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치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하라다 카즈노리 2018-08-30 10:19:29 545 2


 

휴스턴 연수 ヒューストン研修  2018.08.15(수)-30(목)


知立キリスト教会 原田和典 原田朗子
치류그리스도교회 하라다 카즈노리, 하라다 아키코


研修申し込みに記した研修を受ける理由と、研修結果は次の通りです。
연수 신청서에 기입한 연수를 받는 이유와 연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家の教会転換(2011年)から7年。牧師夫妻に霊的刺激が必要と判断したから。
  1. 가정교회 전환(2011년)부터 7년이 지남. 목사 부부의 영적 자극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


 答 前回研修(2014/1/21-2/5)では、感動する程に仕えるという姿勢が、とても印象的でした。タイミングの良い刺激であったと思います。4年を経て、仕えても結果が伴わない現実に、牧者が落胆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の恐れがありました。だからこそ、牧師は牧者を、牧者は牧員とVIPを成功者として結果が出るように支えることを学びました。
  답. 지난 연수(2014/1/21-2/5)때에는 감동할 정도로 섬기는 자세가 매우 인상적 이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자극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4년이 지났지만 섬겨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현실에 목자들이 낙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는 목자를, 그리고 목자는 목원과 VIP를 성공시키는 결과가 나오도록 지지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② 魂が救われない牧場への対策、更なる祝福、道コース展開、子ども牧者養成と成果を学びたい。
  2. 영혼 구원이 없는 목장에 대한 대책, 더 큰 축복, 삶 공부 전개, 어린이 목자 양성과 성과를 배우고 싶다.


 答 全ての牧場が、常に成功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現実を、講義と面談を通して知りました。前述のように、牧者を成功者として御前に立てるために労することはなんと素晴らし奉仕でしょうか。その為に牧会者がなすべき事は、牧者を草原で牧会対象として、積極的傾聴をもって受け止め、良く養うこと。道コースの計画的な更新と開催、積極的な受講の促し。そして礼拝が、平日を過ごした牧者の慰めと癒しの場、希望とチャレンジを握り、決心をもって歩み出す場となるが必要と知りました。牧者の子弟が、第一VIPであることも確認しました。子弟に奉仕を期待する前に、大切な存在として尊重し、かつ、育みに応じて主の大切な奉仕を委任する配慮と知恵が必要と知りました。
  답. 모든 목장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이 아닌 현실을 강의와 면담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목자를 성공한 자로 주님 앞에 세워 드리기 위해 힘쓰는 것은 너무나 멋진 섬김 입니다. 이를 위해 목회자가 해야할 일은 목자를 초원에서 목회 대상자로서 적극적으로 경청하여 수용하고 인정하여 잘 양육하는 것, 삶 공부를 계획적으로 갱신, 개최하고 적극적으로 수강하도록 권면하는 것, 그리고 예배가 평일을 지낸 목자들의 위로와 치유의 장소로 희망과 도전을 붙잡고 결심을 하여 새롭게 걸어 나갈 수 있는 장소로 만들 필요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목자의 제자가 첫째 VIP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자의 섬김에 기대하기 이전에 소중한 존재로 존경하고 또 성장에 따라 주님의 귀한 섬김을 위임하는 배려와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③ 日本での、家の教会拠点教会へのビジョンを持ちたいから。
  3. 일본에서 가정교회 거점 교회로서의 비젼을 가지고 싶다.


 答 言葉の壁を超えて、家の教会の連帯に入れられていることを、研修での多くの出会いを通して実感しました。日本は宣教地であり、どこまで適用できるのかわかりませんが、本質において同質な家の教会を展開したいと決心を新たにしました。牧師牧場の継続深化、セミナー・カンファレンスの充実、何よりも魂の救いにおいて見てわかる証しが立てられることを祈り続けます。
  답.  언어의 벽을 넘어 가정교회 연대 안에 거하고 있다는 것을 연수 기간 동안에 이루어진 많은 만남을 통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선교지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본질에 있어서 동등한 가정교회를 전개하고 싶다는 결심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목사 목장의 지속/심화, 세미나/컨퍼런스의 강화, 그리고 무엇보다 영혼 구원에 있어서 보고 알 수 있는 간증이 세워지기를 계속해서 기도합니다.


 ④ Seoul Baptist Church of Houstonの、前回研修(2014/1)以降の変化と、その意味を学びたいから。
  4. 휴스턴 서울 침례교회의 이전 연수(2014/1) 이후의 변화와 그 의미를 배우고 싶다.


 答 御業が良く表されている牧場の存在が、教会全体が主の使命に応えているという雰囲気を作り、恐らく半数を超えるであろう困難な牧場にも希望を与え、支えとなっていることを知りました。完璧主義ではなく、目の前の現状を受け止めつつ、具体的に対策を講じ続ける柔軟性、「奇跡のリンゴ」の木村農夫の様に足元を耕し続ける継続性を見習いたいと思います。
 家の教会として主の使命を果たすとともに、子どもたちへの教育の責任を果たすために、スタッフ陣が一層充実し、提供されている補助教材や資料も一層豊富になっていました。現代において、家庭を大切にする姿勢が世への大切なメッセージであると再確認しました。
  답. 주님의 뜻이 잘 나타난 목장의 존재는 교회 전체가 주님의 사명에 응답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만들고, 아마도 반을 넘는 수의 위기의 목자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주의가 아니라 눈 앞에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는 융통성과 “기적의 사과” 키무라 농부와 같이 발 밑을 계속해서 가꾸는 지속성을 배우고자 합니다.
  가정교회로써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아이들에게 교육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스텝들이 한 층 더 강화 되어 보조 교재와 자료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현대에 있어서 가정을 소중히 하는 자세가 세상을 향한 소중한 메시지가 됨을 재확인 했습니다.


 ⑤ 各種の統計資料を閲覧し、説明を受け、日本で家の教会を説明する際に用いたいから。
  5. 각종 통계자료를 열람하고 설명을 듣는 것으로 일본에서 가정교회를 설명할 때에 활용하고 싶다.


 答 残念ながら具体的リサーチを行う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ただ、私たちへの好意的な眼差しに、日本が未宣教地であり続けている現実を覚えました。イ・スガン先生の重点祈祷宣教地の5つに入っていることも、教会の切なる祈りに支えられている霊的感動をいただきました。
  답. 아쉽게도 구체적인 리서치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을 향한 호의적인 눈빛에 일본이 아직까지도 선교지라는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중점 기도 선교지 다섯 곳에 들어 있다는 것도 교회의 절실한 기도로 인해 힘입고 있다는 영적 감동을 받았습니다.


まとめ
정리


 今回も、研修受け入れの為に快適な環境をご用意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ほぼ毎日行われた研修や集会参加、牧者や教職との面談が大変充実していました。また、会議などでも非常にオープンに参加を許してくださったばかりか、資料提供も快くおこなってくださり感謝いたします。
 受けた恵みと刺激が多く、整頓には至っていませんが、知立キリスト教会の取り組みの方向性に間違いが無いとの確信をいただきました。肯定的に課題に取り組み続けます。今後もお祈り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이번에도 연수를 위해 쾌적한 환경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의 매일같이 진행된 연수와 집회 참가, 목자와 목회자와의 면담이 매우 충실했습니다. 또한 회의 참석에 있어서도 오픈하게 허가해 주시고 자료도 제공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혜와 자극이 너무 많아 아직 다 정돈 되지는 않았지만 치류 그리스도교회가 가정교회를 진행하는 방향성에 있어서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긍정적인 자세로 과제에 계속해서 임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조근호 : 하라다 목사님의 연수 보고서를 잘 읽었습니다. 두번째 연수를 통해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은지 확인하셨고, 못 보았던것을 보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파악하셨으니 잘 하실 줄 믿습니다.^^ (08.30 14:46)
최영기목사 : 하라다 목사님, 일본 가정교회 사역원 초대 원장이 될 날이 속히 올 것을 기대합니다. ^^; (08.30 17:06)
전영욱 : 저도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를 잘 하려고 애써 오신 것과 성경대로 목회를 하려고 하시는 하라다 목사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08.31 05:40)
심영춘 : 하라다 카즈노리 목사님, 휴스턴연수를 축하드립니다. 일본에 가정교회를 확산시켜나가는 일에 더욱 귀하게 사용되어질 것이 기대가 됩니다.^^; (08.31 08:28)
조남수 : 하라다목사님 부부는 가정교회사역을 위하여 올인하신 분입니다. 섬기시는 교회의 온성도들도 목장사역의 열매가 있기에 앞으로 일본교회에 귀한 모델이 되고 희망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09.01 07:34)
송영민 : 하다라목사님 소망대로 일본에 가정교회 거점교회가 되실 것 같습니다. (09.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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