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명성훈 2018-10-15 05:04:06 128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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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연수자: 명성훈 김미량

연수기간: 2018101-1015

소속교회: 분당 성시교회

 

보름간의 서울교회 연수를 마치면서 보고서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서울교회의 감동적인 모습들의 묘사와 그에 대한 피드백은 생략하고 (수많은 연수자들의 보고서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연수를 통한 깨달음과 실천을 위한 결심만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1. Know Why (왜 가정교회를 하는가?)


연수하러 오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본 질문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뛰어보아야 10년 남짓인데, 하기 싫다고 뛰쳐나가는 성도들이 적지 않은데, 왜 구태여 그 힘들다는 가정교회를 하겠다고 하는 것인가? 그에 대한 대답도 사실 연수 오기 전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2주간의 연수를 통해 내가 가진 대답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원리 (principle) 가 성경적이고 올바르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 원리는 숙고하고 연구할수록 성경적입니다. 방법론 이전에 성경적 원리가 확실하니 뒤늦게나마 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원리를 붙드는 자가 살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 원리는 교회성장 불변의 법칙이라고 할 만 합니다

 

둘째, 목적 (purpose) 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교회확장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성장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주님의 뜻입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으니에서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일임을 보여줍니다. 가정교회는 교회성장이라기 보다 하나님 나라의 성장이라는 확고부동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셋째, 성도 (people)를 성도답게 하고 행복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서울교회에서도 재차 확인하듯 성도들이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되고 있습니다. 교회를 채우는 숫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확실하게 자리잡게 합니다. 성도들을 위하는 목회를 한다면 가정교회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넷째, 목사 (pastor)를 목사답게 하고 행복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하는 목사들은 하나같이 힘들지만 보람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행복 이전에 이수관 목사의 지적대로 가정교회는 최소한 목사를 타락하지 않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장치입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목사를 목사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하는 가정교회이기에 싫어도, 몸에 안맞아도, 두렵고 떨려도 이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정교회 목회를 하다가 회의가 들고, 낙심과 싫증이 날 때마다 가정교회를 해야 하는 이유 네 가지 4P (Principle, Purpose, People, Pastor)를 늘 묵상하고 다시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2. Know What (가정교회는 무엇인가?)


1) 정신이다 ... 가정교회는 구역조직을 목장으로 바꾸는 정도의 시스템 전환이 아닙니다. 방법론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말은 쉽게 동의했지만, 시스템이 아니라는 깨달음에 적지 않게 당황했습니다. 지금 나의 문제가 시스템의 부재라고 생각하고 찾아왔는데 시스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정교회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가정교회 정신의 요체는 3축과 4기둥인데, 특히 4기둥에 대해서 뼈속까지 의식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수관 목사의 dvd 강의와 개인적인 면담 녹화를 통해 이 사실을 다시 한번 강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가정교회의 초핵심은 영혼구원’, 즉 전도입니다. 그런 점에서 교회성장운동의 아버지인 맥가브란 박사의 교회성장은 효과적인 전도이다” (Church growth is effective evangelism) 라는 선언과 일맥상통합니다.

 

2) 분위기다 ... 가정교회가 성공하려면 신약교회 정신을 의식화하되, 그것이 교회 모든 삶에 생활화되고 체질화, 즉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vip가 쉽게 와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가 교회 전체를 지배하고 있어야 합니다. 가정교회는 교회이면서 교회가 아닌 가족 이상의 가족입니다. 목장이 그런 분위기가 되고, 연합교회 특히 예배를 포함하여 모든 교회생활이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영혼구원이 아닌 것은 왕따가 되는 분위기가 되어야 진정한 신약교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삶공부 조차도 vip가 재미있어 하고, 기신자가 동기부여를 받는 분위기가 되지 않으면 모든 수고가 헛되게 될 뿐입니다. 목자와 목사는 목장과 교회를 위한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3) 리더십이다 ... 서울교회가 가정교회의 본산이 된 것은 담임목사와 목자들이라는 섬기는 리더십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아무리 정신이 올곧고, 분위기가 좋더라도 실제 영혼구원을 위해 움직이는 목사와 사역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교회가 건물이 아니고 사람이라고 할 때 영혼구원에 올인하는 목사와 그 목사의 지도력에 순종하는 목자들이 진정한 가족과 사역팀이 되어야 진짜 가정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수관 목사가 제시한 목회 리더십의 4대 요소 (성경적 교회론, 돈과 시간에 대한 신실성, 철저한 계획과 원칙에 입각한 행정력, 인격적이고 효과적인 소통의 관계) 는 가정교회의 승패를 결정하는 본질적 요소입니다. 평신도 세미나 마지막 결단의 시간에 평신도들에게 요구한 5가지 희생 (기도의 희생, 금식의 희생, 물질의 희생, 가정의 희생, 순교의 희생) 은 사실상 목회자에게 먼저 요구되는 헌신일 것입니다.

    

 

3. Know How (가정교회 어떻게 할 것인가?)


가정교회 노하우는 3가지로 요약되는 것 같습니다. 그대로 하라”, “끝까지 하라”, 그리고 서두르지 말라”. 이 세 가지 자세를 염두에 두고 연수받으러 오기 전에 해결하고자 했던 항목에 대한 실천 요소를 정리해 봅니다

 

1) 가정교회 정신으로 체질화 하기 위해 가정교회 관련 모든 책과 자료들을 여러번 읽고 소화시켜 가정교회 정신이라는 책을 쓸 정도로 의식화 하고, 목자들에게 목자 지침서와 평신도 세미나 교안을 반복해서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2) 가정교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내 자신부터 자주 웃는 얼굴이 되고, 야단치는 대신 격려하고, 재미와 의미를 추구하고, vip와 기신자가 함께 은혜받을 수 있는 예배와 설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특히 설교는 좀 더 적용과 실천이 가능한 메시지가 되게 하고, 청년부 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고 장년예배에 흡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내년부터 침례탕을 만들어 예배 시간에 간증과 침례를 포함시키겠습니다

 

4) 목자 목녀에게 하나님의 만남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실하게 하고, 목장에서는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경험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5) 삶공부에서는 가정교회 정신을 의식화 하고 생활화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하되, 하나님과의 관계와 목사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삶공부를 끝내면, 구원의 확신과 예비목자의 비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6) 행정은 가능한 서울교회의 모든 시스템과 조직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성도들에게 위임하되 사역분담과 협업에 무리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토요일을 잘 활용하여 (토요새벽, 총목자, 집사회, 초원모임 등) 주일사역을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7) 목장에서 분가를 강조하는 대신 영혼구원과 그 결과로서의 침례숫자에 집중함으로써 실제적인 교회성장을 추구하겠습니다.

    

 

4. Know Where (가정교회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


1) 이 모든 출발은 담임목사인 나 자신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보다 먼저 내 자신의 마음과 자세와 삶을 변화시켜야 함을 인정합니다. 일반적인 목회는 담임목사 외적인 요소가 더 강하게 작동될 수 있지만, 가정교회만큼은 마치 어항속의 물고기처럼 담임목사에게 모든 눈총이 집중되는 목회구조입니다. 평신도들에게 맡긴 만큼 목회자가 더 많은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서 섬겨주어야 성공할 수 있는 가정교회입니다. 가정교회 목회자는 다른 어떤 것을 해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영기 목사님이나 이수관 목사님은 꼭 가정교회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업을 해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봅니다. 연수 중에 보고 듣고 깨달은 것을 슬로건 형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큰 소리로 읽어볼까 합니다

 

2) 방법보다 비전이 중요하다. 목회서신만 잘 써도 가정교회는 성공한다. 가장 나쁜 목사는 성도들이 목사의 생각을 모르게 하는 목사이다. 문제가 있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라. 목사가 잘 모르면서 서두르는 것이 실패의 지름길이다. 가장 먼저 변화되어야 할 사람은 담임목사이다. 목회자는 리더십과 훈련, 평신도는 사역과 순종이다. 답답해 하거나 혼내지 말고 인정하고 기다리라. 목사부터 행복해야 가정교회는 잘된다. 시범목장에서 가장 소홀이 하는 것이 기도응답의 훈련과 vip 초청 경험이다. 목자는 servant leadership, 목사는 spiritual leadership 에 비중을 두라. 가르치지 말고 본인이 느끼도록 하라. 주님 앞에 설 때 가정교회 목사 하다가, 목자 목녀 하다가 왔다고 말하라. 가정교회는 먹는 것과 간증이다. 내가 한 주간 헌신했으니 하나님이 주실 것이 있다고 기대하는 것이 예배이다. 주일예배는 주중 헌신의 열매이다. 예배의 은혜는 목사의 설교와 성도의 삶이 합할 때 최대치가 된다. 목자의 조건은 하나님 만남, 충분한 자원, 성실성, 섬김의 능력, 십일조 생활이다. 목장은 자주 만나야 잘된다. 목자는 교회를 파는 세일즈맨이다. 목자는 생명의 삶과 주일예배와 목사를 팔아야 한다. 기도응답과 사랑이 목장의 시크릿이다. 목장 모임 자체보다 목자가 한 주간 노력했다면 목장이 잘될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만큼 움직인다. 위임은 방치가 아니다. 목자 서원만 잘 지키면 목장이 성공한다. 목자를 위한 기도제목은 목회일기와 헌신대에서 나온다. 목사에 불만인 자는 한 달간만 목사의 기도 자리를 지켜보게 하라. 전도하지 않는 이유는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목자 성공의 비결이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장년이다. 설교는 설득이다. 무슨 사역이든 하기 전에 30초 간증하게 하라. 힘들고 없을 때 하는 것이 진짜 헌신이다. 실수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 설교가 바뀌면 교회가 바뀐다.

 

5. 비전과 제언과 감사


1) 성시교회를 반듯한 가정교회로 세우되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교회성장 원리와 실제를 소개하고 보여주는 가칭 성경적 교회성장 연구소’ (Biblical Church Growth Institute, BCGI)를 세워 이전의 교회성장연구소를 가정교회 목회중심으로 재출발시켜 보려합니다. 그리하여 가정교회 밖에 있는 99프로의 한국교회의 대안으로 소개하는 성경적 교회 전도사 역할을 하려 합니다 (연수 오기전 어느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을 때 200여명의 참석자들 중에서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교회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음). 특히 작은 교회와 개척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성경적 교회성장 특강, 성경적 교회성장의 자료소개, 성경적 교회성장의 현장을 찾아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와의 인터뷰 등을 유트부 영상자료로 제공하여 가정교회 정신을 확산하고 한국교회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서울교회의 연수제도는 성경적인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유일무이한 목회 섬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연수관에서 누구든지 원하는 만큼 모든 것을 내어 보여주고 도전을 받게 함으로써 목회자 세미나, 목회자 컨퍼런스, 지역모임에서 미처 얻지 못하는 가정교회 시크릿을 체험하게 하는 서울교회의 랜드마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좀 더 효과적인 연수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알아서 보고 듣고 가져가게 하기 보다는 연수자의 수준과 필요에 따라 맞춤식 일대일 코칭의 연수일정으로 보강하면 훨씬 더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 년에 평균 90명씩 연인원 1500명이 연수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정확한 사실이 아니라면 수정바랍니다) 그 결과에 대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3) 연수를 허락하시고 도와주신 서울교회와 이수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면담에 응해주신 이선근, 이성규, 이승기, 임순호, 여수현, 이상현, 이현숙, 이상훈, 이범노, 최영민, 권혁도 목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동영상 촬영을 허락하여 면담 내용을 다시 볼 수 있게 하신 이수관 목사님, 백동진 목사님, 성승현 집사님, 곽인순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따로 시간을 내어주신 이은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눈이 안보이는데도 그렇게 밝고 맑고 명랑한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안식월 잘 다녀오십시오) 모든 연수일정을 세세하게 챙겨주신 이강배 집사님, 정희태 초원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관 주위에서 항상 보혜사처럼 자주 나타나셔서 인간적인 정을 보여주신 박점수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서울교회 초기 시크릿을 제공해주신 하호부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장 탐방을 허락하신 악토베 목장과 예수열방 목장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공항 픽업과 필요한 라이드 그리고 밥을 가장 많이 사주신 권혁도 목자님 부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연수를 위해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성시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립니다!

 

내 마음이 아닌 성경대로 하겠습니다.

내 힘이 아닌 성령으로 하겠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성도와 함께 하겠습니다.

 

 


조남수 : 보고서를 통하여 많은 배움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멋진 가정교회가 분당에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10.15 05:54)
박창환 : 할렐루야. 감동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10.15 06:00)
최영기목사 : 명 목사님 표정이 보이고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 성시교회 미래가 기대됩니다....가정교회의 특징은 '자연스러움'입니다. 자연스러운 영성, 자연스러움 섬김을 추구합니다. 목장도 전도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프로그램이나 철저한 관리를 피합니다. 그러다 보니 휴스턴 가정교회회 연수도 잘 짜여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보다는 가정교회에 푹 젖어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수온 분의 필요와 욕구에 따라 자유롭게 면담하고, 모임에 참석하고, 서류와 문서를 열람하도록하여, 노력한만큼 얻어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명 목사님 같은 조직적인 분에게는 성이 안 찰 수도 있겠습니다. ^^; (10.15 06:25)
남기환 : 연수보고서를 읽으며 가정교회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성시교회가 더욱 건강한 신약교회로 세워질 것이 기대됩니다! (10.15 06:47)
임군학 : 명 목사님의 명 연수보고서를 보고나니 한편의 멋진 가정교회 강의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보고서 대로 성시교회가 가정교회를 통해 더 성경적인 그리고 성령의 임재가 넘치는 아름다운 신약교회의 모델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10.15 07:07)
김승관 : 가장 신학자 같으면서, 목회 현장에 잔뼈가 굵은 교수님 같은 실천하는 지성 명성훈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하고 기대합니다. 항상 먼저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15 08:07)
명성훈 : 최영기 목사님의 빠른 댓글과 연수에 관한 자상한 부연설명에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누리고 즐기는 삶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0.15 08:25)
이옥경 : 역시!!!! 명목사님 다우세요!^^ 감동되고 힘을 주는 보고서 감사합니다 지역모임에서 뵐 날이 기대됩니다 (10.15 09:05)
심영춘 : 명목사님. 잘정리된 연수보고서는 많은 분들에게 도전이되고, 가정교회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정도로 명연수 보고서입니다. 누구라도 한번 읽히고 싶습니다.
휴스턴에서 만나게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10.15 10:43)
박명국 : 명성훈 목사님 연수 가셨군요 탁월한 보고서를 통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 됩니다. (10.15 17:03)
김종욱 : 휴스턴 서울교회 안 가 봤지만 목사닝 보고서의 슬로건만 숙지하면 될 것 같아요 (10.15 17:14)
장현봉 : 명목사님, 값진 연수기간을 보내셨군요. 성시교회 뿐만 아니라, 가정교회 전파 사역도 기대가 됩니다.^^ (10.15 20:59)
김현규 : 역시~~ 명성이 자자하신 명목사님의 훈훈한 후기가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바나바 같은 수많은 동역자들의 섬김으로 인해 명목사님은 앞으로 가정교회계의 사도바울로 귀하게 쓰임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10.15 21:43)
이동근 : 일목요연하게 정리 된 연수보고서를 통해 가정교회에 대한 이해가 귀에 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10.17 04:45)
송영민 : 명성훈목사님의 연수보고와 결단이 많은 목사님들에게 도전이 될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정교회 사역을 위해서도 큰일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10.17 14:41)
허계숙 : 명성훈목사님 사모님!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뵈오니 너무 감사합니다! 가실때 사모님께서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걱정이었는데 연수 잘 마치시게 되어 기쁩니다
잘정리된 목사님 연수 보고서 최고입니다! 돌아오실 날을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10.18 08:05)
석정일 : 탁월한 연수보고가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성시교회가 한국교회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을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10.18 21:38)
이장우 : 숨겨진 보화를 발견한 사람만이 지을 수 있는 얼굴의 미소, 명목사님 참 좋습니다. 기대합니다.
저도 그 미소의 맛을 압니다.... (10.19 06:49)
강대은 : 웃음과 기쁨으로 사역 할수 있어 좋고 주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시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대가됩니다. (10.20 15:56)
구정오 : 명성훈 목사님,
명성 그대로 눈에 쏙 들어오고 귀에 들리고 손에 잡히는 듯한 탁월한 연수 보고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권혁도 신연 초원지기 가정과 예수열방목장과의 교제도 참 좋았겠습니다 (10.20 16:36)
김영길 : 수년동안 배우고 익힌 가정교회에 관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글을 보면서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이 후련하도록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은사를 따라 한국교회와 열방교회를 섬겨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명목사님 감사합니다~^^ (10.21 08:04)
박종호 : 연수 보고서를 읽으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즐거운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가정교회를 하면서 무엇을 잊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10.23 19:32)
김성수 : 명성훈 목사님, 16년 전 한국에 유명한 모 설교클리닉에서 뵈었는데 기억하실 지 모르겠습니다. ^^ 이렇게 가사원에서 다시 뵙게 되니, 참 반갑습니다. ^^ 목사님과 성시교회의 미래가 참 기대가 됩니다. ^^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10.26 10:02)
송재현 : 과거 교회 성장 연구소를 통해서 명성훈 목사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았었는데 이제 가정교회를 통해서도 배움을 얻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10.28 19:17)
맹기원 : 좋은 연수소감 감사드립니다. 연수 현장에서 함께 보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11.0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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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7 공무원 말고 독립투사가 되렵니다 (81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32)   유대호 2018.09.17 1116 11
2836 김순성 교수님의 목세 참가소감(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역임) (15) 석정일 2018.09.17 1081 9
2835 왜! 왜! 왜! 우리는 목자, 사명자입니다. (4차 목자연합수련회) (15)   정철용 2018.09.16 999 5
2834 진짜 제자가 되고 싶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박지흠 2018.08.31 878 5
2833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치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6)   하라다 카즈노리 2018.08.30 5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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