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정.의를 “대”만족시킨 제82차 컨퍼런스! (제82차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후기)
이화연 2018-11-07 09:09:38 920 11

..의를 만족시킨 제82차 컨퍼런스! (82차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후기)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올 때 마다 매번 영. . 육이 힐링되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부흥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뜨거운 기도의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마치면 새 힘을 얻고, 이 시간 이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하게 한두 가지를 붙잡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매번 컨퍼런스에 참석을 하게 되고, 컨퍼런스가 기다려집니다.

이번 82차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는 20181030일부터 111일 까지 1000년의 왕국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서 경북. 울산지역 연합초원 모임으로 경주 더 케이호텔과 코모도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시작은 경주로 가는 길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절정을 이룬 오색찬란한 단풍들이 경주에 도착할 때 까지 길 안내를 해주는 듯 했습니다. “저절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이 나오며 운전을 하다 보니 여러 시간을 운전을 하면서도 조금도 힘들지 않았 습니다. 일정을 어떻게 이렇게 적절한때 잘 잡았는지, 이미 고속도로에서 주최측의 계절적인 감각을 칭찬하였습니다.


  컨퍼런스의 내용을 다루기 전에 이번 컨퍼런스는 먼저 진행과 구성 부분에서 대상(大賞)”을 주고 싶을 만큼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진행부분 대상(大賞)을 주고 싶은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최대 인원인 950여명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등록했다고 해서 사실 혼잡할 것을 염려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인원들이 무질서하지 않고, 불편하지 않게 잘 진행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모든 생각은 기우였습니다. 주최측의 섬세한 진행과 다양한 부스배치가 좋았습니다.

   적절하면서도 약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의 분배가 좋았습니다. 사례발표가 시간이 적절하게 지켜지는 것을 보면서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을 보았습니다.

   강단에 서시는 주최측 목사님들의 경상도(?) 식의 유머( 서로 디스를 하는데 이상하게 서로 세워주며 존경하는 느낌이 팍팍 와 닿는 그런 유머^^) 는 시종 긴장과 웃음을 갖게 했습니다.

   많은 인원들이 한 번에 움직이는 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물 흐르듯 진행된 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주최 측의 노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섬김과 순종의 정신으로 훈련된 가정교회 목사님들의 컨퍼런스였기에 가능했으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둘째 날 지역모임 시간을 점심시간대로 준 것이 참 좋았습니다. 여유롭게 경주를 돌아보아서 좋았고, 이후에 육겹줄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둘러 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저녁을 먹고 조금 쉬었다가 육겹줄 모임에 참석을 하니까, 육겹줄 모임도 피곤치 않게 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행의 화룡점정은 마지막 폐회식 이후였습니다. 광고를 맡은 박종국 목사님이 명찰의 속지는 지금 빼시고, 명찰과 설문지는 뒤로 돌리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씀에 따라 명찰과 설문지는 뒤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진행요원들 의 손에 점심식대가 든 하얀색 봉투가 일사 분란하게 나누어 졌습니다. 950여명의 사람들이 펴회식 이후에 설문지를 내고 봉투를 받았다면 자칫 혼란스러울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서 질서정연하게 마무리를 짖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센스와 지혜는 누구로부터 나왔는지 궁굼합니다.^^

    

 

다음 구성 부분 “대상(大賞)을 주고 싶은 이유입니다.

  사례발표가 들을 것 있고, 배울 것 있고, 느낄 것 이 있는 푸짐한 잔치였습니다.




    남양주 우리소망교회 이장우 목사님의 섬김을 받는 목회자에서 섬기는 목회자로는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격은 좌충우돌한 이야기로,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 속에 있는 목사님들에게 확신과 집중, 지속이라는 도전을 주었습니다.


   청주 사랑의 교회 고영희 사모님의 사모의 역할은 웃다가 울다가 한편의 순애보 단편 영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가정교회에서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가장 먼저 우선이 되어야 한다.’ 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신호교회 전영욱 목사님의 갈등을 극복하는 리더십은 교회의 갈등과 분열을 격으면서도 끝까지 인내하고 끝내 자신이 희생하는 쪽으로 결정하는 목회승리, 아니 인간승리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새롭게 시작된 희망 가득한 교회의 이야기를 들으면 역전의 하나님, 반전의 하나님을 다시 한번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늘 갈등과 함께하는 목회 현장에 있는 목사님들에게 용기와 위로와 지혜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석대학교 홍인규 교수님 바울신학의 중심과 가정교회의 사명은 가정교회를 신학적으로 정립해 주심으로 가정교회가 신약성경적교회임을 더욱 확신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와 장차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 나라 사이에 있는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가 회복되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 가족 공동체가 되면 이미 패잔병으로 몰락한 사탄의 세력들을 짓밟고 승리할 것이다’. 는 말씀 속에서 가정교회에 대한 하나님나라 관점에서의 확신을 주셨습니다.


   주최측 사례발표를 하신 울산 다운공동체교회 박종국 목사님의 가정교회 돌파구 찾기: 치열함과 목회 센스시간은 부흥회를 하는 시간인 듯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목회자 세미나를 처음으로 한 곳이어서 친정 형님 같은 느낌을 주시는 목사님이어서 그런지 더욱 몰입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연약한 부분들을 극복하며, 목회적인 갈등들을 해결해가기 위한 목사님의 치열한 모습들이 큰 감명과 도전을 주었고, 가정교회와 목회적인 감각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례발표만으로도 대상감인데 몇 가지 더 말씀드리면, 간식이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푸짐하지도 않고 적절히 열량을 맞춰주셔서 이후에 식사시간에도 부담 없이 식사를 하게 돼서 좋았습니다.

 



 

숙소도 참 좋았습니다. 부부 1실을 주셔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시도된 징소리도 좋았습니다. 본래 옛 부터 쇠 소리는 머리를 맑게 하고, 북소리는 가슴을 흥분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에서 공격과 진군 신호는 북으로 하고, 전쟁종료나 퇴각 신호는 징을 사용했습니다. 종료 5분 전에 ~’ 을 한번치고 마음을 준비했다가, 종료시간에 징을 땡땡땡~’ 여러 번 치는 것은 적절한 시도였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컨퍼런스의 백미는 저는 개인적으로 최영기 목사님의 개회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번 컨퍼런스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말씀을 하실지 기대가 되고 녹취를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개회사의 처음 시작은 가정교회에서의 은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로 시작을 하셨고 뒤에는 공무원이 아닌 독립투사의 자세로 임하자는 내용으로 마치셨습니다. 그래서 앞부분의 말씀을 들을 때는 우리교회와는 아직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용은 모든 가정교회 목사님들이 새겨 들어야할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독립투사의 마음으로 임하자고 설득하실 때는 저 자신을 반성하며, 마음을 다시 고쳐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개회사의 최영기 목사님의 어록들을 몇 가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 ​가정교회 은퇴하려면 가정교회 터를 잘 닦아야 한다. 후임목사가 신뢰구축 하는데 만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가정교회를 적당히 하고 은퇴하면 후임목사가 그 모자란 것을 보충하려면 정말 힘들다.

     그래서 은퇴목사님은 은퇴 전에 욕먹을 결심을 하고 어려운 것들은 미리 다 처리를 해야 한다. 어중간하게 하고서 후임에게 물려주지 마라

-  - 신약교회의 파워는 구원받는 사람이 있고, 교인들의 삶이 변하고, 기쁨이 있는 것이다.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가정교회가 자리를 잡을 때 나타나는 것이다. 조바심을 갖지 마라. 어중간하게 소그룹하고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성도들이 지친다. 하려면 철저하게 하라.

-  - 가정교회는 공무원 자세(안정감)가 아니라 독립투사의 자세로 해야 한다. 목회는 직업이 아니다. 독립투사의 정체성을 가져야한다. 공무원 자세로 하면 가정교회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 교회가 다시 살아날 길이 보이지 않는다. 주님 원하시는 성경적인교회 이것밖에 없다.

-     정말 독립투사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해보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설사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하다가 희생하고 망한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고 하자. 본인들에게는 열매가 없어도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복을 주신다.

-  - 꿈을 가져라! ‘정회원이 되는 꿈’, ‘정회원은 평신도 세미나를 하는 꿈’, ‘평신도 세미나를 하는 교회는 목회자 세미나를 하는 꿈

   ​- 3년간 집중해서 추구할 수 있는 목표를 잡으라.

-  - 목사님은 세미나에서는 내용을 적지 않고 결심을 적는다. 그리고 2주안에 실천하라. 끈질기게 실천 가능한 목표를 갖고 하라.

-  - 무조건 버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움직이면서 버텨라, 옆으로가 아니라 앞으로 움직이면서 버텨라.

-  - 지역모임은 친목모임이 아니라 임시정부 요인들의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

  


  또 컨퍼런스가 좋은 이유는 삶 공부와 선택강의를 통하여 지성이 채워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는 17개의 선택강의들이 마련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에 개설 되었던 강의 외에도 변화의 삶”, “하나님나라의 비전의 삶”, “다음세대 길라잡이(청소년)”,“다음세대 길라잡이(어린이)” 부분이 새롭게 개설이 더욱 선택의 풍성함을 맛볼 수 있었고, 가정교회가 정체되어 있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도의 삶을 들었습니다. 선교불모지 일본에서 가정교회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확산까지 시키고 계시는 조남수 목사님을 통하여 가정교회는 기도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성도들을 어떻게 기도 동역자로 세울 수 있는 지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컨퍼런스에서 기대되는 또한 시간은 육겹줄 조모임입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과정 속에 있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서 조모임을 하는 시간입니다. 처음 만나는 낯설고 어색한 시간 일텐데 가정교회라는 동지의식(?)에 함께 웃고, 울고, 격하게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약속된 시간이 훌쩍 넘어 갑니다. 그런데 컨퍼런스에 7번째 참석하다보니 육겹줄 나눔 주제가 매번 같은 것을 가지고 나눔을 하는 것에 조금은 식상한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모임을 하면서 매번 나눔을 하는 동안 내가 치유되고 있고, 회복이 되어 있고,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들을 여유가 생겼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며”, “순종하다보면 다 나에게 유익이 되는 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순종, 순종하겠습니다.

 

   폐회식 때 한국가정교회 사역원장이신 조근호 목사님은 에스라서의 말씀을 통하여 삶의 현장, 목회의 현장으로 돌아가는 우리들에게 치열하게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내려놓고 몸 부림 치며, 금식하며 기도하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영적으로 무너져 내리고 있는 조국교회의 현실에서 성경적교회를 회복하는 가정교회 사역이 기도 없이는 안 되는 사역이며, 기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기도를 멈추면 안 되는 사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82차 컨퍼런스의 여운이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눈과 오감을 사로잡았던 오색찬란한 가을 단풍보다 더 선명하게 독립투사라는 말이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그냥 버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앞으로 가면서 버티라는 말씀도 계속해서 울립니다. “독립투사! 앞으로 앞으로.. ...”라는 마음속의 울림은 ~”소리가 들려도, 땡땡땡 울리는 종료를 알리는 소리가 들려도 멈춰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천년을 버텼지만 끝내 망한 옛 신라의 땅 한 가운데서 우리는 결코 망하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갑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에게 맡겨진 교회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기 위한 사명과 꿈을 갖고 갑니다.

 

   가슴 벅차고 울림이 멈추지 않는 지,,의를 만족시키는 컨퍼런스였습니다.

국제가정교회 사역원 여러분들과 경북.울산지역 초원 여러분들, 그리고 아낌없이 수고해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리포터 인천남지역 함께하는교회 이화연 목사였습니다


신동일 : Wow! Simply amazing! (11.07 14:44)
조근호 : ㅎㅎㅎ ~ 목컨상황을 그대로 올려놓은 것같은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화연 목사님의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현미경적인 관찰력 속에서 이미 가정교회로 온 몸이 흠벅 젖어있는 ''가정교회 맨''임이 여력히 묻어나는 목컨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11.07 14:45)
최영기목사 : 이화연 목사님은 보고에 은사가 있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제가 느끼고 감동 받은 것을 똑같이 적어 놓았네요! ^^; 감사합니다. (11.07 16:04)
계강현 : 글을 읽는 동안 목컨의 생생함이 되살아나고 기억에서 사라지려던 세세한 것마저 자극해서 살려주네요. 이목사님, 명 리포터이십니다.^^ 감사~ (11.07 16:10)
걍승찬 : 목회자 컨퍼런스 감동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이번엔 미주 컨퍼런스 참석하느라 한국 컨퍼런스 참석 못했는데 제가 컨퍼런스에 참석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화연 목사님 탁월한 컨퍼런스 후기 감사합니다~!!! (11.07 17:01)
심영춘 : 이화연목사님. 컨퍼런스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보고서 쓰기가 쉽지 않을텐데
넘넘 잘쓰셨습니다.^^; (11.07 17:04)
송영민 : 컨퍼런스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11.07 18:12)
천석길 : 주최했던 한 사람으로서 엄청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에다가 17개나 되는 강좌를 한 번에 소화해 낼수 있을까라는 염려로 여러번 호텔을 오가면서 마음을 놓을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 점이 많았을텐데 잘 협조해 주시는 분들을 대하면서 역시 가정교회하는 목사님은 클라스가 다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후기를 멋찌게 몰려주신 이화연 목사님 감사합니다. (11.07 18:25)
석정일 :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보고서입니다. 컨퍼런스의 감동과 은혜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화연 목사님의 탁월한 보고서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표현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 정, 의가 다 만족되는 보고서입니다. (11.07 18:37)
박태진 : 역대 최대의 인원이 모인 컨퍼런스를 은혜가 물흐르듯이 섬겨주신 경북 울산지역 가정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 역시도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가정교회가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대안인 것을 확신, 또 확신하는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화연목사님이 우리 지역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1.07 19:47)
임관택 : 도전, 감동, 결단과 헌신이 있는 아름다운 목컨이었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받은 은혜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혀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11.07 21:14)
남기환 : 탁월한 컨펀런스에 탁월한 보고서네요^^
950명이나 되는 인원을 섬기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물 흐르듯 아주 진행이 좋았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1.08 02:34)
구정오 : 이화연 목사님, 제가 느끼고 감동받은 것을 더 섬세하게 핵심적으로 묵직하게 후기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금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번에 참석한 전문사역자들 중에 처음 참석한 강도사님께 연합예배때 간증을 부탁했는데, 가정교회의 스피릿을 제대로 배우고 헌신하고자 결단하는 간증이 나왔고, 우리교회 파송선교사님부부가 참석해 재 충전과 새로운 도전과 사역을 힘있게 섬길 동력을 얻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섬겨주신 경북, 울산 초원 목사님 사모님들과 스탭들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사례발표와 삶 공부 강사들께도요^^; (11.08 02:46)
정철용 :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니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목사님은 82차 컨퍼런스를 역사로 남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8 02:59)
이화연 : 컨퍼런스에서 받은 은혜 나눌 기회가 있어서 감사하고, 목사님들의 과분한 칭찬과 격려의 말씀들을 들으니 부끄러우면서도, 힘이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11.08 03:15)
김명국 : 후기를 보고 있노라니 비디오 되감기 하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단지 화상만 되돌아가는게 아니라 감동의 근원을 집어 주시는 멋진 리포트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를 역대급으로 섬기시려는 천석길목사님 그리고 함께 힘을 모으신 모든 목사님들,사모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11.08 20:00)
이광중 : 이화연목사님의 세세한 보고서는 역시 최고입니다. 많은 배움과 도전과 감동을 준 경북울산지역의 넘치는 섬김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11.09 09:39)
오명교 : 이화연목사님 대단하십니다 또 다른 감동입니다.
경북초원 울산초원의 섬김과 진행은 국제적이었습니다. 홍인규교수님의 하나님 나라 비전의 삶도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확증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육겹줄에서 여전도사님들과 조를 이루어서 부담이 컸는데 조장으로써 조원들을 통해 엄청 힘을 얻는 기적의 시간이었습니다. 김순성교수님과 개인적인 대화 시간도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초원지기님의 섬김은 언제나 감격입니다.

끝나고 지역목자 모임 시간은 몸이 아파서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값진 강의를 들었습니다.
(11.10 00:56)
곽우신 : 역대 최대 인원이 참석했는데도 마치 최소 인원인듯이 물 흐르듯 번잡함이 없이 치러진 컨퍼런스였습니다. 경주의 가을이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컨퍼런스의 모든 것이 정신을 새롭게하는 멋진 컨퍼런스였습니다. 이화연 목사님은 이제 전문 리포터의 길을 걸어가시는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10 17:38)
이왕재 : 생생하고 멋진 보고서를 읽으며 감사와 미안함이 교차합니다
어찌 이리 세밀하게 은혜를 나눠 주시는지 은혜가 되살아 나는것 같습니다
컨퍼런스를 참석할때마다 느끼는 새로움과 감동이 또다시 걸어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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