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신앙생활이힘들다!가짜,재미있다!진짜"(제자교회연수보고서-고덕호수교회)
김기종 2021-02-04 23:08:38 500 4

신앙생활이힘들다!가짜,재미있다!진짜”(제자교회연수보고)

연수자이름 : 평택고덕호수교회 김기종목사 김미희사모

연수 기간 : 2021.1.28.~2.5




1. 연수동기

저는 평생 목회 한번 잘해 보는 것이 소망이였습니다. “목회 한번 잘 해보려고늘 기도 멘트였습니다. 눈물이 왈깍 쏟아지는 간절함이 있었던 목사이고, 몸부림치며 해볼수 있는 것은 다해보았습니다. 한때는 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새로운 영혼이 들어 오고 다시 시험 들고 떠나가고 영광의 상처뿐 교회같은 교회를 세울수가 없었습니다. 저 자신이 한없이 무능하고 지쳐서 토할 것 같았습니다. 잘할 것 같은데 잘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웃는게 웃는 것이 아니였고, 저는 대충하는 목회, 마지 못해하는 목회, 할 수 없이하는 목회, 사명이라 해야하는 목회에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이제는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할때쯤 개척교회하면서 사업을 하였는데 성전건축하려고 모아둔 큰돈을 사기맞기까지 하였습니다. 인생 최악이였습니다. 그나마 있던 믿음마저 바닥나고 하나님! 이럴수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배신하였다 까지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늘 제자신에게 다 내책임이지! 제주도로 낙향하려는 참이였습니다. 이제는 자유롭게 여유자작하며 남은 인생을 보내야지 나도 할만큼은 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받고 보니 이 모든 것까지도 하나님께서 진짜 교회를 보여 주시기 위한 작전이였습니다. 가정교회를 만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바닥을 치지 않았다면 제가 교만하여서 가정교회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를 만나고 가정교회에 대해 들으면서도 뭐 이런 시골에 뭐가 있을까? 더 화려하고 유명한 교회들도 많은데...그런데 세상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외모로 판단하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제자교회 연수를 와서 교회가 교회답고 성도가 성도다운 행복한 공동체, 코로나인 시국에도 영혼구원되고 말로만 듣던 진짜 제자가 만들어지고 자기들만의 교회가 아니라 약한 교회를 섬기고 열방선교까지 모든 성도가 행복해서 눈물이 나는 진짜 교회가 되는 비밀을 발견하였습니다.


2. 연수에서 보고 느낀점

가정교회의 핵심키는 첫 번째는 목자,목녀입니다. 목자목녀 면담시간에 그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눈물이 있었습니다. 영혼들하고 씨름하면서 한 영혼이 목장에 나오기까지 줄다리기하면서 목자목녀님들이 목회자로 다듬어지고 본인이 제자가 되고 담임목사의 마음을 알게 되고 무엇보다 각자 하나님 대한 믿음이 실제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제자교회는 목장이 개척교회 그대로였습니다. 목자와 목녀는 목사와 사모입니다. 목자목녀님들에게 기쁨과 행복한 목회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자목녀님들의 사랑을 받은 목원들이 자연스럽게 당연히 목자를 꿈꾸고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일이 삶에 목적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제자교회를 떠나라고 해도 안 떠나가고 목장을 할거라는 말이 참 감동이였습니다. 목자목녀의 삶은 목자목녀인 자신들을 위한 축복이며 수혜자임을 고백할 때는 목사로서 부끄러웠습니다. 많은 목자를 세우기보다 본이 될수 있는 목자목녀 한가정을 세우는 것이 핵심임을 알았습니다.


두 번째는 그런 목자,목녀를 세운 심영춘담임목사님이 핵심 키였습니다. 목자같지 않은 목자를 나무라지 않고 지적하지 않고 당신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목사님은 행복하다!”라고 격려해주셨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가당치도 않은말이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한적이 없었습니다. 기다리고 기회를 주고 평생을 안아주고 격려하는 심목사님의 리더쉽이 헌신하는 목자목녀로 세워진것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아주 작은 것까지 메뉴엘이 있는 사역지침, 운영지침, 계획된 연출은 누구라도 혼란스럽거나 우왕좌왕하지 않고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목회경영이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가정교회에 미치고 올인한 목회이기에 교회성도 모든분들이 자랑스럽게 여기고 진심으로 순종하는 교인들이 세워진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생각만 목회를 잘하려고 하였지 깊이 있게 철저하게 준비된 것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교회 심목사님은 가정교회에 대한 ABCD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하다가 잘되기도 하였지만 결국은 꾸준한 열매가 없었습니다. 신앙생활은 힘든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다. 신나는 것이다. 되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역이 일어나도록 돕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앙생활이, 목회가 힘들다면 가짜이구나 잘못됐구나! 반대로 재미있다면 이것이 진짜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행복한 목회! 점점 더 기대가 되는 목회를 하고 계셨습니다.

 

3. 연수 후 결심

평택고덕호수교회도 이런 교회 한번해보다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는 각오를 합니다. 저런 목자목녀를 세운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목회자로써 큰 도전을 받고 교회성도 숫자가 중요한 것 아니라 제대로 된 제자 한명, 성도들의 본이 되는 한 사람을 세우는 일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평택고덕호수교회는 평택고덕신도시에 성전건축하여 올봄에 입당하는데 89일 연수동안 받은 가정교회의 전략인 목장, 연합예배, 삶공부, 리더쉽, 특별히 행정까지 꼼꼼히 전수해주신 원리로 막연히 하지않고 철저히 적용할것입니다. 가정교회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칙과 정신의 중요성을 잊지않겠습니다. 이제 시행착오할 시간이 없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차별화된 교회, 성경적인 교회, 주님이 꿈꾸시던 교회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공동체 성도와 목회자 서로가 성취감이 있는교회를 세우겠습니다. 연수를 오지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끼고, 가슴에 담고 떠나갑니다.


4. 감사한 분들

심영춘목사님,이정란사모님 가정교회 목회자 연수에 참여하게 해주신 심영춘담임목사과 이정란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에도 늘 안타까워하시고 관심을 보여주셨는데 아직은 연수자격 미달인 교회를 초청해주시고 아낌없이 특별 연수로 열정 다해 가르쳐주신 목사님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본인의 교회만 아니라 많은 가정교회를 돕고자 하시는 중심과 모든 성도들이 섬길수 있도록 본이되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고덕호수교회와 저의 영적 가이드시요 지도목사님으로 위촉합니다. 또 언제나 유쾌하시고 기도로 든든히 힘을 주시는 이정란사모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훌륭한 목사로서 많은 교회를 섬김수있음은 사모님의 무한 기도의 힘인 줄 믿습니다. 생각나실때마다 고덕호수교회를 위한기도 부탁드립니다.

박승신,경미숙목자목녀님 너무 편안하게 연수할수 있도록 세심히 섬겨주시고 너무 많은 맛있는 반찬과 간식으로 부푼 배를 안고 돌아갑니다. 연수내내 꼼꼼히 살펴주시고 목장과 사업장을 함께 이끄는 팁도 주시고 제자삼는 사역과 재정의 축복을 함께 받고 계신 모델로서 충분한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최덕남,양명란목자목녀님 언제나 친밀함으로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더욱 정이 가는 두분 감사합니다. 진솔하게 양들을 대하고 진심으로 해야하며 또 담임목사님께 무조건 순종하는 성도로서의 본이 되는 두분을 보며 심목사님이 무한 부럽고 고덕호수교회도 두분과 같은 분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정성구,김은주목자목녀님 멋진 헤어스타일로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외모로 천사노트에 영혼들을 적고 매일 아침 기도하며 하나님의 영혼에게 집중하는 모습은 웬만한 목회자들보다도 영혼에대한 사랑이 가득함을 느꼈습니다. 또 아무때나 준비도 없이 사람들을 데려와도 최선을 대해 기쁨으로 맞아주시는 목녀님의 섬김의 태도는 더 감동이였습니다. 사람에 실망하지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지치지않는 두분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목자목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원제,김은희목자목녀님 직장을따라 가지않으시고 목장과 믿음을위해 장거리를 매일 왔다갔다하시며 그 자리에서 묵묵히 목자목녀로서 자리를 지키고 또 건강한가정의 본이되시고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드러내고 계신 두분을 보며 아산제자교회가 건재하고 많은 목장들이 좌절하지 않고 가는 힘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있어야할 자리에 묵묵히 있어줌이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를 보여주신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박은수,조미경목자목녀님 언제나 대화를 웃음으로 이끌어 내시는 두분. 그 웃음 포인트를 배우고 싶고 닮고 싶게 하는 두분의 영혼에 대한 마음을 보고 더욱 놀랐습니다. 복음을 고급스럽고 당당하게 전하고 또 그 속에 깊고 섬세한 섬김을 보며 실패할 수 없음을 보았고 한번 기도로 정한 목원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목원이 떠나가는 좌절속에서도 또 다른 영혼을 섬기려고 하시는 당당함이 자존감이 낮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승주,김은혜목자목녀님 세아이와 함께 나타나셔서 이야기를 시작함과 동시에 눈문을 떨구시던 김은혜목녀님을 보며 힘든 삶이 아닌 하나님의 더욱 큰사랑이 느껴져서 감동의 눈물을 함께 흘렸습니다. 세아이와 함께 오는것도 힘든데 새우가 듬뿍 든 죽과 여러 가지 반찬과 딸기까지 건네주셔서 한편으로 제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서 최고의 것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김은혜목녀님의 삶자체가 하나님의 기적이 안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혁,김미경목자목녀 싱글목장을 섬기며 청년들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지 않고 삶으로 목자목녀가 먼저 보여주고 기다려주며 부모처럼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목원들을 대해주시는 두분을 통해 말보다, 가르침보다 삶을 보여 변화되도록 도와주어 싱글에서 하나님의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답을 볼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의 고민과 방황을 함께 겪으며 행복해하는 두분을 보며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장한수,박선영목자목녀 두분 목자목녀님과의 면담은 감동과 충격이였습니다. 특히 모든사람이 담임목사님께 등을 돌려도 한사람만 있으면 이길을 갈것이다라고 하셨을 때 제가 그 한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는 간증은 정말 큰 은혜였습니다. 심목사님이 흔들림없이 끝까지 이 사역을 해갈수 있는 힘이 여기에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담임목사님께 올인할 수 있는 성도 한가정이 한교회를 세우고 또 제자를 세울수 있음을 깨닫게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덕호수교회에도 이 두분과 같은 목자목녀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연수28기 동기 민기영,손원미사모님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고 급하셨으면 호수교회와 행복한교회를 연수할수 있게 하시고 일정이 너무 바쁘셔서 매일밤을 세시다시피하는 심영춘목사님의 마음을 움직여 두 교회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사모님 언제나 부지런히 열심히 사역하는 모습을 보며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수교회와 행복한 교회가 심목사님의 코칭으로 가정교회의 본이 되는 두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89일 연수기간에 아낌없이 주신 심영춘담임목사님과 이정란사모님 제자교회목자목녀님 반갑게 환영해주시고 연수를 위해 기도주신 제자교회성도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답이된 가정교회

평택고덕호수교회 김미희사모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구원의 감격과 뜨거운 마음으로 그저 열심히만 사역하며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 좌절되고 낙심할 때, 가정교회를 만났습니다. 가정교회가 좋은 것은 같았지만 막연하고 또다시 밀려오는 부담감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심영춘목사님과의 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좀더 가정교회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연수는 저에게 큰 충격이였습니다. 나의 삶의 모든 틀을 바꾸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저 내가 아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뛰어다니기만 했는데 심목사님의 연수는 철저한 계획과 목표와 과정들이 있었고 또, 결과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있었습니다.

많은 목사님 사모님들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역하시지만 안되는 이유가 방향설정과 정확한 체계가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확실한 계획과 방향설정과 그것을 실행하는 메뉴얼과 또한 결과를 체크하여 실패를 보안하고 잘된 것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모든 과정이 심영춘목사님께서 밤을 새워 그 누구도 따라할수 있도록 해놓으셨습니다. 한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세워, 그 제자를 통해 또다른 제자가 세워지고 또 그 과정에도 철저한 계획과 과정과 열매가 되어짐을 알았습니다.

한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이 아니라 제자를 삼아 영혼구원하는 답을 주셨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도 주먹구구식의 인생이 아닌 철저한 계획과 체계를 세워 남은 인생 최고의 삶을, 더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려합니다.


고덕호수교회에 돌아가서 해야할 것은 나의 생각과 나의 것이 아니라 심영춘목사님이 하라고 하신대로

순종하며 계획을 가지고 조금씩조금씩 물흐르듯이 올인해 집중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중간 중간 짜투리시간도 그냥 보내지 않고 집중을 흐리는 생활습관을 버리고 목장과 삶공부 영혼 만나는것에 더 정성을 다하고 가정교회를 세우는데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장의 종이 프린트물이 아니라 휴스턴서울교회를 오고가시며 심여를 기울이신 목사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귀하게 한 장한장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김기종목사님의 장점은 하라고 하는것만 집중해서 하시는 분이셔서 가끔 제가 말릴때가 있는데 심목사님께 많이 묻고 하라는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할 수 없는 저희에게 연수의 기회를 주신 심영춘목사님과 이정란사모님께서 정성을 들이신 만큼, 또 모든 것을 부어주신 만큼 제2의 천안아산제자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주 두 번이상 삶공부를 하러 제자교회에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것을 주신 심목사님과 이사모님을

섬기는일에도 더 마음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또한 천안아산제자교회가 보여준것과 같이 고덕호수교회도 내 교회만이 아닌 다른교회도 섬기며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성도님들과 심영춘목사님 이정란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복 많이 받으세요..




강신혜 : 김기종목사님 김미희사모님 간증을 읽고 주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8박9일동안 수고하신 심영춘목사님 제자교회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확장되는 기쁨을 같이 누려 행복합니다~^^ (02.05 01:16)
이요한 : 사모하는 자에게 만족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격이 아닌 은혜로 구원 받은 것처럼 저도 연수 자격이 되지 않았지만 사모할 때 허락해 주셨습니다. 김기종 목사님과 김미희사모님의 열정을 심목사님꼐서 보신 것 같습니다. 8박 9일 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세워질 줄 믿습니다 ^^ (02.05 04:23)
심영춘 : 김기종목사님! 김미희사모님! 연수보고서 읽으면서 가슴 벅찬 감격이 있습니다. 연수보고서 내용이 함께한 시간에 대한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고덕에 새롭게 건축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하고자 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진실한 마음에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고덕이 기대가 됩니다. 호수교회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되기를 원하는 분들이 모이게 될 것입니다. 연수받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연수 받으면서 흘리신 눈물은 반드시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 (02.05 07:23)
박태신 : 답을 찾아가는 김기종목사님, 김미희사모님 모습에 도전과 감동이 됩니다.
고덕호수교회가 원칙과 정신이 살아있는 가정교회로 세워지기를 응원하며 기대합니다^♡^ (02.19 22:55)
이동춘 : 김기종목사님 김미희 사모님 뒤에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교회가 무었인지를 보여주는 고덕 호수교회 되시기를 !!! (02.21 16:55)
김요한 : 김기종목사님! 김미희사모님!
앞으로 고덕호수교회가 평택고덕을 대표하는 가정교회가 될 것입니다.
고덕호수교회와 김기종목사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02.28 19:0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27 호주 멜버른에서 중문부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2) 민경찬 2021.04.14 69 0
3126 설교 C학점 받은 목사 설교집 (11)   최영기 목사 2021.03.26 565 10
3125 여러분 같은 목회자 하나 키우십시오 (3) 최영기 목사 2021.03.03 854 13
3124 희미해졌던 기본기를 다시 새롭게!(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13)   구정오 2021.02.21 849 8
3123      (설문조사결과)제15차 총목자연합수련회 (9)   평신도사역팀 2021.02.21 522 4
3122 가정교회 리더십 특징은..! (최영기목사님 사례연구) (9) 하영광 2021.02.21 754 4
3121 터널 끝이 보이는 듯 (5) 최영기 목사 2021.02.15 988 8
3120 하나복, 가사원을 만나다 - 2021 하나복 동역회원수양회 참석 간증 (17)   방길주 2021.02.10 524 8
>> "신앙생활이힘들다!가짜,재미있다!진짜"(제자교회연수보고... (6)   김기종 2021.02.04 500 4
3118 최악이최선이된행복수업(제자교회연수보고) (5) 민기영 2021.02.04 232 4
3117 교회가 넓어지고 있다! (7)   황대연 2021.01.31 468 3
3116 이래서 가정교회, 가정교회, 하는 가 봅니다. (19)   이동근 2021.01.29 642 7
3115 늘 부담이 있습니다. (21) 나종열 2021.01.29 527 11
3114 타단체를 섬기는 가사원 (9) 최영기 목사 2021.01.26 754 8
3113 가정교회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정교회 강의 (22) 최영기 목사 2021.01.16 1354 24
3112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찾아주었고 (7) 최영기 목사 2021.01.11 658 10
3111 가정교회 안에서 서로 부르는 ‘호칭’에 대해... (3) 황대연 2021.01.06 638 1
3110 가정교회에 새로 부임하는 목사들에게 (12) 최영기 목사 2021.01.03 947 12
3109 코로나 확진자 입소 일기 (15) 최영기 목사 2020.12.16 1062 15
3108 가정교회와 교회의 프로그램들에 대한 생각 (19) 황대연 2020.12.14 682 7
3107 포스트 코로나 속에서의 가정교회의 과제 (6)   윤예인 2020.12.14 399 0
3106 남부 아프리카 목회 평가와 계획 보고서 (15)   유해숙 2020.12.09 245 1
3105 "성경통독 이렇게 하면 정~말 좋습니다"(2021년판) (26)   박태진 2020.12.04 1234 7
3104 다시 기본으로-가정교회특집영상(CGNTV-하편) (4) 구정오 2020.12.04 407 4
3103 충격감동흥분두려움확신기대(제자교회연수보고) (2)   박진호 2020.12.03 226 2
3102 2819의비밀이풀리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5) 조원근 2020.12.03 192 4
3101 코로나 시대의 가정교회 Paradigm Shift 제안 (4)   윤예인 2020.11.29 504 2
3100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 2020 모임 보고서 (6)   서윤주 2020.11.14 478 4
3099 어린이목장 세우기 Tip 영상 11개 대방출! (25) 김원도어린이간사 2020.11.10 699 4
3098 2020 교회와 신학포럼 안내 (4)   배영진 2020.11.03 641 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