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교단의 결정과 교회의 대처를 온라인 예배로 결정한 예를 나눕니다.
이재익 2020-02-28 03:54:29 1174 5

  지금 주일 예배를 드리고 안드리고를 가지고 잘했다 잘못된 결정이다 
논의 한다는 것은 시기를 놓친 이야기가 아닐까 사려됩니다.

교회 안의 영성과 공동체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에 대한 세상의 인식도 생각해야만 하는 시기라 봅니다.

지금 신천지를 이단으로 생각하는 세상 사람은 없다 봅니다. 교인들만 이단이다 정통이다 구분하지 세상 사람 보긴엔 다 같은 교회이고 다같은 교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의 시책과 어긋난 선택을 통해 주일예배 강행으로 인하여 집단감염이 일어나면 교회에 대한 혐오감과 반감은 너무도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여 저는 이번기회가 교회중심과 예배 중심의 신앙형태를 일상중심 생활 중심의 신앙형태로 전환해야만 하는 시대적요청이 동반된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봅니다.

세상이 교회의 선택을 인정하고 삶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 때 함게하고 싶지 지금처럼 극혐을 보여주는 신천지와 비슷하다면 공멸로 갈 것입니다.

저는 너무 극단적인 판단이 아닌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요청으로 보고 목회자 중심, 예배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형태를 일상 생활, 자신들이 머눈 자리를 주님이 동행하는 자리로 만들어 감이 교회됨의 실천의 장이라 보고 주일 예배를 아프리카 TV로 생방송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프리카 티브 작은 교회는 핸드폰 만으로도 생중계가 가능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당황하며 어찌해야할까 고민하는 동역자를 위해 저희 공동체의 선택을 나눕니다. 








이재익 : 위의 아래아 한글로 만든 주보양식을 필요로 하시는 분은 카톡 ljiljy로 친추하시고 신청해 주시면 공유하겠습니다.
그림을 포함시켰더니 용량이 커서 올릴 수 없네요~! (02.28 03:57)
이순한 : 성도님을 생각하는 목사님의 결단에 감동입니다. (02.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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