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왜! 왜! 왜! 우리는 목자, 사명자입니다. (4차 목자연합수련회)
정철용 2018-09-16 08:22:51 906 5

왜! 왜! 왜! 우리는 목자, 사명자입니다.



 
  4차 목자 연합 수련회가 9.14(금), 15(토)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전세종충북 초원에서 주최로 노은행복한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가운데 17개 교회 197명의 목자 목녀와 22개 교회 42명의 목회자가 노은 행복한 교회의 넘치는 사랑과 섬김으로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회의 섬김의 힘은 어디로부터일까?


  새벽 두시까지 리허설을 하면서 수련회를 준비한 행복한 교회 성도들. 음식을 만들고, 바닥을 닦고...  한 목자는 이번 수련회를 섬기기 위해 직장에서 부서를 이동하는 대가지불을 하면서 섬겼다고 합니다. 조금의 빈틈도 없는 너무도 훌륭한 섬김과 배려가 곳곳에 묻어났습니다.


 


한 분 한 분을 품고 기도하면서 기다린 흔적을 느꼈습니다. 예쁜 손글씨의 웰컴카드.  모두가 사랑입니다.

  비오는 날의 호의는 우리 모두를 웃음 짓게 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 조근호 목사(한국 가사원 원장)


  목사님은 세 축 네 기둥을 중심으로 가정교회의 핵심 가치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중간 중간 감동을 더하면서 전해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세 축 네 기둥을 염두해 두고 가정교회가 시작된 것이 아니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과 교회를 살펴보았을 때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을 종합하고 분석한 결과가 세 축 네 기둥이었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가정교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시스템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지향하면서 걸어가다 보니 이루어진 교회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다양성과 유동성, 신축성을 통해 성경대로의 교회를 추구하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가치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 지숙정 목녀의 간증(청주 사랑의 교회)



  목장 사역을 하면서 겪었던 숱한 사연들을 담담히 풀어내는 목녀님의 모습에서 모든 사연들을 고이고이 온 몸에 삼키고 자리를 지켜 내는 어머니의 숭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녀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목장 사역의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는 최고의 비결이 쉬지 않고 하나님께 엎드리는 기도라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 신동조 목자(노은 행복한 교회)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목원들이 계속 연결되면서 함께 많이 울고 아파했던 시간들. 그래서 모두는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이 되었고, 모두는 예수님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으로 치유되고 회복되어서 목장이 분가되는 기쁨을 누리게 하셨던 일들. 목자님의 고백이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는 목장,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목자님의 눈물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목자가 사명임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 이슬기 목자(대전 우림교회)




   9년 신앙생활에 7년 목자. 가정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신앙 경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족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예수님 만난 감격 때문에 믿음을 포기할 수 없었고, 이젠 목자로 싱글들을 돌보는 엄마가 되어 남모르게 흘려야 했던 눈물들. 때로는 감격해서, 때로는 보내야 해서...
  재정이 어려워 목장 사역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거르지 않고 밥을 준비하고 싱글들의 허기진 배를 채우면서 돌보았는데 이젠 그들이 목자가 되고...
  목자님의 사역의 힘은 주일 말씀이었다고 했습니다. 가르치려 하기 보다는 긍휼의 마음으로 함께 걷기를 멈추지 않았더니 어느새 나도 크고 그도 커 있더라는 고백이 도전이 됩니다.



♣ 수련회의 이모 저모




  마치 물이 흐르듯 너무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진행된 전체 수련회 일정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연습과 준비를 했는지를 느끼게 했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집중되지 않고, 모든 목자가 하나의 순서를 맡아서 진행을 하는 것 같았는데, 그 짜임새가 너무도 완벽하고 훌륭했습니다.


♣ 구본채 총무(국제가사원 한국 총무)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가정교회의 역사가 된 구본채 목자님의 사명확인은 왜 가정교회여야 하고, 왜 목자 목녀의 자리가 영광스런 자리인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하나님 앞에 상받기 위해 살아갈 앞으로 삶을 생각하게 했고 상받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특히 수련회 전체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가운데도 드러내지 않고 보이지 나타나지 않는 겸손의 모습이 너무도 도전이 됩니다.


♣ 장현봉 목사(대전세종충북 초원지기)


  교수로서 일터가 있고, 목자로서 목장이 있고, 목사로서 교회의 목회를 감당하는 목사님의 도전은 모든 목자 목녀들에게 도전뿐만 아니라 격려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 사랑해요” 100번만 외쳐보면 모든 문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주님 사랑이면 족합니다. VIP를 섬기면서 결국 내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씀. 변하지 않는 사람들. 결국 섬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 수족처럼 한 마음이 된 지역 목회자들!



너나가 없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섬기려는 목회자들의 마음은 권위도 교단도 연배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목회자 준비기도회부터 특송 그리고 목자 목녀들 한 분 한 분을 위한 안수 기도, 진솔함과 격려가 묻어난 질의 응답까지 목자 목녀를 격려하고 세우고 싶어하는 목회자들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가정교회 목회하다 왔다고 말씀만 드려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겸손과 섬김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시간을 알리는 악수례. 함께 했던 목녀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악수례를 하면서 최영기 목사님이 여러분들이 한국 교회를 살릴 수 있습니다 라는 말씀이 기억나면서 전우애를 느꼈고, 든든히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분들이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목자 목녀의 길을 계속 걷는다면 아마도 주님 앞에서 우리의 믿음의 정상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두 주님께서 뭐하다 왔느냐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모두 이렇게 말씀 드릴 것입니다. “목자(목녀) 하다 왔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목자(목녀) 세우고 왔습니다.”라고 보고 드릴 것입니다.



  행복한 교회 이성호 목사님. 그리고 목자 목녀,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 너무 멋진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목자 목녀들이 힘을 얻어서 다시 달려갈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사랑과 섬김이 감동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섬겨야 하냐고? 왜 이렇게까지 가슴아파야 하냐고? 왜 이렇게까지 참아내야 하냐고? ... 우리는 그 대답을 압니다. 우리는 목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목자는 우리의 사명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 리포터




    정철용 목사였습니다.

이성호 : “섬김이 행복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희생이 있는 헌신으로 섬김을 통한 회복과 진정한 행복의 체함...
제4차 가정교회 목자수련회는 노은행복한교회 공동체를 새롭게 변화와 성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국제가사원장 최영기 목사님과 구본채 총무님 그리고 한국가사원장 조근호 목사님 대전 세종 충복 초원지기 장현봉 목사님과 함께 한 지역목사님들...그리고 사랑하는 행복한교회 목자님 목녀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16 16:26)
장현봉 : 주최해주신 행복한교회 이성호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섬김에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덕분에 사랑하는 목자목녀님들이 행복해하며 열정과 사명을 회복하는 모습에 너무도 기뻤습니다. 수련회를 통해서 대전세종충북지역의 가정교회마다 새 힘을 얻어서 발전할 것입니다. 목회자 파트를 신실하게 섬겨주신 정쳘용목사님, 보고서도 깔끔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09.16 16:41)
백운현 :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목사님들 축복하고 존경합니다.
행복한교회의 섬김은 감동입니다. (09.16 16:51)
김금자 : 행복한시간이였습니다. 수고하고섬겨주신 모든분들 하늘복많이 받으세요 (09.16 18:01)
오영근 : 하나님 은혜가 감동이였습니다.
주방~모든 분야에서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한방향을 걷는 목자님들 존경하며 사랑.사랑 합니다.
조모임에서 다른 교회 목자님들과 나눔을 하는데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나누다보니 어색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친형제가 되어지걸 확인 했습니다.우리 목자님들 사랑합니다♡ (09.16 18:26)
이봉일 : 앞장서서 섬겨주신 목사님들, 목자, 목녀님들 덕분에 도전과 재 헌신의 큰 열매를 얻었습니다.
저도 늘 섬김의 자리에 있을 것을 다시 결단하게 됩니다.
성경적 신약교회를 세우는데 큰 힘이 되는 수련회였습니다.
큰 희생으로 섬겨주신 이성호 목사님과 성도분들, 결단의 시간에 큰 도전을 주신 장현봉 목사님, 전체 진행을 맡아 수고해 주신 정철용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9.16 18:45)
박지흠 :
개척교회는 이런 은혜의 자리를 홀로 만들 수 없는데, 이렇게 은혜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교회는 목자 1명만 참석하였는데, 1명 참석한 목자님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작은 교회에 혼자만 참석해서 움추려 들지는 않으실까 내심 염려했었는데, “가정교회는 교회의 크기가 별로 중요하지 않네요.”스스로 깨닫고, 크고작음보다, 많고 적음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게 되셨습니다.
앞에서 이끌어 주시며 격려해 주시고 품어주신 장현봉 목사님 든든함을 느낍니다. 헌신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마지막 메세지는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와 교회 건물 예쁘다, 자리좋다 라고 생각하면서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행복한 교회가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교회인줄 이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과 열심히 섬겨주신 행복한 교회 이성호 목사님, 성도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따뜻한 정으로 맞이해 주시는 초원에 선배 목사님,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선배목사님의 모습 속에서 대단하시다, 믿고 따라가고 싶다 라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교파를 초월하여, 나이를 넘어 이렇게 한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알뜰 살뜰 챙겨주시며, 세세히 섬겨주신 정철용 총무 목사님, 기쁨의 섬김에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의 상급을 바라보는 삶을 직접 보여주시며, 목자들의 좋은 멘토가 되어주신 구본채 총무님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목자 하면 저렇게 멋있게 되는 구나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끝나고 악수는 순간에는 천국에서 이렇게 눈물로 서로를 격려하고 감격하겠지라고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왠지 모를 계속 흐르는 눈물 속에, 저의 굳은 마음도 부드러워 지고, 성경적 교회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 점점 커져 가는 것 같습니다. ^^ (09.16 19:01)
구본채 : 목자 연합수련회에 참가한 목자 목녀님들을 대상으로 한 사역팀의 통계 조사 결과중.. 지난 11년간 계속된 목자 컨퍼런스에 아직 한 번도 참석을 해 본 적이 없었다는 목자 목녀님들의 수가, 지난 제1차 때의 75.5%, 2차 때의 75.2%, 제3차 때의 75.7% 이어, 이 번 제4차 때에도 73.6%를 차지 하여, 현재 초원별로 진행되는 목자 연합수련회의 필요성이 점점 더 구체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올 11월에 있는 제5차(울산 초원)와 제6차(인천 초원)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놓고 전체를 다각도로 분석, 정리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내년 목자 연합수련회에 대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역팀에서는, 해마다 6번~8번 진행을 목표로하는 목자 연합수련회가 초원별 초원의 목회자님들과 초원 목자 목녀들이 한 자리에 함께 하여 한 방향을 결단하는 초원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되어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4차 목자 연합수련회에서, 대전세종 충북 지역의 목자 목녀님들을 세워 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일부러 내어 주시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여 주신 초원 목회자님들과 사모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전유성 노은 행복한교회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섬김의 달인들이 수도 없이 많은 사명공동체 이었습니다. 사역팀과 함께 할 많은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 주시고,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9.16 19:26)
함소영 : 대전 세종 사귐의교회 함소영 목자입니다. 모든것이 부족하지만, 밥만 잘해주면 되지 않을까 한가지 마음만 붙잡고 목자가 된 저에게, 이 번 목자 연합수련회는 본을 보여주신 목자 선배님들 덕분에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많은것을 가슴에 담고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강의를 통해 가정교회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목자에 대한 사명감과 자존감까지 가슴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세분의 간증을 통하여 엄청난 간접경험을 들을 수 있었고 밥만 잘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목자 선배님들과 속 깊은 경험을 털어놓는 오겹줄 나눔의 시간에서 받은 큰 위로와 격려.. 담임목사님과 함께 하는 진솔한 나눔의 시간.. 늘 받기만 했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한 적이 별로 없었음을 깨닫게 된 목회자를 위한 기도시간..
미자립 개척교회이다 보니 목사님께서 감당하셨을 어려움과 힘듬이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만큼 많으셨을텐데.. 목사님이니까 당연히 그리고 개척교회니까 당연히 어려움도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 그렇게 무심하게 생각하고 지내왔다는 후회감.. 제 어려움에 갇혀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를 직면하게 되었고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비록 이틀간의 시간이었다고는 하나 지난 3년동안 감고 있었던 눈을 활짝 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교회와 목장과 저에 관해서 또한번 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연합수련회를 열어주셔서 은혜의 통로가 되어 주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목자 연합수련회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정성으로 섬겨 주신 모든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9.16 19:54)
이주원 :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행복한 교회의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전 세종 충북지역이 자랑스럽습니다 (09.17 05:25)
최영기목사 : 은혜가 풍성한 목자연합수련회였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분들, 보람이 컸겠습니다. ^^; (09.17 09:09)
최수연 : 아이가 태어나서 아빠/엄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살게 된 것처럼
목장이 분가하면서 목자/목녀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VIP와 목원들을 품고 섬기며 주님의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합니다.
예수님의 위로가 필요한 많은 VIP와 목원들을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저희 목자목녀들은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양육하는 예수님 소원을 이루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대전 유성 우림교회 몽골목장 목녀 최수연- (09.17 14:58)
구정오 : ....."왜 이렇게까지 섬겨야 하냐고? 왜 이렇게까지 가슴아파야 하냐고? 왜 이렇게까지 참아내야 하냐고? ... 우리는 그 대답을 압니다. 우리는 목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목자는 우리의 사명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감동과 울림과 감격이 있는 목자연합수련회 갈수록 열기가 더해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수고한 모든 분들의 얼굴에 섬김의 기쁨과 열매와 보람이 넘치고, 참석하여 행복해하는 목자, 목녀들 얼굴을 보니 덩달아 이곳에 들려서 은혜를 받는 저도 행복합니다~
정철용 목사님 후기 감사합니다^^; (09.17 15:50)
임관택 : 감동이 전해져 옵니다. 이곳 전남지역도 목연수가 기다려집니다. 2019년 10월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습니다. 4월만 되어도 좋겠는데...^ ^
감동의 도전의 글 감사드립니다. (09.17 16:01)
전두선 : 잘 준비된 목자연합수련회~ 감동이 아직까지 저희교회 참석하신 목자목녀들의 마음에 깊이 남아있습니다. 섬겨주신 평신도사역팀과 목회자님들, 행복한교회 이성호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9.18 22:01)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852 신약교회 회복의 젊은 기수(경기화성 혜성교회) (4)   최영기목사 2018.10.16 300 5
2851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21)   명성훈 2018.10.15 717 11
2850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명성훈 2018.10.19 193 1
2849 가을이 깊어 가듯 세 축이 깊어갑니다.(1박2일 세 축 다지기) (11)   서성용 2018.10.13 456 7
2848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1박2일 세 축 다지기! (2) 김명국 2018.10.15 188 2
2847 아름다운 승계(안양 목양교회) (5)   최영기목사 2018.10.11 439 2
2846 희망. 절망. 믿음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5) 심대복 2018.10.09 329 2
2845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6th ; 세미나, 세례식 (8)   박성국 2018.10.09 234 3
2844 [대전 1일특강] 엉. 단. 자. 파 (6)   이창호 2018.10.04 428 5
2843 원수를 하나되게 하시는 현장.... 콩고(D.R. Congo) 가정교회 컨퍼... (14)   이옥현 2018.10.03 422 8
2842 여성스러운 목사님(서울 한마음교회) (7)   최영기목사 2018.10.03 583 3
2841 아!!! 그리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 요하네스버그를 다녀와서 (7)   홍성제 2018.10.03 339 4
2840 왜 ? 안물어보세요 !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   원일선 2018.10.03 290 1
2839 숙제가풀렸습니다(제자교회연수) (6)   박진용 2018.09.19 498 3
2838 “해상도를높였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4)   조상현 2018.09.19 388 3
2837 뜻이없으니까핑계밖에없었다(제자교회연수보고) (5)   김진구 2018.09.19 418 8
2836 공무원 말고 독립투사가 되렵니다 (81차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32)   유대호 2018.09.17 976 10
2835 김순성 교수님의 목세 참가소감(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역임) (15) 석정일 2018.09.17 927 9
>> 왜! 왜! 왜! 우리는 목자, 사명자입니다. (4차 목자연합수련회) (15)   정철용 2018.09.16 906 5
2833 진짜 제자가 되고 싶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박지흠 2018.08.31 801 5
2832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치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6)   하라다 카즈노리 2018.08.30 453 2
2831 가정교회의 숲을 거닐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정남철선교사 2018.08.30 419 0
2830 태풍도 비껴가더라(제3차 목자연합수련회) (15)   김정록 2018.08.27 631 3
2829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5th ; 목자가 세워지는 단... (29)   박성국 2018.08.15 1054 10
2828 가정교회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휴스턴 연수보고서). (10)   이하식 2018.08.09 690 2
2827 “살아있는 돌들-Living Stones”(제자교회연수보고서)  (24)   송영민 2018.08.09 722 4
2826 뭐빼놓고는다줍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24)   계강현 2018.08.09 801 5
2825 자책 눈물에서 열정 충만으로 (제자교회연수보고서) (18)   조영구 2018.08.08 683 5
2824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쁨과 감격의 시간들(휴스턴 연수보고서) (8) 윤성철 2018.08.05 568 0
2823 고려신대원 김순성 교수님의 가정교회 논문을 소개합니다 (13)   최영기목사 2018.07.31 1416 9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