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하나복, 가사원을 만나다 - 2021 하나복 동역회원수양회 참석 간증
방길주 2021-02-10 02:38:19 438 8

  2021 하나복 동역회원 수양회 참석 간증


  저에게 진실한 공동체가 교회의 본질이라는 깨달음이 찾아 온 것은, 제가 담임 목회를 시작한 지 10년도 더 지난 후였습니다. 공군 군종목사였던 저는 2년마다 있는 인사이동으로 다양한 규모의 교회를 섬기면서, 조국의 청년들에게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군인교회의 사명이라고 믿고, 성도들도 이 일을 위해 저에게 주신 동역자라는 생각으로 목회 사역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공군은 육군과는 달리 간부와 가족들이 교회에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표현하자면 남자 대학생이 많은 사회 교회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저의 목회적 고민은 군인교회의 성도들에 대한 목양이 사회 교회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병사들을 최우선적으로 섬겨야 하는 것이 군인교회이기 때문에, 성도들에 대한 목양이 다소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담임목사의 입장에서 그들을 더 잘 섬기고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성도들이 행복한 교회가 되어야, 병사들을 지속적으로 전도하고 섬길 수 있는 일군들이 길러지는 것이니까요. 그러다가 우연히 프랭크 바이올라와 로버트 뱅크스 등의 책들을 접하면서,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이 신약의 교회들과 상당 부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공부의 과정을 길게 쓸 수는 없지만, 바로 이 부분에 대한 고민에서 그동안 셀, 목장, , 가정교회 등 다양한 형태의 소그룹을 이루기 위한 시도들이 있어 왔고, 랄프 네이버, 최영기 목사님, 최상태 목사님, 김형국 목사님 등의 책 속에서 어느 정도의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군을 전역하고 2020년부터 하나복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더불어함께교회(전 나들목교회)의 교인이 되었습니다. 풀타임으로 기관 사역을 하고 있는 터라 시간적으로 목회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내심으로는 말로만 듣던 나들목교회의 가정교회를 진지하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1년여가 지난 지금, 저와 제 아내는 모든 교육과 멤버십 과정을 마치고, 현재 더불어함께교회의 안암로뎀나무가정교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인도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가정교회에 속해 성도들과 형제자매로 지내는 것이 무척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복DNA네트워크(대표: 김형국목사)는 하나님나라복음DNA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고자 하는 목회자 교육-네트워크 단체입니다. 창립된 지 9, 현재 1,500명 가량의 전체 회원이 있고, 그 중에 380명의 동역회원이 있습니다. 매달 전국 22(미주 2)의 지역에서 네트워크 모임을 갖고 목회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와 우리 회원들에게는 작년 2월에 <진실한 공동체>를 주제로 열렸던 2020년 제7회 동역회원수양회에 대한 기억과 감동이 지금까지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하나복의 양육 커리큘럼이나 건강한 교회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 그리기 등이 진실한 공동체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나라복음의 DNA는 다름 아닌 진실한 공동체이고 더 줄이면 사랑입니다. 하나복 회원들은 이것을 깊이 생각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목회하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교회 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에 코로나라는 복병이 덮쳐 왔습니다. 우리는 이를 극복하고자 부단히 애를 썼지만, 코로나는 우리들의 생각 이상으로 강력했습니다. 하나복이 노력한 것은 이런 상황에서도 교회들이 어떻게 진실한 공동체로 전환될 것인지, 어떻게 하면 교회 안에 건강한 소그룹이 역동하게 할 것인가 였습니다.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가사원과 연대하여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들과 일반교회들을 비교하는 설문 분석을 진행하기도 했고, 김형국목사님과 가사원의 김명국목사님(남송교회)이 연대하여 <진실한 공동체> 포럼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를 기점으로 하나복이 가사원과의 콜라보를 꿈꿔왔던 것 같습니다. 가사원은 하나복보다 역사도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더 크고 영향력이 있는 단체이고, 가사원과 비슷한 생각과 꿈을 꾸고 있는 저희의 입장에서는 가사원과의 사역 연대를 통해 배울 점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가사원의 전도에 대한 열정과 기성 교회들이 비교적 쉽게 가정교회를 도입하고 전환하도록 돕는 점은 매우 탁월하고 본받을 점이라 여겼습니다. 가사원에 성도(목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것은 그 때까지 목회자 대상으로만 교육과정을 열어왔던 저희에게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주었습니다.

         

  이제 지난 24~6일에 열렸던 제 8회 동역회원 수양회에 대해 말씀드릴 시간이 되었네요. 저에게 가정교회의 꿈을 꾸게 해 주셨던 존경하는 최영기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된 금번 동역회원 수양회는 준비의 과정부터 무척 기대되고 흥분의 연속이었습니다. 강의는 유투브 실시간 강의로, 소그룹 나눔은 ZOOM으로 진행된 금번 수양회에 전국에서 190여명의 하나복 회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저희는 회원들에게 최영기 목사님의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 <아주 오래된 새 교회> 등을 읽으면서 수양회를 준비하게 하였습니다.

 

 

  

  책으로만 뵙던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되니(저는 진행팀으로 현장에서, 회원들은 실시간 유투브 강의로) 감개가 무량했습니다. 78세의 연세에 하루에 3번의 강의와 1시간 대담을 하시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기우였습니다. 목사님은 담담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종일 내내 힘있게 강의하셨고, 우리는 모두 목사님 특유의 본질을 꿰뚫는 강의, 오랜 경험과 깊은 영성에서 나오는 말씀에 매료되었습니다.

 

전수가 빠진 제자훈련은 제자훈련이 아니다. 전수를 지식으로 생각하니까 제자가 아닌 학자가 나온다. 예수님의 삶을 전수해야 한다. 예수님의 삶이란 지식이 아니라 성품과 능력이다.”

성령님이 오신 이유는 예수님의 사역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을 닮을 사람이 나오게 하는 것이다. 가르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보면서 배운다. 함께 살면서 배운다

성령님의 열매는 예수님의 성품이고 이 성품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길러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남이 잘되었을 때 함께 기뻐하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본래부터 성도들이 목양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들이 사역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목회자들의 사역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경적으로 되돌려 주는 것이다.”

 

   위에 적은 것은 최영기 목사님이 강의 중에 하신 말씀들의 극히 일부입니다. 저희는 회원들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였는데, 온라인 채팅 창이나 카톡 단톡방, 슬라이도 등에는 최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되새김하는 댓글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둘째날, 이경준 목사님(한국 가사원장)의 강의는 교회 개척이나 갱신의 상황에서 어떻게 가정교회를 도입하고 중직자들을 설득하고 목자들을 준비시킬 것인가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말씀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환 과정에서 중직자들이 목자가 되지 않으면 가정교회 정착되기가 어렵다는 실제적인 사례들을 말씀하시면서, 장로나 안수집사 등의 직분자들을 목장 사역에 반드시 참여하도록 설득해야 한다는 것. 교인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저항을 미리 예상하고 충분히 준비하고 홍보해야 하고, 가정교회가 잘 정착된 교회의 목회자나 목자를 초정하여 집회를 가지는 것. 특히 교회가 갈 방향을 구체화시키고 힘을 합치기 위해서 가정교회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통일해야 한다는 점 등, 매우 유익하고 실제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1시간 간증자로 오셨다가 우리 모두에게 단번에 존재감을 각인시키신, 박종국 목사님(울산 다운공동체교회)의 강의도 우리 회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전통교회에 부임하셔서 성공적으로 건강한 교회로 갱신하셨다는 동질감도 있고, 이 어려운 시대에 지방 도시에서 그렇게 역동적인 가정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을 이루셨다는 것이 무척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가정교회 방법론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한 목사님의 치열한 노력에 대해 특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 내가 아직도 특별한 방법이나 비결을 찾고 있구나. 내게 필요한 것은 분명한 확신, 치열한 추구와 실행이다라는 것을 가슴을 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은 가지되, 자기 확신에 대해서는 의심하고 객관화하고 내려놓아야 한다고 하신 말씀도 잊을 수 없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김형국 목사님과 이경준 목사님, 박종국 목사님이 함께 하신 대담도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핵심을 찌르는 내용들 일색이었습니다. 회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대담이 진행되다 보니 더 집중되고 실제적인 유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금요일 저녁 다운교회의 한 초원모임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무척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ZOOM에서 2시간을 넘게 나눔을 하시면서도, 서로의 말에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청하시는 모습에서 목자님들의 인격과 영적 수준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나눔을 하시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VIP에 대한 언급이 반복되는 것에서 전도에 대한 그 분들의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마치면서 박진우 장로님께서 하나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데, 잠깐의 만남에서도 하나님나라를 위한 동지애가 느껴져서 콧등이 시큰해 지더군요.  


 



  코로나로, 정체된 교회의 모습으로 자꾸 위축되고 뒤로 물러서는 듯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2021 하나복 동역회원 수양회 이후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가슴 뛰는 가정교회 목회를 이루셨던 저 강사 목사님들처럼, 나는 어떻게 나의 <진실한 공동체>를 세울 것인가? 성도들이 행복한 교회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굳이 홍보하지 않아도 맛집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는 것처럼, 결국 성도들이 행복하면 교회는 저절로 부흥될 것입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명설교 <행복한 예수님>에서처럼 예수님의 사랑, 섬김, 미소를 본받아서 예수님처럼 행복한 성도와 사역자가 되어야겠구나. <진실한 공동체>를 만드는 비결을 찾아다니기보다, 내 가정교회에서 형제와 자매들을 사랑으로 섬겨야지. 사무실의 동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지. 비록 줌이나 페이스톡에서지만 지금 내가 양육하고 있는 형제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화면을 넘어 전해지도록 진심을 다해야지 하는 다짐들을 하게 됩니다.

 

  가사원을 대표하는 3분 강사님이 대부분의 강의를 진행해 주셨으니, 금번 수양회는 하나복 수양회를 넘어서 가사원과 하나복이 함께 만든 최초의 수양회입니다. 기획과 준비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석정일 목사님(다운교회)과 김명국 목사님의 수고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섬김과 겸손에 저희들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마중물로 앞으로도 양 기관의 연대가 더 자주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복 회원들이 가사원의 선배 목사님들로부터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교회에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이 좋은 가정교회를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리포터 방길주 목사 (하나복 스텝) 





 

 

 

 


최영기 목사 : 방길주 목사님, 정성이 들어간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02.10 03:42)
심영춘 : 방길주목사님! 간증을 읽으면서 이번 수련회에 은혜가 넘쳤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향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가정교회가 아닌 하나복에도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교회, 행복한 목회 하시기를 바랍니다.^^; 강의로 수고하신 최영기목사님, 이경준목사님, 간증으로 수고하신 박종국목사님 그리고 하나복 수련회를 가정교회와 연결시키고자 애쓰신 김명국목사님과 석정일목사님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02.10 04:03)
오명교 : 좋은 수련회가 되었다는 말씀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큰 유익이 되실 것 같습니다. (02.10 06:22)
곽우신 : 하나님의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는 영원하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결국 그 중심에 목회자들의 변화가 있음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복 지체들을 조모임 탐방으로 섬기며 등지의식을 느낍니다. 여전히 교회에 희망이 있음을 봅니다. 강사로 섬김으로 수고하신 모든 목사님들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02.10 06:29)
김명국 : 방목사님!! 여기서 리포터로 얼굴을 뵈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복도 이번에 주제를 이렇게 잡고 전적으로 가정교회 강사들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터인데 감사합니다. 앞으로 진실한 공동체를 세우는데 필요를 느끼는 분들이 가정교회의 목회자 세미나에 많이 참석하도록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02.10 16:06)
이수관목사 : 하나복이 가사원을 만나서 앞으로 더 힘찬 사역이 되기를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다음번에는 반대로 가사원이 하나복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10 21:28)
이은진 : 하나복과의 만남이 궁금했는데, 너무나 은혜로운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교회와 좋은 동지되어 동행했으면 좋겠습니다! (02.10 22:16)
구정오 : 기도대로 멋진 콜라보가 일어났네요~^^정성과 감동과 결심이 들어간 리포터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도 7개 초원을 오픈하여 목사님들 2분씩 초대하여 줌 초원모임을 가졌는데, 초원지기밴드감사나눔에 올라온 글들마다 감사와 기쁨이 가득하고 성경적인 교회, 진실된 공동체, 예수생명가족공동체로 인한 확신과 은혜가 가득하여 섬김의 특권을 누린 것 같아 감사하였습니다~! 자랑스런 3분의 강사님들의 수고와 석정일 김명국목사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 (02.10 23:48)
석정일 : 방길주 목사님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나라복음의 DNA는 다름 아닌 ‘진실한 공동체’이고 더 줄이면 ‘사랑’입니다." 이 표현이 저에게 인상적입니다. 하나복 네트워크에 대해 늘 궁금했던 질문에 답을 얻은 느낌입니다...... 가사원에서는 이것을 생명의삶 서론에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라고 표현하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관계"를 전제하고 관계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동역이 더 기대가 됩니다. (02.11 15:58)
주원장 : 가사원과 하나복의 만남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 수 있는 아주 은혜로운 보고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만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는것 같습니다. 김명국 목사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수고를 하셨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02.11 21:13)
강재원 : 저희 포틀랜드에서도 하나복 네트워크 소속 목사님과 가사원 지역교회 목사님이 서로 배우고 교류했는데, 한국에서도 팬데믹을 통해 두 지류가 한데 만나서 더 큰 물결을 이룰 것 같아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약간의 다른 점들을 잠시 내려놓고 통큰 교류를 결단하신 양쪽 리더십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2.11 21:50)
이경준 : 매우 뜻깊은 모임이었는데, 서로 대면하여 말씀을 나누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코로나가 진정이 되면 그럴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복DNA 식구들을 알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보고서를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2.12 17:53)
임관택 : 성경대로의 교회를 추구하는 가사원과 하나복이 서로 돕고 도전을 주는 귀한 동역이 계속해서 이루어져 영혼구원하여 주님의 제자만드는 교회들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목포 주님의교회 임관택목사입니다. ^^; (02.12 20:31)
박경남 : 귀한 만남을 가지셨습니다. 하나북 네트워크와 가사원과 협업을 통해서
교회 본질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02.12 21:42)
송영민 : 가사원과 하나복 네트워크가 하나님 나라 큰 그림 속에 서로 배울 수 있어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이되네요 . 방목사님의 보고서에 감사합니다. (02.15 02:10)
김영길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아름다운 연대가 계속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잔치를 기획하고 진행하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02.16 11:19)
강승찬 : 보고서를 참 잘 쓰셨네요 ^^ 제가 현장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방길주 목사님 감사 합니다 ^^ 앞으로 가사원과 하나복의 협업으로 인해 더욱 풍성한 열매들이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 섬기신 3분의 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김명국목사님, 석정일 목사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02.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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