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희미해졌던 기본기를 다시 새롭게!(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구정오 2021-02-21 04:49:44 980 8
희미해졌던 기본기를 다시 새롭게!
(제 15차 총 목자 연합수련회: 하나님의 흔적을 만드는 사람들)

작년 12월 5일 예정이었던 제 15차 총목자 연합수련회를 코로나 3차유행으로 연기했습니다.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연기할 수 있다. 평신도 사역팀과 자문위원회에서 긴급히 결정하고 2월 20일 날짜를 새로 정했습니다. 새해가 되고 설 전후에도 코로나 상황이 진전이 되지 않아 랜선 수련회로 준비기도에 들어갔습니다.

1) 준비를 위해 얼마나 철저히 기도했던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
평신도 입장은 평신도가 더 잘 안다고 평신도 사역팀이 82개 집합교회 스탭들과 519개 육겹줄 조장과 똘똘 뭉쳐서 각 초원별 합심 릴레이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평신도 사역팀이 온라인의 장단점을 알고, 미리 육겹줄로 조를 짜고, 미리 3차에 줌 미팅을 통한 준비가 주효했습니다.
초원별 초원지기와 각 목회자의 환영사와 인사, 그리고 전 가사원장인 조근호 목사님과 현 가사원장이신 이경준 목사님의 특강을 미리 듣고 준비한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미리 마음준비를 하고 목자들의 여러 실제적인 다양한 질문에 답변을 한 초원지기목사님들의 답변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당일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를 했던지 한 차례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송출이 되었습니다. 평신도 사역팀에서 파악한 접속 숫자를 보니까 전체 15개 초원 519조의 육겹줄 3572명의 목자, 목녀들이 모두 접속을 한 것같습니다. 교회 단위로 청강하는 분들도 많았고, 부부 두 사람이지만 함께 접속을 했습니다. 이 경우는 1이 되고 평균적으로 5천명이 접속을 했고, 총 접속숫자가 19,521로 파트별 세번을 나갔다 들어오고 했으니 평균 6,500명인데, 5번을 되풀이 접속을 하였다면, 약 4천명 접속된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

2)당일 현장 스케치
정확한 안내방송과 사랑의 교제와 축하무대, 섬세한 평신도 사역팀의 섬김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최 목사님의 주제 강의 3번은 또 새롭게 들렸습니다. 기초가 약할 때 언제든지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은 코로나로 인해 희미해진 우리의 영적 기초체력을 새롭게 하고자는 소원과 결단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는 열매로 알 수 있다. 비신자가 예수믿고 구원받고, 기신자가 변화되고 기쁨이 넘친다.
그리고 세축 네 기둥에 근거한 가정교회의 성경적 그림과 실제적인 목장모임운영에 대한 강의는 쏙쏙 귀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시금 VIP를 작정하고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사역에 헌신하고자는 소원과 결단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한국교회를 살리는 거다. 종교개혁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징기스칸보다 라이언 일병구하기가 더 감동적인 영화일 수 있지 않는가! 제 가슴을 때렸습니다.

3분의 간증강사들-장한수 목자(천안아산제자교회):시간의 노예, 물질의 노예, 자녀의 노예가 되지말라! 충분한 사랑의 섬김을 주라! 예수님을 닮고 하나님의 소원에 집중하시는 목자님의 간증!
백임주목녀(부산장산교회): 정신병을 가진 3명의 자매와 목장을 시작하여 2번 분가하고 목원의 식당에서 "나는 왜 여기와서 이런 일을 하고 있을까? 주님 저 이런 세상 안 보고, 안 살고 싶습니다." 귀신들리고 알콜 중독자들이 변화되고 제자로 세워지는 기적의 현장들.....
그리고 싱글목장을 섬겨온 임여진목자(양주열린문교회)의 간증은 목사인 저를 부끄럽게 하고, 참석한 목자 목녀들에게 한없는 도전과 위로와 깊은 공감과 새로운 결단을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좋은 간증 강사를 섭외하여 세운 평신도사역팀의 혜안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3. 목자, 목녀들의 목연수 소감으로 감동과 재충전, 결단을 정리하고자 합니다(실명은 생략합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 통해 다시 기본을 다지게 해 주시고 힘들어도 가정교회를 해야할 분명한 이유를 붙잡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세분의 간증으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는데, 특히 싱글 목자의 간증을 들으면서 섬기라고 맡겨주신 초등부 아이들도 커서 훌륭한 싱글 목자들이 되는 큰 그림가운데 신앙 안에서 잘 자라도록 더 기도하고 섬겨야겠다 결심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성경대로, 그리고 성경학자가 아닌 삶의 모범으로 본을 보여 제자삼아라는 말씀이 새롭게 와 닿아서 감사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목자님가정과 새롭게 재정비하시는 00교회 목자, 목녀님과 교제 감사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에서 가정교회의 배경을 성경속에서 다시 배우게 하시고 간증을 통해 더 많은 십자가를 지시고 사시는 목자 목녀님의 삶에 도전 받게 하시고 VIP를 위한 명단을 작성하고 목원들과 함께 꾸준히 기도하고자 하심을 감사합니다. 목자님 가정과 목녀님의 진솔한 나눔이 너무나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정교회 3축4기둥을 강의를 통해 기본을 새롭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경대로 본질에 촛점을 맞추고 성경 하나 붙들고 맡기신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PATH FINDER의 삶을 살아내는 목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큰그림을 그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깔끔하게 군더기 없이 강의와 육겹줄이 진행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점심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쉼도 되고 재충전이 되고, 무엇보다 한 물결을 타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목회자들의 소감]
최목사님의 강의의 최고 강점은 가정교회의 방향과 본질을 한치도 놓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주일을 앞둔 토요일 목사들이 모든 일손을 놓고서 목연수에 집중해야할 충분한 이유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구본채총무님, 사역팀 목자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회자들이 이렇게 섬길 수가 있었겠습니까? 코로나 시대에 또 한번의 승리를 한 느낌입니다.
영상도 끊김없이 원활하게 잘 운영되었네요. 그리고 목자목녀님들도 유튜브 영상이지만 끝까지 총목연수에 집중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
하나님이 은혜와 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만세!
가정교회 만세!
평신도 사역팀, 위대한 일을 행하셨어요.
멋졌습니다. 구 총무님과 평신도 사역팀들, 이제 좀 쉬세요~^^

주님께 영광! 구총무님과 평신도 사역팀, 스텝목자님들과 조장님들, 모든 목자 목녀들! 모든 것이 빈틈없이 짜임새 있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기도와 많은 준비하신 것이 눈에 띱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또 이어진 목자, 목녀들의 소감]
*하루 종일 수련회에 참석하신 000교회 목자,목녀님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자,목녀의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것인 지를 다시 한번 배우게 됩니다. 은혜로운 수련회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흔적을 남기고 계시는 목자,목녀님들여러분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목장모임이 십년을 넘어가면서 습관을 따라 목장모임을 했었는데, 목장모임의 목적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것’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비록 ZOOM으로 하는 모임일지라도 음식준비, 집안 청소 대신에 기도로 준비하여 목원모두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토록 하고자 하는 마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온라인이지만 기대이상의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00교회 목자가정과 0000교회 목자가정과 함께한 세번의 나눔을 통해 그분들의 영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피차 힘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이번 목연수를 남편과 함께할수 있어 서 좋았습니다 남편은 한번도 목자연합수련회에 참석못했거든요. 줌으로 집에서 하니 참석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현장 목장모임을 못한지가 꽤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느슨하고 책임감도 희미해져 가고 있었던차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함을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목장은 가족공동체로서 기도하고 있는 VIP 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받은 수련회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자수련회를 통해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과 목자 목녀로서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이 우리의 사명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앞에서 목장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자 목녀로서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 목자목녀님들의 한결같은 순종이 자랑스럽다고 느낍니다.
바로 곁에 귀한 하나님의 스굴라들이 가득한 우리 교회 너무 좋습니다.
저는 이제 VIP들을 품고 계속 기도하는 목녀가 되려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 자신과 목장사역을 재점검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고, 다른 목자,목녀님들의 영혼구원과 제자양성을 위한 수고와 헌신에 감동받고 도전받는 시간 되게하심 감사합니다.
[또 이어진 목자, 목녀들의 소감]
- 나는 목자다
- 신약교회회복은 종교개혁이다!
- 신약교회회복은 목장모임부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기쁨으로!!

*가정교회의 시대적 요청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 자신이 먼저 말씀대로 살아내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목자목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새 부대가 되게 하시고 큰 소망을 넘치게 부어주신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기본을 다지는 강의 감사합니다
'성경대로'라는 기치는 늘 힘이 됩니다. 000목자님가정의 사역 얘기를 들을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했습니다^^

*000교회에서 얼굴만 쳐다보며 인사만 하는 관계 정도에서 3번의 줌 육겹줄 모임을 통해 목자 목녀님들의 삶과 믿음으로 사는 자세를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은 목장모임의 꽃!
중보기도는 목장모임의 열매!
그 동안 목장모임을 온라인으로 하면서 나눔 비중이 커지고 기도시간이 부족했는데 기도에 더 힘쓰겠습니다

*할렐루야~ 쎌 그룹이나 소그룹이 아니고 신약적 원형교회를 추구합니다~
세상언어로 인해 사람이 중심되는 목장에서 ~
하나님 중심이되는 하늘 언어가 자연스런 목장이되기를 간구하며 또 기도하며 나갑니다!

*세분 간증통해 하나님의 역사와 순종을 배우게 하심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강의 통해 예수님의 소원을 다시금 영접하는 계기가 되었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목장이 되도록 방향잡게 하심 감사합니다.
000목자님, 목녀님과 교제 감사합니다.
목자 연합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아내와 함께 목장모임을 신실하게 섬기도록 합심기도해서 감사합니다. 함께 육겹줄로 모임하고 기도하여 감사합니다.아멘~

*오늘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집에서 해서 좋고, 편안했습니다. 모세와 사도바울이 후배들에게 들려주시는 듯한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는 너무나 명확하고 은혜로웠습니다. 4기둥과 세축, 목장모임에 관 강의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그 어느때보다 좋았습니다. 또한 000목자님 가정과 000목녀님과 함께하는 조별 모임도 너무나 은혜로웠습니다. 피차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의 목자생활을 총정리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시간이었고, 새로운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 한편을 써나가고자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늘 000목사님의 사역을 돕는 동역자라고만 생각했는데, 목양을 하는 평신도 목회자라는 말에 놀라고 감동받았습니다. 중국영혼들을 구원하여 제자로 삼고 중국으로 파송하는 것이 별 열매가 없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감을 기뻐합니다. 이데올르기와 민족주의를 뛰어넘어 세계를 섬기는 복된 직분입니다.
[또 이어진 목자, 목녀들의 소감]
*가정교회가 이시대를 살리는 대안이고, 제 2의 종교개혁을 한다는 사명감으로 목장을 섬기라! 소돔 고모라 의인10명이 없어서 멸망했는데 나 하나가 기도하므로 이시대의 의인이 되자!!는 최영기목사님 권면이 가슴으로 와 닿았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새롭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목장에서 밥을 먹는 것이 하나의 메시지가 된다는 것도 새롭게 다가왔고 간증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위해 기도와 실제적인 섬김으로 수고하신 목자 목녀님들을 통해 도전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원리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00교회 000목자님을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가웠고 00교회 목자님들과 000목자님 가정과 함께 모임을 하면서 많은 위로와 은혜를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게되어 감사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성경대로, 그리고 성경학자가 아닌 삶의 모범으로 본을 보여 제자삼아라는 말씀이 새롭게 와 닿아서 감사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000목자님가정과 새롭게 재정비하시는 00교회 목자님, 목녀님과 교제 감사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에서 가정교회의 배경을 성경속에서 다시 배우게 하시고 간증을 통해 더 많은 십자가를 지시고 사시는 목자 목녀님의 삶에 도전 받게 하시고 VIP를 위한 명단을 작성하고 목원들과 함께 꾸준히 기도하고자 하심을 감사합니다! 두 목자님 가정의 진솔한 나눔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정교회 3축4기둥을 강의를 통해 기본을 새롭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경대로 본질에 촛점을 맞추고 성경 하나 붙들고 맡기신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PATH FINDER의 삶을 살아내는 목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큰그림을 그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자, 목녀의 소명을 되돌아보고 다지게 하는 시간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간증을 듣으면서 한영혼을 구원 받도록 끈임없이 자신을 희생하면 오직예수님의 마음으로 뼈속까지 자신의 몸을 교회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기본을 다지는 강의를 듣으면서 힘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평신도 사역자인 목자의 살에 기초를 든든하게 하시고, 목장모임에서 중요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배우고 깨달은 내용들을 목장모임에서 실천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최목사님의 마지막권면] 위기는 당했을 때 해결하는 길은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성경대로! "성경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면 아닌 줄 알고!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고" 단순하게 성경을 이해하고 순종합시다!
주님의 원하셨던 그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하고 있다고 고백한 사람처럼 큰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살린다는 큰 그림입니다!
우리는 종교개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눈물 때문에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실까 기대를 갖게 됩니다. 주를 위한 가슴앓이, 아픔, 희생은 주를 위해 받는 고난입니다.
헌신했을 때 맛보는 보람, 행복을 누리시고, 하늘나라에서 많은 상급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저의 소감]
3570명의 목자,목녀들이 한 물결이루어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고자 새롭게 결단하고 다짐한 것을 보는 것은 감동을 넘어 감격이고 환희였습니다. 10년 동안 외쳤던 내용이 총목연수를 통해 화룡점정, 왕관의 중앙에 다이아몬드가 박히듯 잘 박힌 못과 같이 박힌 것을 통해 120%기도응답해주신 나의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목자다! 신약교회회복은 종교개혁이다! 신약교회회복은 목장모임부터, 다시 성경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결단하는 목자, 목녀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믿음에서 오는 모든 기쁨과 평화를 충만하게 해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차고 넘치게 하심(롬 15:13)을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을 품고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롬 15:6)우리를 향한 주님의 간절한 소원이요,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주님 다시오실때까지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이 길을 평신도 목회자인 목자, 목녀들과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아멘~!

리포터 구정오 목사(미래로교회)

하영광 : 구정오 목사님은 역시 대단한 열정가 이십니다. 목연수 끝난지 하루만에 보고서를 올려주시다니.. 입이 확~~벌어집니다. 내용도 마치 참가한 사람처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서 참신합니다. 목연수를 준비한 모든 분들이 하나되어서 이루어낸 놀라운 결과에 대하여 주님의 상급이 넘치길 바랍니다. 역시나 매사에 기본기가 항상 중요한 것 같습니다. (02.21 05:05)
구정오 : 하영광 선교사님 칭찬과 격려 감사합니다.^^ 감동이 식기전에 주일연합예배와 정기예수영접모임과 정기당회를 마치자마자 주일 저녁에 리포터를 급히 마무리했습니다. 급작스럽게 리포터를 섬기면서 감사했던 것 중의 하나가 우리교회 목자, 목녀들이 대부분 다 총목연수에 참여했고, 더불어 총목연수 소감을 보고 정리할 수 있었고, 지역식구교회인 북일교회가 함께 집합교회가 되어서 섬긴 것이 더욱 감사한 목연수였습니다^^; (02.21 15:06)
최영기 목사 : 보고서에 점수가 있다면, 이 보고서는 100점 만점에 120점! 보고와 소감이 적절하게 배합되었을 뿐더러, 감동이 있습니다. ^^; (02.21 15:55)
이경준 : 이렇게 보고서를 잘 쓸 수가 있을까! 학자 쪽으로 가셨으면 논문을 엄청 잘 쓰셨을 것 같습니다. 구정오 목사님 기록대로, "감동이 식기 전에"가 핵심이네요. 그래서 리포트에 현장감과 감동이 물씬 살아있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02.21 16:17)
김기태 : 역시!  역시!  구정오 목사님입니다. 최고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실행한 총목자연합수련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기초를 든든하게 다지도록 명걍의를 해주신 최영기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명쾌한 특강으로 섬겨주신  조근호목사님과 이경준원장님 그리고 환영사와 대담으로 섬겨주신 초원지기 목사님들과 지역목자님들과 집합교회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총괄한 구본채 총무님과 치밀하게 준비하고 실행하여 목연수를성공시킨 평신도 사역팀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2.21 16:56)
황용득 : 구정오목사님이 부산북동지역 목자이신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빈틈없는 부지런하심과 열정이 보고서에도 잘 드러나 있네요. 그 많은 내용들을 기가막히게 잘 묘사해두셨네요. 저희교회 목자목녀들이 미래로교회와 소망교회 목자목녀들 덕분에 많이 성숙되어졌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목사님 리포터 짱입니다.~^^ (02.21 21:18)
신근욱 : 어떻게든 참석만하면 은혜를 주시네요. 이런고백을 하시는 지긋한 연배의 목녀님. 이번 수련회는 완성도 은혜의 강도 다 떠나서. 비대면으로라도 몸부림치던 수련회라 일생 잊기 어렵겠습니다. 그리고 비대면속에서도 미래로교회를 때로 비둘기로 뱀으로 종횡무진하며 교회를 여전히 용장으로 세워가는 구정오목사님. 보고서조차도 저장해두고 싶을만큼 알차고 뜨겁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부산 동북 지역목자님이셔서 진짜 좋습니다~^^ (02.22 01:18)
이동근 : 우리를 종교개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강의해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간증자들의 간증도 울림이 있었고요, 구정오 목사님의 감동이 식기 전에 올리신 보고서 역시 최고입니다. (02.22 04:06)
오명교 : 감동의 시간을 더 생생하게 묘사해 주시고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메시지, 간증 최고였습니다. 물흐는 것보다 더 자연스러운 진행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2.22 06:14)
최유정 : 참으로 감동이고 글이 살아서 동영상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너무 부럽습니다. 언제 이 조그마한 도시는 화룡정점의 다야몬드를 찍을수 있으지...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02.22 06:15)
조영구 : 은혜로운 총목자 연합수련회를 가지셨군요. 미국에서도 총목자 연합수련회를 다음 달에 열 예정입니다. 리포터 구정오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성격이 잘 느껴집니다 ㅎㅎ (02.23 20:07)
임관택 : 정성스런 구정오목사님의 보고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이번에 동참하지 못했는데 보고서를 보니 많은 후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도전을 받은 귀한 보고서에 감사를 드립니다. (03.03 21:49)
전영욱 : 구목사님, 자세하면서도 메시지가 명료한 보고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보다 더나은 감동적인 보고서를 하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03.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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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6 이래서 가정교회, 가정교회, 하는 가 봅니다. (19)   이동근 2021.01.29 695 7
3115 늘 부담이 있습니다. (21) 나종열 2021.01.29 578 11
3114 타단체를 섬기는 가사원 (9) 최영기 목사 2021.01.26 818 8
3113 가정교회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정교회 강의 (23) 최영기 목사 2021.01.16 1429 25
3112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찾아주었고 (7) 최영기 목사 2021.01.11 705 10
3111 가정교회 안에서 서로 부르는 ‘호칭’에 대해... (4) 황대연 2021.01.06 697 1
3110 가정교회에 새로 부임하는 목사들에게 (13) 최영기 목사 2021.01.03 1025 12
3109 코로나 확진자 입소 일기 (15) 최영기 목사 2020.12.16 1111 15
3108 가정교회와 교회의 프로그램들에 대한 생각 (19) 황대연 2020.12.14 715 7
3107 포스트 코로나 속에서의 가정교회의 과제 (6)   윤요한 2020.12.14 429 1
3106 남부 아프리카 목회 평가와 계획 보고서 (15)   유해숙 2020.12.09 261 1
3105 "성경통독 이렇게 하면 정~말 좋습니다"(2021년판) (26)   박태진 2020.12.04 1337 7
3104 다시 기본으로-가정교회특집영상(CGNTV-하편) (4) 구정오 2020.12.04 433 4
3103 충격감동흥분두려움확신기대(제자교회연수보고) (2)   박진호 2020.12.03 24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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