지 사모님, 감사해요. 이렇게 감사했던 것들 나눠주시니, 감사가 더하네요.
정말 임마누엘 장로교회 성도님들과 박성호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의 섬김 덕분에 이런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글을 더 늘릴 수 있다면 나머지 공간은 모두 임마누엘 장로 교회 성도님들에 대한 감사의 이야기로 채워넣고 싶었어요.
그리고 가을 컨퍼런스 준비하고 계신 토론토 목민 교회 성도님들, 곽웅 목사님 양수지 사모님.. 생각만해도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그리고 저에게 격려의 글 남겨 주신 분들께도 모두 감사드려요. 하나를 해도 열을 보아주시는 그 마음에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04.28 08:41) 
심영춘 : 최지원목사님! 보고서를 읽으면서 함께 했던 시간들의 감격이 떠오르게 됩니다. 가정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최지원 목사님은 예사로운 분이 아님을 보고서를 읽으면서 다시 느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가정교회 30년을 바라보고 말씀하신 개회사는 두고 두고 읽고 새기고, 실천해야 하는 명언들입니다. 존경하는 최영기 목시님이 우리 시대에 함께 계시는 것은 같은 시대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30주년을 기념 컨퍼런스를 위하여 수고해주신 이수관 원장님을 비롯해 임마누엘장로교회 그리고 박성호목사님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04.28 20:00) 


이경준 : 어쩌면 이렇게 정리를 감동적으로 잘 하실까? 내용을 놓치지 않고 요약을 잘 하실 뿐더러 편집까지 아름답게! 정리의 달인이심을 인정합니다. (05.03 17:11)
구정오 : 나눔터는 여러 소식들로 지나가버리는데^^; 이렇게 토론방에 올려주셔야 많은 분들이 보고 감동과 도전을 받을 수 있는데....참 잘 하셨습니다. 최지원 목사님^^ (05.03 17:35)
최지원 : ^^;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는 토론방에 올려야 한다는 걸 뒤늦게 연락받고야 알았습니다.
심영춘 목사님, 이경준 목사님, 구정오 목사님 다시금 감사드려요. ^ ^ (05.03 19:53)
임관택 : 다시 보아도 은혜가 됩니다~
'개가사자 회복' 가슴에 새깁니다. 최지원목사님 한국오시면 연락주세요... (05.03 23:22)
이정우 :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렇게라도 간접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내가 맘대로 그려본 미국 목자컨펀 현장 속에서 음성으로 듣는 느낌입니다. (05.04 02:34)
김재도 : 최영기 목사님과 더불어 출발한 가정교회가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본질과 방향을 올바로 제시한는 역할을 해왔음을 감사하며 앞으로 미래의 가정교회가 잘되기 위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상세한 보고서를 통해 마치 현장에 있었던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05.05 17:47)
최영호 : 제109차 목회자 컨퍼런스 (가정교회 30주년 기념, 임마누엘 장로교회)... 풍성하고 알찬 컨퍼런스네요. 섬김에 섬김이 더해진 아름다운 장면이기도 합니다. 30년에 속해 있을 수 있어서 감사 더 감사는 앞으로 30년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5.0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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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7 “태국땅에 가정교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 선교지 탐방(3) (4)   구본채 2023.09.21 227 4
3346 부모의 세대를 축복할 때 다음세대의 부흥을 함께 경험합니다. !^^ (5)   차성목 2023.09.19 229 6
3345 전기와 물이 없어도(42차 목자 컨퍼런스)  (10)   유해숙 2023.09.18 242 5
3344 '우.생. 순.' 목회자 컨퍼런스 (113차 목회자 컨퍼런스) (26)   장창호 2023.09.18 433 9
3343 하나님의 은혜요 섭리였다 (연수보고) (5)   심재건 2023.09.14 198 1
3342 가정교회를 만나면서 완성된 '찬양'의 의미 (9) 허민 2023.09.12 334 9
3341 우간다에서 첫번째 목회자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우간다목세 보고서) (14)   유대호 2023.09.06 325 7
3340 개척 가정교회 3축4기둥 적용은, 천천히, 서서히 (46) 최영기 목사 2023.09.05 1060 69
3339 "몽골땅에 가정교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선교지 탐방(2) (9)   구본채 2023.08.31 344 5
3338 북미 가정교회 청소년 사역에 대한 제언 (4) 최병희A 2023.08.29 260 1
3337 가정교회 어린이 사역에 대한 제언 (8)   황대연 2023.08.20 906 23
3336      가정교회 어린이 사역에 대한 제언 (3) 최병희A 2023.08.21 533 2
3335      가정교회 어린이 사역에 대한 제언 (1) 고요찬어린이간사 2023.08.26 334 4
3334      북미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8)   백동진 2023.08.29 315 5
3333 나는 참 복도 많다.(연수소감) (2) 장영옥 2023.08.11 331 0
3332 연수소감 (3) 이명희 2023.08.10 274 0
3331 제 1차 북미 영어권 목자 컨퍼런스 (13)   신동일 2023.08.07 391 8
3330 2023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 (2023.7.31~8.2 @ 캐나다 워터루) (12)   송은하 2023.08.06 330 6
3329 "스리랑카에 가정교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선교지 탐방(1) (8)   구본채 2023.08.05 340 8
3328 "진정한 가족 공동체를 보았습니다"-청주 사랑의교회 탐방기 (25)   최영기 목사 2023.08.04 764 16
3327 VIP를 살리는 3축 4기둥이 중요합니다(장산교회 1박2일 탐방보고) (5)   김주영선교사 2023.08.04 256 3
3326 39차 목자 컨퍼런스(재일본) 보고서 (8)   이경석 2023.07.31 223 3
3325 가사원 운동은 개인이 아니라 그룹이 주도해야 (9) 최영기 목사 2023.07.31 569 15
3324 한국가사원 이사회의록(2023년 7월 25일) (5)   한국가사원 2023.07.26 430 1
3323 만나고싶은사람듣고싶은이야기(제자교회연수보고서) (8)   최경욱 2023.07.26 195 6
3322 "가장강력한무기장착(제자교회연수보고)" (3)   한대수 2023.07.26 117 1
3321 최영기목사님말씀이맞았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5)   정진명 2023.07.26 328 1
3320 이런 이사회, 또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한국 가사원 7월 이사회 ... (3)   석정일 2023.07.25 368 7
3319 [38차 목자 컨퍼런스 (미주)] One for All; All for One (14) 이성은 2023.07.20 549 15
3318 Volcano bay보다 컨퍼런스가 더 재미있고 좋아요!(제 10차 북미 어린... (17)   이수정 2023.07.17 45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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