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제108차 대양주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시드니 Collaroy Centre)
민만규 2023-01-29 07:40:33 459 1



108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일시: 2023 124-26

장소시드니 Collaroy Centre

주제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로  교회를 위하여

주최시드니 새생명지역

 

찬양대양주 목회자 사모 찬양단 (인도김선영 사모)

목양 현장에서 가슴으로 체험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신앙고백으로 부르 사모님들의 찬양은 가슴을 울렸다같은 마음같은 고백같은 눈물이 참석한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고백으로 주님께 올려드렸다.

 

기도가장 멀리서 오신 부산 장산교회 이정우 목사님

-누가 경상도 사투리를 무뚝뚝하다고 했는가부산 사투리가 은은히 깔린 진솔한 목사님의 기도에 내가  컨퍼런스에 참석을 했는가 선명하게 깨닫마음의 옷깃을 여미는 기도시간이 행복했다.

 

환영정민용 목사 (호프 교회)

-전직 아나운서 였을까미소를 머금은 자상한 표정으로 또박 또박 환영인사를 하는 목사님을 보면서 마음이 열리고 살포시 미소가 지어진다행복한 컨퍼런스의 시작이 가슴을 설렌다.

 

개회사강승찬 목사(대양주 가사원장)

-강목사님은 불의 사나이다목회를 하지 않았으면 대기업 회장이 되었을 분이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직선적이고 도전적인 강목사님 옆에 있기만 해도 함께 용광로가 된다.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라평신도 세미나에 도전하라 세미나를   있는 토양을 만들라주일출석 5% 이상 세례를 주는 것을 기대하라영적 야성을 가진 목회를 하라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라계몽주의를 벗어나라미나에 참석만 하지 말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교회가 되라가정교회  하는 목사님을 귀찮게 하라붙어있는 것이 고수다가정교회 주소록에 등록하라잘하는 목자에게 시선을 두라영혼구원의 열매가 있나사람이 세워지고 있나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가정교회에 승부를 걸라원형목장시범목장을 만들고 세례를  것을 소망하라” 개회사만 들어도 컨퍼런스에 참석한 의미와 보람을 찾았다대양주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는 되는 리더쉽들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 참석한 분들 소개  인사

-새롭게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목사님들이 있음이 감격이다인사를 하시는 목사님사모님들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다대양주 가사원은 젊은 목회자들이 있어서 기대가 된다신약교회 회복 꿈꾸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컨퍼런스에 참석하길 소망한다호주 목사님(?) 참석하셨다언젠가 영어권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시작될 것을 기대하면서 축복의 박수를 보낸다.

 

호텔급 숙소와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는 목회자 부부들을 위한 주님의 위로하심과 치유하심의 현장이다시드니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음이 감격이다한달 정도 머물다 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하다이렇게 좋은 곳에서이렇게 좋은 분들과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있어서 행복하다.

 

오겹줄 기도모임

-마음을 나눌  있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속에 있는 눈물을 시원하게 털어 놓을  있는 동역자들이 있어서 감격이다새롭게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젊은 목사님이 부부관계의 어려움을 진솔하게 나눔으로 뜬구름 잡는 오겹줄이 아니라 실제적인 나눔과 기도시간을 가질  있어서 감사하다아내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컵라면을 먹을  있어서 행복하다밤새 수다를 떨어본 적이 언제이던가깔깔대며 박장대소를 하면서 히죽거리면서 웃어본 적이 언제이던가오겹줄 기도모임은 무장한 갑옷을 내던지고맨몸으로 사우나탕에 몸을 담근 시원함이 있어서 좋다그냥 편안하고 좋다그래서 감사하다.

 

사례발표

*멜본 방주교회 허민 목사 목사의 변화는 우연이 아니야”  

오페라 가수였다고 하는데느낌은 유도선수 같다그런데 이야기 나누어 보면 너무나 다정하고 따뜻하다유머가 넘치는 사례발표 하는 시간 내내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열정이 넘치는 모습이 멜본의 강승찬 이라고 해도   같다 휴스턴 연수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까지… 가정교회 목회하는 분들은 어디를 가나 불덩어리이다. “목회자는 목자목녀들의 사역을 돕는 자리임을 잊지 말자” 가슴에 새길 언이다.

 

*서울 남송교회 김명국 목사 가정교회로  피우는 목회

최고의 강해설교자가 관계전도자로 거듭나셨다요양병원을 찾아가서 바가지 세례를 베푸셨다는 간증은  목사가 되었는가 대한 정체성의 본질을 재확인 시키도록 도전한다 가정교회를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기 때문이라는 고백이 마음을 울린다결혼하면 애기를 낳아야 함과 같이 예수를 믿는다면 영혼구원의 애기를 낳아야 한다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헌신하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우리가 함께 하고 있음이 행복하다가정교회를 하고 있음이 은혜이고 감사이다열정이 흘러 넘치신다컨퍼런스 참석을 포기한  명의 목사님을 컨퍼런스 등록비를  주시면서 등록을 시켜주셨다감사하다.

 

*피지 엘림교회 임성윤 선교사 피지교회가정교회를 맛보다

피지에서 가정교회가 어떻게 세워져 나가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들었다선교지에서 오직 주님의 능력과 은혜만을 사모하면서 가정교회를 세워나가는 것은  신비한 일이다관계섬김훈련을 통해서 앞으로 피지가 가정교회 중심이  것을 기대하게 한다선교사님들을 위해  많이 기도하고 후원을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

 

*부산 장산교회 이정우 목사 가정교회로의 순적한 전환

다른 것에 기웃거리지 마라지역모임컨퍼런스에 빠지지 마라모르면 물어봐라과외수업도 받으라 터널은 지름길이다세월이 약이다겨울 얼어 붙은  밑에서도 역사는 이루어진다주님 가정교회  하다 왔습니다되는 것을 하라고 했지 안되는 것을 하라고 하겠어일단 해봐라가정교회만 힘드냐  힘드냐가족목장을 해야 한다.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 목사 위기가 새로운 기회가 되는 가정교회 목회

가정교회 목회에도 위기가 찾아온다그럴 때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침묵과 기도이다떠난 사람보다 남은 사람을 챙겨야 한다남아 있는 사람이  편이다어려움 속에서도 미소를 지어야 한다성도들은 목사를 보고 있다밝고 환한 표정이 중요하다기도의 순종의 섬김의 축으로 목자목녀들이 세축을 만들어야 한다목사에 대한 존경이 없으면 사역하지 않는다. 11 연속 세례식을 했다가정교회 연수관을 마련했다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본다위기는 내가 성숙해지면 된다영적 거인이 되면 문제는 작아진다위기 가운데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공부가정교회 길라잡이(조근호 목사가정교회 코칭(김명국 목사생명언어의 (강승찬 목사)

-컨퍼런스의 꽃은 역시 집중강의에 있다짧은 시간이기에 집중해서 삶공부 강의를 듣고 사역지로 돌아가서 성도들과 나눔으로 영적 성숙과 변화를 꿈꾸게 된다.

 

폐회식다음 컨퍼런스  소개  주최지역퀸즈랜드 지역(서상기 목사님)

-드디어 퀸즈랜드(브리즈번)에서 내년에 목회자 컨퍼런스가 열리게 된다우리동네에서 열린다얼마나 아름다우면 이름조차 여왕의 퀸즈랜드일까세계 최고의 휴양지를 자랑하는골드 코스트선샤인 코스트에서 컨퍼런스가 열리게 된다 강사는 어떤 분들이 오실까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도전의 시간조근호 목사님(안양은광교회)

-왁자지껄한 행사를 마친 후에 찾아오는 허무함을 경험했을 것이다너무나 목회를  하는 분들의 사례발표를 들은 후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기도 한다당장 내일 목회 현장으로 간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는 현실에 마음이 무거울 수도 있다그러한  마음을 예리한 칼과 같이 말씀으로 다가온 시간이었다나의 목마름의 이유는 무엇인가아직도 허전한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생수의 강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목회의 정답은 오직 생수의 강이 되시는 성령님의 은혜임을 재확인 하게 하는 결단의 시간이 아직도 가슴에 울린다감격적인 말씀이었다 


컨퍼런스 영상 : https://youtu.be/MXlc55jiV74


 

리포터 민만규 목사 (브리즈번 안디옥교회)






강승찬 : 민목사님~!! 정리의 달인이시네요^^ 바쁘실텐데 신속하게 정리하여 목컨 후기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108차 목컨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1.29 16:41)
임민철 : 리포트 감사합니다. 신속 정확이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다시 한번 받은 은혜를 리뷰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29 17:25)
이경호 :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목컨에서 뵈오니 너무 반갑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01.30 02:02)
고창범 : 2박 3일의 일정이 그대로 연출되는 듯허네요
어떻게 기억 혹은 기록을 하셨을까요? 천재의 동생 정도로 인정 1명 들어갑니다. (01.30 03:03)
허민 : 와오~~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목사님 귀하신 섬김에 또 감동받습니다. 할렐루야~~ (01.30 03:16)
송영민 : 만목사님 리포터에 한국일정으로 참여 못한 것이 더 아쉽게 하네요.^^ (01.30 06:10)
김제효 :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잘 정리된 재 교육, 역시 도전 됩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은 뭐든지 잘 하시네요. (01.30 15:47)
6972 : 역시 민목사님글은 살아있는 활어 같습니다. 그래서 컨퍼런스는 꼭참여해야겠구나 또한번 결단합니다. 다시그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1.30 16:49)
김진수 : 손녀를 안고있는 할아버지같은 영성으로 컨퍼런스 후기를 은혜롭게 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그곳에서 함께했던 모든 분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잘 정리해 주신 리로트 민만규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년 퀴즈랜드 목컨 기대합니다. (01.30 23:49)
안상헌 : 눈에 선하게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31 22:14)
원성재 : 호주에서의 가정교회 부흥을 늘 귀로 듣고만 있는데 언젠가 눈으로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사례 발표 하나 하나가 제게도 너무 귀한 내용입니다 ^^ (02.01 19:06)
주원장 : 민목사님 말씀대로 강승찬 목사님은 정말 불의 사람인것 같습니다. 대양주에 가정교회 불이 붙은것 같습니다. 리포트만 읽어도 은혜가 되네요. (02.02 07:18)
이정우 : 어떨결이 아닌 분명 하나님의 뜻에 따라 참석하게 된 대양주 컨퍼런스...
댓글에 이제 익숙한 이름이 많네요~ ㅎㅎ
대양주 가정교회 목회자 사모님들의 간절함과 치열함을 느낄 수 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02.09 02:51)
조근호 : 이번 대양주 목컨에 강사로 폐회식 도전의 시간 말씀사역자로 부름을 받아 어떨떨했지만, 불 속에 머물러 있는 동안 더불어 받은 뜨거움의 은혜가 지금도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강승찬 원장님 이하 대양주 가족들의 환대에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02.09 03:13)
정희승 : 호주의 활발한 생명력이 참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 축복합니다. ~~ (02.09 08:31)
남인철 : 뜨거운 열정의 강승찬 목사님과 호주 지역 목사님들의 섬김이 멋집니다!! (02.09 13:35)
최경순 : 대양주가 피지를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생명지역의 섬김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02.10 09:19)
박영숙 : 댓글 수정을 하려다 삭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민목사님, 후기 감사합니다. 글쓰는 은사가 탁월하십니다. (02.1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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