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가정교회와 사역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난 제9차 목연수
박용종 2019-07-15 23:42:43 728 9

가정교회와 사역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난 9차 목자연합수련회

 
광주전남 초원(초원지기: 최경학 목사) 주최로 제9차 목자연합수련회(이하 목연수)712()~13()까지 세상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주제와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십니다.”라는 부제로 순천강남중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제9차 목연수에는 총 15개 교회에서 177명의 목자목녀(목부)들이 참석하여서 풍성한 은혜와 감동, 위로, 치유, 회복을 경험하고, 목자목녀(목부)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소명과 사명과 헌신을 재결단하고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목연수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 87%(154)가 목자 컨퍼런스에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이었는데, 초원별로 목연수를 하게 된 것이 많은 목자목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1. 가정교회와 사역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났습니다.

  

   

국제 가사원장이신 최영기 목사님의 세 번의 강의를 통해서 목자목녀(목부)들은 가정교회의 핵심가치인 신약 교회의 회복이 잠정적인 형태의 교회가 아니라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였고, 자신들이 이 일을 위해서 부름받았음을 확신하고 이 길을 가겠다고 다시 한번 결단하였습니다.

또한 최영기 목사님의 사역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와 비전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났습니다. “교회 존재 목적을 꽉 붙잡으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쉽게 풀린다.” “목자목녀를 오래 하려면, ’단순한 이해, 단순한 순종을 붙잡아야 한다.“ ”가정교회가 성경적으로 가고 있는지를 보는 척도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믿고, 변할 것 같지 않는 사람이 변하고,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vip를 전도하면, 예수님 영접을 하고 나면 목자로 세울 꿈을 꾸어야 한다. 목원들에게 책임감과 섬김을 가르쳐야 한다. 그 방법으로 목장모임을 위해서 가정을 오픈하도록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개척자, 정글 같은 데서 길을 찾고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우리가 고생하면 후배들이 편해진다.“ ”목자목녀는 평신도로서 가정교회 목양을 하는 것이다. 담임목사님이 여러분들의 목양을 도와주는 것이다.“ ”영적 권위는 섬김에서 나온다.“ ”목장모임의 목적은 사귐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치유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목장 전도는 목장 vip를 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전도의 분업화, 즉 목장 식구들은 vip를 목장까지 데리고 오고, 목자와 목녀는 예수영접모임과 삶 공부로 몰아주고, 목사는 삶 공부, 영접모임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의 일이다.“ ”목자목녀는 종교개혁자이다. 목자, 목녀를 주연으로 하는 감동적인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목자목녀들은 지 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가정교회에 대한 핵심가치나 네 기둥과 세 축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지만,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생각의 틀이 깨지고, 사역의 실제적인 목표와 열매, 그리고 비전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연수를 통해서 주신 큰 은혜입니다.

 

(결단과 소감)

성경대로~~~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이 이제는 내 것이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단순한 이해, 단순한 순종’, ‘목자는 평신도 목회자입니다.’ 생각이 많고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저에게 단순함이 얼마나 필요한 덕목인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목자가 목사님의 목회를 돕는 것이 아니라목자가 가정교회를 목회하고 목회자가 목자를 돕는다는 사실이 저의 관점과 사고를 변화하게 해주었습니다“(주성원 목자)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보다는 담임목사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목녀로 헌신을 했지만, ‘가정교회만이 성경적인 교회라는 것에 대해서는 내재 된 의문이 있었는데,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 생각이 깨졌고, 목녀로서의 삶이 정말 복된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유진 목녀)

 

성경적으로 가는 것에 방해가 된다면 가정교회도 버리라는 말씀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경적인 교회를 위해 나아가야겠다 다짐합니다.“

 

2. 목자의 길이 혼자 걷고 있는 길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순천강남중앙교회 김채근 목자, 광주주사랑교회 김정자 목녀, 순천강남중앙교회 김수미 싱글 목자의 간증은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아픔을 느끼게 하면서도, 이 길이 혼자서 걷는 길이 아니라 함께 가고 있는 동역자들이 있음에 위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역과 섬김의 노하우(Know-how)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 분가식을 준비하면서 내 자식을 키워서 장가보내는 마음이었다고 울먹이는 김채근 목자 고백은 목원들을 향해서 가져야 할 목자의 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훗날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무엇하다가 왔냐?’고 물으신다면, ‘목녀로 섬기다 왔다.’고 말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는 김정자 목녀의 고백은 목자목녀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만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같다.“는 김수미 싱글 목자의 고백은 목자목녀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목자로 섬기면서 담임목사님의 목회의 고충도 생각하게 되었다.“는 김채근 목자의 고백은 목회자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결단과 소감)

목자목녀님들의 간증은 늘 저에게 도전을 줍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시고, 목자/목녀님들의 섬김과 사랑열매를 통해 저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 되었으며 목자 사역의 도전과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김수미 싱글 목자의 간증을 들으면서 장년 목자목녀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섬기고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서순녀 목녀)


 

 


  

두 번의 조 모임과 오겹줄 기도 역시 목자목녀들에게 기쁨, 감사, 위로, 회복, 그리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목녀들은 서로의 섬김과 헌신, 그리고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면서, 각자 교회가 다르고, 사역 현장이 다르고, 사역의 대상은 다르지만, 한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음에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결단과 소감)

목자목녀님들의 어려움과 고충, 그리고 얼마나 애쓰며 감당하시는지, 얼마나 노력하며 사시는지에 대해 들었습니다많은 동역자들께서 곳곳에 계심을 보게 되었고 목자목녀님들의 삶을 통해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만이 아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또 다른 우리가 있어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겹줄모임을 통해, 다른 목자목녀님들은 예수님의 마음이 VIP에게 있음을 이해하고 VIP 적극적으로 섬기고 있는데, 저는 현재의 목원들에게서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연수가 끝나고 돌아가면 VIP 섬길 수 있도록 지혜와 은혜를 구하고, 목장 VIP를 초청하기 위한 계획도 진행하려고 합니다.“(정유기 목자)

 

   

   

   

목회자와의 대담시간을 통해서 목자목녀들은 그동안 사역을 하면서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한 답변을 들었는데, 목회자들은 시원한 답이나 해결책뿐만 아니라 목자목녀들의 고민과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다독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들의 안수기도담임목사님을 위한 목자목녀들의 기도시간을 통해서 목사님과 목자목녀들이 함께 교회를 세워가는 동역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확신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꿈꾸셨던 그 교회를, 끝까지 함께 세워가기로 결단했습니다.

 

(소감과 결단)

이제 목장은 내 사역이라는 확신 가운데 기도하며 불평하지 않고 해야겠습니다. 목사님의 목회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목장의 목회자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더욱 영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도 많이 해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3. 사명을 확인하고, 도전과 재헌신을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주제강의는 나를 부르신 주님, 나를 보내신 주님이라는 주제로 광주 양지문 교회 정만영 목사님(광주 북지역 지역목자)이 해주셨습니다. ‘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이라는 희귀성 난치 질환을 앓았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사명 때문이었고, 그 사명을 따라서 살다 보니 병도 치유되었고, ’사명이 나를 살게 했다.‘는 정만영 목사님의 고백은 목자목녀들로 하여금 나도 사명을 따라 살겠다고 결단하게 하였습니다.

 

두 번째 주제강의는 주님께 칭찬 들으려면이라는 주제로 순천강남중앙교회 최경학 목사님(광주, 전남지역 초원지기)이 해주셨습니다. ”주님은 결과보다도 충성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본다. 충성하고 있으면 반드시 열매는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아라는 말씀에 목자목녀들은 감사했고, 충성된 종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우리가 목장사역을 하면서 시험에 빠지고 힘이 빠지는 이유는 기대하는 만큼 돌아오지 않을 때이다. 기대치를 낮추어야 한다. 기대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내가 희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섬겨야 한다. 지금도 잘 섬기고 있지만 2%만 더 잘 섬겨라. 섬기는 사람이 감동 받으면 안 되고, 섬김받는 사람이 감동 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목자목녀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에게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소감과 결단)

주님께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을 평가하신다는 말씀에 감사가 되어졌습니다. 충성 된 종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착하고 충성 된 종이라 칭찬받을 마지막 날까지 영혼구원을 위해 힘있게 달려가겠습니다.“

 

결과가 내 눈앞에 보이기를 바라면 힘들다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키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거두지 못해도 그는 열매가 되어 하나님의 결실이 된다는 것을 이번 수련회를 통해 느꼈습니다.“

 

”’헌신과 섬김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끝까지 종처럼 섬겨서 반드시 제자를 만들어내고 주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겠습니다. 목자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평생의 축복이자 가장 큰 선물이다. 끝까지 완주하는 신실한 목자가 되겠습니다.“

 

4. 풍성한 덤과 섬김의 손길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영상 강의여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크리스천의 가정생활이라는 박수웅 장로님의 강의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교회 안에서 가르치기가 쉽지 않을 주제인 크리스쳔의 가정생활과 부부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리얼하면서도 재미있고 적나라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재미있는 강의에 웃으면서도 목자목녀들은 부부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고, 부부가 하나되어 사역을 잘 감당할 것을 결단했습니다.

 

   

   

이번 제9차 목연수가 더 의미 있었던 것은 은퇴를 앞두신 국제가사원장 최영기 목사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 목사님의 은퇴가 우리 모두에게는 아버지를 잃은 자식들의 심정과 같이 슬프고, 목자를 잃은 양과 같이 막막하지만,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최 목사님이 좋아하시는 찬양을 부르고 함께 축하하면서, 모든 목회자들과 모든 목자목녀들이 나도 최 목사님처럼 하나님 앞에 충성하다가 은퇴하리라.‘고 결단하였습니다. 뒷모습만 봐도 존경스럽고 따라가고 싶은 최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사랑합니다.

 

  

  

보이지 않았지만, 세밀하게 준비하시고 배려해주신 도움의 손길들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평신도 사역팀의 세밀한 준비와 절제된 진행, 그리고 순천강남중앙교회 성도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의 손길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준비와 수고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스탭(Staff)들과 순천강남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목연수를 오랜 시간 동안 정성 들여 준비하시고 여기저기 뛰어다니시면서 고생하신 모습을 보면서 그 수고가 느껴져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불편 없이, 은혜받는 데 집중하도록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도 빨리 성장해서 이 일들을 함께 나누어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 전반적인 만족도 99.2%의 목연수였습니다.


  

  

   

9차 목연수 설문조사 결과 목연수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99.2%, 목연수 프로그램 평가에서는 간증이 98.8%, 오겹줄 모임이 98.2%였습니다.

그 밖에 현재 목자 사역에 대한 만족도는 힘은 들어도 소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응답이 65.7%로 가장 많았고, 목장 사역이 어려운 이유는 ”VIP 전도가 안 됨으로 인한 목장 구성원의 정체66.4%로 가장 많았습니다.

목연수를 통해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베푸실 수 있도록 섬김의 통로가 되어주신 구본채 총무님과 스탭들, 그리고 광주, 전남초원 초원지기이신 최경학 목사님, 전남목포지역의 황홍배 지역목자님, 광주북지역의 정만영 지역목자님, 광주남지역의 김기태 지역목자님, 광주서지역의 박용민 지역목자님, 광주, 전남초원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순천강남중앙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십니다.“

 

리포터 순천 은혜와 진리교회 박용종 목사

  



박용민 : 너무 훌륭한 보고서입니다. 다시 그 현장의 열기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광주전남 초원 목자 목녀들의 사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구본채 총무님, 강남중앙교회 스탭진들, 그리고 소속 목회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07.16 18:05)
최영기목사 : 글을 보면 사람을 아는데, 박종용 리포터의 글을 보니 좋은 목회자가 되리라는 예감이 듭니다. ^^; (07.16 18:46)
임관택 : 박용종목사님! 귀한 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최고의 목자연합수련회였습니다. 벌써부터 2020년 목연수가 기대가 됩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강의는 매번 들어도 다시 도전을 받게 되는 은혜의 말씀이었습니다. 최경학목사님과 순천강남중앙교회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광주전남의 15개 교회, 177명의 목자목부목녀님과 함께 하는 천국잔치였습니다. 치밀하게 세밀하게 섬겨주신 구본채총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랑합니다~~~ (07.16 22:45)
정만영 : 이 보고서를 통해 9차 목연수가 다시 한번 더 아름답게 기억됩니다.
박목사님, 목연수 현장을 처음부터 세심하게 살펴보시면서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연수 기간 동안 잠깐 접했지만, 30대가 대부분인 '은혜와 진리교회' 목자 목녀님들이 가정교회에 대한 에너지가 넘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목연수 준비와 진행을 위해 섬겨주신 구총무님과 평신도사역팀 그리고 강남중앙교회 스텝진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7.17 01:37)
이승준 : 이번 목연수 자칫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는데 ... 하나님의 은혜와 지역목자님의 ㅋㅋ로 결국 참석하게 됐습니다. 가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을 것을 그냥 흘려 보냈을지 아찔합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시마다 때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과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된 수련회 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하시고 섬겨주신 우리 구본채 총무님 그리고 강남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수련회를 다녀 온 우리 목자, 목녀님들 다녀오기 전에도 열심히 했지만 다녀온 후 정말 확실히 영적파워가 업그레이드 됨을 느낍니다 ^^ 그리고 그날의 감동과 결심을 잊지 않도록 이렇게 훌륭한 보고서를 정리해 주신 우리 박용종목사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가정교회의 모든 목자 목녀님들이 반드시 목연수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 (07.18 02:01)
정영재 : 광주전남초원의 목연수 너무 감사했습니다 세상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주님이 소원하셨던 바로 그 교회들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광주전남초원이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큰 은혜를 받았는데 금방 잊어버릴 수 없도록 은혜의 엑기스를 보고서에 올려주신 박용종목사님 감사합니다 최영기목사님이 안내해 주신대로 자희도 주의 길을 가겠습니다 최영기목사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7.18 02:06)
조은미 : 목연수 좋았다고. 은혜가 크고 도전이 되고 새 힘을 얻었다는 간증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7.18 02:11)
이영록 : 목자 목녀들에게도 힘과 도전을 주는 수련회였지만, 목회자인 저에게도 큰 힘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섬겨주신 가사원 구총무님과 평신도사역팀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큰 섬김으로 힘이 되어 주시는 광주전남 지역 초원지기 최경학 목사님과 모든 지역목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내년 목연수가 기대가 됩니다. (07.18 02:18)
강재구 : 은혜로 참석하게 된 이번 목연수를 통해서 너무도 많은 것을 은혜로 누리게 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조목조목 보고서를 작성해 주신 박용종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주님께서 일하심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여한 목자 목녀들이 너무도 은헤를 누린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하여튼 이번 목연수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늘 복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07.18 02:32)
정종성 : 훌륭한 보고서를 올려 주신 박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수련회의 현장에서의 은혜를 다시 체험하고 복습하는 것 같았습니다. 수련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참여하신 교회마다 주님이 꿈꾸신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축복합니다. (07.18 02:32)
배두표 : 아니, 순천에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 분이 계셨다니ᆢ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박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지난 2일간의 목연수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것같습니다. 저희 교회 초원모임에서는 내년에는 꼭 모든 목자목녀들이 참석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섬겨주신 강남중앙교회 최목사님과 스탭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구총무님의 세심한 준비와 진행에도 감사드립니다. 목연수 화이팅!!! (07.18 02:42)
김영춘 : 감사합니다. 목사님 멋진 리포터입니다~~♡ (07.18 02:49)
김영희 : 김영희 목녀: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목연수 였습니다.같은 사명 같은 비전으로 모인 교회들 목자 목부 목녀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시간들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기도와 모임과 나눔이 있었을까 가늠이 안되는 너무도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시고 섬겨주신 강남중앙교회와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번 목연수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이 사역속에 녹아내려져 귀한 열매로 주님께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07.18 03:35)
목포주님의교회 이충 : 2일동안 섬겨주신 순천강남중앙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감사합니다 강의로 섬겨주신 목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이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임를 깨닫고 왜 가정교회인가? 라는 질문에 확실한 답을 얻게 되었고 다시한번 사명에 재헌신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18 15:10)
박미연 :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07.18 20:17)
유정안 : 보고서만 봐도 현장의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07.18 23:10)
황홍배 : 박용종목사님, 그때 그 감동, 그 은혜, 그 열정,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시고 다시 맛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영광을 누릴 수 있어 감사드리며, 초원지기이신 최경학목사님과 강남중앙교회와 구총무님의 귀한 섬김에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목자들이 내년에 모두 다 참여하자고 난리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7.1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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