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참가자 100%가 동료 목자/목녀에게 권하고 싶은 목연수(제8차목자연합수련회)
서성용 2019-07-08 07:49:25 894 7

  이번 경기남부초원 주최(초원지기: 김기태 목사) 8차 목자연합수련회(이하 목연수)를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수많은 희생과 섬김이 모아져 풍성한 열매를 맺은 천국잔치였습니다.

  201975() 오전 915분부터 6() 오후 540분까지 경기도 화성 조암제일교회(김재도 목사)에서 열린 제8차 목연수는 사역에 힘들고 지쳐있던 목자/목녀 그리고 목회자들이 서로의 섬김과 기도 그리고 간증과 특강 등을 통해 천국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목연수는 주제: “세상 속에 세워진 하나님의 사람들과 부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 하십니다.” 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국제가정교회 사역원 원장님이신 최영기 목사님께서 직접 주제 강의를 인도해 주셔서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1. 8차 목연수 등록 현황

  이번 목연수에는 16개 교회 146명의 목자/목녀/목부가 참석하였고 목회자가 담임목회자 43, 부교역자 12명 등 201명이 참석한 경기남부초원의 기념비적인 역사가 되었습니다. 목자가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함께 여러 가정교회 목사님들이 함께해 주셔서 서로가 목연수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연수가 열린 이틀 동안의 날씨가 낮 최고기온이 34, 33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폭염이 지속되었지만 조암제일교회의 섬김으로 시원하고 아름다운 성전에서 더위를 이겨내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경기남부초원의 지역적인 특성상 이번에 목자컨퍼런스 참석 경험이 없는 분들이 80%이상 목연수에 참석하여서 무박2일로 진행한 목연수가 목자들에게 꼭 필요했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 참석자 100%가 동료 목자/목녀에게 참석을 권유하고 싶은 목연수




  특히 마지막 모든 순서를 마치고 설문조사를 해본 결과 이번 목연수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98.2% 였고, 설문 응답자 100%가 목연수를 동료 목자/목녀에게 권유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희 감동적이고 도움된 프로그램으로 간증이 98.2% 안수기도 96.3%로 공감과 위로의 시간이 목자목녀들에게 가장 힘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더운 날씨를 이겨내는 아름다운 섬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조암제일교회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더위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간식과 식사들 그리고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시시때때로 제공되는 시원한 주스와 아이스커피는 조암제일교회 천사들을 통해 그동안 수고한 목자 목녀들에게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특히 경기남부초원의 담임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서 목자 목녀들을 위해 불러주신 찬양과 경기남부 초원지기 조현순 사모님의 글은 많은 목자 목녀들의 눈에서 감동과 사랑의 눈물을 흐르게 하였습니다.

 

4.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과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가정교회의 핵심 가치와 원리들에 대해서 주제 강의를 해주셨을 때 많은 목자 목녀들이 자신들이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분명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 있는 길이란 걸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그동안 타성에 젖어 있던 목자/목녀들이 다시 기본으로 돌아 올 수 있게 하는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세분의 목자, 목녀, 싱글목장 목녀 간증자들의 간증을 통해 참석한 목자와 목녀 모두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료가 있다는 위로의 시간이 되었고 자신보다도 더 어려운 일들을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은혜로 감당하고 있는 목자 목녀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도전과 사역의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안수기도시간에는 목자 목녀들이 목사님들로부터 안수를 받을 때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성령의 위로와 기름 부으심을 받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 사역을 더 힘 있게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자/목녀 소감문>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사명감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며 힘을 얻습니다.

기대이상의 벅찬 감동과 은혜를 잘 받았습니다. 초보목자의 교만함을 선배목자들의 목원을 향한 섬기는 자세로 많은 깨달음 받았습니다.

 

5. 우리는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갑니다.

  두 번의 조별모임을 통해 5겹줄 기도회를 가졌는데 영혼구원을 위해 같은 사역을 하고 있는 목자 목녀들이 모여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신다.’는 확신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자 목녀 소감문>

다른 교회 목자, 목녀와의 오겹줄 모임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짧게 느껴져 아쉬울 뿐입니다.

목장사역에 지쳐있던 영과 육이 위로받고 회복되어지는 은혜로운 시간이었고 재충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6.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동역자


  이번 목연수에서는 목자/목녀들이 사역을 하면서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가정교회 목사님들께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과 참석한 개교회 별로 담임 목회자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가졌는데 이런 시간들을 통해 목회자와 목자 목녀가 함께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역자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서로를 돕는 관계임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목연수 기간에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을 은퇴하시는 최영기 목사님 은퇴를 기념하는 시간을 목자 목녀 목회자들이 함께 가졌었는데 지난 제주도 목회자 컨퍼런스 때의 감동이 다시 재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목녀 소감문>

목회자에 대한 불평불만 갈등을 내려놓고 순종하겠습니다. 목장에 목원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열매가 있든 없든 맡은 사명 감당하여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수 있기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곳곳에 동역자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가는 시간이었고 목장을 어떻게 인도해 나가야할지 깨닫고 열정을 회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본 교회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목장 사역에 빠트린 부분이 있었던 점을 보강해서 목장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있는 목장 ♡♡♡그리고 영혼구원에 열정을 갖고 전도하겠습니다. 기다려주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사람한테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하늘 바라보며 주의일을 기쁨으로 해가겠습니다. 결과에 실망하는 사역은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이 아니란 걸 늘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목녀 사역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십니다."

 

리포터 천안구성교회 서성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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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남 : 목연수 중에 여러 가지 일로 바쁘셨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쓰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멋진 서성용목사님! 감사합니다~~ (07.08 15:27)
이호준 : 따끈따끈한 보고서를 읽으니 이틀동안 가졌던 목자연합수련회의 감동이 되살아나네요~~^^ 서성용목사님~ 잘 정리해 주셔서 그때의 감격을 되새기게 해 주어 고맙습니다 (07.08 16:17)
김기태 : 역대급 평가를 받으며 제 8차 목연수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감동은 여전히 저의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세번의 강의를 통해 우리를 설득해 주신(설득을 안 당할수가 없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준비한 김재도 목사님과 최은순사모님 그리고 조암제일교회 성도님들의 섬김과 기도때문입니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조암제일교회의 섬김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그 결과 설문에서 나온 평가와 제 귀에 들리는 열매들은 보람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수고하신 경기남부지역 지역목자님들과 함께 참여한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이 모든 것을 기획, 준비, 실행하며 섬세하게 섬겨주신 구본채총무님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경기남부초원 교회들이 수지 맞았습니다.

변정주 목자님의 수고 또한 기억합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진행이 된것 같습니다.

제8차 목연수의 마무리는 서성용목사님이 수고해 주셨네요..
간결하며서도 목연수의 분위기와 감동과 결과를 다시 보게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08 18:49)
진정미 : 목연수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성경대로, 단순한믿음, 단순한순종의 삶을 걸어오신 최영기목사님을 통해,
구본채총무님의 세밀한 부분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치밀하게 살펴 모두와 공유하는 정확성과 섬세함을 통해,
김재도목사님과 사모님, 조암제일교회 성도님들의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편안하게 해주려는 섬김의 모습을 통해,

김기태목사님과 사모님, 지역목사님, 사모님들의 온 힘 다하여 연합하여 하나되게 하는 리더쉽과 섬김을 통해,
여러 상황들을 뒤로하고 순종하며 나아온 목자, 목녀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귀하고 값진 감동의시간이였습니다.

서성용목사님의 현장감 넘치는 보고서를 읽으며 감동의 은혜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순종과섬김이 하늘에서 빛날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일하시고, 이 후로도 일하실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샬롬 (07.08 18:54)
심영춘 : 역쉬 서목사님이십니다. 현장의 감동이 그대로 문자로 전해지네요....참여하지 않으신 분들도 참여하고 싶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구본채총무님과 조암제일교회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김기태초원지기목사님과 초원의 지역목자님들과 지역목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9 01:46)
김재도 : 이틀동안의 흥분과 감동이 그대로 옮겨져 있네요 서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의를 해주신 최영기원장님 구본채총무님 김기태 이호준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07.09 06:05)
조현순 : 초원잔치를 행복하게 마칠수 있도록 수고하신 최영기목사님과 구본채총무님.
김재도목사님과 성도님들, 초원의 모든 목사님사모님들 감사합니다.
수고와 섬김과 사랑에 많이도 행복했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7.09 17:40)
최영기목사 : 서성용 목사님이 깔끔한 보고서를 작성해 주었네요. 가정교회 은퇴 목사님의 후임으로 부임하여, 가정교회 경험이 없었었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해 배워서 가정교회를 부흥시켜 가는 서 목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07.09 19:42)
심은주 : 이번 목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목자들이 목장의 큰그림을 그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담백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신 최영기목사님, 초원을위해 헌신하신 경기남부 초원지기 김기태목사님, 겸손히 섬겨주신 조암제일교회 김재도 목사님과 성도님들, 기도로 함께해주신 초원의 목사님들의 모든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바쁘신중에도 현장의 생생함을 글로 옮겨주신 리포터서목사님 감사합니다
(07.09 23:29)
정도영 : 경기남부 초원의 목연수 개최를 통해 동력을 얻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지기 김기태 목사님과 구본채총무님 김재도 목사님과 조암제일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의 헌신을 통해 귀한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목자 목녀님들이 힘을 얻고 위로와 도전,
우리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나라의 일을 우리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정말 어제일 같이 생생한 정제된 보고서
감사합니다. 서성용목사님~~~^^ (07.10 02:05)
임미화 : 함께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루어갈 동역자 목자 목녀님들이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웃고 눈물을 흘리고 비젼을 품는 그모습들을 보면서 감동이었습니다 . 초원지기 김기태목사님과 구본채 총무님과 김재도 목사님과 초원의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조암제일교회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헌신 또한 감사드립니다
최목사님의 주제강의 가정교회의 그림이 확실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리포터 서성용목사님의보고서 또한 감동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7.10 02:17)
걍승찬 : 서성용 목사님 보고서 감사합니다. 기자출신이신가요? 신문을 보는 것처럼 아주 상세하게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 다녀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07.1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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