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27차 목자 컨퍼런스)
황지영 2018-07-23 14:21:37 851 9


IN IT, NOT OF IT
”세상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휴스턴 쉐라톤 브룩할로우 호텔 메인 홀에서 27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설렘과 기대 속에


오전
10시부터 등록이 시작되어 마련된 등록 부스에서 바인더와 명찰 간단한 자신의 정보를 확인하시고 티셔츠를 나눠드렸습니다. 티셔츠는 3 각각 다른 색깔로 다른 주제를 상징했고 참석자 강사 스텝 모두가 하나됨을 나타낼 있어서 좋았습니다.

 

 

환영 만찬


자동차로
또는 캐나다, 한국 여러 지역에서 목자 컨퍼런스를 위하여 오신 목자 목녀님들을 테이블 마다 아름답게 장식한 환한 꽃이 함께 맞이해 주네요. 오겹줄 소그룹별로 앉아서 서로 인사하며 교제를 하였습니다. 환영만찬때 조마다 조원들이 이름 출석 교회 직분 참석 동기 간단하게 소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겹줄 조모임을 통해 혼자가 아닌 믿음의 동역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함께 사역한다는 것이 힘이 되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목회자 공연


도우미로
섬기시는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화요일 저녁에 미리 도착해서 퍼포먼스와 목자 천로역정 성극 함께 부를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춤을 준비할 안무를 짜면서 한바탕 웃음꽃이 피어나고 성극을 연습하면서 대사를 몰라 늦게까지 대사를 외우고 열심히 준비한 순서에 열정을 쏟아 부으리라는 각오를 다짐하며 무대에 올라갔습니다. 공연을 통해 목자 목녀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택식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8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안관현 목사님)/목자 부부가 알아야 인간관계(조선희 목녀님)/

목장사역의 단계별 전략 훈련 (이수관 목사님)/목녀를 세워주는 에제르 리더쉽(정희승 사모님)/

하나님의 임재를 이끄는 찬양인도(이재필 목녀님)/영적전쟁 어떻게 대할 것인가(이명희 목녀님)/

관계를 위한 기질이해(이우철 목사님)/갱년기에 대한 이해(노정실 목녀님)

세미나를 통해 배우고 알아가고 든든하게 다져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시락의 행복


세미나를
마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육의 양식을 채우는 시간 이였습니다. 호스트로 섬겨 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자 목녀님들의 수고와 헌신이 그대로 도시락의 담겨 있었습니다.

12가지가 들어간 산채 비빔밥은 정말이지 환상적인 맛이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목자 컨퍼런스에 오셔서 맛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음식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목자 한마당


조를
나누어 게임을 하며 친밀감과 하나됨을 경험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시간안에 율동을 만들어서 기억하고 함께 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이였습니다. 1 하신 팀에겐 예쁜 앞치마를 선물로 드렸답니다. 마음껏 웃는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은혜의 간증


4분의 목자 목녀님이 나오셔서 간증을 주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목장 사역을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경험하고 깨닫게 되었다는 간증, 당뇨합병증으로 눈이 안보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사역하시겠다는 간증, 어렵게 하는 목원으로 인해 상처받고 아팠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품었더니 이제는 귀한 동역자로 바꿔 주셨다는 간증, 상황과 환경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귀한 영혼 돌보는 목장 사역을 감당했는데 결혼과 학업까지도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간증 , 들으며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찬양과 말씀


경배와
찬양을 통해 성령 하나님의 만지심과 찬양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은진 목사님의 위로의 말씀으로 곽웅 목사님의 도전의 말씀으로 이수관 목사님의 재헌신의 말씀으로 모두를 다시한번 일으켜 주셨습니다. 서로가 부둥켜 앉고 울부짖으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부족한 사람까지 사랑하셔서 귀한 영혼위해 섬길 있도록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


이번
목자 컨퍼런스를 위해 스텝들이6개월 동안 준비하시고 호텔을 제공해 주시고 릴레이 금식으로 기도로 준비하시고 목자 컨퍼런스를 위해 휴가를 내고 수고해 주신 귀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10년이 넘게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모였습니다.


이번에
101명의 목자 목녀님 들이 모였습니다. 등록하러 오셨을 때론 표정이 굳어 있기도 했고 장시간 여정으로 다소 지친 모습의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얼굴 표정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스마일! 벌써 내년에 목자 컨퍼런스가 기다려 집니다. 주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어떤 일들을 하실 지…

 

 

리포터 황지영 사모였습니다.

 

 

조근호 : 특히 강사님들의 특강제목만봐도 프로패셔널하네요. ㅎ
스텝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 ㅡ 수고 많으셨습니다. ^^ (07.23 14:22)
양수지 : 해마다 이런 사랑과 축복의 잔치를 베풀어 주시는 서울교회 식구들에게 감사드리며.., 님들의 섬김과 받은 은혜를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신 분들의 표정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황지영 사모님 수고 많으셨는데 다시 한번 은혜를 되새길수 있도록 보고서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하늘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뵈요~~♡ (07.23 14:23)
이수관 : 황지영 사모님, 아주 깔끔하게 잘 리포트 해 주셨네요. 그날의 감동들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7.23 14:24)
곽웅 : 저희 교회에서 참석하신 목자목녀님들이 모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어제 총목자목녀모임에서 소감 나눔이 있었는데 모든 목자목녀목부들은 꼭 참석해야 한다고 어찌나 강조를 하는지, 내년 목자 컨퍼런스 지원 예산을 확 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목자 컨퍼런스를 위해 오랜 시간 기도하며 준비하신 스테프들과 도우미 목사님 사모님들, 특별히 성승현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07.23 14:25)
안관현 : 첫시간부터 은혜 부어짐을 느껴 크게 감사함으로 시작한 목자 컨퍼런스이었기에 같이 오지 못한 사람들로 인해 그만큼 아쉬움이 큰 목자컨퍼런스였습니다.
또한 섬기는 분들로 인해 열린 잔치에서 가정교회의 한해 한해 성장해가는 것을 그대로 볼 수 있었던 목자 컨퍼런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목자 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07.23 16:00)
심영춘 : 목자컨퍼런스가 잘 마쳐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졌습니다. 목사님들 사모님들 그리고 스텝으로 여러모로 수고하신 휴스턴서울교회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황지영사모님의 수고를 통하여 목자컨퍼런스의 감동을 전달받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07.23 16:09)
강재원 : 저희 교회에서 참석하신 목자님 1가정이 이번에 많은 은혜를 받고 오셨습니다. 혼자 온게 너무 아깝다고 내년에는 아직 컨퍼런스 안 와 본 목자 목녀 많이 데려오겠다고 하시더군요. 배후에서 컨퍼런스를 준비하신 휴스턴 교회 스텝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현장에서 섬겨주신 목사님 사모님들의 망가짐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은혜였는 줄 믿습니다. 또 전국에서 릴레이 금식기도해주신 가정교회 목회자들도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목회자와 목자 목녀님들 환상의 콤비 파이팅! (07.23 20:15)
이은진 : 짜임새있고 빈틈없는 스텝들의 섬김이 놀라웠습니다. 그 헌신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 줄 믿습니다. 황지영사모님의 멋진 보고서가 감동을 새롭게 합니다.^^ (07.24 00:34)
최영기목사 : 북미 컨퍼런스가 끝나면 성승현 총무가 나에게 말하기를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이번이 제일 좋았습니다!" 하곤 하는데, 금년에도 어김없이 똑같은 말을 들을 것 같습니다. ^^;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황지영 리포터님. ^^; (07.24 06:23)
정희승 : 역쉬.. 황지영 사모님.. 이번에 연극에서도 주연을 맡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조철수 목사님과 황지영 사모님이 계셔서 더욱 풍성했습니다. (07.24 06:24)
황지영 : 처음 써보는 보고서라 부족한점이 많은데 사랑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목자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많은것을 보고 배우게 되었고 귀한 은혜를경험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하신 성승현 목자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07.24 07:54)
조철수 :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목자 컨퍼런스에 도우미 목사로 참여했는데, 귀한 목자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승현 목자님과 스텝들의 전문성에 놀랐고 섬기는 목사님, 사모님들의 헌신에 도전받았습니다. 목자 컨퍼런스를 통해 회복된 각 가정교회의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으로 인해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는 하나님 나라 사역이 복음의 물결되기를 소원합니다. (07.24 08:07)
공정자 : 저는 목민교회에서 목녀로 섬기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하기로 신년초에 마음을 주셨기에 그렇게하게 되었는데, 먼저는목자인 남편에게 감사했습니다, 목자로 헌신하여 주었기에 제가 목녀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되었다고요.
이번 컨퍼런스에 주제를 알게되었을 때, 제 마음은 벌써 설레게 되었는데, 제가 신앙인으로 살면서 꿈꾸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살고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고 싶었고, 가정교회를 만났을 때 이 것이야 말로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교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신약시대의 교회를 실천해 가며 살수있도록 용기를 내어서 결심해 주신 모든 목회자 분들께 마음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7년전에 참석한 평신도 사역세미나에서 저의 삶의 방향을 잡고 확신하였다고 한다면, 이번 목컨에서는 엘리야시대에 남겨진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고 온듯 힘을 얻고 왔습니다.동역자들을 만나 위로와 힘을 주고받을수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공정자 올림 (07.24 19:15)
강경매 : 그곳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이야기들 저희 목자목녀님들을 통하여 잘 들었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우리 마음의 고향같은 곳, 가족같은 곳 입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섬김을 통하여 저희들도 열심히 배우고 닮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섬기는 특권을 이번에는 누리지 못했지만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고 싶네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지영 사모님, 얼굴만큼이나 글도 예쁘게 잘 쓰셨네요. 말씀하시는 것도 이쁘시던데...ㅎㅎㅎ (07.24 22:14)
이지혜 : 이번에 목자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은 컸지만 황지영 사모님의 일목요연한 보고로 목컨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 에서 참석한 목자 목녀님들을 통해서도 한결같은 은혜의 간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와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모든 스텝진들과 도우미 목사님, 사모님들과 또한 총지휘하신 성승현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목자 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07.25 10:36)
김정원 : 그곳의 은혜와 감동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수고한 모즌 분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ㅎㅎㅎ (07.27 15:42)
남인철 : 모든 면에서 최고로 좋은 목자컨퍼런스 였습니다. 멋지게 보고서 올려주신 황사모님 수고하셨어요~ (07.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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