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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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가 만족한 은혜로운 축제의 한마당 (제7차 목자연합수련회)
노일 2019-06-24 15:01:10 939 7

99.3%가 만족한 은혜로운 축제의 한마당



7차 목자연합수련회(이하 목연수)621()~22()까지 경기수지 초원(초원지기:박경남 목사님) 주최로 수지제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무엇보다도 목연수 첫날에는 무더위에 더울까봐 구름기둥으로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를 느끼면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맑은 하늘과 미세먼지 하나 없는 쾌청한 날씨를 주셔서 목자목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목연수에는 총 19교회에서 172명의 목자목녀들과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 32분이 함께 참석하셔서 풍성한 은혜와 감동과 유익한 시간들을 가졌고 목자목녀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소명과 사명과 헌신을 재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연수를 마치고 돌아가는 목자목녀들의 모습 속에서 이보다 행복할 수 없다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행복을 갖다 준 배후에 수지제일교회 박경남 목사님과 큰 웃음으로 즐겁게 해주시는 사모님 그리고 기쁘게 세밀하게 배려해 주시는 성도들의 몸에 밴 섬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목연수를 마칠 때 까지 내 집 같은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진행으로, 참가자 모두 피곤해 하지 않고, 은혜와 감동이 계속 넘쳐나는 목연수가 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평신도 사역팀과 구본채 총무님의 드러나지 않는 섬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점검 리허설 까지 물 흐르듯 진행이 되도록 애 쓰시는 모습들이 큰 바위처럼 느껴졌습니다. 섬김의 본이 되신 모든 분들의 모습에 더욱 도전이 되었고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이번 목연수는

1. 가정교회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가사원 원장으로 섬기시는 조근호 목사님께서 세 번에 걸쳐 열강을 해주시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가치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으로 성경을 단순히 이해하며 적용하는 것이라고 했고, 가정교회의 네기둥과 세축을 설명하면서 목자목녀가 누구인지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목자목녀는 가정교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선명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야 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섬길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어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버틸 수 있다라고 힘주어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목장을 분가할 수 있는 목장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오랜 섬김에서 터득한 경험들을 감동적으로 전달해주심으로써 가정교회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리고 첫째날 마지막 결단의 시간은, 뜨거운 사명감에 젖게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은광교회 교우 중 정신과 의사가 있는데 지난 새벽에 자살미수환자가 8명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무너진 사람을 회복시키고 깨어진 가정을 살리는 일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목자목녀의 일은 가치 있고 숭고한 일입니다. 이 일은 어렵지만 끝까지 완주하자고 도전하시는 재 헌신하는 시간은 정말 가슴이 뭉클하며 뜨거움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하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목자로 부르신 이유와 그것이 축복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은혜와 감사와 감동으로 가득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목장, 영혼을 위해 삶을 다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백승진목자)

 

2. 소명과 사명감으로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제 강의로 "주님의 부르심"(21:15-23)이란 제목으로 경기 광주 금광교회 계강현 목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목자목녀로 부르셨습니다. 목자목녀의 사명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양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목자목녀들이 사역하면서 열매와 변화를 보지 못해도 비교의식과 피해의식이 아닌 소명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또 목원들로 부터 상처를 받아도 내 능력 내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과 지혜로 극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목자목녀로 부르셨구나 하는 내면의 확신을 새롭게 일깨워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자사역을 하면서 받은 상처와 수고와 헌신 모두는 목자가 받은 천국상급으로 바꾸어줄 영광의 상처요 영광의 헌신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강의로 주님의 부르심이 생각나서 감사했다는 싱글목자의 고백입니다.

"​목자로 처음 헌신했을 때 주신 말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하신 주님의 확실한 사명에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나 주님 주신 사명이기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목자를 감당하며 영혼들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음을 알게 하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사명확인의 시간에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영혼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족한 목원들까지 돌보며 울타리를 쳐주기 원하신다는 말씀에, 귀한 목원들을 더욱 사랑할 것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틀의 귀한 시간을 통해 사명을 다시 확인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며 주를 향한 사랑을 확인케 하셔서 저에게 주신 영혼들을 사랑하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이소연목자)


목자연합수련회를 통해 목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하게 하시고 VIP위해 얼마나 기도해야 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녀와 더불어 하늘의 상급 바라보며 한 길로 가겠습니다”(구자림 목자)

베드로의 삶이 곧 내 삶을 보는 듯 했습니다. 처음 목자로 부르셨을 때 젊음의 열정과 어떤 책임감으로 뛰어다녔던 제게 그물이 찢어지며 좌절하게 되는 시기가 만 일년되던 때에 찾아왔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나를 가장 괴롭히던 것은 자격없는 목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 때 일어날 수 있도록 나를 붙잡았던 음성은 내 모습이대로, 연약함 그대로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던 예수님이 제게도 찾아오셨고 다시 목자로 부르셨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부르셨던 과정을 돌아보고 정리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구은혜 목녀)

 

주제강의 두번째로 박경남 목사님께서 도전과 재헌신이란 주제로 빌레몬서를 강의해 주셨습니다. 적극적인 화해자로 바울과 용기있는 결단의 삶이 있는 오네시모 그리고 따뜻한 사랑과 용서의 사람 빌레몬처럼 살자는 도전과 헌신의 시간을 가지면서 목자목녀들은 뜨겁게 결단하고 헌신을 재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단하면서 먼저 기본으로 돌아가 성경읽고 기도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내 가족과 목원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목장을 살릴 수 있는 주님의 심장을 부어주십시오. 우리교회와 목장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되게 해주십시오. 이렇게 뜨겁게 기도하는 열기와 부르짖는 기도는 목자 목녀로 이 자리에 서있다는 자체로 감사하다는 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바울이든지 빌레몬이든지 오네시모이든지 하나를 결단하여 도전하고 재헌신 하자는 강의내용이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탁영미 목녀) “목녀로 부르시고 주님 앞에 쓰임 받는 복을 주셨음에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목원과 vip들을 위해 더 사랑하는 다짐과 기도의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하는 결단을 했습니다. 넘 감동이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박윤희 목녀)

 

첫날 저녁식사전에 서울 주향한 교회 박은석 목사님께서 뜨겁게 기도인도를 하시고 목연수에 참석한 목사님들이 목자목녀들을 안수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연수 기간 중간 중간에 있었던 기도순서는 전체진행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결단과 헌신의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목자목녀들이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으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뜨거움이 임했다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 목자목녀 수련회에 목사님들께서 정성을 다해주시는 안수기도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최상순 목녀)

 

그리고 둘째 날 오후에 목자목녀들이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에 개인적으로 큰 은혜가 되었고 목자 목녀들의 기도를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동역하는 목자 목녀들을 하나님의 나라에 가장 큰 상급을 받은 자로 세우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는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벅찬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또 목사님 사모님위해 기도했을 때 많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 목자 목녀위해 날마다 눈물 흘리면 기도하셨을 텐데 저는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해 주지 않았음을 회개했습니다. 이번 목연수에 안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 시간 시간이 모두 감동이 되었고 나를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3. 가족의 회복과 하나됨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수웅 장로님의 강의는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성경적인 부부의 성과 부부생활에 대한 어렵고 낯 뜨거운 이야기도 아주 리얼하게 잘 다루어 주셨습니다. 목자목녀님들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기에 가까이 다가가니 갑자기 소리를 죽이는데 알고 보니 박수홍장로님의 강의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목녀 뿐 아니라 부부들이 꼭 필요한 강의라고 했습니다. 목자목녀의 가정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을 예견해 봅니다.

 

오겹줄 기도모임을 통해 서로 사역하는 교회는 달라도 주안에서 한 사명을 가진 가족임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사역하는 동안 목자목녀만이 느끼는 동질감과 서로를 통해 배움과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목연수를 통해 동일한 길을 걷고 있는 목자목녀님들이 있음에 더욱 큰 힘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오겹줄 나눔 시간은 서로 함께 울고 웃으며 동감하고 격려하고 위로받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다시 한번 더 나의 위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새롭게 다짐할 수 있는 기회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나를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김미진 싱글목자)


하늘나라 상급을 기대하며 목자목녀로 살아가시는 여러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전과 위로와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힘이 되고 목자목녀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이효미 목녀)

오겹줄 나눔에서 동일한 생각과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눔 시간에 많은 도전과 기대 그리고 다시한번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4. 목자목녀들의 간증을 통해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명의 목자목녀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경기 수지 예일교회 김형민 목자는 목장안에서 함께 했던 가정들의 변화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변화의 수혜자는 자기 가정이었고 자신이었다는 것이 생각납니다.

경기 광주 금광교회 이종선 목녀의 간증을 들으면서 목장과 vip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목장과 vip를 생각하면 흥분이 되고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온종일 vip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vip의 필요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남의 연결고리를 만들까 고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속 썩이는 목원들을 보면 화가나고 욱하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나 스스로는 생명이 없는 그저 가지일 뿐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만 생명이 허락된 가지임을 기억하고 마음을 다잡는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경기 용인 성심교회 홍상희 목자는 싱글목자로 목원들이 속을 썩일 때 그렇게도 밉다가도 주님께서 나에게 맡겨진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하며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일주일에 한명씩 목원들을 심방하며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갔지만 개인적으로 힘들 일이 만나면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을 혼자 걷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목사님의 자주 하시던 말씀 하루 하루 하나님께 의지하며 버티며 사는 것이 목자 목녀의 삶이다는 말씀을 붙들고 버티고 견디고 기다리니 3개의 목장으로 쌍둥이 분가를 하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으면서 목자 목녀의 길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버티고 견디다 보면 하나님의 열매는 반드시 맺게 되는구나 하는 감동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이번 목자연합 수련회에서 기대 하였던 것은, 남자 싱글목자와의 만남과 섬기는 방법 등을 나누며, 선배 목자에게 여러 간증들을 듣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있었던 간증을 통해 용기를 얻고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 우뚝 서서 기도로 헌신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정태훈 목자)

 

5. 미래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목연수에 참가했던 목자목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던 결과입니다. 143명이 참여했는데, 응답자들의 특성을 보면, 40대 이하가 49.7%, "2년째 이하 목자목녀로 섬기고 있다"가 49%였습니다. 아직 분가를 하지 못한 이들이 96%였고, "목자 컨퍼런스에 한번도 참석한 적이 없다"가 82.6%나 되었습니다.

이 통계를 미루어 본다면, 이제 막 사역을  시작한 목자목녀들이 전체 참가자의 절반이 되고, 그 중 거의 대부분이 아직 분가를 경험하지 못하였지만, 이번 목연수를 통해 가정교회의 새로운 미래와 가능성을 열어놓게 되었다라고 평가 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힘들어도 소명의식을 가지고 사역을 한다" 라는 응답자가 74.8%, 이미 사역의 열매가 있고 목장사역을 통해 삶의 의미를 느끼는 자들이 13.3%, 이를 합치면 전체의 88.1%가 현재 소명의식을 가지고 헌신하고 있다라고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목연수를 마치면서 목연수를 권유할 의향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무려 99.3%가 "예"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 수치는 이번 목연수에 참석한 목자목녀들이 얼마나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번 제7차 목연수는 참석한 모두가 만족한 은혜의 한마당 축제였습니다.



리포터는 성남은혜로 교회 노일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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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강현 : 사랑하는 노목사님^^ 탁월한 목연수 보고서를 올리셨네요. 매 내용마다 목자들의 반응과 각오를 함께 실어서 정말 현장감이 있는 리포트에 그 자리에서 느꼈던 감동과 도전이 밀려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06.24 16:11)
조근호 : 다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같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보고서입니다. ^^
목연수 보고서의 달인이십니다. 최곱니다. ^^ (06.24 16:19)
한상욱 : 이 보고서만 있으면 7차 목연수는 언제나 돌려보기를 할 수 있어 그 날의 은혜와 감동을 잊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계수치를 통한 객관적 자료 제시는 목연수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갖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06.24 21:50)
정희승 : 언제 이렇게 글을 쓰셨데요? 준비된 종이 따로 있었구먼요!!
잘 정리된 글이 이틀간 있었던 일들을 현장감 있게 써주셨네요.
많은 수고에 감사합니다!! (06.24 22:48)
박경남 : 7차 목연수에 오신 여러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목자 목녀들을 환영합니다
구총무님과 스텝들의 수고와 섬김으로 잘 마쳤습니다
특히 조근호 가사원장님과 계강현 강사님, 박수웅강사님 그리고 세분의 간증하신 목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희교회가 섬기면서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가 큰 일을 해 냈네요^^
감사합니다. (06.24 23:06)
박명국 : 노 일(no 1?)목사님 세밀하고 정성이 담긴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박경남 초원지기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자연스런 섬김에 감동받았습니다. (06.25 02:17)
백승진 : 이렇게 세세한 보고서를 보게 되니 너무 좋네요. 그날의 감동이 배가되어짐을 느끼게 됩니다. 목연수를 통해 받은 도전과 은혜로 VIP를 향해 더욱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06.25 03:14)
탁영미 : 눈에도 머리에도 쏙쏙들어오네요^^군데군데 우리 목자목녀들의 모습이 있어서 재미도 있고 다시 그때 들었던 감동이 생겨납니다♡ 우리를 늘 지원해주시는 목사님의 따뜻한 애정이 느껴져요~고생많으셨습니다 (06.25 03:28)
구자림 : 내생명 주님께 드리고 성경적인 가정교회를 세우시는 모습에 새힘을 얻슴니다
목자의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는 길이 얼마나 아름답고 기쁜지요 감사와 찬양이 흘러 넘칩니다
저희교회도 목연수를 섬기며 은혜를 나누기를 꿈꿉니다 (06.25 07:13)
구정오 : 자문위원들 실시간 기도체인을 통해 구본채 총무님으로부터 제 7차 목연수 기도제목과 감사제목에 대해서 들었는데, 다시금 은혜와 감동과 도전을 받습니다.
요즘은 새롭게 목자로 세워지는 분들이 많으신데(휴스턴 서울교회도 구씨 성을 가진 목자들이 하나님나라 일군으로 큰 역할을 하는데^^), 그 중에 구씨 성을 가진 목자 목녀들도 많아져서 가문의 영광입니다~~ (06.25 15:18)
김미진 : 목연수에서 받았던 은혜와 기쁨, 위로와 격려의 순간들이 하나하나 다시 떠오르네요~
잊지 않고 있는 곳에서 목자로써의 사명 잘 감당하기로 다짐합니다. (06.25 17:56)
최영기목사 : 목자 컨퍼런스를 한 번도 참석하지 못했던 사람이 82.6%라... 목연수가 아니었으면 이런 사람들이 평세 한 번 참석한 힘으로 목장을 꾸려갔을 터인데 ... 목연수가 없었으면 어쩌할번 했나 싶습니다! ^^; 평신도 사역팀원들, 주최 교회 성도들, 참여하신 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 김완신 사모님이 생명의삶 어린이 버전을 잘 만드셔서 은사가 많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보고서를 쓰신 노일 목사님을 보니까 남편 은사도 만만치 않네요. ^^; (06.25 19:36)
노일 : 감사합니다. 과찬들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꿈꾸시는 가정교회가 아름답게 세우고 목자목녀들이 제자만드는 일을 잘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25 20:46)
박성국 : 목자수련회가 얼마나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었는지 느껴집니다. 은혜와 도전의 큰 물결을 이루는데 수고하고 땀흘리신 사역팀들 대단하십니다. 보고서로 그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전해주신 증인되신 노일 목사님.멋지십니다. 역시 입니다. ~ (06.2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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