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신 사도행전(2차 초원지키 컨퍼런스)
정철용 2019-06-12 00:10:45 838 9

2차 초원지기 컨퍼런스를 마치며

컨퍼런스에 함께 하면서 주님이 꿈꾸시고 디자인하셨던 바로 그 교회. 평신도가 구경꾼이 아닌, 목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바로 그 교회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영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다시 새롭게 써 내려가는 사도행전을 눈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초원지기 컨퍼런스에는 36개 교회에서 목자들의 목자로 사역을 감당하시는 자랑스런 초원지기와 조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목자 목녀 24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섬기는 교회가 다 다르지만 목자 목녀란 이름 만으로도 하나가 되었고, 같은 방향으로 같이 걸어가며 길을 만드는 동역자들이라는 것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한 분 한 분이 하나의 교회라고 생각하니 너무도 소중하고, 이 분들의 삶 가운데 녹아 있는 영혼 섬김의 흔적들이 느껴지면서 눈만 마주쳐도 눈시울이 불거졌습니다. 이곳은 이미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서서 면류관을 받기 위해 모여 있는 성도들의 모임 같았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최영기 목사님의 가사원장 은퇴라는 아쉬움으로 인해 더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걸어오신 길이 이제는 역사가 되었고, 그 길을 잃지 않고 따라 가려는 의지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오직 성경적인 교회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시고, 조용히 행사장을 떠나신 목사님이 벌써부터 많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마저도 최목사님 다움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콕스(키잡이)의 신호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8명의 노꾼들이 노를 저어 가는 에이트 조정경기처럼, 이번 컨퍼런스도 하나의 목적을 향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서로를 향하여 신뢰와 순종과 동역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목자 목녀들을 조금이라도 즐겁게 해 주고 격려해 주기 위해 하루 전에 와서 굳을 대로 굳은 몸으로 열심히 퍼포먼스를 준비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들에게서 따뜻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마음을 더 보여 줄 수 없는 것이 한 없이 아쉬울 뿐이었습니다. 망가진 목사들이 등장할 때부터 맨 앞에 앉으신 최영기 목사님은 연신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즐거움을 드리려고 했는데 눈물을 보이게 했습니다. 목자 목녀들에게 당신이 보여 주고 싶은 고마운 마음을 대신해서 보여주고 있는 목사 사모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었습니다.

 

둘째 날 오후에는 교회별로 야외에 나가 교제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밤부터 빗줄기가 굵어졌습니다. 리조트에는 50명분의 식자재 밖에 없어서 이대로 계속 비가 오면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새벽녘에는 빗줄기가 더 거세졌습니다. 기상청 예보 또한 종일 비입니다.

모두가 잠든 사이 영적 거장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의 손을 들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조근호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분들이 기도팀을 만들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기도를 들으시고 오전 집회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야 할 시간부터 비를 멈추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순종. 그리고 기도 동역의 결과였습니다.

 

수고는 내가 할 테니 영광은 당신이 받으세요. 이것이 초원지기 컨퍼런스의 컨셉 같았습니다. 목자 목녀들의 간증이 그러했고, 목사님들의 목자 목녀들을 향한 마음이 그러했습니다. 수족이 되어 하나로 움직이는 평신도 사역팀들의 모습이 정말 그랬습니다.

호수 위에서 유영하는 오리의 수면 아래에서는 쉴새 없는 두 발의 움직임이 있는 것처럼, 잔잔한 호수처럼 진행되는 행사 뒤에는 드러내지 않는 섬김이들의 바쁜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드러나도록 배려하는 그분들의 모습에 존경심마저 생깁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가정교회의 정신이 아닌가 싶어서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분명히 수고한 당신들은 하나님에게서 칭찬과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실패감을 느끼고 있는 목자 목녀들에게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로 들렸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세 번의 강의. "소통을 위한 신뢰", "역할인식을 통한 순종",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에서 신뢰가 없으면 가정교회는 불가능하며, 스스로 순종을 연습해야 한다는 말씀과, 목장 사역은 기도 사역이라는 말씀이 목자 목녀뿐만 아니라, 목회자에게도 방향을 점검하게 하는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재철 목사님은 특강에서 사역보다 중요한 것이 관계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영혼구원이 일어나는 초원모임의 아주 귀한 팁을 주셨습니다. 1) 감사한 것 1가지. 2) 목장에서 나눌 수 없는 것 1가지(스트레스 해소). 3) 목장 VIP들의 현 상태와 금주 섬김 계획(영혼구원) 그러면서 초원 모임의 마무리로 중보기도를 통해 늘 시선을 하나님께 두게 하라는 말씀에 목장 모임과 초원 모임 운영에 대한 정신을 배웠습니다

 

 

형님 리더십의 최경학 목사님. 목자 목녀들 편에서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해 주어서 속을 시원케 해주는 것이 관건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초원 모임에서 가정교회의 세축네기둥을 반복해서 언급해 주고, 마지막에는 목자 서약을 읽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힘들고 지친 목자를 격려하기 위해 목원에게 비밀리에 편지를 쓰게 하고 초원 모임에서 읽어주는 이벤트도 팁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가장 어깨가 무거우실 조근호 목사님.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사명확인은 목사님 당신을 향한 고백과도 같았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은퇴와 함께 한국 가정교회를 이끌어야 할 사명. 그러나 가정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 입니다. 신뢰가 있고, 순종이 있고, 동역하려는 교회들의 가정교회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붙잡을 때 생기는 것들과 사명을 붙잡은 자가 누리는 은혜에 대한 말씀을 덧붙여 주시고, "목자 목녀, 초원지기는 사명자이다" 라는 강한 결론으로 강의를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구수한 입담의 이경준 목사님의 "도전과 재헌신". 제목을 보면서 마치 확인사살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명감으로 하는 것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말씀이 공감이 갑니다. 기쁨으로 하는 것이 사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로 재헌신하고 돌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역사들이 일어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 밤은 눈물과 감동의 현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사역하면서도 늘 부족함을 느껴 죄송하게만 느껴졌던 담임목사님. 그런데 목사의 마음에는 그들에게 늘 고마움이 있었습니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늘 그랬습니다. 그 마음으로 목사님들은 단걸음에 여기까지 달려 왔습니다. 발을 씻기며 그 마음을 고백합니다. 발바닥의 굳은 살이 왜 그리 안쓰럽게 느껴지던지요. 부디 이 발로 믿음의 완주를 하셔서 하나님 앞에 같이 서기를 기도합니다.

 

컨퍼런스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함께 오지 못한 목자 목녀들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번 컨퍼런스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목자 목녀들이 새로운 사도행전의 역사를 써가고 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사역팀의 후기를 첨부합니다.

[후기]

23일의 컨퍼런스를 섬기기 위해 한 달 전부터 참가자 모두가 하루를 금식하며, 정성과 열정으로 준비한 컨퍼런스 였습니다.

 

[한 마음으로 컨퍼런스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36교회 참가교회를 대표한 36분의 팀장님들, 41개 오겹줄 조모임을 리더한 41분의 조장님들 그리고 참가자 모두와 평신도 사역팀이 하나가 되어 릴레이 중보기도로 금식하며, 감동이 있고 은혜가 넘치는 컨퍼런스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 그 과정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 관계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1만명 목자 목녀님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이들을 세워주기 위해, 안에서는 목자조장-초원지기가, 밖에서는 평신도 사역팀이 동역으로 합력키로 다짐할 수 할 수 있었습니다.

 

팀장, 조장, 사역팀.. 모두 함께 한 단톡방에 올라운 많은 댓글중에서 아래 일부 글을 옮겨 왔습니다.

 

* 한량없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장익세]

* 고민하던 문제의 길을 찾았습니다. [김안국]

* 컨퍼런스에서 배운대로 실천하겠습니다. [구기성]

* 초원지기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종환]

*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교회를 위해 동역 하겠습니다. [최재혁]

* 많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돌아갑니다. [나범수]

* 덕분에 행복하였고 풍성한 쉼을 얻고 갑니다. [이옥미]

* 최고였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민안기]

 

이상 리포터


대전유성 큰나무성결교회
정철용 목사 입니다.

조근호 : 맞습니다. ^^ 초원지기님들이 써내려가는 신사도행전의 한 장명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온 초원지기 목녀님들이 같은 색깔의 유니폼을 입고서 품어내는 열기는 정말 신사도행전을 보는 것같았습니다.
목사님.사모님들께서 초원지기와 목녀님들을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06.12 02:44)
심영춘 : 정목사님의 보고서를 읽으면서 그날의 감격들이 떠오릅니다.^^; 가정교회 안에 있는 것이 기쁨입니다. 구본채총무님을 비롯한 평신도사역팀의 수고와 섬김의 열매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의해주신 최영기원장님을 비롯하여 조근호원장님, 이재철목사님, 최경학목사님, 이경준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목자목녀들도 많은 감동과 도전이 되었음을 간증 가운데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고서 쓰기 쉽지 않은데 역시 정철용입니다.^^; (06.12 15:48)
최영기목사 : 갑자기 보고서를 올려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선뜻 응해 주시고 간결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 목사님 같은 동역자를 두어서 영광입니다. ^^; (06.13 04:34)
최유정 : 초원지기 컨퍼런스 언제 가볼수 있을지 ...
목자컨퍼런스도 감동인데 .. 목회자컨퍼런스 같은 감동 인가요 ? 아니면 목자컨퍼런스의 배가 되는 감동일까요 ? 참 궁굼해요 ..
근데 보고서를 읽는데 계속 코 끝이 찌~~잉하게 아프죠?
제가 전혀 모르는 감동일텐데... 언제간 초원지기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걸 꿈꿔 봅니다. (06.13 07:01)
김기태 : 온 힘을 다해 초원지기들과 목회자들에게 열강을 해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강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래전부터 초원지기 컨퍼런스의 필요를 발견하고 준비하며 보이지 않게 섬겨주신
구본채 총무님과 평신도 사역팀 이광희 목자님과 사역팀들 한분 한분 너무 소중합니다.
그리고 섬김이 목회자로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철용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6.13 07:14)
구본채 : 제2차 초원지기 컨퍼런스는, "교회 안에서는 초원지기가, 교회 밖에서는 평신도 사역팀"이 서로 합력하여 가정교회 1만명 목자 목녀님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세워 드리자는, 초원지기와 평신도 사역팀 서로간의 새로운 동역의 길을 터 놓게 된 컨퍼런스라서 더욱 이의가 컸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번 컨퍼런스를 위해 섬김이 목회자로, 강사로, 초청 목회자로, 간식으로, 찬양, 영상으로.. 구석구석, 곳곳에서 궂은 일 모두 맡아 섬겨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부족한데도 격려해 주신 가정교회 모든 목회자님들과 사모님들께 컨퍼런스를 주관한 사역팀에서 깊은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보고 배우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이제부터 더욱 열심을 내어 내년 2020년도 8월의 목자 컨퍼런스를 준비 해 나가겠습니다..! (06.13 17:18)
김은실 : 하나님의 군대네요!! 보고서 잘봤습니다. 정철용 팟팅! 37 동기회 팟팅! ㅎ (06.13 18:21)
장현봉 : 목자컨퍼런스와 목자연합수련회도 감동이 넘치지만 초원지기 컨퍼런스은 더 감동이 넘칩니다. 각자 목장의 목회자로 섬길 뿐 아니라 목자 목녀들의 목자가 되어 섬기는 분들이라 그런지 거룩함마저 느껴집니다.^^ (06.13 19:43)
백운현 :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지만... 너무 자세히 써준 보고서 때문에 한 자리에서 한 비전을 소유하는 축복을 누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06.13 19:47)
최영기목사 : 다시 보니 리포터 사진이 빠졌네요! 정 목사님이 많이 늦었지만 보고서 맨 밑에 목사님 사진, 성명, 교회 이름을 올려주세요. (06.15 18:58)
정철용 : 올리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마무리를 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6.15 22:24)
김영규 : 정철용목사님, 현장감있는 글을 읽으며 참석했던 사람처럼 감동이 느껴집니다. 강사목사님들과 구본채 총무님을 비롯한 평신도 사역팀께 감사드립니다. (06.17 00:2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991 대양주에서도 목회자 컨퍼런스를 2번 주최 합니다.  (6)    강승찬 2019.09.18 64 3
2990 명절 고향집 같았던 컨퍼런스 (제87차 목회자 컨퍼런스) (23)   강경매 2019.09.16 304 17
2989 2019 개가연포럼이 필요합니다 (11)   배영진 2019.09.15 315 2
2988 완벽함이 아니라 온전함을 향하여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10)   권은수 2019.09.09 307 5
2987 진심 겸손 비전(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14)   오명교 2019.09.09 321 5
2986 혼자 온 것이 후회스럽습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3)   박종창 목사 2019.09.08 217 1
2985 저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 (4)   박충신목사 2019.09.08 221 2
2984 최원장님의 피날레 사역 -목자목녀들의 기초를 다져주시다 (북가주지... (7)   이동수 2019.09.07 339 3
2983 최목사님 마지막 1일 특강 (시애틀) (15)   강재원 2019.08.28 515 5
2982 내 심장이 다시 뛸 줄이야~ (시애틀지구촌교회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14)   이경태 2019.08.25 436 7
2981 자원이풍성한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서) (3)   임중근 2019.08.14 281 3
2980 심영춘목사님처럼제자교회처럼(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안영호 2019.08.14 324 3
2979 심영춘표가정교회황금레시피(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조승희 2019.08.14 377 9
2978 가정교회 코칭 프로그램 안내! (2) 김명국(코칭간사) 2019.08.08 572 3
2977 순다마을에 세워지는 가정교회 소식 (6)   하영광 2019.08.06 267 3
2976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연합 발족! 같은 비전을 가지고 서로 함께 하니 ... (19)   서윤주 2019.08.03 476 7
2975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하나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기 (휴스턴 서울교... (8)   홍석표 2019.08.02 322 2
2974 가정 교회가 주일학교에 미친 영향 ( 작은 교회도 자녀 교육 책임 질 ... (18)   정희승 2019.08.01 496 8
2973 가정교회 전파/정착을 위한 중.장기 선교 (15) 하호부 2019.07.27 503 10
2972 사랑의 손편지 (8)   최영기목사 2019.07.27 581 18
2971 "이것이 가정교회 코칭이다!" (20)   남기환 2019.07.26 550 8
2970 제가 실패한 이유...(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3) 정 재교 선교사 2019.07.21 471 2
2969 나를 놀라게 한것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1) 티못 목사 2019.07.21 191 0
2968 두번째 연수에서 가정교회 정신이 이해가 됩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 (2) 아낭 수깜또 목사 2019.07.21 175 1
2967 가정교회다이소(제자교회연수보고) (9)   한상욱 2019.07.18 357 2
2966 터널끝에빛이보이다(제자교회연수보고) (4)   홍석봉 2019.07.18 222 4
2965 유레카가정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 (2)   이요한 2019.07.18 182 2
2964 " "가정교회 신학에 관한 소고(小考)" (김순성 교수) (3) 최영기목사 2019.07.18 429 2
2963 "vip 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17) 이재철 2019.07.17 736 9
2962      "vip 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2) (4) 이재철 2019.07.19 456 6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