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첫번째 인도네시아 평신도 세미나 (584차) 보고 드립니다"
하영광 2019-11-13 07:45:39 195 3

 584회 가정교회 평신도세미나

 

 

기간 : 2019 10 25-27

장소 : 꺼둥문두 침례교회

 

 

A. 각 섹션의 간단한 보고


세미나의 시작은 각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의 재등록으로 참석자의 숙소가 될 목자들의 집으로 이동을 쉽게 하기 위해 각자의 가방에 이름표를 붙여 주었습니다.

 

세미나 첫날

  · 교회를 대표하여 수프리한또 준비위원장의 환영사

  · 하영광 선교사의 개회사. 세미나와 세미나의 목적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세미나를 시작하는

    표시로 징을 침

 



[사진 1] 하영광 선교사의 개회사

 


[사진 2] Suprihanto 목자(준비위원장) 인사말

 

 

[사진 3] 이까 사모님(행사 진행 담당자)의 오리엔테이션

 

 

 

1. 준비위원과 참석자 소개

 

 

 

[사진 4] 준비위원과 참석자 소개시간

 

 

 

 

 

2. 섹션(자료를 나눔)

 

  · 참석자가 강의실에 들어가며 출석표에 사인함

  · 기노목자와 우닉목녀의 간증

  · 아낭목사의 강의

 

 

[사진 5] 섹션의 시작

 

 
[사진 6] 세미나 시간

 

 
[사진 7] 아낭목사의 세미나강의

 

 

  · 세미나 강의 1  7

    참석자의 반응은 매 번의 강의에 열중 하였고,  7강의 시간에는 몇몇 참석자의 질문을 받았

    습니다.

 

 

3. 목자 또는 목녀의 간증

 

  · 카바아따스목장을 섬기는 기노목자와 우닉목녀

  · 센또노바와 싱글목장을 섬기는 산디목자

  · 어른2 사위바와목장의 아궁목자와 랏트나목녀

  · 어른바따꼬목장의 스티아디 목자부부

  · 어른딴당목장의 위디얏모꼬 목자부부

 





[사진 8] 산디목자의 간증 / [사진 9] 기노 목자부부의 간증

 


 [사진 10] 아궁목자의 간증

 

 

[사진 11] 스띠아디 목자부부의 간증

 

 

4. 식사와 간식시간

 

 

[사진 12] 식사전 준비

 

 

5. 목장모임

 

 

 

[사진 13 사위바와 어른1 목장모임 / [사진 14] 가얌사리 어른 목장모임

 

 
[사진 15] 끼니발루 띠무르바와 어른 목장모임

 

 

[사진 16] 센또노 아따스 어른 목장모임

 

 

 

6. 주일예배

 



[사진 17] 주일 예배

 

[사진 18] 예배중 목자부부들의 특송

 

 

 

7. 총 참석자와 준비위원들의 기도

 

 

 

[사진 19] 꺼둥문두교회의 총목자와 참석자

 

 

[사진 20] 참석자와 아낭 담임목사

 

 

[사진 21]  584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준비위원

 

 

[사진 22] 세미나 준비위원, 담임목사, 참석자 일동

 

 

 

8. 세미나와 참석자에 대한 보고

 


  · 세미나에 대한 평균 성적: 설문지 분석에 의하면 8.4 


  · 세미나 참석 목표 : 24


  · 세미나 등록 : 22

    - 한 목자가 참석하려고 준비하였다가 사정이 생겨 취소하여 참석인원이 줄었습니다.


  · 인터넷 등록이 몇 일 전에 마감했는가?

    - 등록을 두 차례로 나누어 받았는데 목회자세미나를 참석한 목사들의 숫자가 적어 한번에 다 채워

      지지 않았습니다처음 2주 동안 19명이 등록했고, 두 번째 등록기간에는 3명이 등록했습니다.

 

  · 세미나 참석자들의 결단

 

  1) 모든 참석자들이 목회자를 도와 가정교회가 자신들의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돕고 헌신

      하겠다고 함 

  2) 모든 참석자들이 목자가 되겠다고 헌신함

  3) 모든 참석자들이 일년 안에 한 명 이상 영혼구원 하겠다고 헌신함

 



B. 세미나동안 받은 축복

 

  · 교회 재정이 건축으로 인하여 늘 마이너스였기에, 다른 외부 행사를 주관하기 힘들었는데, 평신도

   세미나의 필요를 채울 헌금이 들어오고, 초원에서 자원하여 모든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주었고, 목자

   집에 참석자를 위한 방을 마련해주었기에 이번 평신도 세미나가 재정적으로 어렵지 않게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 그 외에도 교인들이 이번 세미나를 위하여 많은 헌신을 해주었습니다.

  1)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교인으로부터 대형 에어컨 2대와 장의자 18개를 기증 받음

  2) 세미나 기간 동안 음식을 차릴 수 있도록 교인들이 자신들의 그릇들을 빌려줌

  3) 세미나 기간 동안 음료수를 만들 수 있도록 물을 제공한 교인이 있음

      (인도네시아는 현재 건기로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

 

  · 목자 가정에서 받은 은혜

  1) 목자의 집에 참석자를 데려오자 목자의 어린 자녀가 집이 깨끗해 졌다고 좋아함

  2) 집을 새로 고치거나, 방을 추가로 만든 목자들도 있었음

 


 

C. 준비위원회의 평가(내년을 위한 의견들)

 

1. 준비


  · 개인적으로 아니면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는데 교인들을 참여케 했습니다.


  · 목자 채팅방에서 각자가 헌신한 대로 24시간 내내 기도할 수 있도록 연쇄기도가 있었습니다.


  · 평신도 세미나를 위한 특강과 부흥회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9번을 분가하고 많은 기적을 경험한 한국에서 오신 서상오 목자님의 간증이 도움 되었습니다.

  1) 10 5일 토요일 목자부부와 교회 세미나 준비위원회, 예배위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특강

  2) 10 6일 일요일 아침과 저녁주일 예배 시간의 부흥회가 큰 격려가 되었음

 


2. 아쉬운 점


  · 쉬는 시간이 부족했다.


  · 나눔, 적용, 질의와 응답시간 부족했다.


  · 자재부의 준비가 잘 안되었다.


  · 자료부는 행사 기간 동안 최선이 안됨

 


3. 다음 번 세미나를 위한 의견들


  · 위원회를 잘 짜서 잘 준비하여 세미나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 잘 준비 하겠습니다.

 

 

 

Terima kasih. 감사합니다.

 

2019 11 2

 

인도네시아 꺼둥문두 교회

아낭 목사 및 평세 준비위원 일동

조근호 : 대단하십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 꺼둥문두교회와 아낭목사님 내외ㆍ하영광 선교사님 내외께서 오래동안 사모하며 군불을 지피더니 옥동자같은 세미나를 만들어 내셨네요 장하십니다. 축하합니다. ^^ (11.13 08:08)
하영광 : 평세 후기 추가 합니다.


제 584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특별한 경험을 한 것은, 온 교인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세미나를 준비하였기에,, 주님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대형 에어컨 2대가 무명의 성도에 의하여 교회 본당에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담임목사인 아낭목사는 작년에 수지제일 교회 박경남 목사님을 모시고 가정교회 1일 특강을 할때, 무명의 교인이 에어컨 (소형) 10대를 교회에 기증한바 있었는데, 이번에도 에어컨 선물을 두번째로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동쪽 끝 국경선에 위치한 파푸아에서 두분이 참석했는데, 한분은 구미 남교회 목세에 참석한바 있는 김의정 선교사님이시고, 또 다른 한분은 김의정 선교사님과 함께 사역하는 파푸아 원주민 사역자인 파울루스 (바울) 목사입니다.

이분들이 파푸아에서 자바의 스마랑까지 오고가는 항공료와 비행 시간이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을 오가는 국제선 항공료와 비행 시간이 거의 같습니다.
엄청난 희생을 치르고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이 두분으로 인하여, 주최 교회 성도들과 가까운 곳에서 참석한 이들이 엄청난 도전을 받았습니다.
(11.13 16:50)
하영광 : 꺼둥문두교회 보고서를 한글로 초벌 번역해준 주계희 선교사와 가사원 토론방으로 올려준 열린문 교회 김진호 목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로 힘을 합쳐서 하니,, 큰 도움이 됩니다. (11.13 17:55)
하영광 : 조근호 목사님... 만날때마다 반갑게 웃어주시고,, 이처럼 댓글로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사역을 하는데에 큰 힘이 됩니다. (11.13 17:58)
서상오 : 서상오:사진으로라도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뎌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인도네시아에 가정교회 기초가 잘 놓여진듯 합니다. 수고하신 하 선교사님과 거둥문두 교회 아낭 목사님과 모든 준비. 위원들에게 하늘의 복이 넘치기를 축복 합니다. 앞으로 새 생명 교회에서 섬기게되는 목회자 컴퍼런스에도 주님의 인도 하심이 넘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11.14 07:03)
정명섭 : 하영광선교사님 멋지십니다. 아낭목사님과 평세 준비위원들을 세워나가시며 기도의 능력과 많은 헌신으로 이루어내신 평세를 통해 인도네시아와 파푸아까지 가정교회의 부흥의 역사가 힘있게 일어남을 믿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선교사님 화이팅입니다! (11.14 12:45)
이재철 : 인도네시아에서 첫 평세로 섬기신 꺼둥문두교회와 아낭목사님 측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수년 전부터 인도네시아 가정교회 전파와 정착 위해,
이번 평세를 위해 헌신과 섬김을 아까지 않으신 하선교사님 홧팅!! (11.14 18:28)
강승원 : 2년전 잠깐 다녀온 곳이지만 사진을 보니 눈에 선합니다. 하영광성교사님, 아낭목사님,사모님 그리고 목자목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준비해서 세미나 훌륭하게 마치신 것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11.14 19:19)
박성국 : 하영광 선교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땀과 기도를 쌓으셨을까요?
주님이 더욱 아름답게 열매맺게 하시고 인도네시아에서 선교사님을 통해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게 됩니다. 축복합니다.~ (11.14 19:35)
이수관목사 : 하영광 선교사님, 후기 감사합니다. 평세가 잘 치루어졌군요. 앞에 있는 징이 아주 눈에 뜁니다. ^^ (11.15 14:10)
주민호 : 하호성 선교사님, 인도네시아 평세를 치루셨군요. 평세를 준비하고 이루어낸 함께하는 팀웍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하나님 기뻐하시고 인도네시아와 파푸아까지 연결되는 영혼 구원의 역사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11.16 04:13)
박종호 : 선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인도네시아의 가정교회의 큰 걸음이 시작되었네요. 자랑스럽습니다. (11.17 23:06)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022 제89차 목회자 컨퍼런스는 대박 입니다! (6)   하영광 2019.12.10 200 4
3021 비빔밥을 먹고 비빔밥이 되다 (제14차 목자연합수련회 보고서)  (5)   이안빈 2019.12.03 317 2
3020 "최영기 목사님의 가정교회란 무엇인가" 인도네시아어 동영... (2) 하영광 2019.11.30 438 4
3019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박민재 2019.11.28 221 2
3018 가정교회 프러스 성령충만 (20) 명성훈 2019.11.19 571 8
3017 불받아 불 질러라(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강석원 2019.11.15 230 2
3016 가정교회 백종원 (제자교회연수보고서) (6) 김두만 2019.11.13 399 3
3015 감탄을자아내게하는멘토링(제자교회연수보고서)  (9)   박종호 2019.11.13 269 5
>> "첫번째 인도네시아 평신도 세미나 (584차) 보고 드립니다" (12)   하영광 2019.11.13 195 3
3013 천년고도에 돌고래 출몰 (제 13차 목자연합수련회 보고서) (4)   박진상 2019.11.13 236 0
3012 뛰어난 목자, 유능한 초원지기 (16) 오명교 2019.11.10 450 6
3011 열린문교회 미니연수 안내(수정본) (5) 김원도 2019.11.03 349 2
3010 최! 최! 최! 최! (88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돌아보며) (31)   박지흠 2019.11.02 817 19
3009 연수는 자주 할수록 유익(휴스턴서울교회 연수목사 박경남 서정미) (8) 박경남 2019.10.30 403 2
3008 남아공 다국적 제 216차 목회자 세미나 (16)   이원준 2019.10.24 266 2
3007 새가족반에 관한 오해풀기 (13) 곽웅 2019.10.18 645 10
3006 평신도가 목양하는 가정교회(연수보고서) (6) 김창훈 2019.10.17 432 1
3005 "힘이 난다. 목자 목녀(목부)!" (제 12차 목자연합수련회 ... (8)   어수미 2019.10.14 513 8
3004 아프리카 포어권 모잠비크에서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한 572차 평... (12)   정명섭 2019.10.11 279 5
3003 열린문 교회 서상오 장로님 - 오후 3시에 부름받은 주님의 대단한 일... (3)   하영광 2019.10.11 463 3
3002 2019 개척가정교회 포럼이 개최됩니다. 배영진 2019.10.10 433 2
3001 양주 열린문교회 미니연수 신청받습니다 (6) 오명교 2019.10.08 410 2
3000 영문 홈페이지나 지료를 찾을수 있나요? (3) 전대웅 2019.10.05 181 1
2999 “가정교회새10년목회준비를마쳤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13)   김성수 2019.10.02 522 3
2998 코박고 죽어야지 !(제자교회연수보고) (9)   박광필 2019.10.02 306 3
2997 그러면안되는것이었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3)   김치종 2019.10.02 182 2
2996 더 좋은 담임목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습니다.(제10차 목자연합... (4)   석정일 2019.10.01 400 1
2995 유유히 흐르는 큰 강을 보았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8)   정옥희 2019.10.01 272 5
2994 태국땅에 세워질 가정교회를 꿈꾸며(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5)   정환 2019.10.01 155 1
2993 목장 맞춤 요리책인 <목장상차림>이 출간되었습니다. (11) 평신도사역팀 2019.09.23 894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