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최목사님 마지막 1일 특강 (시애틀)
강재원 2019-08-28 12:46:54 515 5










<일시 장소>

이번 1일 특강은 826일 오전 9:30-오후 5시에 시애틀 지구촌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애틀 지역의 목회자 부부와 교회 평신도 리더들을 대상으로 오픈하였고, 인근 지역모임인 캐나다 밴쿠버와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도 일부 참석하였습니다.

 

<참석자>

총 참가자는 35명이었습니다. 그 중 5분은 평신도였고 아직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이 16분 정도 참석하였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강의 노하우>

목적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1일 특강을 통해 56일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시간임을 밝히고 마지막에는 세미나 참석 헌신 초청도 하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1일 특강이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시간이었기에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수관 목사님도 멀리 휴스턴에서 친히 참석하셨습니다. 아직 가정교회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이 없고 약간의 의구심까지 있는 목회자나 교회 리더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최영기 목사님이 가정교회의 우월성을 설득해 나가는가 그 접근법에 관심을 갖고 관찰해보았습니다. 그 노하우를 목사님들께서 앞으로 가정교회로 전환 준비 중인 교회에 집회를 가거나 지역모임에서 VIP 목회자들을 상대로 대화하실 때 활용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1. 감사와 노고에 대해 먼저 치하한다:목회자가 하루를 낸다는 것이 어려운데... 멀리에서 온 것등에 대해서 치하하는 작은 표현들이 경계심을 허물고 마음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2. 교리적 당위성을 역설하는 것은 오히려 마음의 문을 여는데 역효과이기 때문에 진솔한 story telling에서 시작한다: 생명의 삶도 첫 시간에 인도자가 자기 간증에서 시작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3. 자신의 약함을 유머화해서 경계심을 무너뜨리고 주의를 환기시킨다: 자기 자랑을 하면 대게 청중이 거부감이나 경쟁심을 갖게 되는데, 자신의 약함을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그런데 다 듣고 보면 드러낼 것은 은근히 다 드러내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실력 있고 능력 있는 사람에 대해서 불필요한 경쟁심을 갖고 마음의 문을 닫기 때문에,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권유할 때에는 가정교회만이 길인 것처럼 티 내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가정교회의 우월성을 우회적으로(열매를 중심으로) 겸손하게 알려주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4. 내용 요약: 늘 반복해서 듣는 가정교회 basic이지만 들을 때 마다 새롭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안 하시는 분들에게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목장에 대한 강의 내용은 목회자들이 시범목장, 원형목장, 목자 공석 중에 임시로 목장을 담당할 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목자들을 재교육할 때에도 꼭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check point들이었습니다.

목장은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곳

가정교회는 줄기세포와 같다.” (건강한 원형을 보존했다가 나중에 건강한 기관을 만들어 낸다)

“VIP 한 사람이 구원받는데 3년 이상 걸린다. 그러나 가끔 위로차원으로 엣다 VIP’도 주신다.”

사건을 나누지 말고 감정을 나누라

마지막 기도는 형식적인 마감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나눔 시간이 목장 모임의 꽃이라면, 중보기도는 목장 모임의 열매다.”

나눔 시간은 목자가 중보기도의 제목을 찾는 과정이다. 모든 문제와 이야기를 기도 제목화 해야 한다.”

() 직장 상사가 너무 까칠한데 그가 변화되기를 위해서 나눈다. 그러나 직장 상사를 대하는 본인이 더욱 감사하고 다정하게 대할 수 있도록 기도의 방향을 정했더니 관계가 좋아졌다.

 

<질의 응답 내용>

Q-시애틀 지역 사모: 매주 모여서 밥을 같이 해먹을 때, 젊은 주부들이 과연 밥을 할 수 있을까?

A-가정교회 초기에는 물론 어려울 수 있다. 먹는 것은 본질적 메시지라는 것이 때문에 타협할 수 없다. 가정교회의 감동은 또 섬김이기 때문에 먹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리고 문화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모두 솜씨를 터득하게 된다.

 

Q-시애틀 지역 전도사: 성경을 읽고 요약하도록 할 때, 신학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관점으로 해석할 위험성은 없는가?

A-생명의 삶에서 원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도록 성서 해석학을 가르친다.

 

Q-시애틀 지역 평신도 목장 섬김이: 전도 대상자를 아직 목장에서 섬길 수 없을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

A-목표는 분명히 하고 속도는 조절하라. 그래야 유사가정교회가 나오지 않는다.

3축이 가동되는 가정교회에서는 분업을 하기 때문에 목장에서는 섬김과 기도만 하고 나중에 교회에서 복음을 배우도록 하면 효과적이다.

 

Q-시애틀 지역 목사: 가정교회를 시작하려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A-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것이다. 길라잡이, 사례발표와 조모임 등을 통해서 궁금증을 풀 수 있다. 생명의 삶은 공식 전환 이전에도 개설할 수 있다. 그러나 충분히 준비되었을 때 공식 전환을 해도 늦지 않다.

 

Q-타코마 지역 목사: 목자 훈련을 어떻게 해야 하나?

A-평신도 세미나를 보낼 수 있다. 생명의 삶을 수료한 사람을 목자로 세워야 한다. 목자 컨퍼런스도 제공된다.

 

Q-포틀랜드 지역 평신도: 목장을 가정교회라는 말에 거부감 있는 분들이 있는데 다른 이름으로 부르면 안되나?

A-‘목자, 목장, 가정교회이런 용어는 용어 이상의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다른 용어로 대체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용어가 주는 파워가 있다.

 

Q-시애틀 지역 목사: 목회자 세미나 참석할 때 까지, 무엇을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가?

A-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가정교회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한 교회에 대한 설교를 할 수 있다. 가정교회는 A/S가 좋다. 지역모임도 도움이 된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자들끼리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는데, 가정교회 목회자들끼리의 모임은 서로 성공시켜주려는 코칭이 있다.

 

<주최 교회-시애틀 지구촌교회>

토요일에 목자목녀 기초다지기부터 시작해서 부흥회에 이어 월요일 ‘1일 특강까지 힘든 일정을 소화해내며 섬겨주시는 시애틀지구촌교회의 교우들 아름다웠습니다. 성도들이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더 큰 규모의 행사도 치를 수 있을 교회가 될 것으로 보여서 감사했습니다.

 

1. 김성수 목사 간증:

한국에서 율법적인 신앙생활, 경직된 교회에 대한 상처로 인해서 교회에 대한 사랑과 회의감을 갖고 있었는데, 미국에 유학 와서 셀교회를 접하면서 복음의 자유함을 누렸다. 그러나 셀교회의 개교회 적용에 한계를 느끼다가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10년간 행복한 목회사역에 대해 나누었다.

 

2. 정재익 목자 간증:

1980년대 미국 이민에 왔을 때, 불신자로 살다 이민 교회의 분규와 미성숙한 크리스천들에게 상처도 받았다. 그러다 시애틀지구촌교회에서 목자로 헌신하여 보람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경건의 삶 강사로도 헌신하고 있다. 목장 사역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보람된 경험담을 진솔하고 은혜롭게 나누었다.


<요약>

대규모의 행사는 아니었지만 최영기 목사님의 인생 액기스 같은 마지막 특강 현장에 참석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 노하우들을 배워서 우리가 처한 지역에서 신약교회 전파를 계속 이어나가야 겠다는 각오를 갖고 각자 집으로 떠났습니다.








리포터 강재원 목사





박선희 : 1일 특강 다녀온뒤 좀 피곤 했지만 상도님들이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내년에있는 평신도 세미나가서 더 좋은 시간 만들어 주님이 원하는 가정교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레건의 가장교회로 모델이 되고있는 강재원목사님과 강경매사모님의 뿌린 씨앗이 이제 하나 둘 열매를 맺게되는것 같아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강의로 수고한 최목사님과 함께한 모든 스텝진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 1일 특강 걔획이 있으면 오레건 저희교회에 기회를 주시면 더 감사할것 같아요.
시애틀 호텔에서 잠도자고...맛있는 아침식시도하며 좋은추억 만들수있어서 더 감사했습니다. 영화속 제목처럼 너무 설레여서 잠못이룬 밤이 되었거든요.ㅎ (08.28 13:11)
이은진 : 저도 최목사님이 어떻게 설득해 나가시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는데 제가 느꼈던 이상으로 강재원목사님이 정리를 잘 해 주셨네요. 역시 양띠 친구 목사님^^
최목사님의 강의는 두 말 할 필요없지만, 질의응답 시간에 어떤 종류의 질문이든 순간에 요점을 캐치하여 간단명료하게 해답을 제시 해 주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하루종일 서신 채로 열정다해 강의해 주시고, 서북미 교회 목회자들께 감동과 도전을 던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시애틀 지역에 가정교회 확산의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리라 믿습니다.
기초다지기로부터 1일특강까지 온 정성다해 섬겨주신 지구촌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목사님이 언급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 평세나 컨퍼런스 등 어떤 행사도 거뜬히 치루어 내실 역량을 갖춘 멋진 교회임을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8.28 14:31)
조영구 : 김성수 목사님 수고 많았습니다. 특강을 계기로 시애틀 지역을 비롯해서 오레곤 지역과 카나다 지역에 가정교회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길 바랍니다. 강재원 목사님, 잘 정리해 주었네요. 사진과 내용으로 일일 특강에서 최목사님이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가정교회의 진수를 잘 강의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08.28 15:41)
최영기목사 : 내 강의를 예리하게 분석을 해서 마치 벌거벗겨진 느낌입니다. ^^; 운전해서 3~4 시간 걸리는 포트랜드에서 늦지 않도록 전날 미리 와서 하루밤 자고 특강에 참석하며 보고서를 올려준 강재원 목사님, 고맙습니다. (08.28 16:10)
하호부 : 드디어 김성수 목사님이 준동을 하시네요 . . . ^^;
휴스턴 서울교회 베테랑 구자춘/인실 "구 목자/목녀"들이 섬기느라 애쓰는 모습도 보이네요 . . .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시애틀 지구촌 교회!!! (08.28 16:45)
구자춘 : 최목사님을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담임목사님으로 모시고 믿음생활하다가, 시애틀 지구촌교회에서 다시 만나뵈니 감회가 깊었읍니다. 같은 목표, 같은 길, 같은 비젼을 갖고 가정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다보니 간만에 다시 만나뵐 기회가 생겼읍니다. 시집간 딸이 친정아버지가 시댁에 방문해온 기분이 이런것이구나 확실히 느꼈읍니다. (08.28 18:25)
김성수 : 북쪽 캐나다 밴쿠버에서, 남쪽 오레곤 포틀랜드에서 몇 시간씩 운전하여 오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열정에 큰 감동을 했습니다. ^^ 또한 시애틀 주변에서...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에 대한 꿈을 안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휴스턴에서 바쁜 스케줄에도 비싼 호텔비와 비행기 값을 감수하고 참석하신 이수관 목사님께도 큰 감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보낸 3일은 개인적으로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저희 교회와 부족한 저를 성공시켜 주시려고 차 안에서 이동 중에, 식당에서 식사하며, 강의 중에, 목자 간담회에서,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면서 참으로 종횡무진 대화자와의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고 이끌어 가는지 1대1로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분들, 여성들, 남성들, 20대 젊은이들과의 만남에서 공감, 소통, 대화하시는 법을 보여 주셨고, 나중에는 공항에 들어 가시기 직전까지 목회자 관리와 목회 코칭을 개인적으로 해 주시는 사랑과 열정, 그야말로 성공시켜 주시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체험하면서... 왜? 가정교회하는 목사님들이 최 목사님을 사랑하고 감동하는지 그 진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보답은 열매로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08.28 21:09)
임관택 : 감동의 보고서를 섬기는 목포 주님의교회 목자방 밴드에 올려 도전을 받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8.28 21:15)
이윤임 : 지난 4월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목자목녀 기초다지기와 일일특강에서 최영기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강재원목사님께서 보고서에 올려주신 내용 저도 백만배 공감합니다. 참석하신 vip 목사님들을 배려하시면서도 강의시작부터 일일특강의 목적에 대해 분명히 하시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으며 설득의 노하우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와 김성수목사님과 정재익목자님의 간증까지 모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시애틀 지구촌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김성수 목사님,김지영사모님 감사드립니다*^^* (08.29 00:46)
아경태 : 목자목녀 기초 다지기와 1일 특강으로 영점조정을 다시 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향해 정조준하여 달려가겠습니다. 힘과 용기와 도전을 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귀한 기회를 주신 지구촌교회 성도님들 & 김성수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_^ 알차게 모든 과정과 강의가 생각나고 정리되도록 보고서를 써 주신 강재원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_^ (08.29 05:07)
강경매 : 최목사님의 마지막 1일 특강을 서북부 시애틀에서 마무리하게 되어서 넘 감사했습니다. 혼신을 다해 명강의로 마무리 해주신 목사님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고 가정교회가 이곳 서북부 지역을 통해서도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내려왔습니다. 섬겨주신 지구촌 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목컨을 내년에? 기다리겠습니다.ㅎㅎㅎ 최목사님의 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정신, 그리고 겸손하시고 날카로운 말씀이 다시 기초로 돌아가 맘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 곳 휴스턴에서 주일 사역 마치시고 오신 이수관 목사님의 약간은 피곤해 보이시는 모습속에서 목자로 출발하여 국제가사원 원장까지 섬기게 되시는 이수관목사님의 온전한 순종이 느껴지며 맘이 뭉클했습니다. 최목사님, 이목사님...두 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08.29 11:12)
이재익 : 주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한사람,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향해 달려가신 최영기목사님과 뒤를 이으신 이수관목사님 그리고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포틀랜드, 타고마지역에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믿음의 동지들의 모습을 보며 마냥 흐믓해집니다~!
넘 수고 하셨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09.01 02:11)
강승찬 : 강제원 목사님 섬세하고 치밀함이 느껴지는 감동 넘치는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있지만 제가 참석한 느낌이 듭니다^^
김성수 목사님 일일특강 주최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이 중요한데... 시애틀이 그 마지막 1일특강주최의 축복을 누리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최영기 목사님께 전수받은 그 영성과 성공시켜 주는 리더십을 계속 전세계에 흘려 보내 주시길 소망해 봅니다^^ (09.01 17:34)
이지혜 : 강재원 목사님의 세밀한 보고서를 통해 그 자리에 있었던 것 처럼 최목사님의 열강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또한 끝까지 주님이 원하시는교회를 세우기 위한 최영기 목사님의 불타는 열정을 또 한번 보게 됩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신 이수관 목사님의 헌신과 섬김으로 본을 보여주신 지구촌 교회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모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9.02 15:39)
한천영 : 2년전 남가주에 오셔서 1일 특강하셨던 기억이 선합니다. 그 때 제가 리포터했는데... 오늘 보니 강재원 목사님의 정리가 탁월합니다.^^ 언제 다시 뵙나요 목사님!! ㅎㅎㅎ (09.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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