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다양성, 신축성, 유동성 그리고!!(92차 목컨 보고서)
이정필 2020-11-02 18:11:40 501 7

우리 한국 사회를 비롯한 전세계는 지금,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COVID19) 상황을 지나고 있습니다. 비대면 예배라는 초유의 사태를 우왕좌왕 받아들이며 불분명한 미래를 예측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코로나는, 개인과 개인의 관계를 멀게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가족이나 목장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와해시키는 지경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런 전혀 낯설은 상황 속에서 ... 한국가정교회사역원 신임 원장이신 이경준 목사님의 '조심은 하되, 쫄지는 말자!!'는 기치아래, 지난 봄에 가질 수 없었던 '가정교회 목회자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 것입니다.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반신반의했고,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모두가 모일 수 없을텐데 ... 모인다고 해도 사회적거리를 생각하면 불과 2-300명이 전부일텐데 ... 식사는 어찌하나? 개설해야 할 강의가 적지 않은데, 어떻게 나눠서 강의를 듣나? 등등 ...


무수한 걱정꺼리들이 있었지만, 이대로는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결국 서울북부초원을 움직이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국 그 어려운 일을 기어코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각 교회마다 드리고 있는 실시간 온라인예배를 확대하는 방식의 아이디어를 생각했고, 드디어 온라인 컨퍼런스를 하게 된 것입니다. 



지역목자 중심으로 85개 지역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시작한 것입니다. 

모두가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발상은 곧 실제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온라인 컨퍼런스가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찬양은 오히려 더 뜨거웠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우리들의 몸부림이자, 주님께서 여전히 일하시니 우리도 일하고 있음을, 찬양하며 마음에 되새김질하는 눈물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

벌써 했어야할 한국가정교회사역원 구*신임 원장님의 이취임식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그동안 한국가정사역원을 잘 섬겨주신 조근호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제가정사역

원 원장이셨던 최영기 목사님의 은퇴와 맞물려 가장 중요한 과도기적 시점에 한국

가사원을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조근호 원장님의 섬김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정교회 사역이 시들지 않고 계속 계속 지속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심은 하되, 

쫄지 않은 모습으로 85개 지역으로 목회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사뭇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기대함이 훨씬 넘치는 얼굴로 뭉쳤습니다. 

"만나면 이렇게 좋을 것을~~~" 

그동안 전화로만, 혹은 그저 몇 분만 간간히 보던 반가운 얼굴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손을 붙잡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뻤습니다. 

끈끈한 동지애는 이렇게 부딪혀야 더 발휘되는 것
을, 
도대체 코로나가 뭔지, 이리도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말입니다. ^^; 

각 지역마다 컨퍼런스를 위

해 장소를 제공한 교회들은 이전보다 더 세심하게 준비하고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방송장비를 점검하고, Wifi 등 온라인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각의 삶공부를 들을 수 있는 소그룹 방을 정비하는 일에 분주했지만, 

이렇게도 모일 수도 있구나 하며.. 정성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

다양한 콘셉의 간식(간식 컨테스트를 해봐도 좋았을 것입니다)으로 .. 

다양한 강의 방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종종 말씀하셨던 신약교회의  '다양성, 신축성, 유동성'그대로 드러난 컨퍼런스였습니다. 할 수 있는 것만 겨우겨우하게 되는 위축된 상황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하며 YouTube와 ZOOM을 이용한 다양성을! 

모일 수 없다고들 체념할 때, 우리는 85개지역으로 나누어 모이는 신축성을!

그동안 컨퍼런스 때마다 갱신의 갱신을 거듭하며 모였던 900~1000여명의 숫자를 생각하면 도무지 불가능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할 때 .. 유동성을 발휘하여 전혀 창의적인 접근방법의 컨퍼런스를 하게 된 것입니다.



찐동!!

찐한 감동!!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각교회마다, 지금보다는 더 적극적이고도 창의적인 목회의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결과를 하나를 꼽으라면, 강의도 좋았고, 사례발표도 감동이었지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열린사고'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보면 ...

초대교회 마가의 다락방에서 체험했던 성령의 임재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와 주인으로 영접했고, 곳곳에 가정교회가 생겨났지만, 모두가 예루살렘에만 머물러 있었는데, 그런데 .. 스데반 집사님의 순교를 시점으로 핍박이 거세게 일어나, 사도들을 비롯한 제자들은 사마리아와 이방땅, 땅끝까지 복음을 전해지는 결과를 낳았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은 사도행전 강해설교에서 ..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핍박은,  이방으로 복음이 전파되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개입이었다고 확신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굳어지고 정체되어 있는 목회자들의 생각을 그야말로 4차혁명에 근접하도록 우리를 채근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영적눈을 들어 바라봅니다. 

코로나는 초대교회

 핍박에 버금가는 놀라운 변화를 주었습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는 우리의 목회 현장에 새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계시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앞서 발빠르게 대처한 목회자분들도 계셨겠지만, 더 많은 목회자들에게 이번 서울서북부초원의 컨퍼런스 자체가 도전이 된 이유입니다. 




그리고!!!

가정교회를 통한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우리의 Movement는 여전히 '시대적 사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국으로 흩어져 있지만.. 함께 모일 수 없었지만.. 비록 화면으로 만나는 강의였지만.. 주님께서 원하셨던 바로 그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려는 목회적 본심은 '통일성'을 가졌다고 봅니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COVID23, COVID25... 기후변화에 따른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반드시 다가올 것입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살아내야 하는 우리 성도들 삶역시 엄청나고 다양한 위기 속에 처해지겠지요.
지금까지 시대 시대마다 달라져왔던 가치관은 전혀 다른 형태로 성도들의 사고를 뒤흔들 것입니다. 세상철학이나 학문도 기존의 교과서에서 벗어난지 오래되었으니, 앞으로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목회적 환경도 준비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그러면에서 진리는 결코 보수하되, 목회방식은 끊임없이 시대 시대 환경에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92차 컨퍼런스를 주최한 서울북부초원이 .. 우리 모두의 목회현장에 새로운 과업을 부여한 듯 하고, Frontier 역할을 감당해주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이수관 국제가사원 원장님의 '도전의 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나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었는지, 주책맞게 눈물은 왜이리 쏟아지는지 ...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 찬송과 이수관원장님의 도전의 말씀처럼....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기 못할 것이다." 어떤 어려움의 상황이 닥쳐온다 하더라도 교회는 무너지지 않음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역쉬~! 우리는 모여야 합니다. ^^ 혹여, 지역별로 모였기 때문에 이전에 느꼈던 컨퍼런스의 감동이 다르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니었습니다. 전보다 더 가슴 짠~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네~!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코로나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SPECIAL THANKS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서 전혀 새로운 시도로 모두를 감동시켜준 이경준 서울북부 초원지기를 비롯한 총무로 수고해주신 석정일 목사님


책표지와 배너 디자인으로 섬겨주신, 유경아 사모님(고양창대교회, 김은택 목사) 감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사용된 디자인들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배너의 맞잡은 네 손모양은 우리나라 전통 기마전 자세인데, 어떤 상황에도 매이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교회의 강인함을 담아내었다네요.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하나님 나라의 교회들이 또 한편으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여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는 목자님 목녀님들이(전도자들이) 가정교회 온라인 네트워크로 촘촘히 연결되어 더 단단해 진다는 ... 첫 온라인 컨퍼런스에 담은 소망도 함께 표현해주셨습니다. 컨퍼런스 책자표지의 네모칸들은 컴퓨터모니터입니다. 컴퓨터 모니터 너머로 손과 손을 맞잡았던 이번 컨퍼런스를, 책과 베너의 디자인에 고스란히 담아주셨네요. ^^


아마 가장 많이 고생하셨던 분들이 가사원캠퍼스(www.hcmcampus.org)를 위해서 구성된 TF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사원캠퍼스로 인해 개회사와 폐회사, 주옥같은 사례발표와 수강했던 과목을 3개월동안 반복해서 재수강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한 달간 불철주야 작업하시는라 고생한 가인지캠퍼스 대표이신 다운교회 김경민 장로님과 직원 여러분들, 서요한 목사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도 TF팀 카톡방에는 후속조치를 위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 이분들의 노고를 주께서 치하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전체 목자 카톡방과 과목별 카톡방에 D-day 3주 전부터 계속해서 카톡을 올려주시고, 교재와 현수막 등을 발송해주시고, 온라인 준비 과정을 점검하며 잡무에 지나치게 울려댔을 카톡알람에도 굴하지 않고 수고해주신, 정용재 강도사님, 김현희 간사님을 포함해 .. 이름도 빛도 없이,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몸을 불사르셨던 서울북부초원 목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모두의 목회 현장이 주님의 은혜와 주님주신 지혜로 

날마다 매순간마다 달라져가길 빕니다.

일산사랑의교회 이정필 목사















김정일 : 세번째 참여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생소하게 비대면으로 처음 진행하는 컨퍼런스 너무 의미 깊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조심하되 쫄지는 말자!
우리는 우리 일을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심을 경험합니다.
지역목자로 섬겨주신 이정필 목사님 감사합니다. (11.02 21:13)
임순창 : 독립군 처럼 살아본 컨퍼런스의 감동이 다시 떠오르네요
지역의 한교회에서 십수명이 모여서 진행했던 컨퍼런스지만 감동은 크게다르지않았습니다
모여서 컨퍼런스를 한다는 자체가 큰 도전이었습니다
쫄지않고 건퍼런스 추진해주신 가사원장님들과 서울북부초원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리고 리포트해주신 이정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11.02 21:14)
김인복 : 가뭄에 단비 같았던 목회자 컨퍼런스. 전국 85개 지역에서 동시에 이런 컨퍼런스를 개최할수 있다는 놀라움과 함께 그간의 답답함, 막막함이 확 물러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서는 쫄지 않고 오히려 독립군 처럼 사역해야 함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이를 개최해 주신 가사원장님과 섬기신 분들, 구체적인 리포트로 그날의 감동을 되새겨 주신 이정필 목사님 감사합니다. (11.02 21:24)
양진옹 : 아내와 함께했던 참좋은 컨퍼런스였습니다. 이 시기에도 상황과 여건을 뛰어넘어 행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하는 가정교회 공동체들의 역량이 보여졌던 그래서 함꺽하는 이 길에 신약교회에 원형을 그리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1.02 22:06)
김진충 : 충북동지역 성광교회에서 참여한 목회자 컨퍼런스 참 좋았습니다. 어렵고, 새로운 상황속에서도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발빠르게 컨퍼런스를 열 수 있도록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 쉽지 않았을 여건에도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개최하느라 수고하신 서울북부초원 모든 분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자이신 이정필 목사님의 수고하심과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아낌 없이 교회를 내어주신 성광교회 김정일 목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참여한 사랑하는 충북동지역 식구들과 전국에 있는 모든 가정교회 식구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컨퍼런스는 다시금 뜨거운 성령으로 불을 지펴주셔서 열정을 유지케 하는 참 좋은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 다시금 마음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
(11.02 22:54)
장현봉 : 눌려있던 분위기를 믿음으로 돌파하는 계기가 된 컨퍼런스였습니다. 귀한 보고서 감사합니다. (11.03 01:41)
배영진 : 명쾌하고 깔끔하게 컨퍼런스를 스케치했네요. 이경준 신임가사원장님과 서울북부초원과 석정일목사님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11.03 04:49)
이경준 :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모으셨네요.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있었지만 모두들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납해 주시니, 아름다운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넘치게 주신 것 같습니다. 실무를 진행하느라고 수고하신 석정일 목사님과 여러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1.03 07:53)
송희진 : 이정필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정리하시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셨겠네요. 글과 사진을 보니 현장 감동이 생생합니다.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03 08:01)
석정일 : 이정필 목사님, 탁월한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시작해보자." 그래야 개선도 있고 더 나은 길도 더 쉽게 찾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유튭이 아니라 "가사원캠퍼스"를 통한 컨퍼런스의 가능성이 점점 커져가면서, 이를 통해서 주실 변화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더 충분한 대비를 하지 못하여, 적지 않은 혼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가정교회의 성숙함을 보여주신 지역목자님들과 참가자님들로 인해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목자님들의 헌신과 수고와 섬김과 리더십이 아니었으면 수행할 수 없었던 컨퍼런스였습니다. 지역목자님들께 감사드리고, 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탄생한 "가사원캠퍼스"가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형제 교회들을 섬기고, 또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소중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 망하게 됩니다. (11.03 15:15)
이병화 : 비 대면 시대에 새로운 지평을 연 계기가 된 컨퍼런스였던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정필 목사님~ 탁월한 보고서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부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04 00:28)
오명교 : 서울 북부 초원의 개척자 정신이 빛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처음 가는 길을 혼신의 힘을 다해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휘황찬란하게 보여 주신 이정필목사님~ 대단하십니다.~~^^ (11.05 05:54)
박종호 : 컨퍼런스 후기를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축될 수 있는 상황속에서 지혜를 발휘하여 돌파하시는 가정교회 목사님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1.05 19:07)
김영길 : 이번 컨퍼런스를 통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귀한 잔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가는 길을 섬기시느라 마음 졸이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11.08 21:19)
구정오 : 실로 대단한 컨퍼런스였습니다~^^계속해서 가사원 캠퍼스를 통해 배움과 도전, 은혜를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이정필 목사님의 후기도 감사합니다^^
누가 후기를 이렇게까지 쓸 수 있을까요~ 대단해요! (11.08 22:20)
이동근 : 섬겨주신 분들과 후기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경험과 새로운 시도에 감동 받았습니다. (11.08 23:13)
이정우 : 이정필 목사님,
지금도 주최하신 분들과 현장에 게신 것 같습니다.
덩달아 함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11.09 00:19)
계강현 : 이목사님~ 역시! 리포트가 깔끔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요. 코로나 속에서도 할 수 있다!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목컨이었습니다.~ (11.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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