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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남미 볼리비아에 가정교회 연수를 온 에콰돌 현지인 선교사
최승복 2020-01-14 07:50:14 79 0


남미 에콰돌에서 볼리비아 최승복 선교사 사역지로 가정교회를 배우러 온 곤살로 목사와 제시카 사모.
이분들은 에콰돌 키토에서 생활하며 그동안 전통교회 방식으로 교회를 개척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볼리비아로 가정교회를 배우기 위해 1달간의 기간으로 와서 가정교회에 대해 연수가 아닌 연수를 하기 위해 도착했습니다. 

2019년 12월 18일도착하여 한달간 여정으로 왔는데, 벌써 연수과정이 끝나갑니다.

볼리비아에서 처음 개최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볼리비아에 온 이후 이 곤살로 목사님 부부는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전통교회의 가치관과 교회의 비젼이 깨어지고, 새롭게 거듭나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2살짜리 딸 미란이를 데리고 와서 베드로 형제 가정에서 머물면서 세미나, 주일 예배 참관,  가정교회 참관,  초원지기 교육, 예수 영접 모임에 참석하면서 가정교회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에콰돌 키도는 해발 3800 미터여서 시원한 반면 싼타크루스는 더운 열대지역 기후여서, 모기와 더위에 적응하느라 고생을 했지만,  보검과 같은 가정교회를 배워가는 데에 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볼리비아에서 처음으로 가진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볼리비아 전역에서 27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하여 가정교회를 배우고 돌아갔습니다.

계강현 : 박선교사님, 연수아닌 연수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겠죠. 에콰돌에도 가정교회의 바람이 불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1.16 01:49)
이수관목사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중남미에서도 이제 두 교회가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하게 되었군요. (01.16 08:24)
노일 : 최승복 선교사님 수교하셨습니다. 가정교회 연수와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던 볼리비아 27명의 목회자들을 통해 가정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지고 힘있게 성장하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01.1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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