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설문조사결과)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평신도사역팀 2021-02-21 05:58:43 368 3

아래와 같이 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설문조사결과를 보고드립니다.
















구정오 : 평신도 사역팀에 정확한 설문조사결과를 신속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7.7%가 총목연수를 통해 만족이상의 평가가 나왔다는 것은 얼마나 기도로 준비를 많이 하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짧은 한두줄이지만 결단과 소감을 보니 이미 기적이 시작되었음으로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02.21 14:52)
이경준 : 가정교회에서 하는 일들은 모두가 프로들입니다. 설문조사 결과까지 이렇게 빨리 정리를 잘 하시다니! 사전에 얼마나 준비를 잘 해놓았으면 이렇게 빨리 설문조사 정리가 빨리 나올까? 그저 놀랄 뿐입니다. 앞으로 귀한 자료로 삼겠습니다. (02.21 16:20)
오명교 :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정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2.21 23:51)
최유정 : 한눈에 보이고 만족도도 높고.. 가정교회 전환에 망설이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02.22 06:05)
하호부 : 정리를 잘 해 주셔서 참고가 많이 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3,500여명은 전수를 한것 같은데 . .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은 그것의 50% 미만 같군요. 혹시 비협조를 한 이유가 있을까요? (02.24 10:13)
평신도사역팀 : 우선 본 설문조사는 목자목녀목부 대상 설문조사 결과로 3,500명이 아닌 2,800명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입니다. 그래도 50%가 되지 않는데... 사역팀에서 파악하고 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존의 이틀간 대면방식으로 진행한 수련회에서는 강의 중간에 개최교회 스탭들이 안내를 하며 진행한 설문조사 순서를 별도로 마련하여 진행하였지만 이번 온라인 수련회에서는 온라인 진행의 특성 상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별도 공지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모두가 모여있는 상황에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설문에 응답하는 경우가 아니다보니 응답률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강의 중간에 별도의 순서를 마련하여 진행하였던 기존 대면 수련회에서는 응답률이 90% 이상이었습니다.

2. 또한 처음 접해보는 온라인 설문조사에 대한 익숙치 않음과 부부가 함께 수강한 경우 각 가정에서 두명이 수강하면서 대표로 하나의 응답만 남긴 경우 등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24 16:06)
하호부 : 그랬군요. 감사 합니다. (02.24 23:1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24 희미해졌던 기본기를 다시 새롭게!(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11)   구정오 2021.02.21 579 7
>>      (설문조사결과)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7)   평신도사역팀 2021.02.21 368 3
3122 가정교회 리더십 특징은..! (최영기목사님 사례연구) (9) 하영광 2021.02.21 320 4
3121 터널 끝이 보이는 듯 (5) 최영기 목사 2021.02.15 794 8
3120 하나복, 가사원을 만나다 - 2021 하나복 동역회원수양회 참석 간증 (17)   방길주 2021.02.10 438 8
3119 "신앙생활이힘들다!가짜,재미있다!진짜"(제자교회연수보고... (6)   김기종 2021.02.04 415 4
3118 최악이최선이된행복수업(제자교회연수보고) (5) 민기영 2021.02.04 203 4
3117 교회가 넓어지고 있다! (7)   황대연 2021.01.31 417 3
3116 이래서 가정교회, 가정교회, 하는 가 봅니다. (19)   이동근 2021.01.29 585 7
3115 늘 부담이 있습니다. (21) 나종열 2021.01.29 484 11
3114 타단체를 섬기는 가사원 (9) 최영기 목사 2021.01.26 694 8
3113 *4강*가정교회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정교회 강의 (22) 최영기 목사 2021.01.16 1257 23
3112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찾아주었고 (6) 최영기 목사 2021.01.11 615 10
3111 가정교회 안에서 서로 부르는 ‘호칭’에 대해... (3) 황대연 2021.01.06 581 1
3110 가정교회에 새로 부임하는 목사들에게 (12) 최영기 목사 2021.01.03 878 12
3109 코로나 확진자 입소 일기 (15) 최영기 목사 2020.12.16 1031 15
3108 가정교회와 교회의 프로그램들에 대한 생각 (19) 황대연 2020.12.14 657 7
3107 포스트 코로나 속에서의 가정교회의 과제 (6)   윤예인 2020.12.14 377 0
3106 남부 아프리카 목회 평가와 계획 보고서 (15)   유해숙 2020.12.09 237 1
3105 "성경통독 이렇게 하면 정~말 좋습니다"(2021년판) (26)   박태진 2020.12.04 1159 7
3104 다시 기본으로-가정교회특집영상(CGNTV-하편) (4) 구정오 2020.12.04 382 4
3103 충격감동흥분두려움확신기대(제자교회연수보고) (2)   박진호 2020.12.03 216 2
3102 2819의비밀이풀리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5) 조원근 2020.12.03 182 4
3101 코로나 시대의 가정교회 Paradigm Shift 제안 (4)   윤예인 2020.11.29 474 2
3100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 2020 모임 보고서 (6)   서윤주 2020.11.14 464 4
3099 어린이목장 세우기 Tip 영상 11개 대방출! (25) 김원도어린이간사 2020.11.10 655 4
3098 2020 교회와 신학포럼 안내 (4)   배영진 2020.11.03 618 2
3097 다양성, 신축성, 유동성 그리고!!(92차 목컨 보고서) (18)   이정필 2020.11.02 608 9
3096 정부 방역대책이 합리적으로 바뀌어야 (5) 최영기 목사 2020.10.30 629 10
3095 비대면 생명의 삶 공부 시 성령체험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 민경준 2020.10.17 748 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