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텍사스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린 시원~한 코칭 (2박 3일 리더쉽 코칭)
차새얼 2018-07-29 18:12:18 791 5


한국의 1 2일과 비슷한 북미의 "2 3"이 텍사스에서 그 첫발을 내뎠습니다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중간 지점인 달라스 근처 덴톤에 위치한 Camp Copass라는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휴스턴의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오스틴의 정기영 목사님과 정희승 사모님킬린의 정태호 목사님달라스의 이우철 목사님과 이옥현 사모님김정원 목사님차새얼 목사와 차선경 사모그리고 오클라호마의 남인철 목사님과 남지명 사모님 이렇게 13명이 참석했습니다특히 호스트하신 이우철 목사님과 이옥현 사모님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여느 컨퍼런스와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일당백의 내공으로 준비의 완벽을 기해주셨습니다.

 

 

 

23일 리더쉽 코칭”이란?

2 3일 동안 지역목자님들과 가정교회에 헌신된 몇 분의 목사님들그리고 사모님들이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가정교회 세축 (목장삶공부연합예배및 리더쉽에 대해 서로 맡은 주제를 발표하면서 질문과 토론을 하고마지막에 최영기 목사님의 총평과 코칭을 받는 시간입니다. 2 3일을 하면서 우리가 의외로 서로 배울게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한국에서는 1 2일 세축 다지기”라는 이름으로 오래 전부터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제발표 및 좋았던 점

 

첫째날 “목장”발제자 남인철 목사님

정기적으로 목장 방문해서 목장을 마치기 전에 목장 식구들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는데 남목사님의 자신의 얘기입니다.

아내의 퇴근 시간에 맞춰 찌개가 제일 맛있도록 딱 준비했는데 갑자기 20분 늦게 오면 실망한다목자목녀도 마찬가지이다목장에 늦지 말고늦으면 미리 알려줘라.

목자가 하고싶은 말을 목사가 대신 해주는 지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연합예배”  - 발제자 정기영 목사님 / 정태호 목사님

예배는 무조건 은혜로와야 하고이를 통해 VIP가 하나님을 경험하고기신자는 삶을 조정하게 해야 한다는 말이 좋았습니다탁월함을 추구하면 지친다는 표현도 인상적이었습니다최영기 목사님은 작은 교회는 휴스턴 서울교회보다는 오스틴 늘푸른교회에서 배울게 더 많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둘째날 “삶공부” – 발제자 이우철 목사님 / 차새얼 목사

수강자가 1-2명으로 적은 경우에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하란다고 무조건 좇아하지 말고 “왜?”라는 질문을 자꾸 던지면서 원칙에 돌아가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모르면 물어봐야 한다삶공부를 권유하는 시점이 언제가 좋은가교회성장 및 개인성장은 계단식이다머물러있다가 성장하는 tipping point 성장 포인트가 있다아무 때나 계속 권유하지 말고 목마름이 있을 때 삶공부평신도 세미나목자 컨퍼런스를 사용하라삶공부도 아꼈다가 제시하라생명의 삶을 한 뒤 새로운 삶만 하려고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삶에서 도움이 되는 것(부부의 삶부모의 삶 등)부터 해도 된다. (최영기 목사님)

  

셋째날 “리더쉽” – 발제자 이수관 목사님 / 김정원 목사님

저는 개인적으로 이수관 목사님이 인도하셨던 리더쉽 시간이 가장 좋았습니다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생명의 삶 10주차를 인도하시기 위해 비행기로 둘째날 오후에 휴스턴에 내려가셨다가 다음날 아침에 다시 올라오시는 그 열정을 통해서 리더쉽이 어떻게 생기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생명의 삶 한번의 강의가 $450짜리 강의였고이런 열정이 있는 곳에 리더쉽이 세워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 중에 인상적이었던 것이목사가 만물박사여서 잘난척하면 안된다왜냐하면 성도들을 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많이들 동감하셨고성경이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면알아도 모르척 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은 나랑 일하고 싶어하도록 기를 살려주셨다고 합니다교인에게 의무감 대신 유익함을 얘기해 주라고 하셨는데특별히 완벽주의자인 제게 주신 최목사님의 조언은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우선 상대방에게 고마워하자둘째로 착각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겸손하자끝으로 완벽할 영역을 제한하자.

또한 미래가 불확실한 청년들이 많으면 불안정일 수밖에 없는데교인들이 안정되려면청년은 직장과 결혼이 안정되어야 하고중년은 가정이 안정되어야 하고노년은 꿈을 가져야 한다는 이은주 사모님의 조언이현실을 직시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게 할 것같아 좋았습니다.


소감 몇가지

정희승 사모님, “최영기 목사님의 방향성과 인정해주심이 좋고이수관 목사님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안정감이 좋다.

이옥현 사모님, “아시고 기도해주시는 최목사님에게 감사하다.

김정원 목사님, “다들 너무 이쁘다~

차새얼 목사, 23일 코칭이 워랜버핏과의 몇십억짜리 점심과도 같았다.

이수관 목사님, “예배와 삶공부의 주제발표에서 인사이트 얻었다.

최영기 목사님, 23일 좋았다서로 배우는 걸 보고 놀랍다사모 출석 좋았다.

 



끝으로

둘째날 저녁에 김정원 목사님의 은혜넘치는 찬양인도로 열린 최영기 목사님으로부터 기도받는 시간은 뭐라 표현하기 힘든 감동과 떨림이 있었습니다

2 3일을 마치면서 다들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런 시간 자주 가져요~

 

 

이상 리포터 차새얼 목사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인철 : 그날의 감동이 느껴지도록 잘 정리해 주신 차새얼 목사님 감사합니다. 서로를 통해 배우고, 최영기 목사님께서 던져주시는 몇 마디의 말씀들은 정말 분명한 그림을 그리는 어록들이었습니다. (07.29 20:46)
석정일 : 은혜와 감동이 저에게도 밀려 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목사님들만 그리고, 1박 2일로 짧게 끝이 나서.... 좋은 점도 있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았는데.... 2박 3일의 여유로움에...... 사모님들도 함께 하시니........... 정말 가정교회 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럽습니다. 차새얼 목사님..... 탁월한 보고의 섬김으로 멀리서도 은혜를 나누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07.30 01:21)
곽성룡 : 차새얼 목사님, 감동이 이곳 시카고까지 느껴집니다.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포틀랜드에서 뵙겠습니다. (07.30 08:00)
최영기목사 :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서를 신속하게 잘 써서 올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차세얼 목사님. (사모는 지금도 통증을 안 느끼나요?) (07.30 08:19)
양수지 : 아.. 진심 부럽슴다~ 우리도 이런거 하고시포~~
차새얼 목사님 정리 간결, 깔끔 완전 짱! 임다 ~ *.^ (07.30 09:25)
차새얼 : 남인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석정일 목사님, 방가방가~ 석목사님도 아시다시피 모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2박3일로 잡은듯해요.
곽성룡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뵈요~^^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받고 다음날까지 통증이 정말 없었는데 출근한 첫날 일이 엄청 많았는데 다시 통증이 왔어요. 계속 기도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양수지 사모님, 목자컨퍼런스에 다녀왔더니 더 반갑네요. 감사해요~ (07.30 11:04)
강경매 : 부러우면 지는 건데 너무 부럽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기를 꿈꾸며... (07.30 13:54)
이은진 : 북미 "2박3일" 첫 걸음을 멋지게 디뎌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부러움과 함께 우리도 한 번 해보고 싶은 소원이 불끈 솟습니다^^ 전체 스케치를 잘 정리해 주셨을 뿐 아니라 개인소감까지 곁들여주셔서 유익과 은혜가 함께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차새얼목사님^^ (07.30 15:19)
정기영 : 깔끔한 정리를 통해서 현장을 잘 표현해 주신 차새얼 목사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모든일정을 마치고 이우철목사님의 예닮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삼계탕과 전, 진한맛의 식혜..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이번 2박3일 이후에 이유없는 힘이 생깁니다.. (07.30 18:24)
이수관 목사 : 차새얼 목사님,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07.31 15:07)
김영길 : 단순명료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보는 이로 하여금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되네요.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08.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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