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동아프리카 가정교회선교
백지명 2019-05-26 22:10:17 524 12

동아프리카 가정교회 선교보고

일시: 5월 5-17일

장소: 캐냐, 탄자니아, 르완다


(캐냐 나이로비 공항에 도착후)


1차 케냐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5.7-8 12-5, 9-5
장소: 크리스찬 리뉴 센터 교회(비숍 애론 목사님) (케냐 나이로비에서 1시간 떨어진 곳)
개회사 이상래목사님
가정교회 세축 네기둥 유대호목사님
생명의 삶 1-4과 남인철목사님
간증 백지명사모
목장실습 2
헌신 결단기도 이상래목사님인도
축도 케냐 비숍 총회장님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실내




(캐냐 가정교회 세미나 후 단체사진)


첫 날 60여명 참석(비숍 11)
둘째 날 50여명 참석(20명 정도는 모두 끝까지 계셨습니다.)
목사님들 지역을 나누어 목장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네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서 목장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희 팀은 5.7 새벽4시에 짐을 풀었고, 5.9일 새벽 5시에 케냐를 떠납니다.
이상래 목사님 팀은 탄자니아로 유대호 목사님 팀은 우간다로 …

케냐에서는 영어소통에 문제없고 목사님들의 흡수력이해력이 빨랐습니다.
팀들이 모두 신이 났습니다아무래도 영어를 다 쓰시니 질문도 구체적이지 않았을까..하고 함께 팀들이 나누었답니다.


캐냐 비숍 애론 목사님이 가정교회에 푸욱 빠지셨습니다.
(2016
년 우간다에서의 최목사님 1일 특강을 마치신 후 이거다 하시면서 올해 케냐에 목회자 컨퍼런스를 열게 되셨습니다. 우간다의 비숍 존 목사님과 친분이 있으시고 자주 왕래를 하신다고 합니다. 너무나 잘된 일이지요.)

이미지: 사람 1명, 서 있음


비숍 애론 목사님의 부인 레배카 사모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2016, 남편이 하루 강의 듣고 와서 모든 게 다 바뀌었답니다. 눈빛부터가 달라졌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열망만 가득했다고 합니다. 그 후론 가정교회얘기만 했다네요…” 래베카 사모님이 그래서인지 집회를 너무 기다렸다고 하네요.

유목사님께서 래베카 사모님께서 너무 똑똑하시다고 하셨는데, 저도 동감ㅎㅎ

레베카 사모님께서는 목장연습시간에 많은 질문들, 궁금증들이 풀렸다고, 이해가 되었다고 좋아라 하셨습니다. 전체 강의 중에 생.삶”죄”와”관계”에 관한 개념정리를 다시 정립하게 되었다고 하고, 꼼꼼하게 세미나 마친 후에 다시 읽어보겠다고 구체적인 설명과 계획을 많이 얘기해주셨습니다. 저희 남편의 명 강의를 칭찬합니다.~

5.10
9시 탄자니아 므완자 사역시작

이상래목사님은 처음 오신 목사님분들과 세축 네기둥
남인철목사님은 두 번째 오신 목사님들과 생. 5과에서 8
저는 간증과 기도의 삶을 목자목녀님들과 평신도 리더님들과 함께..

(목장실습- 올리브 블레싱)


먼저는 작년에 세미나 참석 후 바로 목장을 시작하신 비숍 컨라드 목사님(이번 2월에 큰아들, 4월에 의학 공부하는 둘째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셨다고 합니다. 잇몸 치료 중에 물만 드시고 기침하시면서도 끝까지 통역으로 섬겨주셨습니다.)의 심포지엄으로 컨퍼런스를 시작했습니다. 무슬림  형제가, 미신 섬기는 형제가 목장을 통해 변화된 얘기(이런 분들은 교회로 바로 나오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저희들도 사실은 마찬가지이지요~.)목장교회에는 아무나 누구나 오고 예배를 드릴수 있다고 vip의 중요성과 기도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셨습니다.

첫날 80여명 참석(비숍 14(이 분들은 둘째 날까지 모두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2차 참석자 20, 목사님들26, 나머진 처음 참석자들,)


(민혜정 사모님 인도 제 2차 어린이그림창작활동 10개 교회 주일학교교사 참석.)




(탄자니아 므완자 가정교회 세미나 후 단체사진)

비숍 컨라드 목사님의 교회 중 하나를 방문합니다.
(마더 
처치 1(120) 므완자 시티에 3개 교회가 있습니다.)

(므완자 컨라드 목사님의 교회 목장 방문)


비숍 컨라드목사님은 “신약교회는 하우스 교회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년 만에 4개의 목장에서 7개의 목장으로 늘어난 얘기, 48명이 목장을 통해서 늘어난 얘기
영혼구원의 열매를 경험하면서 포기하지 않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젊은 남자 목자님을 통해 듣는 기쁨은 이루 말로 표현 못하겠습니다.

never give up””you can see fruits”두 명 모일 때도
목장을 했고 10명 모일 때도 목장을 매 주 오픈을 했단 간증을 들었답니다.


(프로그램 회의하는 선교팀과 비숍 광구, 콘라드, 사모님들)


5.14-15 르완다 키갈리 제 1차 목회자 컨퍼런스 시작


리바이벌 펠러스 교회(비숍 제임스 목사님)에서 진행

처음 참석하신 분들 목사님들에게는 이상래목사님의 세축 네기둥
두 번째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남인철목사님이 생. 5과에서 8
목자목녀님들, 평신도 리더 에게는 기도의 삶을 제가.

(르완다 키갈리 세미나 후 단체사진)


르완다 키갈리 목사님들께서 마지막 날 집회 후 나눈 말씀들 중에 몇 가지만 나눕니다.

많은 분들이 서로 받은 은혜를 나누려고 하고 해서 이상래목사님 아주 애를 먹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

설교는 잘하고 하는데 교회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몰랐는데 가정교회를 알게 되어 목회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도응답입니다.
주일날 설교를 하면 다 이해시키기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목장 성경공부를을 통해 설교를 이해시기로 결심하였습니다.
vip
에 대한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모든 목회자들이 이 세미나에 와서 배워야 합니다.
미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신약교회로 돌아가야 합니다.
둘째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
한 마리의 양을 위한 목자의 마음

장소를 제공해주신 비숍 제임스 목사님(우간다의 비숍 존 목사님의 친분이 있고 자주 왕래가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참고로 대형교회 목사님이신지라 담임 목회자실에 따로 화장실이 있었음..)의 말씀 중에 기억이 나서 나눕니다.
 
(비숍 제임스 목사님 부부와 선교팀)


앞으로 세 시간기도 하겠습니다.
교회 리더들을 만날 것입니다.
지역목장을 해서 가정교회 물결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헌신시간 후 지역마다 목사님을 세우고 연락처를 받아 적게 해서 그룹으로 모이게 하셨으므로 (매달 한 달에 한번씩 모이기로 함) 계속적인 멘토와 의논사항이 생길 것 같음..

둘째 날 새로 오신 분들은 다시 돌아가게 하신 이상래목사님, 완죤 짱!

(후에 들었지만, 첫날부터 계신 목사님들이 이상래목사님이 잘 하신거라 하셨음)

르완자 키갈리는 무허가 교회를 정부에서 문을 닫게 하고 있고 앞으로 정식 신학교를 세워 많은 전문 사역자들이 세워질 예정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마른 막대기 같은 저를 사용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장을 통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 동아프리카에도 구석구석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 할 따름입니다.
단 한 번의 항생제도 지사제도 두통약도 의존하지 않고 무사히 뛰고 달리고 걷고 하였네요. 기적입니다.


이상 리포터 백지명사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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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 여독도 풀리지 않으셨을 텐데 동아프리카 세 나라 목회자 세미나와 컨퍼런스 이야기를 생생하게 잘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리카만 가면 펄펄 나는 유대호 목사님, 이번 선교를 통해 탁월한 강의실력을 보여 주신 남인철 목사님, 선교팀의 건강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신 백지명 사모님, 어린이 그림성경 창작활동을 강의해 준 민혜정 사모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성령의 불길이 들불처럼 가정교회로 동아프리카 전체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05.27 06:08)
최영기목사 : 동아프리카에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는데, 하나님께서 가정교회를 도구로 사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쓰임받고 있는 이상래, 유대호, 이우철, 남인철 목사님과 사모님, 안수 집사님들, 축하드립니다. (05.27 06:17)
김승관 : 언어, 문화, 인종, 지역과 기후를 넘어 주님이 원하셨던 바로 그 교회임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됩니다. 못 말리는(?) 가정교회 아프리카 전파팀! 대륙을 뒤엎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05.27 07:05)
유대호 : 케냐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 새록새록 기억이나네요.^^
이상래목사님 민혜정사모님, 남인철목사님 백지명사모님!
성령님께서 일으켜주시는 사도행전의 역사를 함께 목격할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말 어쩌다 우리가 이런 초대교회의 역사의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 그저 주님께 감사드릴수 밖에 없답니다. ^^
동아프리카선교팀!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백사모님! 이번에 함께 ㅊ~ㅜ~ㅁ 을 함께 추지 못해 마니 마니 아쉬웠답니다. ㅎㅎ
(05.27 09:24)
민혜정 : 백지명 사모님. 이번 선교여행 동안 모기에 물리는 신기록을 모두 물리친건 백 사모님 처방 덕분이에요.ㅎㅎ 성령충만한 하루하루를 함께 했던 선교 현장을 잘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05.27 12:52)
구정오 : 할렐루야~!!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계시는 이상래, 유대호, 남인철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목자님들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05.27 18:52)
이은진 : 시간순으로 담담히 기록된 여정에 관찰자의 진솔한 느낌이 더해지니 따뜻한 기행문을 읽는 느낌입니다.^^ 귀한 역사에 아름답게 쓰여지고 있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05.28 13:39)
오명교 : 사모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시는 귀한 목사님, 사모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5.28 16:44)
남인철 : 아직도 아프리카의 부흥을 맘속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상래 목사님, 유대호 목사님, 민혜정 사모님, 함께 부흥의 자리에 있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성령의 부흥의 불길속에 너무 뜨겁습니다. ^^. 김승관 목사님, 저도 이번 선교로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구정오 목사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진 목사님, 예리한 댓글 늘 감사합니다. 오명교 목사님, 역시 고수이시군요. 뜨거움을 함께 느끼시는~.. (05.28 18:54)
김정록 : 동아프리카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교회의 불길이 더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5.28 22:26)
강재원 : 동아프리카에서 거의 최영기 목사님으로 통하는 이상래 목사님, 탄자니아 우간다에서 강의하신 유대호 목사님, 남인철 목사님, 어린이 창작 동화 전수하신 민혜정 사모님, 팀원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백지명 사모님 , 이렇게 미국에서 가신 5분들이 제 눈에는 가정교회 ‘어벤저스’같이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05.28 23:36)
강경매 : 컨퍼런스 마치자 마자 바로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분들의 체력을 지켜주시길 기도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돌아오셨네요. 언젠가 저도 어벤저스 팀에 끼워 그 느낌, 그 감동을 누려보고 싶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미주 어벤저스 화이팅!!!! (05.29 19:44)
박성국 : 아프리카 사역 보고서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도전을 얻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대륙을 성공하도록 도우시는 사랑과 열정. 신사도행전적 선교여행이 이런거구나 하게 됩니다. 따라가보고도 싶고,와서 우리도 도우라 고 외치고도 싶습니다.~ (05.30 03:03)
남인철 : 김정록 목사님, 저희의 소망이기도합니다.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두 분의 열정과 동역이 늘 귀감이 됩니다. 박성국 목사님, 벧남은 목사님께 부탁드립니다.~ (05.30 22:33)
권은수 : 이상래 목사님이 확신의 삶 강의 하실 때 아프리카 선교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아주 사실적으로 와닫게 전해주셔서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뜨거운 열정과 다함없는 섬김에 감동이 되고 사모가 됩니다. 화이팅! (06.02 20:10)
이대원 : 아프리카 선교, 넘 멋져요. 쉽지 않은 여정이었을 텐데... 민샘은 그곳에서도 성경창작동화를... 아프리카 아이들이 이제 성경에 푹 빠지겠네요. 생생한 보고 감사해요, 지영사모님.^^ (06.06 21:28)
최유정 : 이 보고서를 읽으면서 가정 교회를 자랑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진짜구나! 막 알리고 싶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기적들 같아요. 가정교회 자부심이 생깁니다.어깨를 활짝 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들과사모님들의 헌신으로 .. 저는 지금은 기도에 자리에 나아가서 동참하겠습니다. 아프리카를 향해 ... (06.13 07:42)
최유정 : 이 보고서를 읽으며 가정교회를 자랑 안 할수가 없어요. 이것이 진짜구나! 라고 막 알리고싶습니다. 가정교회하고있는저희들의어깨를 쫙펴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들과사모님들의 아프리카를향한 헌신으로 ...
저는 지금은 기도로 동참하겠습니다. 아프리카를 향해 .. (06.13 07:49)
남인철 : 권은수목사님, 이대원 목사님?, 최유정 사모님 격려와 기도의 댓글 감사합니다. (06.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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