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남부 아프리카 목회 평가와 계획 보고서
유해숙 2020-12-09 01:53:18 245 1

지난 11 25- 27 15명의 목회자들이 남아공화국의 여러지역들, 나미비아, 보츠와나와 잠비아에서 온라인 줌으로 연결해서 1년동안의 자신들의 개인적인 삶과 가정교회 사역의 평가와 내년을 위한 계획들을 PPT로 나누고 질문과 코칭을 하며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가정교회 사역의 평가와 계획과 코칭 시간은 상반기/후반기 1년에 2번씩 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로 한번만 하게 됐는데, 지난 6년동안 사용한 질문서보다 더욱 구체적으로 평가와 계획을 할수 있도록 질문서를 만들어서 보내서, 목회자들이 답을 하면서 준비를 하도록 했습니다

 


전체 모임 3일 동안은 남부 아프리카 시간으로 아침 7시에 (한국시간 오후 2) 찬양과 말씀묵상과 나눔을 시작으로 15명의 모든 목회자들이 각각 순서에 따라서 1 -2시간씩 목회자의 개인적인 삶(영적인 삶을 포함), 3축과 4기둥, 담임목사 리더쉽을 질문서에 따른 자가 평가를 해온 것을 나누고, 평가한 것을 중심으로 내년에 개인의 삶과 가정교회 사역의 계획을 나누었습니다. 그런후에 질문과 답을 하는 시간과 격려와 함께 성장하고 성숙해가야 할 부분에 코칭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그런후에 각각의 목회자의 기도제목과 내년계획을 위해서 함께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저녁 6시까지(한국시간 새벽 1) 갖었습니다.


 

첫 번째로 지프목사의 평가와 계획의 나눔은 늘 그랬던 것처럼 철저한 준비와, 가정교회 시작했던 2014년부터 2020년 까지의 통계와 데이터를 통한 성장 성숙의 나눔은 모든 목회자들에게 도전과 격려가 됐습니다. 지프 목사의 매년 높은 수준으로 준비와 나눔은 다른 목회자들에게 도전이 되어서 전체 목회자들의 나눔의 준비와 수준이 많이 성장 되었습니다. 또한 이원준 선교사의 코칭을 겸손하게 듣고 지프목사가 감사함으로 개선하겠다는 자세는 다른 목사들에게 영향을 미쳐서 겸손하게 배우고 성장성숙 하려는 은혜로운 분위기의 모임 이었습니다.



목회자들의 진솔한 개인적인 삶과 가정교회 목회 나눔은 우리모두에게 위로와 격려가 됬고, 특별히 코로나로 목회자 가정의 어려웠던 개인적인 삶과 사역의 환경들을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과 기도의 모습들이 전달되어져서 나누는 자나 듣는 자나 눈물로 눈을 적시며, 같이 아파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모임의 전체적인 결론은 코로나 상황에서 더 깊히 기본에 돌아가자였습니다. 그래서 목회자 부부들이 말씀묵상과 함께 매일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하며, 매일 일상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무시로 기도하기로 다시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멘토링과 코칭과 섬김을 통해서 목자 부부들이 그들의 삶속에서 행복한 경험을 할수 있도록 결의하며 함께 기도를 했습니다.


 

                                                   유해숙 보고합니다

 


하호부 : COVID-19 가운데 "Accountability"를 아주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실행 하셨군요. 수고 많이 하십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그리고 사모님!! 힘 내세요!!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12.09 09:36)
윤예인 : 코로나 이후에 온라인으로 좋은 모임을 가지셨네요.
코칭과 멘토링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프루드만의 동반자적 영성이 돋보입니다. (12.10 05:30)
이원준 : 사랑하는 하호부 선교사님! 윤예인 선교사님! 격려와 칭찬의 말씀과 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11 06:54)
황대연 : 한국에 나와서도 아프리카 계실 때보다 더 바쁘게 살고 있는 이원준 선교사님을 보면서 열정에 감동이 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심장도 안좋은데, 건강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차가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2.13 20:46)
김명국 : 코로나 시대가 오히려 어디서나 다양하게 할수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시차가 많은데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4 02:35)
이원준 : 황대연 목사님! 항상 격려의 댖글과 기도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명국 목사님! 온라인 3축모임, AS 모임, 선교사들 세축 모임 그리고 셀프 아카데미로 김목사님의 코칭 모임을 통해서 저의 남부아프리카의 멘토링과 코칭 모임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1.15 09:12)
최선욱 :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 부부의 남부아프리카 가정교회 사역을 위한 헌신과 섬김은 한국선교서로서의 섬김의 리더쉽을 발휘하는 좋은 롤모델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01.2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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