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작은교회의 블루오션, 가정교회
오명교 2018-07-23 06:57:48 929 13

   하나님의 은혜 중에 작은교회와 고민을 나누고 길을 모색하는 일을 나름대로 하였습니다. 상반기 사역을 정리하면서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해는 제가 섬기는 밝은교회에 집중하라고 하시는 말씀들이 있어서 순종하여 작은교회들을 깊이 섬기지는 못하고, 마음을 두고 기도하며 섬겼습니다.(작년에는 밝은교회 주일연합 예배도 여러 번 빠져가면서 섬겼는데, 올 해는 한 번도 빠지지 않았고, 새벽기도도 거의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섬긴 것은 작은교회 목회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제일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과거 몇 번의 실패와 답답한 현실 때문에 용기를 잃고 힘을 잃은 목사님들이 다시금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주님의 소명 앞에 서도록 섬겼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몇 가지를 조금씩 돕는 역할만 하였습니다. 가정교회 정신회복, 하나님과의 관계와 인간관계를 친밀히 하는 것, 영혼구원의 구체적인 방법 제시 등 이었습니다. 저의 부족함과 시간의 제한 때문에 마음은 있어도 제대로 섬기지 못하였습니다.

 

   전도 세미나를 거쳐 가신 분들은 많지만, 그 중에서 남은 시간을 쪼개어 조금은 구체적으로 섬긴 작은교회(50명 이하)는 15개 교회입니다. 15개 교회 중에서 2개 교회는 괜찮은 상태의 교회였고, 오랜 정체나 어려운 상황의 교회는 8개 교회였으며, 상당히 심각한 어려움에 처한 교회는 5개 교회였습니다.

 

   15개 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고민하면서 교회 회복을 추구하였습니다. 그 중에 4개 교회는 조금은 좋아졌지만 아직은 정체된 상태입니다. 2개 교회는 조금만 지나면 좋은 열매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나머지 9개 교회는 좋은 열매들이 나오고 교회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교회 개척 후 15년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vip가 출석한 교회도 있고, 20명이 출석하는 교회에 5명의 vip가 준 목장(목장 출석 바로 전에 매주 1번씩 만나서 교제하고 개인 목장을 하는 상태)을 하는 교회도 있고, 12명 모이던 교회에 18명이 모이는 교회도 있고, 10명 정도가 모이던 교회에서 매주 새로운 vip가 출석하는 교회도 있고, 13명이 모이던 교회가 20명이 출석하는 교회도 있고, 목장이 4개이던 교회가 6개로 분가하고 vip 4명이 생명의 삶을 하면서 vip가 계속 연결되는 교회도 있고, 7명이 출석하던 교회에서 25명이 출석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는 큰 교회도 심히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그런데 작은 교회는 훨씬 심각합니다. 그러나 가정교회 정신을 제대로 일깨우고,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교회 존재 목적을 이루는데 집중하며, 가정교회의 실천 사항들을 행할 수 있도록 조금 도왔을 뿐인데, 이런 열매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은혜이면서 주님께서 암담한 한국교회에 대안으로 가정교회를 사용하실 가능성이 크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맹기원 : 제가 가정교회를 만나고
관계전도를 만난 것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07.23 08:02)
최영호 : 제가 섬긴 것은 작은교회 목회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제일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신약교회의 회복과 목회자의 회복은 너무나 밀접한 것같습니다.
치유와 회복 그리고 분명한 비전을 잡아주는 선배들이 계속 앞에 서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7.23 08:34)
최정식 : 지난 해까지만 해도 교회개척을 어떻게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오명교 목사님을 만나 현장에서 섬김을 실천하고 복음전도와 영혼구원의 핵심을 배웠습니다.이제 교회개척에 대한 힘과 용기를 얻어 지금은 열심히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오명교 목사님과 구혜란 사모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7.23 08:49)
김기연 :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성경적인 교회, 가정교회를 이루고 싶어서 기도하면서 많은 몸부림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저희같은 개척교회와 작은교회의 현실은 정말 녹록치 않았습니다. 주님, 저희같은 목회자는 가정교회 정말 하고 싶은데 안되는건가요. 많은 고민과 좌절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정교회 관계전도에 대해서 배우면서 내가 정말 전도자의 꿈을 놓쳤었구나 크게 깨달아졌습니다. 전도가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전도가 너무나 쉽구나, 전도가 재미있구나, 사단에게 전도가 어려운 것이라고 개척교회는 안된다고 속았었구나 깨닫고 전도현장에 나가서 날마다 VIP를 만나며 VIP의 아픔과 고민, 힘든 일을 들으며서 그들의 기도제목이 내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야 정말 이렇게 하면 우리교회가 가정교회에 올인할 수 있겠구나 하는 소망과 기대감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가정교회 관계전도를 집중하면서 매일매일 눈뜨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 늘 전도하면 막연하고 두려웠던 제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니 제 아내도 전도자의 꿈을 가지고 함께 뛰게 되고 교회도 조금씩 전도의 체질로 변화되어 가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마음을 늘 간직하고 뛸수 있게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오명교 목사님과 구혜란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7.23 13:59)
김종욱 : 목장의 개척을위해, 관계를 맺을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고
가정교회 사역에서 주저앉으려는 마음을 다시 일으켜, 달려갈 길을 달릴수 있도록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23 14:05)
심영춘 : 오명교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개척한 교회와 작은 교회들을 섬기고자 하는 남다른 마음을 하나님께서 오명교목사님께 주셨습니다. ^^; (07.23 16:05)
김명국 : 그렇습니다. 작은 파도를 넘어서 그 블루오션으로 많이들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은 작은 교회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직하게 점검해 볼때 잘하시는 분은 상관없지만 목자라 하지만 VIP를 품고 기도하고 영적 출산을 경험하고 이를 다시 되물림하는 목자들이 가정교회안에 몇 %나 정착되었는지 돌아보면 사이즈 있는 교회도 예외가 아니라고 봅니다. 관계전도자 훈련이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가정교회를 하면서 이런 상태에 있는 분들을 목사로서 어떻게 도울까 하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 있어서 관계전도자 세미나는 소중한 과정이라 봅니다. 오목사님 한학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07.23 16:56)
이재철 : 오목사님, 어려운 개척교회들을 향한 귀한 섬김이
이처럼 열매를 맺어가니 보람도 기쁨도 크겠습니다. (07.23 17:16)
김현규 : 오 목사님께서 작은 교회들을 섬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 오목사님께서 관계전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코칭을 통해 도와 주시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너무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 주시어 너무 바쁘신것 같은데 몸도 챙겨가면서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무슨 정신으로 저렇게 작은교회들을 섬기시나 하고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의 모습으로 우리 작은교회들을 섬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구혜란 사모님께서도 사모들을 섬겨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사모들의 어려운 마음을 만져 주셔서 함께 가정교회를 세워 나가도록 격려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교회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작은 열매들이 보이고 더욱 전도할 마음이 생기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07.23 21:16)
임원빈 :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자신을 돌보기보다 작고 연약한 교회를 먼저 살피고 돌보심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관계전도자훈련은 작은교회 목회자들에게는 목회에 있어 실제적인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 목회에 힘써 받은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07.23 21:29)
이옥경 : 무엇보다 제가 먼저 전도자가 되어야한다는 관점의 변화와 실제적인 훈련이 가징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낯선 사람에게 전도를 하든 상가에서 상인들을 대하든 오가며 스치는 이웃들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갖고 복음의 역사를 기대하며 다가갈 수 있게 된 것이 저의 변화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역자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런 마음 없이 살아갈 수도 있고 사역할 수도 있다는 것을 저를 통해 깨닫습니다
진짜 그리스도인 사역자 전도자로 바뀌어가도록 기다려주시고 훈련받게하시고 세워주실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그 일을 사명으로 여기시고 힘을 다해 섬기시는 오명교목사님 구혜란사모님 감사합니다 참된 사역자의 본을 보여주시는 가정교회 선배 목사님 사모님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07.23 21:53)
남기환 : 전도 잘 하는 분이나 교회에 관한 소문을 들으면 전국 방방곡곡, 심지어 제주도까지 찾아가셔서 배우시고, 이것을 가정교회에 적합하게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실습한 결과 지금의 가정교회 관계전도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들을 살리겠다는 열정과 사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옆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오 목사님 같은 귀한 선배 목사님이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7.23 23:54)
김병태 : 작은교회들이 가정교회사역을 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음을 주신것 같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귀한 것들을 열정을 다해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발자취 따라가도록하겠습니다^^♡♡ (07.24 00:34)
김승관 : 작년 제가 관계전도 세미나 1차와 10차 2번 듣고, 11월에 저희 교회에서 관계전도 특강을 유치하면서 지역에 있는 작은 교회 목사님들 사모님들과 함께 참여하여 12월부터 지금까지 지역에 있는 5개 교회가 연합으로 관계 전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질문을 듣게 됩니다. "전도해서 몇 명이나 늘었냐?"

같이 전도하는 교회 중에는 길거리에서 저희가 전한 명함을 받고 출석한 성도들도 있습니다만, 저희 교회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 8개월 동안 저희 교회가 가정교회로 개척되어 10년 동안 버티(?)면서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숫자가 늘어서가 아니라 10명 내외로 몇 년동안 정체되어 있던)두 목장이 분가를 했고, 용감하게(?) 분가한 그 목장에 새롭게 출석하게 된 VIP가 친구를 VIP로 목장으로 인도했고 지난 주일에는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생명의 삶에 교회 출석하기 시작한 VIP가족 모두 참석하고, 섬기는 목자들이 함께 (2년 안에)3번째 생삶을 수강하게 되어 마가복음+창세기를 요약하고 있습니다(한 주에 6장 이상씩 ^^;). ㅎㅎ

가장 큰 변화라면 제 자신인 것 같습니다. 목사에서 전도자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고 '신약 교회 회복'이라는 사명을 머리뿐만 아니라 몸으로 심장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 더욱 투철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근처에 가장 먼저 기도부탁할 수 있고,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진짜 동역자들이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만역하게만 여겨졌던 "신약 교회 회복" 한 번 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혼자 하라면 못할 것 같은데, 5교회 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복음의 빚 진자로서 늘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있었지만, 실제로 구체적으로 전도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저만이 아니라 다른 목사님들도 비슷했다는 것이 위안(?)이 되고, (07.24 00:38)
김승관 : 그래서 함께 길에 나가 전도하니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전도 실행할 수 있도록 모델되어 주신 "야전 사령관" 같은 오명교목사님께 감사합니다. (07.24 00:39)
최영기목사 : "목사에게는 담임 목회가 최우선이 되어야합니다." 한 마디 했는데 금년에는 본교회를 지킨다고 연합주일예배를 한 번도 빠지지 않았군요! 대단한 결단이고 의지력입니다. ^^; 이런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 목사님을 크게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07.24 06:21)
김영길 : 작은 교회를 살리려는 열정을 가지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오목사님의 수고와 헌신을 보면서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는 시편기자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7.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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