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공무원 말고 독립투사가 되렵니다 (81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유대호 2018-09-17 19:07:04 977 10

 미국사람들이 꼭 가보고 싶은 도시를 뽑을때마다 몇번째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아름다운 도시, 포틀랜드에서 81차 목회자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포틀랜드에 유명한 곳이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온누리성결교회, 그 어떤 자연과도 비교해서 뒤지 않는 아름다운 마음과 자연미가 넘치는 강재원목사님, 강경매사모님 그리고 온누리교회성도님들의 정성스러운 섬김으로 81차 목회자 컨퍼런스가 성황리 마치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방문하고 싶은 포틀랜드, 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온누리성결교회, 정말 116분의 참석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 개회사
: 공무원이냐? 독립투사냐?
가정교회 세미나를 다녀온 많은 목회자들이 공무원같이 사역을 하다가 목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달려가려는 공무원이 아닌 독립투사와 같은 마음으로 목회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공무원같은 목회자가 되지 않으려면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첫째로, 움직이면서 버텨야 합니다.자리만 지켜서 안됩니다.

두번째로 긴장감을 갖고 사역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목회를 하면서 게으르면 안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아니면 게으른 것인가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목회에 긴장감을 갖고 사역을 할 때 우리는 공무원같은 목회자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최목사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두 가지,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년 아니고요적어도 3년동안 이번에 배운 것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심포지엄 1 (시온영락교회 이기준목사:
전 담임목사 석정일목사님을 한국 다운교회로 보내 드리고 부목사에서 담임목사로 전환과정이 생각만큼 쉽지 도 힘들지도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새로운 리더십 체인지로 몇몇 리더들 가정이 떠나는 아픔이 있었지만 16명의 새로운 성도들로 다시 채워지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부목사의 옷을 벗고 담임목사의 옷을 입는 과정이 아직 진행중입니다. 담임목사 사역을 시작하기 전 세 교회 연수한 것이 사역의 기초를 놓아주었고 컨퍼런스에서 선배목사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기 보다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의 비전을 더 철저히 하고 행복한 목회자, 행복한 목자목녀로 살아가는 것이 이기준목사님의 행복한 꿈이라고 합니다.
이기준목사님! 그 대단한 석목사님의 뒤를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답니다. ^^





심포지엄 2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목사)

가정교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는 가정교회에 대한 기대를
가정교회를 하면서 탈진한 목회자들에게는 위로를….

가정교회로 잘 정착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는 도전과 새로운 목표를 갖게 해주는 사례 발표였습니다.

VIP3개월안에 예수영접모임에 꼭 참석하게 하는 노하우
VIP3-6개월안에 목자목녀로 헌신시키는 노하우….

목자목녀들을 특공대와 같은 훈련된 사역자로 세워 나가는 노하우….

그리고 오대양주에 많은 가정교회들이 세워 지기까지의 헌신과 섬김….

정말 고개가 숙여지는 심포지엄이었습니다.

강승찬목사님! 미국에 자주 오셔서 가정교회들에게 불 질러주세요..^^





심포지엄 3 (최유리사모, 휴스턴서울교회 인턴목사)

사모도 모르는 사모의 속마음

전통교회에서 지치고 지친 몸으로 서울교회에서 목원으로 시작한 삶이 벌써 4년이 지나갔습니다. 사모에서 목원으로, 목원에서 목녀로 보낸 지난 4년의 삶의 이야기를 아가서를 비유하면서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보석과 같은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사모라는 타이틀보다는 목녀라는 단어가 익숙하고 좋아졌다는 최유리사모님의 심포지엄, 정말 드라마를 보는 듯 우리 모두는 한 마디도 노치 지 않으려고 귀를 기울리며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젠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겠구라 라는 감동의 나눔이었습니다.

최유리사모님! 저는 사모님의 첫번째 팬이 되었답니다. ^^



심포지엄 4(전주 기쁨이 넘치는 교회 김영주목사: “목자들을 이렇게 훈련하십시오’)

사람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계획을 갖고 계시니까 그분의 계획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라고 포문을 열때부터 우리 모두는 가정교회 고수를 만났다는 것을 직시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들이 목장 있는 날 20분 기도하기” VIPs(빕스) 명단 만들기”, “목자수련회 진행하기”, “축제의 세례식등등우리 미주에 사는 가정교회목회자들에 눈을 펄쩍 뛰게 해주는 심포지엄이었습니다.

김영주목사님! 이번 81차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최고의 선물, 하이라이트는 위험한 전주에서 오신 김영주목사님이시랍니다. 미주 컨퍼런스에 자주 놀러오세요..^^




삶공부와 조모임:

9개의 삶공부 훈련, 화요일 온 종일, 수요일 아침까지 강행군강행군..지칠줄 모르는 삶공부 강사님들과 하나라도 노치지 않겠다는 배움의 학생들이 어울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었답니다. 특별히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전주 기쁨의 교회 김영주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자유케 하는 삶은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자유함을 맛보는 특별한 시간이었답니다. 삶공부 강사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하늘에서 많은 복 내려주실거예요..^^

그리고 14개조로 나누어 세번의 조모임을 통하여 마음이 상처, 가정교회에 대한 꿈을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장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한 가족을 경험하게 하는 관광:

포틀랜드의 아름다움은 어느정도 듣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을 갖고 있는지 우리 모두는 놀라버렸지요..^^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또 다시 오고 싶은 도시, 가족여행을 오고 싶은 도시, 은퇴하면 살고 싶은 도시라며 모두들 오레곤자연에 탄성을 질렀답니다. ^^
그리고 한국에서 없는 이 관광시간은 미주 전 지역에 흩어져 있는 목사님들/사모님들을 한 가족으로 만들어 주는 힐링시간이구말구요…^^

강재원목사님! 내년에 가족들과 포틀랜드 또 방문할거예요그 때 포틀랜드 그 유명한 게 꼭 사 주셔야 합니다. ^^


온누리성결교회 목자목녀를 위한 축복기도

한국에는 볼 수 없는 주최 교회 목자목녀님을 위한 기도의 시간, 우리 목회자/사모님들의 영원한 동역자인 목자목녀님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은 목회자 컨퍼런스에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17개의 목장에서 섬기는 목자님 15, 목부 한분 그리고 그 목자 한분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간절히,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 목자목녀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그리고 강목사님/사모님과 함께 끝까지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삶을 멎지게들 사세요~~ ^^

 

도전의 시간: 이수관목사님
사도행전 20:17-30절 말씀으로 마지막 삶을 할 말이 있는 삶을 살려면이란 제목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삶을 할 말이 있는 삶을 살려면…,사심이 없이 살아야 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지키고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는 도전의 말씀에 큰 도전을 받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수관목사님! ! 정직한 삶을 살도록 할께요..^^ 그리고 타성에 젖지 않도록 이 부르심에 감사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  


온누리 성결교회, 강재원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몇 년후면 세련되고 아름다운 새 예배당에서 컨퍼런스를 할 수도 있었는데 장소도 협소하고 삶공부, 조모임할 수 있는 방들이 모자라는 가운데서도 저희 모두를 위해 81차 컨퍼런스로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대 젊은이로부터 80대 어른들이 한 마음이 돼서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은 감동, 감격 그래서 감사가 넘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다시 한번 강재원목사님, 강경매사모님 그리고 맛있는 식사, 간식 그리고 공항 라이드, 호텔라이드 등등 정성스럽게 섬겨 주신 온누리교회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년후, 7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온누리교회 새 예배당에서 다시 만날께요….꼬옥…^^

모두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목회자컨퍼런스에 다녀와서 쓴 칼람을 요약해서 나누어 봅니다.

컨퍼런스에 꼭 참석해야 하는 다섯가지 이유
..

 

첫 번째로 컨퍼런스를 시작하는 최영기 목사님의 개회사와 컨퍼런스를 마치는 이수관 목사님의 도전의 시간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두 분의 개회사와 도전의 시간에 많은 은혜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개회사와 도전의 시간은 지금 우리 교회와 제 자신의 현주소가 어디인지를 알게 해주시고 가정교회목사로써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과 결단을 하게 해줍니다.

 

두 번째는 삶공부를 참석하면서 받는 은혜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한국 전주 기쁨의 교회를 섬기시는 김영주목사님께서 “자유케하는 삶” 이란 과목을 수강했는데 교회 안에 악한 영에 묶여 있는 성도들을 돕는 구체적은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식구들 안에 있는 아픔과 상처가 치료되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상상해 보게 됩니다.

 

셋째로, 목사님들, 사모님들의 사례발표시간 때문입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경험했던 목사님들/사모님들의 사례발표를 통해 미처 보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목회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게 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네 분의 사례발표를 듣는 내내 저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게 될 일들에 기대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넷째로, 수요일에 있는 관광을 통해 받는 은혜 때문입니다.

화요일 온 종일,그리고 수요일 오전까지 삶공부를 하고 수요일 오후까지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도시에 있는 관광지를 관광하게 됩니다. 이 시간은 다른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인데 이때에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더 친밀해지는 시간입니다. 가정교회는 다 가족이다. 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섬기는 교회를 통해 받는 은혜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116명의 목회자/사모님들을 위해 음식으로, 라이드로, 정성껏 섬겨 주신 주체교회 성도들로 인해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20대 젊은이들로부터 80대 어른들이 한 마음이 되어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또 공항라이드로

섬기는 모습을 통해 교회공동체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새내기 리포터가 중학교수준의 보고서를 올려 보았습니다. ^^ 유대호





최병희 : 이번에는 누가 컨퍼런스 보고서를 올려주시나 기대했는데, 유대호목사님께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훌륭한 보고서를 올리셨네요. 삶공부 시간에 나눠주신 가족의 비밀로 인해서 컨퍼런스 내내 즐거웠습니다(^^).
크지 않은 교회가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그후 후유증이 있는 게 아니라 은혜로 더 좋은 교회가 된다는 것이 가정교회의 저력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온누리성결교회의 많은 연세드신 분들의 섬김에 놀랐습니다. 이번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일과 은혜가 온누리성결교회에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09.17 19:39)
안중건 : 훌륭한 보고서를 작성하신 유대호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년에 한 번만 참석하는 컨퍼런스라서 더욱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첫시간부터 정신이 번쩍나게 하는 메세지부터 마지막 날 권면의 말씀까지 모두 너무나 귀했습니다. 과분한 섬김과 사랑에 새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온누리 성결교회 모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비록 멀미 있지만, 동역자들이 있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음 컨퍼런스에 다시 뵐 날이 고대합니다. (09.17 19:50)
박명국 : 유목사님 덕분에 포틀랜드가 멋진 곳인줄 알았네요 리포트를 읽으면서도 은혜를 누렸는데 참석하신 분들은 얼마나 더 좋았을까요 특히 원장목사님의 개회사와 이수관목사님의 도전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컨퍼런스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에게 하늘 복을 빕니다.
멋진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09.17 19:59)
정희승 : 역쉬.. 유대호 목사님.. 컨퍼런스의 감동의 다시 되살아 납니다.. 너무나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맘껏 누리면서, 가정교회의 저력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섬겨 주신 포틀랜드 온누리 교회 ,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09.17 21:18)
김인승 : 먼저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이 훌륭한 보고를 올려주셔서 자랑스럽습니다. 거기에다 저희 같은 크기의 교회인 온누리성결교회의 섬김에 저희도 컨퍼런스를 호스트 못할 사유가 없어졌네요. Portland에 78년에 간 이후로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좋은 모범을 보여주신 온누리성결교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목사님 인디안 추장복장이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ㅋㅋㅋㅋ (09.17 21:32)
구정오 : 유목사님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고요^^
들어가보니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힘과 은혜와 결단이 저절로 우러나게하는
탁월한 보고서예요~^^
중학생도 알아듣고 은혜받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설교라던데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09.17 22:09)
석정일 : 이기준 목사님이 사례발표를 하셨네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떠나신 두 가정은 리더십 체인지가 없었더라도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계셨다고 생각되고요....... 이기준 목사님은 실력있고 탁월한 리더이십니다^^ 앞으로 일어날 더 큰 역사가 기대가 됩니다................. 북미 컨퍼런스는 정말 명절 고향집에 모이는 것 같은 따뜻함과 즐거움이 있지요.... 정말 정말 그립습니다. 유대호 목사님, 재미있고 은혜로운 보고서의 섬김 감사하고요............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너무나 멋지게 잘 섬겨 주셨고요........ 강승찬 목사님의 그 뜨거운 열정.... 글을 읽으면서도 느껴집니다.

최영기 목사님에서 이수관 목사님으로 추장 리더십이 옮겨가는 사진이 정말 인상적인데요^^ (09.18 00:40)
걍승찬 : 유대호 목사님~ 탁월한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4박5일을 보냈던 포틀랜드에서의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들에 대한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 왔습니다. 항상 뒤에서 이것 저것 챙겨가면서 도와주시는 유목사님의 섬김은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혼자 마시지 않고 깊고 영적으로 시원한 생수를 마시도록 도우시는 유목사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강재원 목사님과 강경매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로하신 목자목녀님들의 과분한 섬김을 받으면서 가정교회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누리 성결교회가 건축을 잘 마치고 3년뒤에 다시 목회자 컨퍼런스 주최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9.18 02:47)
양수지 : 어르신들의 섬김과, 건축을 앞두고 교실도 부억도 여의치 않은데 해주신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더 감동이 되는 컨퍼런스 였습니다~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온누리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섬김후에 영적 물질적 축복으로 더욱 강건해 지시고, 건축을 잘 마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보고서 읽는 내내 유대호 목사님의 목소리와 몸짓이 생각나서 한편의 PT 영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자세한데도 간결하게 재미와 의미를 함께 한 보고서 감사합니다~~ *.^ (09.18 03:45)
심영춘 : 유대호목사님, 컨퍼런스 후기를 읽으면서 현장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온누리 성결교회 모든 교우들의 수고를 격려하며. 강재원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장님, 추장 사진 넘넘 어울리십니다.^^; (09.18 07:16)
정영미 : 이런 멋진 보고서를 쓰신 분은 우리 la지역 랄랄라초원지기님... :)
81컨퍼런스를 다 담아내셨네요! 역시 유대호목사님👍 보고서 감사합니다.
푸근한 고향집에 다녀온듯한 여운이 있는걸 보니 온누리성결교회는 한마디로 '가족'이었습니다. 멋쟁이 어르신들 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기쁘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부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떠나는 순간까지 더 주고싶어 하신 강경매사모님 사랑..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간에 주름 세우며 광고하시던 강재원목사님.. 동분서주 힘드셨을텐데도 내색않고 해주신 큰 섬김 감사드립니다. (09.18 08:07)
이은진 : 섬겨주신 목자,목녀님들을 위한 기도시간에 한 번 울컥,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한 기도시간에 또 한 번 울컥했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분주히 섬겨주신 성도님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잘하려고 하기보다 한분한분 편하게 해 주려 애썼다는 강재원목사님의 말씀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온누리성결교회의 선한영향력이 한 껏 흘러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유대호목사님, 보고서 너무 멋집니다. 최고^^ (09.18 08:46)
최영기목사 : 나이가 있어서 보고서를 잘 쓰지 못할 것 같다고 엄살을 떨더니 ^^; 100점짜리 보고서를 올려주셨습니다. 중학교 수준의 보고서가 아니라 대학생 수준의 보고서입니다. ^^; (09.18 08:55)
강재원 : 중고등부 시절 수양회를 마치고 나면 친구들이 보고싶고 마음이 허전했던 것 처럼, 컨퍼런스의 여운이 아직도 저희 교인들 마음에 맴도네요. 화창한 가을날씨는 아니었지만 간간히 비맞으며 함께 했던 시간들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유대호 목사님의 묵직하고 생생한 보고서 '실물보다 더 잘 나온 사진'같이 감사합니다. (09.18 10:19)
이경태 : 우와~ 이렇게 잘 정리되고 액기스가 담긴 보고서를 읽으니 4일간의 감동이 다시 밀려 오네요. 섬겨주신 온누리성결교회 강재원 & 강경매 사모님과 목자님, 목녀님 및 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려요. ^^ (09.18 12:44)
박지흠 : 인디언 사진이 너무 재미있어요 ^^ (09.18 21:28)
남인철 : 온누리 성결교회 목사님, 사모님, 목자목녀님, 성도님들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서를 재미있게 잘 올려주신 유대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09.18 21:35)
이일권 : 유목사님께서 쓰신 보고서를 읽으니 컨퍼런스 기간 동안의 그 감동이 다시 살아 오르는 듯 하네요. 보이는 부분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섬세하고 자상하게 섬겨 주신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큰 위로와 격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09.19 15:40)
박성국 : 보고서민 봐도 컨퍼러스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유목사님께서 보고서를 쓰셔서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잘 쓰셔서 제가 기가 죽습니다.이러시면^^; (09.19 19:28)
이준원 : 유대호 목사님, 지난주 이맘때의 감격이 되살아나게 만들어주는 보고서네요! 역시 큰 호랑이 목사님이십니다! ^^ (09.19 19:35)
임관택 : 공무원 vs 독립투사...
팍 가슴에 와 박힌 말씀입니다. 저도 독립투사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09.19 23:39)
정영민 : 이런 것을 '역대급' 리포트라고 해야 하나요.. 유 목사님, 작품 수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9.20 14:15)
오명교 : 공무원이냐? 독립투사냐? 언제나 스스로에게 다시 묻고 또 물어야될 말씀을 심장에 새깁니다.~~^^ (09.20 16:48)
박창환 : 미국 컨퍼런스도 참석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09.20 18:21)
유대호 : 앗...이럴수가...제가 심포지엄 4번째였던 전주기쁨이 넘치는 교회 김영주목사님의 내용을 빼먹었네요....ㅠ.ㅠ 김영주목사님!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이런 큰 실수를 하다니...죄송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심포지엄 4번째 글도 읽어 주세요..^^
그리고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09.21 10:08)
곽웅 : 완벽한 보고서에.... 인간미 넘치는 실수까지... 유대호 목사님 참으로 매력적이세요ㅎㅎ 강재원 목사님 강경매 사모님 따뜻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09.21 20:48)
이수관 : 보고서가 완벽하니까 댓글도 엄청 나네요... ^^
정말 대박 보고서입니다.
(09.22 11:47)
김기섭 : 유대호목사님! 당신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 뽕에서 시작된 당신의 매력이 컨퍼런스 보고서로 마무리가 될런지??? ㅎㅎㅎㅎ. 포클랜드 경치만큼이나 매적이 넘치는 온누리 교회 모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깊은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유대호목사님이 그런 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 주셨네요. 강재원목사님, 간경매사모님(앗실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9.23 08:46)
강경매 : 사랑하는 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을 모시게 되어서 넘 영광이고 기쁨이었습니다. 이곳에 다 실을수 없지만 많은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컨퍼런스 였습니다. 컨퍼런스를 다 마치기도 전에 다음에 다시 또 할수있겠다는 성도님들의 말씀에 뒤로 넘어갈뻔(?) 했습니다. ㅎㅎㅎ
이번 컨퍼런스를 마치면서 몇분 목사님들께서 호텔을 이용하면 우리도 컨퍼런스를 하실수 있을것 같다는 말씀들을 해 주셨습니다.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김거섭 목사님(앗, 실수) 목사님의 아름다운 교회에서 컨퍼런스 하는 날을 손 꼽아 기다리겠습니다.ㅎㅎㅎ
설문지에 다시 오고 싶은 도시라고들 많이들 말씀해 주셨는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오레곤에서 사는 동안 가정교회 하시는 목사님들께 이런 기쁨이라도 드려보고 싶습니다.
유대호 목사님, 이런 실력까지? 볼때마다 새로운 목사님의 모습에 다음번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와 주셔서 감사했고, 만나서 넘 행복했습니다. ....
...보스턴에서 뵈요:)... (09.23 12:30)
이상래 : 유대호 목사님! 컨퍼런스의 내용을 조목조목 잘 요약 정리해 줏네요. 더불어 적용까지 적어 주셔서 중학생 수준이 아니라 만점짜리 보고서입니다. 우리 랄랄라 초원지기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강재원(경매) 목사님! 사랑과 정을 듬뿍 담아하나라도 더 잘 섬겨 주시려고 애쓰신 그 수고에 감드립니다. 한마디로 감동이었습니다. 콩고 선교 다녀오느라고 댓글도 맨 꼴찌에 달았네요. 그러나 감사함 만큼은 첫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25 13:16)
안관현 : 못참석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나마 보고서를 그 은혜를 맛보게되어 감사합니다.
읽고나니 못 참석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더해지네요. 모두 다 내게 필요한 내용들이었기에......
온누리성결교회의 섬김의 감동이 온 미국에 퍼지네요. (09.25 14:11)
이경준 : 유대호목사님, 멀리서도 함께 감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준 목사님, 석정일 목사님을 다운교회에 후임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운교회가 새롭게 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10.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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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2 신약교회 회복의 젊은 기수(경기화성 혜성교회) (4)   최영기목사 2018.10.16 300 5
2851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21)   명성훈 2018.10.15 717 11
2850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명성훈 2018.10.19 193 1
2849 가을이 깊어 가듯 세 축이 깊어갑니다.(1박2일 세 축 다지기) (11)   서성용 2018.10.13 456 7
2848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1박2일 세 축 다지기! (2) 김명국 2018.10.15 188 2
2847 아름다운 승계(안양 목양교회) (5)   최영기목사 2018.10.11 439 2
2846 희망. 절망. 믿음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5) 심대복 2018.10.09 329 2
2845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6th ; 세미나, 세례식 (8)   박성국 2018.10.09 234 3
2844 [대전 1일특강] 엉. 단. 자. 파 (6)   이창호 2018.10.04 429 5
2843 원수를 하나되게 하시는 현장.... 콩고(D.R. Congo) 가정교회 컨퍼... (14)   이옥현 2018.10.03 422 8
2842 여성스러운 목사님(서울 한마음교회) (7)   최영기목사 2018.10.03 584 3
2841 아!!! 그리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 요하네스버그를 다녀와서 (7)   홍성제 2018.10.03 339 4
2840 왜 ? 안물어보세요 !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   원일선 2018.10.03 290 1
2839 숙제가풀렸습니다(제자교회연수) (6)   박진용 2018.09.19 498 3
2838 “해상도를높였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4)   조상현 2018.09.19 388 3
2837 뜻이없으니까핑계밖에없었다(제자교회연수보고) (5)   김진구 2018.09.19 418 8
>> 공무원 말고 독립투사가 되렵니다 (81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32)   유대호 2018.09.17 977 10
2835 김순성 교수님의 목세 참가소감(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역임) (15) 석정일 2018.09.17 927 9
2834 왜! 왜! 왜! 우리는 목자, 사명자입니다. (4차 목자연합수련회) (15)   정철용 2018.09.16 906 5
2833 진짜 제자가 되고 싶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박지흠 2018.08.31 801 5
2832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치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6)   하라다 카즈노리 2018.08.30 453 2
2831 가정교회의 숲을 거닐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정남철선교사 2018.08.30 419 0
2830 태풍도 비껴가더라(제3차 목자연합수련회) (15)   김정록 2018.08.27 631 3
2829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5th ; 목자가 세워지는 단... (29)   박성국 2018.08.15 1055 10
2828 가정교회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휴스턴 연수보고서). (10)   이하식 2018.08.09 691 2
2827 “살아있는 돌들-Living Stones”(제자교회연수보고서)  (24)   송영민 2018.08.09 722 4
2826 뭐빼놓고는다줍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24)   계강현 2018.08.09 801 5
2825 자책 눈물에서 열정 충만으로 (제자교회연수보고서) (18)   조영구 2018.08.08 683 5
2824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쁨과 감격의 시간들(휴스턴 연수보고서) (8) 윤성철 2018.08.05 568 0
2823 고려신대원 김순성 교수님의 가정교회 논문을 소개합니다 (13)   최영기목사 2018.07.31 141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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