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은퇴목사님들의 멘토링(세축다지기 멘토링)
김명국코칭간사 2021-08-08 16:02:15 528 3

안녕하십니까?

 

한국 가사원 코칭 간사인 김명국목사입니다.

한국 가사원 코칭모임에서 다음과 같이 세축 다지기 멘토링 모임을 개설합니다. 특별히 멘토는 가정교회 하시다가 은퇴하신 목사님부부가 주축이 되어서 섬겨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대상: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으로서, 현 시점에서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자격: 1. 목회자 세미나 필참

2. 컨퍼런스에서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들으신 분

3. 지역모임에 규칙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분.

 

멘토: 안태준, 계강일,(그외 필요할때마다 가사원의 여러목사님들 초청)

스텝: 김기태, 김형수, 김명국

 

모집인원: 4교회 목사님부부

30명 이하교회 2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30명 이상교회 2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기간 : 202110월 첫주부터 6개월간

모임 방법: 1. 줌으로 격주로 한번씩 2시간 모임(부부가 필참)

2. 필요할 경우 가끔식 12일로 모임

 

모임 진행내용 핵심: 강의가 아니라, 목회 상황을 각자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주는 쪽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설문지도 미리 작성하고, 만났을 때에는 멘토보다 멘티가 자신이 작성한 설문지 중심으로 말하게 할 것입니다. 멘토들은 말하기 보다는 듣는데 더 많이 집중할 것입니다.


신청방법 : 김명국 코칭간사(kmknamsong@naver.com)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 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멘토링_신청서.hwp

신청기간: 2021. 8월 22일까지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다음번 때에 자동적으로 신청한 것으로 넣어드립니다)

 

 


김명국 : 기본적으로 줌으로 진행되는 것이니 전국 어디서에서나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특별히 지역목자님들은 자기 지역안에 이 모임에 추천하실만한 분이 있거든 권하셔서 신청하도록 섬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오히려 할수 있는 일중의 하나가 될 것같습니다!~! (08.08 16:36)
허민 : 코로나로 새로운 부흥이 열리게 되었네요.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08.08 17:38)
최영기 목사 : 가정교회 선배들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의 꿈이 있는 분들은 많이 신청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몰랐던 것을 깨우쳐서 시행착오를 줄이면 좋겠습니다. (08.08 19:50)
하영광 : 세축 다지기 멘토링이 이번에는 목회자 부부를 초대해서 하는군요. 이번 세축 멘토링을 통해서 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정신을 견고히 하는 기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세축 다지기 모임에 참여한 것이 가정교회 사역을 더 많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08.11 22:29)
김명국 : 신청마감 날자를 수정했습니다. 8월 22일 주일까지로 좀 앞당겼습니다. 참조바랍니다. (08.12 22:4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98 생수의 강을 경험한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 (리포트) (16)   황대연 2022.05.20 271 10
3197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 (9)   최영기 목사 2022.05.16 384 8
3196 개척 가정교회 부흥 비결 (충남보령 다니고싶은교회) (14)   최영기 목사 2022.05.10 542 10
3195      평신도 동역자는 기다리지 말고 만들어야 (8) 최영기 목사 2022.05.11 379 11
3194 (제16차 목연수) "주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5)   박용종 2022.05.10 243 8
3193 듣기만 한 것과 보고 들을 것에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2)   이후선 2022.05.05 214 1
3192 멘토링과 코칭을 통한 가정교회 사역 세미나 (11)   주계희 2022.05.05 212 2
3191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때! (연수보고) 전영구선교사 2022.04.24 250 1
3190 갇혔다 풀린 자를 돌아보았고... (9) 계강현 2022.04.18 356 7
3189 “코로나때문에코로나덕분에(제자교회연수보고서)” (21)   김정일 2022.04.07 460 12
3188 한 영혼 구원을 위해 살겠습니다 (4)   이종태 2022.04.04 287 0
3187 “단순하게 따라가면 닮아갑니다”(연수보고) (3)   최병찬 2022.03.29 308 0
3186 제100차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 (살라띠가 JHB (새생명교회) (17) 하영광 2022.03.25 357 7
3185 가정교회는 일상, 삶 자체 이다. ( 제주지역 가정교회 일일특강) (9)   이윤정 2022.03.08 552 4
3184 냉탕에 퍽 깨이고 갑니다.(연수보고) (14)   남기환 2022.03.07 509 6
3183 열탕에 확 데이고 갑니다 (연수보고) (9)   조석연 2022.03.07 321 5
3182 원탕에 푹 담그고 갑니다.(연수보고) (8)   김두만 2022.03.07 332 5
3181 너만 잘하면 돼!(연수보고) (9)   김길우 2022.03.07 249 2
3180 연수를 마치고(전주하늘소망교회 신명희/김수범) (9)   신명희 2022.03.07 226 2
3179 251차 목회자 세미나 후기: 가정교회 들여다보기 김효진 2022.02.28 333 7
3178 10년만에 다시 찾아온 서울교회(연수보고서) (7)   유대호 2022.02.15 450 4
3177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가며… (5) 허예권 2022.02.14 347 1
3176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김재기.박미향선교사 2022.02.14 191 0
3175 와서 보라!(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9)   이요한 2022.02.14 311 2
3174 짧고도 찐한 행복한 연수 보고서(어스틴 늘푸른교회 미니 연수 보고) (3)   김하영 2022.02.12 284 1
3173 행복한 교회, 행복한 그리스도인 만들기에 순종하겠습니다!(휴스턴 서... (6)   김하영 2022.02.03 409 0
3172 코로나 시국에도 가정교회는 달려갑니다(99차 대양주 목회자 컨퍼런스) (19)   김홍구 2022.02.02 418 4
3171 가정교회로 증명된 성경적 교회 성경적 목회 (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 최락준 2022.01.31 291 0
3170 가정교회 전수를 위한 지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 (11)   남인철 2022.01.27 462 5
3169 불량연수생에게보여주신하나님나라(제자교회연수보고) (2)   진대훈 2022.01.25 283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