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성경통독 이렇게 했더니 참 좋아졌습니다.
박태진 2021-12-03 09:37:59 689 6



성경통독 이렇게 했더니 참 좋아졌습니다.~”

   

   - 2022년판 성경통독 수첩 나누기 -   

 

저희 소망교회는 통독수첩(말씀보화찾기)을 가지고 성경통독을 시작한 지

이제 만 3년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교회 안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성경통독 어떻게 하는가?

성경통독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희가 하는 성경통독 방법의 핵심

성경 한 장을 읽고 그 가운데 가장 와 닿은 말씀 한 구절을 쓰기'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루에 3~5, 5일 동안, 전교인이 함께 읽는 것입니다.

(토요일은 5일 동안 읽은 성경구절을 되돌아보고 주일은 쉽니다)

그리고 날마다 읽은 말씀은 전교인 밴드에 올려서 

그 은혜를 함께 나누도록 하였습니다.

 


2. 성경통독으로 인한 열매

 

이러한 방법으로 했을 때 좋은 점은 디모데후서 3장 17절의 말씀처럼

각 사람이 찾아낸 성경말씀이 그 사람을 온전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각 사람의 형편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위로, 용기, 치유, 소망, 헌신에 이르게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성경속의 보화 찾기가 매일 계속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은

각 사람의 마음 밭이 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길가, 돌짝밭, 가시밭과 같던 사람들의 마음이 점점 옥토로 변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황은 예전보다 더 어렵고 힘들어졌지만

생명의 말씀이 염려와 두려움, 세상을 탐하던 마음을 바꾸어 주셔서,

부정적인 말이나 불만과 한숨이 교회 안에서 사라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일어났으면 시험에 들거나 낙심할 만한 일들이 일어났음에도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들고 감사하며 이겨내는 모습들이

말씀 순종 간증을 통해서 확인되었습니다.

 


3. 가장 감사한 일 - '기초공사'

 

성경통독을 하면서 가장 감사한 일은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원하며 애를 써 왔지만

그것이 그토록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 원인은 신약교회가 세워지기 위한 기초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돌짝과 가시뿌리가 가득한 밭(기초)에 세 축과 네 기둥을 가져다 심으려 했던

저의 미숙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4~5년을 하면 바닥을 치는 것을 당연하게만 생각했지

그 원인이 교회의 기초와도 같은 성도들의 마음 밭을 미처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정교회의 핵심인 세 축과 네 기둥도

위에서 심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뿌리가 잘 내려져 있는 밭에서

자연스럽게 자라고 든든히 세워지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시스템이 아닌 스피릿'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제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 지금까지 돌과 가시가 가득한 땅에

세 축과 네 기둥을 심으려고만 애를 쓰다 지치고, 서로 상처를 주기를 반복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신 것도 말씀통독이었습니다. 



4. 개인에서 공동체로


성경통독은 개인의 믿음을 자라나게 했을 뿐 아니라

성도들의 마음을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당연하고 쉽고 좋은' 것인데

  순종을 '부담스럽고 어렵고 별로 기대감이 여기고 있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순종은 당연하고, 쉽고, 좋은 것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 우리도 모르게 마귀가 퍼뜨려 놓은 가짜 뉴스에 속아서

  거짓된 것을 진짜로 알고 살고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진짜는 말씀에 있는 하나님 나라이며 그 말씀속의 내가 진짜 나인 것을 알게 되어

  말씀의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의 필요성과 회복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구약통독을 통해서 본 이스라엘 성전과 성벽의 무너짐이

 현재 우리 교회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무너진 성전과 성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능력에 의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에

 부담감이 아닌 기대감으로, 긴장감이 아닌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신약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성경통독이 가져온 새로운 시각으로

예전에 했던 것도 이제는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통독을 통해서 가장 새롭게 와 닿은 부분은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높임과 영광을 받으셔야 할 하나님의 이름이

우리의 일상생활의 바쁨으로 인해 잊혀지고 있다는 사실을 회개하였고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했던 다니엘을 본받아서

하나님의 주권을 높여드리는 '하루 세 번하는 다니엘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를 했을 때에도

스가랴 8:19절의 말씀을 힘입어서 즐.기.유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즐겁고 기쁘고 유쾌한 금식기도)

이것은 신약교회의 회복이 우리에게 있지 않고 주님의 주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모든 것을 말씀에 기준을 두니 감사하고 즐겁고 기대감이 넘칩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세축과 네 기둥이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성심껏 세워가고 있습니다.



5. 편자, 물결, 배수의 진

 

저희 교회에서 말씀통독의 운동이 일어난 것은

최영기목사님의 저서인 가장 오래 된 세 교회를 통해서입니다.

 

편자 찾기 -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이루지 못하는 편자가 무엇인지를 찾으라

말씀에 따라 찾은 편자를 말씀의 부재로 삼았습니다.

 

물결 이루기 - 말씀통독이 일부 성도가 아닌 교회의 문화가 되기 위해서

전교인 밴드사용, 말씀캠페인, 암송, 위로와 격려를 끊임없이 하였습니다.

 

배수의 진 - 이것이 안 되면 신약교회를 이루어 갈 수 없다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하다가 중간에 중단하면 시작하지 않은 것만 못하고

다음에 성경통독 하는 것은 더욱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처음에는 말씀통독에 참여하던 인원이 30~40%였다가

지금은 70~80%의 성도들이 전교인 밴드에 매일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6. 말씀통독 수첩의 유익

 

1. 초신자나 모태신앙, 어린 아이나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2. 성경말씀이 어렵지 않고 자신에게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3.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4. 가정에서, 다음세대에서 함께 할 수 있어 자녀교육에 유익합니다.

5. 교회가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6.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원동력이 생깁니다.

7. 코로나 시대를 이기게 합니다.

8.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9. 말씀통독을 한 후에 말씀의 삶이나 말씀묵상을 하면 더 좋습니다. 

10.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기초가 든든히 세워집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가정교회 홈페이지 토론방

3605 "성경통독 이렇게 하면 정~말 좋습니다"(2021년판)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7. 2022년판 성경통독 수첩 신청을 받습니다.

 

2022년도에 말씀통독 수첩으로

통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예년과 같이 성도의 숫자가 30명 미만의 교회에는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에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성경수첩 주문 -   https://forms.gle/UD4aEGCoEEdKsiwB8

 

30명 이상이 되는 교회들은 올려놓은 파일을 이용해서 자체 제작을 해서

  사용하시거나 말씀노트를 신청하시면 유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파일은 책자형식으로 A5 사이즈로 만들어 인쇄하기에 편리하도록

     PDF 파일과 MS publisher 파일을 첨부해서 올려놓았습니다.

 

           2022_성경통독_책자.zip

 

올해에는 호주 시드니 수정교회 송영민 목사님께서 도와주셔서

 성경통독 수첩이 영어로 번역되어 성경통독 영문판이 나왔습니다.


     영문판 파일은 용량의 한계로 인해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일을 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jinn@hanmail.net)    

 

모든 교회가 성경적인 신약교회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곽우신 :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데 말씀은 핵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말씀 중심에 서계시려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12.05 19:50)
석정일 : 목사님으로 인해 저희 교회도 성경읽기가 더 풍성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2.07 16:02)
이상훈 : 성경통독 수첩은 성도들이랑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성경 통독 수첩을 쓰면서 성경 4독 하신 분도 있고
1~2독 하신 분도 있는데 성경통독을 통해 성경 읽는 습관이 길러지고
은혜로운 하루 하루를 사는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해마다 섬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12.08 21:09)
이화연 : 목사님과 소망교회의 귀한 경험과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08 23:18)
박재범 : 귀하신 내용과 사역 저의 사역에 참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괜찮으시면 영문번역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의 이멜은 david02jesus@gmail.com입니다. 감사합니다. (12.09 18:09)
정상일 : 저희 교회는 올 해 1-2월에 신약성경통독수첩(=노트)을 통해 52명의 성도가 동참했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성경통독을 시작하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올 해 초에는 2명을 제외하고 신청자 전부가 통독을 했으니 성공적이라 생각합니다.
성공한 이유에 대한 저의 생각은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 성도님들이 하루에 다섯장씩 읽을 때 한 장 읽고, 그 가운데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을 한 구절 수첩에 쓰고, 또 한 장 읽고 와 닿는 말씀을 쓰는 방식이 꾸준히 성경을 읽을 수 있었던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저희 교회는 성경통독 단톡방을 만들어서 하루 분량을 읽고, 기록된 수첩을 사진 찍어 인증사진으로 올립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적절한 강압성이 없으면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올리지 않은 분들을 목사가 점검하고, 전화로 권면해서 끝까지 가게 해서 기어코 성경통독의 보람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게 한 결과, 성도들 가운데 부끄럽지만 대부분이 처음으로 통독을 해서 굉장히 본인들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저희는 올해 후반기에는 말씀의 삶 공부를 하면서 3개월 동안 성경일독을 하면서 성도들이 에베레스트산이라도 정복한 것처럼 굉장히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때 목사가 많이 행복하고 보람이 있었습니다...ㅎㅎㅎ 이렇게 좋은 자료를 공유하고 코치해 주신 박태진 목사님께 밥 사드리고 싶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12.15 20:20)
유재천 : 늘 변함없이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어서 좋고 보화를 캐내
듯 새롭게 발견하고 깨닫게 되어 기쁨이 넘칩니다. (12.15 20:20)
이요한 : 성경통독에 대한 마음은 새해가 되면 늘 갖지만 꾸준히 끝까지 온전히 통독하는 교우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다니엘 기도를 하는 분들에게 이 교재를 드려서 신약 통독을 하게 하였고, 올해는 목장별로 신약통독을 할 때 통독수첩을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장의 절반 정도되는 분들이 신약 통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교인 적으로는 통독노트에 신구약 전체를 한 절씩 쓰신 분들만 전체통독으로 인정하여 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현재까지 27명이 전체통독을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목장별로 구약 전체를 전교인이 함께 읽으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년 귀한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주시는 박태진 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통화를 하면서 통독에 대한 귀한 팁을 공유해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를 하시는 많은 교회들이 성경적인 교회를 하려고 하는 것인데,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스스로 읽고 훈련하면 좋겠습니다. 귀한 자료 감사드리고, 헌신의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12.15 20:40)
조헌 : 저희 교회도 박태진 목사님의 섬김으로~ 성경통독수첩으로 성경 일독을 하게 되었는데~ 비록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참여한 성도들의 고백이~~ 말씀을 그냥 읽으면 남는게 크게 없었는데~~ 한장 한장 읽고 그리고 말씀의 보화를 찾기 위해 한번 더 읽고 ~~그리고 기록을 하면서~~ 말씀의 은혜가 굉장히 마음에 많이 남게 되었다는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읽어 통독하는 것도 귀하지만~~ 한장 한장 읽으면서 기록할때~~ 더 큰 은혜가 임하게 됨을 느낍니다.

내년에는 좀 더 성도들을 권면하여~~말씀으로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좋은 밭으로 바뀔수 있도록~~ 애써보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좋은 자료를 나누어주시고 코칭해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12.16 05:09)
이동근 : 성경통독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까? 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즈음에 박태진 목사님이 보내 준 성경 통독 노트를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제일 수혜자인 것 같습니다. 매일 읽은 말씀속에서 보물 찾기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은혜가 넘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가능한 것이 집사님 한 가정은 유치부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여 신약을 다 읽었습니다. 내년에는 1월에 전교인이 다시 신약통독을 성경통독노트로 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수고해주신 박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2.16 07:51)
장신욱 : 성경통독을 말씀읽기표에 맞춰서 읽다보니 흔적은 그냥 체크표시만 있는것 같았는데 박태진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성경통독 말씀 속 보화찾기를 해보니 내가 찾은 보화의 말씀이 실제로 나의 삶에 보화같은 가치와 영향력을 불어넣어주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의 가정들도 말씀을 통해 꾸준히 불어넣어주시는 주님의 생명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기초가 되는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말씀을 통해 심령이 기경되고 열매가 맺어지는 가정교회가 되도록 성경통독 즐겁게 해보렵니다. 섬겨주신 박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2.19 20:12)
채기천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성경통독노트 잘 사용하겠습니다. 귀하신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2.25 01:26)
이태희 : 작년(2020년)에 박태진 목사님 글을 읽으면서 올해(2021년)는 우리교회도 성경통독노트를 이용하여 성경읽기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실행에 옮겼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모임이 어려웠지만, 성경통독을 통해 말씀의 교제를 이어갈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교회는 밴드가 아닌 까페를 이용하여 성경통독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한 목장씩 성경통독게시판지기를 하도록 했습니다. 성경통독게시판지기를 하는 목장은 한주간 특별히 더 목원들을 격려하여 성경통독에 마음을 쏟게 되었습니다. 성경일독을 완료한 목원들이 생기면, 선물을 주면서 격려를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기대한 것보다는 적은 수가 성경완독을 했지만, 성경통독의 중요성을 온 성도들이 함께 알고 성경을 가까이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내년(2022년)에도 성경통독을 통해 영적 기초공사를 든든하게 세우길 기대합니다. 이 일에 앞장서서 힘써주시는 박태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2.29 23:2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67 목회서신: 성탄절에 드리는 기도 (3) 이경준 2021.12.24 558 4
3166 가정교회사역원(가사원) 제2막을 엽니다 (20) 최영기 목사 2021.12.19 1210 18
3165 장애물은 뛰어넘어 도약하라고 허락하신 것(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   이준영 2021.12.15 281 2
3164 가정교회는 S.E.O.U.L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4)   장창호 2021.12.13 314 5
3163 가사원 제반 자격에 관한 오해 풀기 (6) 최영기 목사 2021.12.07 726 5
>> 성경통독 이렇게 했더니 참 좋아졌습니다. (13)   박태진 2021.12.03 689 6
3161 목장 재정비를 고려하고 계십니까? (8) 최영기 목사 2021.11.29 1220 46
3160 역시 원조는 다르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현승석 2021.11.23 372 3
3159 연수 보고서 (1) 김길호/강창문 2021.11.23 175 2
3158 가정교회 밑그림을 그리게 해 준 연수(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상호/전경희 2021.11.21 323 5
3157 제98차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경기동부초원) (13)   송경환 2021.11.09 424 8
3156 온라인 예배 지속해야 하나, 중단해야 하나? (19) 최영기 목사 2021.11.01 939 22
3155 가정교회 부사역자, 과연 블루오션(Blue Ocean)일까? (3) 황대연 2021.10.29 682 13
3154 VIP전도열매가주렁주렁(제자교회연수) (11)   송희진/조명옥 2021.10.27 310 7
3153 두번째 연수에서도 또 울고야 말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13)   조영구 2021.10.27 408 6
3152 나도 텍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가고 싶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기종 2021.10.27 464 4
3151 다른 가정교회 교인?  (7) 황대연 2021.10.24 670 4
3150 다섯번째연수!여전히배울것이있는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23)   심영춘 2021.10.06 856 13
3149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2 (미주) (6)   김혜인 2021.09.30 510 7
3148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1(미주) (2)   김혜인 2021.09.30 410 8
3147 비전의 나무 아래서 (제 97차 북미 대면 목회자 컨퍼런스)  (26)   최지원 2021.09.23 576 20
3146 “주일에 꼭 교회에 가서 예배 드려야 돼요?” (9) 최영기 목사 2021.09.12 992 15
3145 전주 기쁨넘치는교회 탐방 후기 (16)   이정우 2021.09.09 912 6
3144 기본부터 하나씩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8) 길예평길진명 2021.09.03 490 1
3143 코로나 기간 중 참석한 휴스톤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이순신 2021.09.03 330 2
3142 은퇴 목사님 후임자 찾기 (7) 최영기 목사 2021.09.01 1227 13
3141 4차 팬데믹, 잘못된 기대와 과장된 우려 (24) 최영기 목사 2021.08.15 1124 73
3140 가정교회 정착 진단설문지 (3) 윤요한 2021.08.10 545 2
3139 은퇴목사님들의 멘토링(세축다지기 멘토링) (5) 김명국코칭간사 2021.08.08 520 3
3138 생명의삶 부교재 추천합니다.  (14)   최영기 목사 2021.08.04 988 1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