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개가연수련회에서 배울 수 있는 세가지
배영진 2019-04-05 01:19:05 327 3

한국상황에서 교회개척은 거의 절망적인 현실입니다. 하지만 가정교회개척은

지금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개척가정교회는 가능합니다.




개가연 수련회에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마인드와 노하우와 시스템입니다.


개가연 마인드란  AD 1세기에 했던 교회개척 마인드를 똑같이 가지는 것입이다 

그때 회개척때 사도바울이 가졌던 마인드, 브리스길라 아굴라 같은 성도들이

가정교회 할 때 가졌던 마인드, 평신도나 목회자나, 예수께서 명하신 바, 제자이면

누구나 제자삼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내 삶의 현장에서 제자삼는 목양을 하는 것입니다.


개가연 노하우란, 자신의 개척가정교회 케이스를 임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목양에서 잘된 것과 잘 안된 것, 데이터로 삼아 실제사례를 쌓아가는 것입니다.

성공해도, 때론 실패해도, 그 노하우를 뒤에 오는 이들에게 알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로에게 큰 유익이 됩니다. 도움과 섬김이 필요한 지역을 헤아려 거기 

가서, 목회자 부부가 멋진 공동체는 노하우를 쌓고 배우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개가연 시스템이란, 어려운 목양사역 마인드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나눔과 섬김 네트웤입니다. 누군가의 필요를 헤아려 필요를 채워주는 섬김의

태도는 개척가정교회 목회자들에게 기본자질이므로, 처음 시작하는 가정교회

목회자는 앞서가는 이들에게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신자가 비신자를 돕고,

성도가 성도를 돕고, 교회가 교회를 돕는 시스템은 따뜻하고 성경적입니다. 






명성훈 : 개가연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04.05 04:26)
남기홍 : 정말 좋은 세가지... 기대가 됩니다. (04.05 07:12)
김태영 : 힘을 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04.13 19:02)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930 심목사님처럼해보고싶다(제자교회연수보고) (7)   김진수 2019.05.17 271 4
2929 리더십의 예술 (제자교회연수보고) (7)   곽웅 2019.05.17 279 6
2928 리더십의디테일을완성한목사(제자교회연수보고) (5)   정연홍 2019.05.17 244 7
2927 “목적이 이끄는 1일특강” (가정교회 1일특강, 판교 꿈꾸는교회) (11)   김정록 2019.05.16 331 6
2926 예수님의 명령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것  (3) 최영기목사 2019.05.12 354 9
2925 ♪♬ 나는 가리라 영기 발자취를 따라~~~~. ♬♪(84 목회자 컨퍼런스 ... (25)   김기섭 2019.05.07 1210 15
2924 지역 인구 이동에 따른 전도 전략 (17) 오명교 2019.05.02 583 9
2923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수를 마치고(연수보고) (3)   배종인 2019.04.29 365 1
2922 후반전을 준비하며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 (7)   박경호 2019.04.26 449 1
2921 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 (9)   강승원 2019.04.22 524 4
2920 일 낼 것 같은 교회! (남가주 주님의마음 교회) (12)   최영기목사 2019.04.16 725 4
2919 사찰 출신 부흥사도 가정교회 할수 있을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 (11)   강석원 2019.04.15 783 5
2918 본질을본질화시키는지혜(제자교회 연수보고) (6)   이남용 2019.04.13 451 5
2917 길이보입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7) 황홍배 2019.04.12 330 4
2916 심영춘목사님처럼하면된다(제자교회연수보고) (7)   안형준 2019.04.12 553 5
2915 목자 목녀가 목자 목녀를 불러줄 때 일어나는 일(LA/OC지역목자목녀 ... (9)   오경탁 2019.04.11 580 6
2914 북가주에 우뚝 설 가정교회(산마테도 새누리선교교회) (8)   최영기목사 2019.04.03 742 6
2913 개가연수련회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17)   배영진 2019.04.03 769 5
>>      개가연수련회에서 배울 수 있는 세가지 (3) 배영진 2019.04.05 327 3
2911 변화산에서 그분을 만나다(1박 2일 세축 다지기-남가주 랄랄라초원) (10)   한천영 2019.04.02 478 9
2910 쿠키인가? 벽돌인가? (가정교회 일일특강 - 토론토 지역 연합) (12)   권은수 2019.03.22 810 10
2909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8th) - 기적의 1일 세미나 (19)   박성국 2019.03.21 700 8
2908 내리던 눈도 녹여버린 뜨거웠던 열기(토론토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8)   김성은 2019.03.19 614 5
2907 성령에 취한 교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35)   김승관 2019.03.07 1398 22
2906 가정교회를 통해 인도 펀잡에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휴스턴... (9)   임한중 선교사 2019.03.05 570 3
2905 “잘 시작했구나, 잘 하고 있구나, 잘 해야지” (휴스턴 서울교회 연... (5)   박진국 2019.03.05 622 6
2904 가정교회의 봄이 뉴저지/뉴욕에 다시 오는가 (가정교회 일일특강) (4)   차명훈 2019.03.01 621 7
2903 참, 좋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 (6)   조병훈 선교사 2019.03.01 563 5
2902 하나님의 타이밍 (뉴저지 주사랑교회) (15)   최영기목사 2019.02.27 902 7
2901      새롭게 깨닫는 가정교회 (5) 송재현 2019.03.08 402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